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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90%의 죽음의 바이러스인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할까요??  오늘 뉴스를 보니 에볼라 바이이러스 발병한 라이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국내에서 실종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보건당군은 이 남성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공항 검역소에서 입국자를 대상으로 문진과 체온감지를 통해서 에볼라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만 하루에도 수천명이 오가는  공항에서 몇 안되는 인원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막아 내는 것이 가능할지도 의구심이 듭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지금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국내에 입국한지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뉴스에서도 이 실종된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과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구요  이 남성 이외에도 강원지역에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7명 정도 더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잠복 기간이 21일이기 때문에 실제로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지역에 있다가 국내에 입국할 당시에 감염이 의심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 될수도 있는 무서운 바이러스 입니다.  환자도 환자이지만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나 간호사들도  치료도중 감염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셨을껍니다. 그만큼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무서운 바이러스인데요  보건당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위치정보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에볼라 바이러스 안전지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지금까지 에볼라 바이러스와 관련된 개요를 도식화 해놓은 표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콩고민주 공화국 에볼라 강 인근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요 때문에 에볼라 강의 이름을 따서 바이러스 이름이 에볼라가 되었다고 합니다.  감연원은 주로 고릴라, 침팬지, 호저(설치류), 영양(앤털로프), 과일박쥐등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지역의 원주민들이 숙주 동물들을 취식하면서 감염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서아프리카 3국에서 1,300명의 감염자가 발생되었고 이중 700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제대로된 치료제나 백신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감염을 차단하는 방법 이외에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초기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인후통, 식욕부진, 구토, 설사, 탈수, 발진등  나타나는 증상들이 초기 목감기 증상이나 말라리아, 장티푸스 등 다른 질병과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감염 이후 증상으로는 발진 및 출혈, 신장과 간기능 장애 발생, 백혈구수 감소 및 간 효소 증가등으로 인한 열액량 감소로 괴사 등 장기 부전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는 감염등의 증상 발생까지 짧으면 2일에서 길면 21일(약3주) 걸린다고 합니다. 통상 발병 10일 전후해서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치사율은 최소 25%~90%라고 하니 체질적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은 걸리면 바로 사망한다고 봐야 겠습니다.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밀어 넣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책은 어떠 할까요? 우리 대한민국은 이 무서운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걸까요? 아니란 사실 이미 위에서 확인 하셨죠?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관리가 일단 전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국내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올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현재 아래와 같은 대책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1.감염환자가 여객기를 통해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서아프리카 현지에서 해당 정부와 WHO가 교육 및 적극적인 검사를 진행

 

2.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공항에서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에볼라증상(발열) 검사를 하며, 보건관계자들이 승객 개개인 마다 면담을 통해 대응

 

3.  4월부터 바이러스출혈열(에볼라) 대책반을 구성하여 운영, ‘에볼라출혈열 국내유입 대비 대응지침’을 수립하여 전국 검역소,시도 및 시군구 감염병 담당 부서에 배포

 

4. 각 발생국가 입국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전국 국립검역소 및 해외공관 등을 통한 홍보와 국내 유입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모의 훈련 실시 및 실험실 안전등급을 승격하여 진단검사 가동준비를 완료

 

5. 에볼라출혈열 국내 감시강화를 하기 위해 응급실증후군 감시체계를 통한 국내 유입환자 여부 모니터링과 전국 의료기관, 보건소, 및 시·도에 대한 에볼라출혈열 관련 신고·보고를 강화

 

6.해외 에볼라출혈열 발생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실시간으로 정보수집 및 대책을 마련

 

