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전염 - 해당되는 글 1건

 

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에 걸려서 입원했다는 소식입니다.  가수 윤계상은  최근 GOD가 다시 뭉쳐 새로운 앨범을 내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뇌수막 염으로 인해서  오는 12일과 13일에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GOD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이있었는데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였다고 하니 뇌수막염이 무섭긴 하네요 배우 고경표도  뇌수막염으로 얼굴이 퉁퉁 붓고 고열로 인해서 얼굴이 붉게 변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뇌수막염은 38도 이상의 고열 증상과 두통증상을 동반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감기 증상과 독감보다도 그 증상이 심하다고 하네요

 



 

 

뇌수막염이란?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사진상에서 보이는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말하는데요  거미막 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과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고합니다.

 

뇌수막염의 증상은?

열, 두통, 오한, 진찰상 수막자극징후 등이 있으며 증상은 대개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을 동반하는데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의 증상보다 그 강도가 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뇌수막염의 치료는?

뇌수막염의 치료는 바이러스 침입에 의한 수막염인 겨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열, 두통, 탈수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 요법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균성수막염이 의심되면 즉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고 되도록이면 뇌척수액검사를 시행한 후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 최소 10~14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세균성 수막염인 경우에는 치사율이 10~15%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생존자중 15%의 환자는 다양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수도 있다고 하니 무서운 질병임에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뇌수막염은 전염병인가?

뇌수막염중 수막구균은 전염성이 높으므로 환자를 격리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환자와 접촉한 가족, 의료인에 대한 예방적 치료도 필요하다고 하니 혹시 뇌수막염 환자를 병문안 가셔야 하는경우에는 전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어서 그런지 뇌수막염에 대한 궁굼증이 많으 실꺼 같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튼 윤계상씨와 고경표씨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들 뇌수막염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의학정보  |  2014.07.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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