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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김창렬이 떴네요  가수 김창렬이 왜? 무슨이유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을까요?  또 다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듣보잡  원더보이즈가  올라왔는데요  김창렬과  원더보이즈는 무슨 관계일까요? 네 바로 원더보이즈는 김창렬이 대표로 있는 연예인 기획사 소속의 그룹입니다. 그런데  이 원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인 김창렬을 폭행 및 월급갈취, 조세포탈 혐의로 고소를 했다는 것입니다.

 

 

 

김창렬과 원더보이즈 멤버들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원더보이즈 전 멤버 김씨라는 사람이 김창렬을 대표로부터 수차례 뺨을 맞고 월급을 갈취당했다는 내용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는데요  과거 김창렬이 폭행 혐의로 홍역을 치른이후  근면 성실하게 생활에 왔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는 팬들은  만약 이것이 사실일 경우 김창렬에 대한 실망감이 클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혐의가 입증된것도 아니고 어떤 주장이 진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기에 속단해서 비난하거나 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여기서 참까!! 그렇다면 원더보이즈는 어떤 그룹이었을까요?  음... 저는 오늘 처음들어본 이름입니다만  이들은 2012년 싱글앨범 [문을여시오]로 데뷔후 2013년 타잔이라는 앨범을 발표후 거의 이렇다할 활동이 없었네요  하루에도 수십개의 그룹이 생겨났다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지는 치열한 연예계에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가 없다면 이 그룹은 실패한 그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김창렬이  데리고 있었다고 한다면  김창렬이 자선사업을 한게 아닐까 싶은데  폭행과 월급갈취라니 조금은 어불 성설이 아닐가 싶습니다.  저의 논리가 편협적인 논리일수  있겠지만  연예인 그룹 하나를 만들어서 성공 시키기까지 기획사는 엄청난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가봐도 뻔한 일인데요  2013년 이후 근 2년이 넘도록 이름을 알리지 못하는 그룹 멤버들을 챙긴 김창렬을  왜? 원더보이즈 맴버들은  고소를 했을지 그 사정도 들어봐야 할꺼 같긴 합니다.

 

 

 

이번 사건이 터지고 나자 김창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위에 내용을 들어보니  김창렬의 입장도 참 답답하겠네요  원더보이즈라는 그룹을 만들기 위해서 수억원을 투자했는데  뜨지도 못한 멤버들이  은혜를 저버리고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일방적인 통보를 했으니 화가 날수 있었겠습니다. 그래서 계약기간이 있으니 책임을 지고 나갈 부분은 책임을 지고 나가라고 했고 이에  원더보이즈 멤버들이 고소라는 히든 카드를 꺼내어 들은듯 한데요  과연 이 히든카드가 누구를 더 힘들게 할지는 뚜껑이 열려봐야 할거 같습니다.  김창렬의 마지막 멘트가  김창렬의 답답한 심정을 말해 주는듯 합니다. " 활동당시에도 못해본 원더보이즈 1위 이렇게 해보네요"  한쪽의 입장만을 듣고 상황을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직 어린 원더보이즈 멤버들은  뭔가 큰 착각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들이 뜨지 못한 이유가 김창렬의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건 아닐까 싶습니다.  YG나 Sm, JYP와 같은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면 뜰꺼라 생각한 걸까요?  아무튼  이제라도 서로 타협점을 찾아서 더이상 진흙탕 싸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창렬씨 그동안 성실하게 생활해 왔던 이미지가 이번 사건으로  희석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12.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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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훈씨가  서울 장충동에 있는 모 호텔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어 그를 아끼던 지인들과 팬들이 슬픔에 빠졌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가 죽음을 선택하기 1년 전부터  심한 우울증으로 힘들어 했다는 주변의 증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시신이 발견된 것은 12일인 오늘 오후였지만 사망시간은 10일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며, 호텔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함께 일하던 후배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수 김지훈씨는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서 일과 이분의 일이라는 곡이 큰 히트를 치면서 90년대 큰 이기를 끌었는데요~ 연예인들이 쉽게 유혹에 빠지기 쉬운 마약에 손을 대면서 그의 인생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했네요~  마약복용으로 인해서 그룹 투투의 활동이 어려웠던 김지훈은 자숙의 시간을 갖고 이후에 2000년에 그룹 듀크를 결성해서 다시 재기를 다지게 되는데요 이때 함께 듀크의 멤버로 활동한 김석민은 투투로 함께 활동하던 멤버였었습니다.  그렇게 듀크를 결성하고 정규앨벌 4집과 비정규앨범 3집, 그리고 32번의 곡참여등 왕성한 활동을 했던 그는 2006년 또 다시 마약에 손을 대면서 두번째 어두운 시기가 찾아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부인 이종은씨와 결혼을 하지만 이후 신종 마약인 복용혐의로 2009년  방송에서 하차하고 부인이 신내림굿을 받게되면서 그는 가정에서 마져도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되면서 결국 2010년 이혼을 하게 되면서  오랜 시간 힘들게 보내왔으며 최근에는 경제적 상황까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4년 그룹 투투로 활동하던 시절의 그의 모습을 회상해 보자~ 이시절 일과 이분의 일을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 아직도 그 노래가 귓가에 들려오는 듯한데 이제 가수 김지훈은 이 세상에 없다.

