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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길래  한번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배우 하연수의 SNS 인성 논란부터 공식 사과문이 올라오기까지의 과정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정리에 앞서 저는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을 오늘 처음 알았네요   텔레비젼을 거의 보지 않을 뿐더러 출산과 육아로  영화를 본지도 오래되어서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배우 하연수의 SNS 댓글 논란을 보면서  서로의 입장차는 있겠으나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나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을 잘 몰라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1990년 10월10일 생이고  영화 배우네요   데뷔작이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인가 봅니다.  하연수와 관련된 연관 검색어들을 보니 하연수 인선, 하연수sns, 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 페이스북, 하연수 진지충, 하연수 학력, 하연수 대학교, 하연수 트위터 등이 있네요  제가  이렇게 배우 하연수에 대해서 검색을 하며  알아보는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sns 논란이 되었던 아래 내용 때문입니다.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예술가의 작품을 보고  한 네티즌이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픈데 방법이 없나요?? 라고  물었고 하연수는  제가 Sigismund righini 태그를 해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이셔서 답변드립니다.  Selbstporta 1914년 작품 입니다. 라고  댓글을 달았네요  뭐... 내용을 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그냥 알려줘도 될 것을  태그를 해놓았는데 왜 귀찮게 물어 보느냐는 듯이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서  답변한다고  댓글을 달았는지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네요  뭐....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아래  사건은 어찌 손쓸수 있는 수준을 넘어 버렸네요

 



 

두번째 논란은  하연수가 지난 6월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프 페스티벌 2016 라이징스타 콘서트를 좋은 의도를 가지고 알리고자 글을 올렸는데요  다음날인 6월3일 한 네티즌이  하프의 가격이 대중화 하기엔 가격의 압박이 너무 크다는  댓글을 달자  하연수는  인류 최초의 악기인 리라에서 기원한 하프는 전공자 분들이 다루시는 그랜드 하프와 초보자들도 쉽게 다룰수 있는 켈틱 하프, 이렇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수천만원대의 그랜드 하프와는 달리 켈틱 하프는 50만원 이하 부터 수백만원대까지 가격대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글을 써주시는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라는 장문의 덧글을 달았는데요  위에 빨간색 밑줄이 그어준 부분 이전까지는 참 친절히 설명을 해주는 듯한 느낌이지만  느닷없이 잘 모르시면  센스있게 검색을 해보라고 하면서  덧글을 달았던 사람에게  무안을 주네요

 

 

하연수의 이런 인성 논란을 부르는 덧글에  한 네티즌이 일침을 가하는  덧글을 달면서  하연수 SNS 인성 논란은 더욱 파장이 커졌는데요  하연수가  마치 전문가 처럼  설명했던 하프의 기원이  실상은  사실이 아닌게 들어나면서  하연수의 검색 실력이 여실히 드러나게 되었네요  위에 덧글을 단  사람이 하연수를 비꼬듯이  조금만 검색해도  나올텐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 보이셔서 레퍼런스 달아 드립니다. 라고 덧글을 달면서  앞선 하연수의 덧글에 대한 일침을 가했네요  이후  하연수의 학력, 하연수 대학교 등의 검색이  핫키워드 검색에 올라왔는데요  이유야  위에 상황을 지켜본 네티즌들이 하연수가 얼마나 똑똑하길래 잘란척을 한건가 파헤쳐 보고자 했을꺼 같은데요  하연수는  대학교를 다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네요

 

 

이후 하연수SNS 인성논란이 계속되자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사과문을 올리면서 진화에 나섰는데요  이 공식 사과로 하연수 인성논란이 잠잠해 질지는 두고봐야 할듯 합니다.  어찌 보면  자신에게 관심을 갖어 주는 팬들에게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고자 했던  하연수의 열심이  아직은 어린 탓에  말실수를 저질렀다고 봐야 할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옛말에도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잘 사용해야 하는데  공인으로써 신중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네요  이번 논란을 통해서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배우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8.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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