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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1주년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71주년  경축사에서  부끄러운 역사의식을  보여 줬네요... 솔직히 저는 이분이 입을 여는 것이 참 두렵습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나라 망신에  국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정책들을 쏟아 내고 있으니  그냥 조용히 계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저는 정치적인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박근혜 대통령 정권이 들어서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 졌다는 생각도 갖게되고  참  역대 정권중 이번 정권이 최악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치를 제대로 했다면 저 처럼 정치에 관심없이 살던 사람은  그냥 정치에 관심도 갖지 않고 살아갔을 텐데  제가 정치권을  심각하게 바라볼 정도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이  전 국민들이 TV를 통해서 지켜보는 광복절 경축사에서 :"오늘은 제 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68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라고 하셨네요   이분 초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까지 졸업하신 대한민국 사람 맞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광복절인 71주년인건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일을 건국일이라고  표현한 것인데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1948년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진 나라도 아닌데 1948년이 건국일이라니  참으로  역사의식 없는  부끄러운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정하는 순간 우리의 단군 할아버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수많은 역사들은  우리의 역사가 아닌 다른나라의 역사가 된다는 사실을  이분은 알고 계시고 이런 발언을 하신 걸까요?  우리나라의 건국일은 BC 2333(개국일)이고 1919년 4월 13일이 임시정부 수립일이고 1948년 8월15일이 정부 수립일입니다.  그러니까 건국일은 68년전이 아닌 BC2333년입니다.  그리고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했을 경우 1919년 4월13일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들의 건국 공로는 모두 인정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친일파를 모두 잡아서  처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부가 수립되다 보니  오늘날 이런 역사 왜곡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부가 들어서면서 추진 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이 뭐가 문제인지는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가 증명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 조차도 제대로된 역사 의식이 없으니  후손들에게  엉터리 조작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거겠죠?  친일의 역사는 모두 빼놓고 말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이 아닌 하얼빈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논한 자격이 있나요?  한일위안부 합의가 마치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포장만 했지 정작 피해당사자들은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나 해봤을까요?

 



 

한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비판을 의식해서  "한일관계도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지향적 관계로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말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를 어떻게 직시하고 계신가요?  잘못된 역사 의식을 갖고 계신분이 무슨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겠다는 말씀인가요?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계신분이  이것도 나서서 해결해 보시죠?  이것도 10억엔 받고 팔아넘기고  역대 어떤 대통령도 해내지 못한 일을 내가 또 해냈다고 하실껀가요? 국민들은 분통터져 죽는데 말입니다.?

 

 

오늘 나온 쥬스중에  국내 외국인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정부가 인가하고 관리하는 학교 내에서  동해표기는 한글자도 없이 일본해로만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는데  정부는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바다가 일본의 바다로 표기된 교과서를 가르치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게??   뭐... 국가 고위직 공무원이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국민을 개,돼지라고 표현하는 지금의 정권에서는  이상한 일도 아닌것 처럼 보여집니다.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피해의식과 비관적 사고에 사로잡힌 사람이라고 비판하는 박근혜 대통령, 하지만 정말 자신이 왜? 비판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깊이 있게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 임기에  뭔가 더 해보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동안 사고 쳐 놓으신거 뒷수습하는데 집중하시길   해외 외교한답시고 외화낭비 하지 마세요  외국에 나가   다른나라 대통령에게 태양에 후예 봤느냐는 말도 않되는 질문으로  나라망신 시키지 마시구요...ㅠ.ㅠ  제발요~ 부탁입니다.

 

 

      핫이슈  |  2016.08.16 01:00
머털도사
2016.08.31 01: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친일 후손들이 자신들의 추악한 과거를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감추려고 발버둥치고 있다.자신들의 부끄러운 친일 행적이 애국지사와 독립 유공자의 공적과 비교되는것이 싫겠지. (일제시대에 호의호식하든) 매국 친일후손들이 시대가 바뀌니 재빠르게 이 나라를 건국하였다고 하는 저 뻔뻔한 무리들이 아직도 활개치고 있으니 친일척결을 하지 못하여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드니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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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손수건
2018.10.20 22: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렇게도 이승만이 싫은가?
그래서 임시정부거 건국일이라고? ㅎㅎ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도 이승만 아닌가?
김구? 누구나 인정하는 훌률한 사람이고독립운동가지
그런데 현실을 전혀 모르는 이상주의자이면서 여기저기 이용만 당한 허수아비 아닌가
그 시대는 그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나타나야 하는것이 맞다
그랴서 우리는 발전했고 필리핀은 아르핸티나는 베내수엘라는 망했다
전부 좌파적 포퓰리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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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터였던가요?  다음달 5월5일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쉬게되면  5월5일 어린이날부터 5월8일 어버이날까지  4일간의 연휴가 되면서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꺼라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요청에 의해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5월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쉬게 될꺼 같습니다.

 



 

 

문제는 5월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근로자들이 해당 임시공휴일에 쉬게 되는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5월6일 임시공휴일에  근무를 한다고 해서 특근수당을 지급받을 가능성도 희박한데요  이유는  법정공휴일이 아닌 임시공휴일 이기 때문입니다.  법정공휴일, 국경일, 대체휴일, 임시공휴일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자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법정공휴일 : 법정공휴일은 말 그대로 법으로 정해진 휴일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월 1일, 음력 1월 1일(설날)과 전후 이틀, 석가탄신일(음력 4월 8일), 어린이날(5월 5일), 현충일(6월 6일), 음력 8월 15일(추석)과 전후 이틀, 성탄절(12월 25일),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일 등 정부에서 수시로 지정하는 날을 말합니다.

