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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공항장애"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습니다.  참으로 웃픈 일입니다.  공황장애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최순실이란 여자에게 놀아난 박근혜 대통령의 수준을 짐작하게 만드네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는  국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 당사자는 물론  최순실 국정 농단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여러 증인들이 갖가지 불출석 사유로  증인 참석을 하지 않았는데요  도대체 국회 청문회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그런 청문회 인가요?  범법자들이  자신들이 사정이 있으니 못나간다면  그냥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을 뒤에서 조정한 비선실세  최순실이라는 여자는 오늘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불참석 사유서를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했다고 합니다.  청문회 불출석 사유는 바로 공황장애 인데요  최순실은 이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 제출 했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첨삭지도 하시던 분이  그래 한글도 모르셨나 보네요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서 제출하신걸 보니 말입니다.  우린 이런 여자가 써준  연설문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유체이탈 화법으로  읽어 내려가던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이런 무식한 여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하는 대통령이 조정 당했고  우린  이런 꼭두 각시 대통령을  투표로 뽑아 놨으니  얼마나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일인가요??

 

 

 

그밖에 최순실 국정 농단 증인 출석을 받은 사람들의  청문회 불출석 사유도 참으로   가관이네요 

청와대 문고리 3인방중 한사람인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장애와  위 십이지장염과 구토를 동반한 두통 증상으로 도저히 청문회에 출석할수 없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네요  국민들이 받은 스트레스와  수면장애 그리고 당신네들 얼굴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나와 속 쓰림을 겪고 있는 국민들은 뭔가요??

 

이성한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복시현상과 뇌경색  전조증상으로 인한 복통과 고열로 강원대병원에 입원을 했고  치료를 일시 중단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불출석 사유를 냈다고 합니다.  대기업에서 뜯은 돈이 얼만데? 그돈으로 좋은거 먹고 호위호식 한 사람이 갑자기 무슨 중병이 걸려서 다 죽어가는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안종범 전 정책조정 수석은 지난 2015년 시술한 신장암 수술 및 공황장애 때문에  계속적으로 약물을 복용 하여야 하고 현재 건강상태가 몹시 좋지 않아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2015년에 받은 신장암 수술이 잘못되기라고 했나여?   그리고  공황장애는  개나 소나 다걸리는  병인가여?  뭐 툭하면 공황장애 때문이래??  최순실이랑  쿵짝하더니 옮았나 보네요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는 후두암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2주간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음성휴식 및 안정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청문회에 출석하기 어렵다고 했다는데?  아직 수술 전이면  증인 출석하고 수술을 받던가?? 

 

더 황당한 불출석 사유를 제출한 사람이 있네요 바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인데요   자녀가 현재 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바  방송을 통해  증언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어 심각한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고 나아가 사춘기로서 대학입시를 앞둔 자녀에게 그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네요  자기 딸이 고등학생이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어 영향이 미칠껄 걱정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봉사하라는 고위직 공무원으로써  그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묻고 싶네요  아주 신상을 제대로 털리고 싶어서 이러시는 건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청와대 및 정부부처 문건 유출혐의로 현재 재판중이고 특검 수사가 예정되어 있어  진술이 어려운 관계로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진술하지 않는 자가 특검에서는 제대로  혐의를 인정 할지 의문입니다.

 

끝으로  최순실의 조카이자 최순득의 아들 장승호는 현재 베트남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 미팅 일정이 미리 잡혀있어서  참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요  요즘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 밥벌이는 계속 하면서 조사 받게 해주는가 봅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범법자들이  자신들의 사정과 이유를 들어  조사를 거부해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네요  하기사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 자신이 범법자이며  스스로 조사받기를 거부하고 있는 마당에  다른 피래미 범법자들이야 오죽할까요??  범법자 아래  근무하는  검사들은  자신들의 인사권을 쥐고 있는 그럼 사람들을 제대로  조사를 할수 있을지??  무엇하나 믿음과 신뢰가 가지 않는  지금의 현 상황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네요   최순실 국정 농단 핵심 인물들이 자신들의  불참석 사유 제출을 통한 권리 행사를 했지만 국민들은 알권리가 있고 들을 권리가 있습니다.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의 거짓으로 일관된 진술을 하겠지만   그들을  국민들이 보는 심판대 앞에 세워서  그들이 얼마나 더 추악한 인간들인지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순실이 제출한 공항장애와 같은  정말  웃지 못하는 그런 사유로  증인 불출석을 허용해 줄것이 아니라  강제로라도 증인석에 세워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무는한 국회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국회는  더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국정농단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상을 제대로 조사해서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재발 발지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국민들은  나라가 바로 세워질때까지  손에서 촛불을 내려 놓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국회의원들은  명심 하셨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12.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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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셨다면 어떨까요?  자신을  진료해 왔던 주치의가  수술실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로 바뀐 상태에서 수술을 받았다가  의료사고를 당해서 중증 장애를 입었다면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 걸까요?  오늘 SBS8시 뉴스를 보니  참으로 황당한 대형병원의 의료사고 내용이 보도 되었네요

