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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폭발논란  그 결과가 궁굼해지네요  한국  국가기술표준원이  삼성전자에  폭발 논란이 일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제품 분석 결과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는 48시간 이내에 국가기술표준원에  검사 진행상황과 분석 결과보고를 보내야 하고 제품 자체의 결함이 확인 되었을 경우  시중에 판매중인 제품들에 대한 수거 계획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하네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은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및 성능에 대한 기대감 불러 일으키면서   지난달 19일 출시된 이후 약 40만대가  판매되면  갤럭시노트 7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출시된지 불과 한달이 지나지 않아서 폭발 논란으로  효자상품에서  문제 덩어리로 전락하게될 처지에 놓였는데요  삼성전자 제품 분석 결과에서  결함이 인정 된다면  삼성전자는 판매된 약 40만대에 대한 리콜을 진행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 하게 될듯 합니다.  갤럭시노트 7의 폭발 논란과  리콜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주식시장에서의 주가도 장중 3% 급락했다고 하네요  제품의 결함일지? 베터리 불량으로 인한  문제일지는 시험결과를 봐야 하겠지만  이미  갤럭시노트7에 대한 소비자 불신이 커진 만큼  소비자들이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이미지 추락은  주식시장 3% 하락보다 더 심한 타격을 삼성전자에 안겨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의 스마트폰 보안 방식의 혁신을 보여준 안구 홍채 인식방법을 탑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갤럭시노트7은  보안은 강화하는데 신경을 쓰면서  제품의 안전은  조금 덜 신경을 썼는가 보네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인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않좋아 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고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에 치이고 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쫒기던 삼성전자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내놓은 갤럭시노트 7은  출시된지 체 한달도 되지 않아 사장되는 위기에 처할지도 모르겠네요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이전 갤럭시노트 보다 500mAh 더 용량이 큰 3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갤럭시노트의 사용 시간을 끌어 올렸는데요  이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결과적으로 득보다 실이 된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사용한 배터리를  국내산(삼성SDI)과 중국산을 함께 섞어서 생산했다고 하는데요  저가의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이번 폭발 사고와 연관성이 있는지 지켜봐야 할듯 하네요

 

아직까지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자면서 스마트폰을 충전한다고 가정할때  잠든 사이에 스마트폰이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게 된다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국가기술표준원도 이번 갤럭시노트7의 폭발 논란을  간과 할수는 없을꺼 같은데요  삼성전자의 제품분석 결과 보고를 받아 보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결함 유무를 판단할 것이 아니라 민간 시험연구 기관에서도  별도의 검사를 진행해서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 자체적인 검사는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불리한 내용은  보고하지 않을 꺼라는건  미루어 짐잘할수 있는 일일꺼 같구요  이미 언론에서는 제품자체의 결함보다는 배터리 불량으로  몰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배터리가 불량이라 그랬다면 배터리만 교체해 주고 이번 사건을 끝내려는 계산이 깔려 있는듯 한데요  보다 철저한 검증과  안전성이 확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제품의 재 판매를 금지하고  기존 판매 상품에 대한 환불 및 일부 교환이 아닌 전체 교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물론  갤럭시노트7을 그냥 사용하겠다고 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말이죠   아무튼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에 향후 삼성전자의 스타트폰 시장에서의 위치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정말 궁굼해 집니다.  그냥 사견이지만  단순한 배터리 문제일수도 있다고는 보여 집니다.  제가 쓰는 LG G3제품도  혼자서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 계속 문제가 발생해서  AS센터 갔더니 일부 배터리가 불량이라 그럴수 있다고  배터리만 새거로 교체해주고 끝냈는데요  그 이후엔 문제가 없긴 하더군요...  저도 이제 핸드폰 교체 시기가 다가와 갤럭시노트7 구매를 고려 했었는데  잠시 이런 마음을 접고  제품분석 결과보고를  지켜보렵니다.

      스마트폰  |  2016.09.0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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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설치한 얼음정수기 제품 총 3개 모델 (CHPI-380NCPI-380N / CHPCI-430N / CPSI-370N)에서  내부 부품이 벗겨져  니켈등의 중금속 오염물질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코웨이는 지난해 7월부터 일부 얼음정수기 제품에서 중금속(니켈)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소비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문제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A/S 및 부품교체, 제품교환등의 방법으로  제품의 하자가 있었음을 은폐해 왔는데  1년여 동안 코웨이가 이런 행동을 해왔던 것이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코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해 버렸네요

 

 