 

2. 국경일: 국경일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한 3ㆍ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을 말합니다.

 

3. 대체휴일: 대체휴일은 설날이나 추석 공휴일이 다른 공휴일(일요일 등)과 겹칠 때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게 되어있는데요  어린이날이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도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대체공휴일도  법적인 강제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대체휴일을 쉬는 기업의 근로자이거나 공무원들만이 쉴수 있는 날입니다.

 

4. 임시공휴일 : 임시공휴일은  필요에 따라 국무회의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지정하는데요  정부는 광복 70주년 기념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5년 8월 14일을 57번째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도  일부 대기업 직원들과 공무원들만 쉴수 있었는데요  휴무에 대한 강제성이 없다보니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이 들게하는게 임시 공휴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한 언론사의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를 살펴보니  실제로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시 휴무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중소기업은 36.9%, 아직미정 17.1%, 휴일 미참여46.0%로라고 합니다.  임시공휴일에 쉬겠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50% 미만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때문에  5월6일은 지난해 광복 70주년 임시공휴일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꺼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나마 임시공휴일인 5월6일에 출근을 하면  특근수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양반이고 또 태반은  특근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남들 쉴때 일하는 것도 억울한데 월급이라도 조금더 주면 좋으련만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역시 큰 부담이 될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상황인듯 싶습니다.

 

 

 

5월6일 임시공휴일 실시에 대해 누군가는 웃었고 누군가는 좌절했을 상황이 상상이 갑니다. 저역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입장으로 5월6일  임시공휴일이  즐거운 소식이어야 하겠지만  실상은  즐겁지만도 않네요  저희 회사는 눈치보느라 사용하지 못하는 연차를 1년에 10개 회사가 지정한 날짜에 강제로 쉬게 되어 있는데  올해는  우연인지 계획된 것인지 5월6일이 강제 연차휴무일 이기 때문에 수리수 밖에 없었던 상황인데 임시공휴일로 지정된것 뿐 큰의미는 없는 날입니다.  임시공휴일이다보니  연차는 당연히 소진되는 거구요  뭐  저보다 상황이 않좋은 분들도 많으시니 제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네요  5월6일 임시공휴일에 쉬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과 쉬지 못하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을 또 금수저와 흙수저로  구분하는 사람도 있네요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은 과연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  국내 내수경기에 도움이 될까요? 다들 해외로 빠져 나가지 않을까요? 아무튼  다음주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우울함 속에 한주를 보내야 할꺼 같습니다.  근무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이번주에 로또라도 하나씩 구입하셔서  로또 1등 당첨되서 임시공휴일이 아니더라도 쉴수 있는 행운을 빌어 보심은 어떨까요?  마무리는 별로 좋은 내용은 아닌듯 싶지만 그래도 로또 1등 꿈이라도 꾸면서 한주 보내면 덜 우울할꺼 같아서 해본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4.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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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4년 달력도 몇장 남지 않았는데요  벌써부터 사람들은 2015년에 쉬는날(빨간날)이 얼마나 되는지 궁굼해 하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2015년에 휴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탓일까요? 뉴스에서도  2015년 황금연휴 날자가 언제인지 대체휴일은 언제인지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15년은 2014년에 비해 휴일이 이틀이 줄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은 연휴로 길게 쉴수 있는 황금연휴가 있다는 소식에 직장인들은 어서 빨리 해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2014년 올해는  갑오년 청마의 해였는데요 2015년은 을미년은 청양띠의 해라고 하네요 청양띠에 대한  해석을 찾아  봤는데  정확한 해석이 나와 있는게 없어서  관련 정보는 못올려 드리네요...ㅠ.ㅠ

 

 

 

2015년 설날은 2월19일 인데요 18일부터 연휴가 시작되어 22일(일요일)까지 쉬는데요  주5일 근무를 실시하는 회사에 1다니는 사람이 16~17일 이틀간 연차휴가를 사용한다면 최대 9일이라는 황금연휴를 쉴수 있게 됩니다.  그밖에도 5월에는 석가탄신일이 월요일이기 때문에  토,일,월 3일간의 연휴로 쉴수 있구요, 10월에는 한글날이 9일 금요일이기 때문에 금,토,일 3일을 또 쉴수 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성탄절이 25일 금요일이기 때문에  금토일 3일간의 연휴를 또 즐길수 있습니다.  6월과 8월 중 법정공휴일인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 안타깝지만 모두 토요일이네요  2015년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이며, 대체휴일제에 따라 추석연휴 마지막 날(28일)의 다음 날인 29일에도 쉬기 때문에  4일간 쉴수 있는데요 단, 근무하는 직장에서 대체휴일제를 실시하는 직장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2014년 처음 실시된 대체 휴일제는 안타깝게도 강제사항이 아닌 선택이기 때문에  회사의 사장님이 쉬라고 해야만 쉴수 있네요

 



 

 

 

2015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 전체 달력을 올려 드립니다. 그밖의 휴일과 일요일등도  참조 하시구요  황금연휴도  즐거운 계획 세우셔서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황금연휴가 모든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 황금연휴는 아니기에 조금은 조심 그럽네요 자영업을 하시거나 서비스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때가 가장 바쁘거나 매출이 많이 빠져서 걱정이 늘어가는 시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도 쉬는 날만 생각하시고 올해 마무리  제대로 못하시면 내년이 즐거운 한해가 아닌 힘든 한해가 될수도 있으니 남은 시간 2014년 마무리도 잘하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4.1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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