이상이 우리나라 정부와 보건당국이 수립한 대책방안이라고 하는데요  허울 좋은 구호에 그치지 말고 좀더 철저하게 대책안을  실행하고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 할수 있는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4번 항목의 대책방은에 구멍이 뚤려 버린 상황인데요  어서 실종된 라이베리아 인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한후  추가적인 감염 발생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 8. 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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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말 날~  휴가 기간 동안 아무 곳도 가지 못한 미안함에 아내와 130일된 딸을 데리고 집에서 40~50분 거리인  양평으로 드라이브 나갔다가 맛좋고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발견해서  맛난 점심 식사도 하고 겸사 겸사 맛집 포스팅도 합니다.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셨겠지만 오늘의 맛집 이름은 알로하오에 인데요  언뜻  하와이와가 연상되지 않으시나요? 제가 신혼 여행을 하와이로 다녀와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와이의 인사가 알로하 인거는 하와이 않다녀 오신 분들은 다들 아실꺼 같은데요  알로하오에는 어떤 뜻일까 집에와서 좀 찾아 보니  그리운 사람, 추억,향수,회상 ,휴식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제가 발견한 맛집의 이름을 지으신 사장님도 가게가 찾아오신 손님들에게 멋진 추억의 장소, 휴식의 장소로 기억되기 원하셔서 저렇게 이름을 지은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제가 발견한 맛집 알로하오에를 찾아가는 방법부터 포스팅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알로하오를 지도 검색에서 찾아 보시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검색이 됩니다. 네비게이션에서 검색해도 검색이 되더군요 혹시 몰라서 주소와 연락처도  적어 봅니다. [ 알로하오에 주소: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548-6  / 031-771-5373 ]  대중 교통으로 찾아 가시기는 조금 힘들꺼 같구요 자동차를 이용해 양평쪽으로 드라이브나 놀러 가시는 분들이 들려 보시면 좋은 장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내리는 날에 드라이브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가 어울어져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어 내곤 하니까요  그리고 요즘 너무 무더웠는데 시원한 비까지 내려주니 양평가는 드라이브가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점심 시간이 되어 어디 맛집이 없을까? 검색을 하다보니 알로하오에라는  맛집에 대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들이 보여서  한번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네비게이션에서 알로하오에를 검색하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더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다리를 지나 1~2km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거리상으로 5분 이내 거리이기에  주린 배를 붙잡고 서둘러 맛집 탐방에 나섰는데요 오늘의 메뉴 선택이 성공일지 실패일지  기대감을 가지고 맛집을 찾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양평 시내인지? 양수리 시내인지를 지나 구불 구불한 도로를 지나면서 이번 맛집 선택이 실패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별로 맛집이 있어 보이지 않는 듯한 도로를 지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의 안내가 멈추고 우리가 찾던 맛집 앞에 도착했을때 나의 걱정이 부질 없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바로 알로하오에 외부 풍경을 직접 보시면 제가 말하는 의미를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가게와 주위 풍경을 보니 밥을 먹지보지 않아도 이집이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위에 보이는 의자에 앉아 예쁜 사진을 추억으로 담아 왔을텐데 비가 내려 의자가 젖어 있는 관계로  그냥 사람없는 사진으로만 담아 와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날씨가 좋을때 다시 찾아가 사진좀 찍어 와야겠습니다.

 

 

 

알로하오에의 예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게 내부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알로하오에는 총 2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는 130일된 아기를 데리고 가서 1층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손님들이 2층을 많이 찾다 보니 2층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조금 추운감이 들어서 1층에서 먹기었는데요 분위기는 2층이 더 좋은거 같았습니다.  우리 딸만 아니었으면 2층에서 분위기좀 잡으면서 밥을 먹어 보는 거였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연애 시절에 알았더라면 와이프와 분위기 잡으면 데이트 했을 텐데 말이죠

 

 

 