 

 

 

투투 - 일과이분의일

 

 

아직도 투투에서 깜찍한 춤을 추면서 흥겹게 노래 부르던 그 때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은데~ 그의 죽음을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슬프게 만들고 있다. 아직도 젊은 나이인데 말이다.


 

 

 

 

그룹 듀크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의 노래도 한번 들어 보자 그를 그룹 투투의 멤버로 기억하는 이들은 투투의 멤버로 그리고 그룹 듀크로 기억하는 사람은 듀크로 그를 기억 할수 있도록 말이다.

 

 

음악캠프: DUKE - Starian, 듀크 - 스타리안, Music Camp 20000415

 

2000년에 결성한 남성듀오 듀크를 통해서 김지훈은 그의 인생을 다시금 전성기로 되돌리는 듯 했는데 마약이라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의 인생의 어두운 그늘에 빠져 들어서  결국은 오늘에 이르는 비극에 까지 이르게 되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르겠다.

 

 

 

고 김지훈씨와 그의 전처 이종은씨의 모습이다. 다정해 보이고 행복해 보였던 이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서로가 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건 아닐까?? 김지훈씨는 최고 인기 스타에서 아무도 더이상 알아봐 주지 않는 바닥까지 떨어져 버렸다. 거기다가 사랑하는 아내와도 이혼을 하고 힘든 시간을 더더욱 외롭게 견뎌 내야 했기에 심한 우울증에 걸리고 결국 죽음을 택했던거 같다. 김지훈씨의 아내 이종은씨도 최근 죽음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는 글들이 인터넷 여기 저기에 올라와 있어서 그녀 마저도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모두들 걱정이다.  김지훈씨와 이종은씨의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종은씨만은 극단적인 결정으로 목숨을 끊어서 아들을 고아로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지금은 고인이 되어버린 김지훈씨와 남은 가족들을 위로해야 할때 인거 같다. 그래도 DJ DOC 김창열씨가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훈훈한 느낌이다.  동료의 죽음을 아쉬워 해주고 선배들과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에게 고인이 되어버린 김지훈씨의 마지막을 지켜 주려고하는 그의 마음이 고맙다.  그래도 김지훈씨가 혼자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마지막을 지켜줄 좋은 지인들이 있기 때문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본다. 

      핫이슈  |  2013.12.12 22:57
2015.06.24 23: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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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화
2017.08.06 23: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 저 이름 새겨진 투투사진 나한테 룰라팬이 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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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
2019.09.18 22: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공인으로 얼마나 힘든었을지 조금이나마이해 하면서 그 아까운 목소리.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6년이나 흘렀네요
그래도 보고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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