 

 

[사진출처:SBS8시뉴스]

 

한 국내 대형병원에서 심장혈관 확대수술을 받던 80대 남성이 의료 사고를 당해 뇌경색과 콩팥 기능 상실로 평생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는 사고가 발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 당일 수술 예정인 주치의는 온데간데 없고 처음보는 외국인 의사가  수술을 했다가  의료 사고를 낸 것인데요  이 주치의는 수술을 남에게 맡기고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사진출처:SBS8시뉴스]

 

피해를 당한 할아버지는  당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기위해 수술실에 들어갔고  당연히 담당 주치의가 수술을 하는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수술도중  심장이 멈추는 바람에 혼수 상태에 빠졌다가 간신이 회복이 되었지만  뇌경색과 콩팥기능 상실이라는 중증 장애를 입게 되었고 평생 혈액 투석을 해야만 하는 신세가 되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수술 8개월뒤 확인한 당시 수술 동영상에는 피해자 할아버지가 모르는 프랑스인 외국인 의사가 수술을 진행 했고 옆에 두명도 이 대형병원 소속 의사가 아닌 지방 대학병원 의사였다고 합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수술실에서 수술을 집도 했어야 할 주치의는 어디 있었을까요?  환자를 시술해야 할 주치의는 같은날 같은 시간에  외부 행사를 참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환자는  다른 의사들에게 수술을 진행하도록 해놓고 본인은 외부 행사를 참석하다니  이게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해당 병원의 해명은  보는 이로 하여금 더 분노를 일으키게 만듭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해당 대형병원은 당시 수술에 앞서 피해자 가족들에게 국제적 심장병 학회가 병원에서 열리는데, 여기서 국내외 의사들이 참관하는 시술 시연회를 한다며 시연회에 사례자로 참여해 달라고 제안을 했고 동의서에 서명도 받아서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외국인 의사가 시술할 수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는 게 병원 측의 주장인데요 환자 가족들은 전혀 다른 뜻으로 시연회를 받아 들였다고 합니다. 위에 인터뷰 내용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시연회의 뜻을 잘못 받아들인 피해자 가족들의 잘못이었을까요?

 

 

[사진출처:SBS8시뉴스]

 

아닙니다.  병원측은 수술 하루전날 환자의 보호자와의 상담에서  수술은 주치의인 안×× 교수님이 하실꺼라고 설명하면서 안교수님 시술을 엄청 잘한다고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 당일  수술실에 있었어야 할 안모교수는  외부 행사에 있었으니  병원측은 환자와 보호자를 속인 것이 명백합니다.  병원측은 도의적인 책임을 인정한다며 치료비를 전액 면제하고 위자료 3천5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멀쩡한 사람이 평생  몸속의 피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지 않으면 않되는 심각한 장애를 입히고도 법적인 책임이 아닌 도의적 책임 차원에서 치료비 면제와 위자료 3천500만원을 지급하겠다니 참으로  기가찰 노릇입니다.  SBS방송국은 해당 병원의 이름은 왜? 밝히지 않은건지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있는 병원을 정확인 밝혀야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일반인이 의료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기는 하늘에 별따기 보다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유는 병원측에서 의료과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인의 의학 지식으로 의료과실을 스스로 증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의료과실로 인한 피해를 당해도  소송에서 이기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오늘 뉴스보도에 나온 피해자는 명백한 의료 과실임에도  도의적 책임 차원에 책임만을 지겠다는  대형병원의 행태가 너무 화가 나네요  병원명 밝혀져서  이런 곳은  좀 정신좀 차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이 담당하던 환자를 내버려두고 외부 행사를 다녀온 안모 교수라는 분도 밝혀져야 할꺼 같구요  이런분이 의사 자격이 있나요??  답답하네요~

      핫이슈  |  2016.01.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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