2층 분위기가 궁굼하신 분들을 위한 저의 서비스 입니다. 밥은 1층에서 먹었지만 2층에 살짝 올라가서 사진 몇장 찍고 내려왔네요 분위기 좋죠? 저만의 생각인가요? 사진에 다 담지 못한 아름 다운 풍경이 2층 유리창을 통해서 한눈에 들어 온답니다.  제가 괜히 분위기 좋다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은 직접 매장을 방문해 보신 분들은 이해 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2층에 있는 쪽문을 열고 나가면  멋진 야외 풍경을 감상하실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 테라스 쪽에서도 식사가 되는지는 사장님께 여쭤보지는 못했네요 바깥에서 밥을 먹어도 좋을꺼 같은데요 알로하오에 뒤뜰에는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언제 가족들과 함께 여기와서 바베큐 파티 한번 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하루 전날 예약하면  바베큐파티를 할수 있도록 모든 셋팅을 준비해 준다고 하니  혹시나 야외에서 멋진 풍경을 보면 바바큐파티 하실 분들은 고려해 보심도 좋을꺼 같습니다.  서울에도 1시간 이내 거리이니 언제 회사에서 회식 할일 있으면 여기와서 바베큐파티 한번 하자고 제안해 봐야 겠네요

 

 

 

알로하오에는 어떤 메뉴를 얼마에 판매하고 있을까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제가 주변 경치와 매장 분위기에 흠벅 빠져서  정작 중요한 음식 이야기를 너무 늦게 시작해 버렸네요  위에 보시는 것이 알로하오에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옆에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알로하오에 코스 메뉴와 패밀리 셋트 메뉴도 별도로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매장을 찾는 분들은 4인가족 셋트를 주문해서 드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4인가족 기준 10만원이니까 인당 2만5천원 수준이면 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분위기 있는 곳에서 데이트 장소 찾는 남자분들도 이정도 가격이면 부담없이 여자친구 맛난거 사줄수 있는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암튼...  제가 개인적으로 양이 적은 관계로 우리 부부는 가족셋트 메뉴는 패스하고 각자가 좋아하는 파스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Camberi새우크림을 그리고 저는 Pomodorini뽀모도리니를 주문했는데요 앞에 붙은 영문은 뭘 뜻하는지 모르겠네요 이탈리어인가여? 

 



 

 

위에서 주문한 메뉴와 에피타이저 그리고 와인이 나와야 정상이겠지만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와인은 그림에 떡이고  자몽에이드를 대신 준문해서 먹었습니다. 알로하오에 매장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각종 아인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와인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찾아 가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물론 와인을 많이 드셨다면 매장 주변의 산책로에서 오랬동안 산책하시고 술이 깨신 후에 운전을 하시거나 대리운전을 부르셔야 할꺼 같습니다.

 

 

 

알로하오에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이의 종류 및 가격입니다. 솔직히 어떤 와인이 좋은 와인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이탈리아 음식과 와인의 조합이 정말 잘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말씀 드린대로 저는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와인은 그림에 떡으로 끝나고 아래 보시는 자몽에이드로 대신 했습니다.

 

 

 

정말 큼지막한 잔에  시원한 얼음과 함께 나온 자몽에이드 신원하고 맛있더군요~  시원한 자몽에이드 와인 열잔 안부럽다!! 이런 속담은 없지만 그런 속담이라도 만들고 싶은 맛이었는데요 자몽의 깊은 맛을 느끼실수 있는 음료였습니다. 혹시나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자 사진으로 실물을 올려 드려봤습니다.

 

 

 

