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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강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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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총기 난사 무장탈영병 임병장 대역 논란!! 국방부는 무엇을 감추려고 하는걸까? 군에대한 국민들의 불신은 점점 깊어만 가네요!! 지난 일요일 밤부터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전방 22사단 GOP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임병장의 병원 후송과 관련하여 군당국이 언론사 기자들과 국민들을 속였다는 증거가 들어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사진은 어제 낮 임병장이 스스로 자신의 가슴에 총을 쏴서 자살을 기도한후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지는 장면을 현장에 있던 언론사 기자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보시는 사진에서 들것에 실려서 옮겨지고 있는 사람은 임병장이 아닌 임병장의 대역으로 밝혀져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임병장의 대역인 사람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도록 머리까지 모포를 뒤집어 씌워서 들것으로 나르고 있으니 그누가 의심을 했을까요?? # 국방부의 이해 할수 없는 임병장 대역에 대한 해명~ 임병장 대역논란에..
GOP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군과 대치중?? 생포 가능할까?? 총기난사 이유 밝혀질지 의문?? [출처: YTN뉴스] 어제 저녁 8시15분경 강원 고성군 간성읍 장신리 동부전선 최전방 내 GOP 소초 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는 다들 접해서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당시 총기 난사를한 임병장은 동료 장병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K-2 소총을 난사해 장병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고 합니다. 다친 장병 5명은 국군강릉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국당국은 사건 발생 2시간 30분이 지난이후에야 임병장이 무장 탈영을 한 사실을 발표하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군당국은 왜? 총기난사 탈영병의 소식을 2시간이 지나서야 발표했나? [출처: YTN뉴스]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과 실탄을 난사한 임병장은 병장은 사고 직후 수류탄 1개와 총기, 실탄 70여발을 갖고 무장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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