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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갑질 논란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다.  린다김?? 누굴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이름인데??  그래서 린다김과 관련된 사건 기사들을 읽어보니  이 린다김이라는 여자 대한한 여자다!!  1953년 경북 청도군에서 태어난 린다김, 본명 김귀옥, 올해 63세의 할머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 린다김의 이력이 대단히 화려하다 젊을때  김아영이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으며 우리나라 국내 최초의 화장품 모델1호라고 한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이런 화려한 연예계 활동 내역이 아니라 그녀의 최근까지의 직업이다. 그녀의 직업은 바로 무기 로비스트다.

 

 

 

청춘시절 뛰어난 미모를 과거 그녀가 활동하던 시절의 사진으로 확인할수 있는데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만큼 로비에도 능할 재능을 가지고 있었는가 보다. 그녀는  국내 첨단무기 도입사업에 로비스트로 활동했었고 1990년대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군 무기도입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친 최초의 여성로비스트 이기도하다.  린다김의 직업을 알게되고 나니 故장진영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로비스트가 생각이 난다. 로비스트라는 드라마에서 장진영이 여성 무기로비스트로 등장했던 모습을 떠올려 보니  린다김이 쫌 멋져 보인다. 하지만  오늘 린다김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등장한 이유를 알고나니 실망감이 크다.

 



 

 

국내 최초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 그녀도 세월을 이기긴 힘들었나 보다. 젊은 시절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뭔지 모르게 세월에 찌들어 버린듯한 인상이다. 그리고 나이는 벌써 63세?? 과거로 따지면  호호 할머니쯤 되었다고 봐야 하려나?? 아무튼  린다김 그녀의 이름이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하게된 이유는  군 무기도입에 따른 그녀의 로비활동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카지노 도박장에서 사용한 도박자금을  5천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카지노에서 빌린돈 5천만원을 모두 탕진하고 채권자인A씨를 불러 추가로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 했다 거절당하자 채권자A씨의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꿀렸다는 것이다.  무기 로비스트 였기에 가능한 것일까? 돈을 빌리고도 오히려 채권자의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리다니  대단하단 생각까지 든다. 어찌되었든  그녀의 이런 행동은 채권자A씨가 린다김이 돈을 갚지 않자 사기 및 폭행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채권자A씨는 린다김에게 맞았다면서 전치 3주의 진단서와 린다김의 욕설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네요  아래 뉴스 동영상을 보시면 린다김의 실제 육성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고소 당한 린다 김/SBS

https://youtu.be/OVoRyMGeNMg

 

국내 최초 화장품 모델 1호, 국내 최초 무기 로비스트라는 화려한 삶을 살았던 린다김이 이제는 사기 및 폭행혐의 그리고 갑질논란으로 또 다시 추락하게 되었네요  젊어서는 곱고 아름다웠던 그녀가 나이가 들면서 추해지는 모습을 보니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아무튼 연세도 있으신데  추운날씨에 감옥가지 않으시려면  피해자 정모씨라는 분에게 진정으로 사과하시고  빌린돈 5천만원도 어서어서 갚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2. 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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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982회는 정말 놓칠수 없는 방송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지난 1월 논란이 되었던 배우 클라라와  일광그룹 이규태 사장의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연예인과 연예인 기획사 대표와의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사건이 아니라 그 속에는 더 큰 무엇인가가 감춰져 있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단순히 연예인과 소속사 간의 다툼을 다루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다들 공감 하실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은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 부제로 여배우와 비밀의 방이라고 합니다.  처음 이 사건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신것 처럼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는 내용으로 전속 계약을 파기 하겠다고 언론에 밝히면서 서로 소송까지 벌이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듯 싶었는데요   클라라가 보냈다는 문자 메세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화살은 오히려 클라라에게 날아가  클라라가 더 않좋은 상황에 빠지게 된거 같아 보였는데요  뜻밖에 이규태 회장이 방산비리 혐의로 체포되면서 이 사건은 단순한 연예기획사 대표와 연예인의 계약 소송 문제가 아니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는데  도대체 이들은 무슨 관계이고  이규태 회장이라는 사람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 이규태 회장 VS 클라라 소송 그리고 클라라 문자메세지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014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그는 누구일까요? 클라라와 전속 계약을 맺은 엔터텐이먼트 폴라리스의 대표이기도한 그는 정말 수많은 직함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뜻밖에 사건을 통해서 그가 무기 중계상이면서 로비스트 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는  자신을  중앙정보부 경찰간부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경찰간부 출신이  무기중계상을 하계된 계기와  연예인 기획사 대표까지 하게된  사연은 무엇을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이규태 회장의 경력 사항을 살펴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일광그룹의 회장, 일광 복지재단의 이사장,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이화여자 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학전공 겸임교수등 그의 직함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무슨 첩보 영화의 나오는 주인공 처럼 말이죠   아무튼 이규태 회장의 이런 화려한 경력 뒤에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 들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규태 회장의 주변인들의 증언을 직접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연예인과  성공한 사업가 간에 단순한 소속사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문제가 뚜껑을 열고 속을 들여다 보니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과 관련해서 1,10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규태 회장  그의 비밀의 방 금고에는서 군사기밀들이 가득 쏟아져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는 국군 기무사 요원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이런 비밀들을 빼돌린거 같습니다.  검찰의 조사가 있기 한참 전에 미리 조사에 대비해 컨테이너에 비밀 문서들을 감춰왔던 정황도 들어났다고 하는데요  이규태 회장 참으로 무서운 사람인거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로비스트가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무기중계상을  주인공으로 다뤘던 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이규태 회장의 일대기를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982회는 정말 기대를 하고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 4. 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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