메인 메뉴의 앞서 나온 에피타이저 입니다. 잘구워진 빵이 바삭하더군요 올리브유에 찍어서 드시면 올리브의 향과 함께 입에서 살살 녹는듯 한데요  에피타이저라 그런지 양은 적네요 빵 세조각? 추가로 더 달라하면 사장님이 가져다 주셨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메인 메뉴 양을 알수가 없어서 추가로 달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서양음식을 먹을때 빠져서는 않되는 밑반찬 같은게 바로 요 피클인데요 피클 크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입 깨물어 먹었더니 아삭함이 살아 있습니다. 이거 사장님이  직접 담가서 만드신 피클이라고 하는데요 피클 맛도 일품이네요~ 요건 맛있어서 리필 요청드렸더니 사장님께서 친절히 가득채워 가져다 주셨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메인 메뉴는 바로 제가 주문한 Pomodorini뽀모도리니 입니다. 주 재료를 보니 토마토가 있어서 토마토 스파게티인거 같아서 주문했는데 일반 토마토 소스를 이용한 스파게티가 아니었네요 신선한 토마토를 썰어서  쫄깃한 면과 함께 기름에 볶아 나온 면이 일품입니다. 토마토의 맛과 향도 살아있는 제대로된 이탈리아 요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우리 와이프가 주문한 Camberi새우크림 파스타인데요 크림의 부드러움과 신선한 새우의 맛이 일품입니다. 위에 사진으로 확인 하실수 없어 안타깝지만 파스타 속에 감춰진 새우의 양이 엄청납니다.  새우도 신선하고 살이 쫀득 쫀득하니 맛있었습니다. 음.... 생각하니 또 군침이 넘어가네요  한가지 특이한 것은 위에서 보시면 두 요리에 공통점이 있는데요 혹시 찾으셨나요? 바로 나뭇잎처럼 생긴게  데코레이션처럼 함께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 하실수 있는데요 바로 바질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에서 빠져서는 않되는 재료입니다. 재질의 맛과 향은 직접 드신 분들만 아실수 있는데요  알로하오에에서는 바질을 직접 밭에서 길러서  요리 할때 따다가 사용한다고 합니다.

 

 

 

제가 또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식사를 마치고 가게 주변을 돌아보면서 바질을 기르는 곳을 찾아 봤는데요 정말 있더군요 바질이  위에서 보시는 바질이 알로하오에에서 직접 기르고 있는 바질의 모습입니다. 어쩐지 음식에 곁들여 나온 바질이 너무 신선하고 향이 좋다 했더니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알로하오에 만의 정성이 맛의 비결이었던거 같습니다.  바질은 민트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약효로는 두통, 신경과민, 구내염, 강장효과, 건위, 진정, 살균 불면증과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고, 졸음을 방지하여 늦게까지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도 먹고 건강도 챙기시려면 알로하오에 한번쯤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다먹은 사진을 올리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스파케티를 먹은 기념으로 오늘만 특별히 올려 봅니다. 버릴게 하나도 없는 맛좋은 음식이었으니까요~ 바질으 효능은 위에서 설명 드렸으니 제가 무얼 말하고 싶은지 아실꺼 같습니다.

 

 

 

주말이라 차가 막힐껄 예상해서 미리 화장실을 들렸다가 가야 겠다는 생각에 화장실에 다녀 왔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좋네요 벽면에 시도 한편 붙어 있어서  화장실에서 줄서서 기다릴 일이 생기신다면 시를 읽으며 평정심을 갖고 기다리실수도 있을꺼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점심 값을 계산하러 카운터 앞에 가니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명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매장을 찾았던 손님들이 벌써 여러명 이벤트 함에 명함을 넣어 둔게 보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은 지난달 명함 이벤트 당첨자 명단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니라 한 10여명 정도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있더군요 저도 이벤트에 응모하고 싶었지만 명함을 챙겨 나오질 않아서 그냥  아쉬움을 남긴체 돌아서야 했습니다. 혹시 알로하오에 매장을 찾아가시려고 마음 먹고 계신 분들은 회사 명한 한장 정도 챙겨서 가세요 혹시 이벤트 당첨되어서 비싼 와인이라도 나중에 서비스로 받을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알로하오에에서의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출발한 시간이 2시가 조금 넘었는데요  벌써부터 서울로 향하는 도로가 차들로 길게 늘어서 있네요 알로하오에에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온 것이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휴가 마지막날 양평으로의 드라이브와 맛집 탐방을 마치고 돌아와 이렇게 맛집 포스팅을 하면서 저는 휴가의 끝을 마무리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혹시 두물머리나 양수리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이 맛집을 찾을지 몰라서 도움이 되시라고 올려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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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 8. 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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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에 걸려서 입원했다는 소식입니다.  가수 윤계상은  최근 GOD가 다시 뭉쳐 새로운 앨범을 내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뇌수막 염으로 인해서  오는 12일과 13일에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GOD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이있었는데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였다고 하니 뇌수막염이 무섭긴 하네요 배우 고경표도  뇌수막염으로 얼굴이 퉁퉁 붓고 고열로 인해서 얼굴이 붉게 변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뇌수막염은 38도 이상의 고열 증상과 두통증상을 동반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감기 증상과 독감보다도 그 증상이 심하다고 하네요

 



 

 

뇌수막염이란?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사진상에서 보이는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말하는데요  거미막 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과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고합니다.