중금속(니켈)이 검출된  코웨이 얼음정수기 3개 모델입니다. 혹시라도 집에  위에 모델을 구입 또는 렌탈해서 사용하고 계셨다면  더이상 사용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수기라는 것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정수기에서 중금속이 검출된다는 것은  정수기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국내 정수기 1위 업체가  1년여 동안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제품의 업그레이드라는 눈속임을 통해서  제품의 하자를 은폐하려 했었지만  끝내  코웨이의 수작이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코웨이 얼음정수기 중금속 검출논란이 거세지자  공식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계약의 중도 해지시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 할수 있도록 해주겠다고도 밝혔는데요   위에 사과문을 가만히 살펴보면  코웨이는  자신들이  1년간  중금속이 검출되는 얼음정수기의 하자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을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제품을 어떻게 조치 하였는지? 그리고  얼음정수기에서 검출된  니켈이 인체에 해가되지 않는 수준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니켈이라는 중금속이  제품에서 검출되어  먹었을때 인체에 유해한지 유해하지 않은지를 알고 싶은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나와서는 안될께 나왔음에도  문제에 대한  사과보다  변명과  문제를 숨기려고만 하는  코웨이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는 더이상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국내 대기업도  국민과 소비자들을  이렇게  봉으로 알고 문제가된 제품을 회수는 커녕 문제를 쉬쉬하고 넘어가고 있으니 다른 나라 글로벌 기업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최근  미국에서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해외 시장에서의 리콜과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발빠르게 대처하면서도  국내에서는  환불등 자발적 리콜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문제의 서랍장 2천900만개, 케나다에서는 660만개를 리콜했지만 국내에서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리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니  이건 무슨 경우인지?? 이케아 사장에게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뭐... 이케아가  국내 시장에 진입하기 이전에도 이케아에서 제작한 세계지도에  우리나라 독도가 다케시마로  오표기되어 있어  문제를 지적했지만  이 세계지도는  수정되지 않은체 판매되기도 했는데요  이케아(IKEA)는 기업의 제품이 아무리 좋다고는 하지만  문제가  있는 기업이라면  불매운동 및 법적인 강제 조치를 통해서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막아야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대우도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 있는 또다른  글로벌 외국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폭스바겐입니다.  폭스바겐 디젤  배출가스 조작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문제의 배출가스 조작 차량에 대해서 폭스바겐은  사과와 함께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였는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폭스바겐 디젤차량에 대한 리콜이 이뤄졌을까요?  폭스바겐은 국내 소비자에 대한 보상 방안이나 대책 또는 리콜방안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히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폭스바겐 차량이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비싸게 팔리고 있어서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있는 폭스바겐의 행태도 여러차례 기사를 통해서  밝혀져 왔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모바일 시장의 1위기업 애플도  대한미국 국민을 우숩게 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위에 지도는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지도 맵의 사진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이라는 미묘한 갈등으로 인해서  독도도 아니고 죽도도 아닌 상태로 표시하겠다던 애플은 은근슬쩍  독도를 일본의 죽도로 표시했습니다.  이 사태에 대한  문제를 국내 네티즌과 소비자들이 지적했지만  애플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애플 소비자만  애플의 중요 고객이고  대한민국의 애플 구매자들은  별볼일 없다는 것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글로벌 기업이외에도  수업이 많은 외국계 다국적 기업이 국내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국내 소비자들에 대한 존중 보다는 그냥  봉(멍청한 소비자)으로 알고 있는듯해서  정말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명품의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에 비해서 훨씬 비싼 가격에 팔아 먹는다는 뉴스 많이 보셔서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물론 희소성 있는 제품이 높은 가격에 팔리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동일한 제품을  다른 나라에서 살때  국내에서 사는것보다  휠씬 저렴하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 S사, L사의 가전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몇 백만원이 저렴한게  정상적인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국내 자동차 H사의 자동차 역시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국내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국내차 가격이 휠씬 비싸죠??  왜일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소비자들이  정말 똑똑한 소비를 하고 합당한 가격과  요구사항을 제대로 기업에 전달할수 있는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야  대기업과  글로벌기업들이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무시한 이런 행태들을 고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코웨이 사태처럼  정확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고 감추려고 하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을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핫이슈  |  2016.07.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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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판매한 승용차 15개 차종, 약66만2519대에서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

가능성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요즘 왜이런지?? 현대자동차 운전자들은 불안하다

지난번 산타페누수와 아반떼 누수로 인한 이미지 실추가 심각한데~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기도 전에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대한민국 자동차 제조 1위 기업이 이렇게 문제가 있다면 누가 앞으로 국산 자동차를 애용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FTA체결로  인해서 이제 수입차와의 가격 경쟁력도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현대,기아자동차는

가격경쟁력 확보와 품질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엎친데 덮친격의 사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대, 기아자동차 결함 내용]

 

1. 브레이크 페달 뒤에 있는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상태가 좋지 않아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뒷쪽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 결함

    (브레이크를 발로 밟아 속도를 줄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스위치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탓에 각종 편의·안전 장치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2. 정속주행장치와 차체자세제어장치 역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도

   (속도를 줄이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으면 정속주행 상태가 해제되어야 하는데 리콜 대상 차량들은 정속주행 상태가 일시적으로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한다. 리콜 차량들은 일시적으로 이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경고등이 표시될 수도 있다)

 

[현대, 기아자동차 리콜진행 관련]

 

1.리콜대상 해당 차량 소유자는 내달 1일부터 현대·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브레이크 스위치를 교환받을 수 있다. 스위치가 노출된

  위치에 부착돼 있어 통상 30분 이내에 교환할 수 있다고 한다.

2. 리콜 조치 전에 운전자가 자비로 스위치를 교환했다면 현대·기아차에서 수리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하니 영수증을 증빙으로

   제출할수도 있으니 수리비용 내역을 잘 보관하길 바랍니다.

 

[토요다 자동차 리콜처리 관련]

 

도요타가 수입·판매한 렉서스 ‘GS350’ 1310대(2006년 5월11일~2010년 12월9일 제작)도 이번에 리콜하기로 했는데요. 문제가

된  리콜대상 차량은 ‘가변식 밸브 제어장치(VVT)’가 정상 작동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해당 차량 소유자들은 26일부터 도요타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자동차 News  |  2013.09.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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