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 해당되는 글 2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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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실패를 시도 할때마다 폭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직업소개소 직원 A씨와 염전주인B씨의 눈을 피해 C씨는 부모님께 도와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끝에 탈출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서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청자들이 같은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짓을 할수 있느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신안 염전 섬노예 피해자의 증언을 보면 염전 사장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로 폭력을 가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직업소 직원과 사장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이들이 도망치는 것을 감시하고 이들이 도망치려고 하면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동네 전체가 이들의 비인간적인 노예생활을 방관해 왔거나 암묵적으로 마을 사람들도 공범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섬마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섬 마을 사람들끼리 다 알고 지내겠죠? 옆집 사람 식구가 몇명이고 밥그릇이 몇개인지도 알정도로 가깝겠죠?? 경찰도 이들과 한편이었기에  노예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비인간적인 처우에대해 무관심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추론이긴 하지만 상식적으로 작은 섬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를리가 없다는 전재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안천일염은 소금중에도 알아주는데요 이곳에 염전이 많습니다. 염전여행 상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염전은 사람의 힘으로 소금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많은 인력과 노동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염전에서 노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쓰는 곳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겠죠~ 외국인 근로자를 쓰더라도 이번 지적장애인을 가둬두고 노예처럼 부렸던 것처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신안지역에서 노예생활을 했던 사람은 어제  구출된 두사람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과거에도 현대판 노예 사건이 이지역에서 일어 났었고 그 당시도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취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지역에 이 두 사람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더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감금과 폭력 앞에 인간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임금도 한푼 못받고 노예처럼 일만하고 노동을 착취당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와 그들이 빼앗긴 인생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선례를 찾아 보면  지난 2012년에도 이들 처럼 신안군 장산도 농장에서 노예처럼 고된 노동을 하던 이모씨가 구출되어 11년 만에 농장주를 상대로 임금청구 소송을 제기해 1억여원의 임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들도 5년동안 노동을 착취당한 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mix]그것이 알고싶다.E803.110528. 전라도 섬노예편 만균 씨의 지워진 25년.HDTV.XviD-Baros-1-1

과거 섬노예 사건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했던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어서 옮겨와 봤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는  이런 비 인간적인 행위들이 이뤄지고 있네요  이런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이 섬노예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 범죄와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더블어 이런 악행을 죄의식 없이 저질러온 직업소개소 직원과 염전주인을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4.02.07 23:41
슨상님
2014.02.10 12: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라도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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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왜
2014.02.15 20: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국감하자고 민족당국개나리들 들고일어나고 장외투쟁 삭발 해라 독그베이비쐐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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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2014.02.25 11: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은 노예를 기르는 천사의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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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ale
2014.03.15 23: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죄를 지은 자는 똑같이 벌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범법자 처벌이 약하다. 강력한 법칙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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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2014.03.15 23: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군주민도 공범자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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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4.03.20 10: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군민들 인터뷰 내용보고 욕이나왔다!!!싸그리 나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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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02: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라도는 저거동네사람도 노예로썼는감??
투철한 애향심가진분들이라 남의동네사람들만잡아다가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좋~~~!은일 했겠찌??
젤 궁금해

촛불은 왜 안들고 조용히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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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21: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신안군에 살고 있는 한주민입니다 신안군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섬에서이러지는 않습니다 매군데섬에서 소소 사람이 저질이는 범죄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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