 

뇌수막염의 증상은?

열, 두통, 오한, 진찰상 수막자극징후 등이 있으며 증상은 대개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을 동반하는데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의 증상보다 그 강도가 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뇌수막염의 치료는?

뇌수막염의 치료는 바이러스 침입에 의한 수막염인 겨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열, 두통, 탈수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 요법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균성수막염이 의심되면 즉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고 되도록이면 뇌척수액검사를 시행한 후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 최소 10~14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세균성 수막염인 경우에는 치사율이 10~15%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생존자중 15%의 환자는 다양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수도 있다고 하니 무서운 질병임에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뇌수막염은 전염병인가?

뇌수막염중 수막구균은 전염성이 높으므로 환자를 격리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환자와 접촉한 가족, 의료인에 대한 예방적 치료도 필요하다고 하니 혹시 뇌수막염 환자를 병문안 가셔야 하는경우에는 전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어서 그런지 뇌수막염에 대한 궁굼증이 많으 실꺼 같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튼 윤계상씨와 고경표씨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들 뇌수막염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의학정보  |  2014. 7. 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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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건강하던 60대 노인이 진드기에 물려 사망했다는 뉴스 소식 들으셨나요? 지난해에만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정도로 치사율이 높은 데요 아직까지 살인 진드기로 인해서  발생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에 대한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살인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가급적 풀숲이 있는 야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야외 활동후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 합니다.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충남 당진에서 살인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66살의 김모씨는 SFTS,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확진판정을 받고서 사망했는데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SFTS 바이러스는 Bunyaviridae과 Phlebovirus 속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입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주로 산과 들판의 풀숲에 살고 있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서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국내에는 지난해 36명이 중증열성 혈소판 증후군에 감염이 되어  17명이 사망했는데요 전체 환자기준 치사율이 47%나 되는 매우 위험한 질병입니다. 아직까지 바이러스 치료 백신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위험율이 더 높다고 할수 있는데요  중중열성 혈소판 증후군을 유발시키는  작은소 참진드기는  4월~10월까지 활동이 활발 하다고 하니 실외 활동을 하실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팔을 입으시고 풀밭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반드시 샤워를 하셔야 살인 진드기로 부터의 위험을 줄이실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작은소 참진드기에 물리면 발열, 식욕저하, 구토, 설사, 복통, 피로, 림프절비대, 두통, 근육통, 자반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니 풀밭에 들어갔다가 나온 이후에 위에 증상이 나타나시면 지체하시지 말고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작은소 참진드기에 물리면 약 1~2주의 잠복기가 있다고 하니까  풀밭에 들어 갔다온 이후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안심 하시면 않됩니다. 또 살인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환자의 혈액을 통해서 감염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작은소 참진드기에 물린지 모르고 헌혈한 사람의 혈액이 다른 사람에게 수혈된다면 혈액으로도 감염될수 있기 때문에 수혈 받은 사람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사진출처: 채널A뉴스 캡쳐]

 

반복해서 살인 진드기에 의한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의 예방 법을 알려 드리면  일단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첫번째 방법이구요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 시기인 5~8월에 산이나 들판에 나가지 않는것이 두번째 방법이지만 나갈 수 밖에 없으실 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소매와 긴바지를 반드시 착용하시구요 집에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샤워나 목욕을 통해서 몸에 붙어 있을지 모르는 진드기를 제거해 주셔야 살인 진드기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킬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외출할 때에도 풀밭에서 뛰어 놀지 않도록 주의를 주세요~  우리가 위험에 빠지는 이유는 알면서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거 아시죠?  치료 약이 없는 만큼 예방이 최선입니다.  자연적인  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치사율이 47%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핫이슈  |  2014. 5. 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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