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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네살배기 아이가 밥을 남겼다는 이유로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보육교사가 아이를 폭행하는 CCTV를 보니 정말 심하게 아이를 때리는 모습에 분논가 일어나네요 자기 자식도 저렇게 때리면서 키울지 궁굼해 집니다.

 

 

[인천어린이집 / 출처: 유튜브 싸이트]

한 여자아이가 보육교사 앞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보육교사는 식판을 보이며 아이가 음식을 남긴것에 대해서 나무라는 듯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정말 엄청난 슈퍼 파워로 아이를 아이를 때립니다. 아이는 얼마나 세게 얻어 맞았는지 나가떨

어져 버리는데요  아이의 나이는 불과 네살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네살짜리 아이를 저렇게 무지 막지하게 때리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보육교사라 부를수 있을까요?  아이를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도 없이  그냥 돈 몇푼 벌겠다고 일하는  노동자일 뿐이지 교사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여자입니다. 

 



 

 

아이에 머리를 있는 힘것 내리치는 저 보육교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일까요?  이 사건은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급식판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아이에게 강제로 먹게 하다가 아이가 음식을 뱉어내자  오른손으로 아이의 머리를 내리쳐 폭행한 사건인데요  이 사건은 폭행을 당한 아이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에게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들어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사건 이외에도 지속적인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부모들의 주장이 있었고 경찰이 추가적으로 CCTV동영상을 확보하고 조사에 나섰는데요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기가 두려워 지네요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집에서 데리고 있지만  조금더 나이가 들면 어린이 집에 보내는걸 생각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정부에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막고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이런 부실하고 위험한 보육시설들이 난무하니 어떻게  출산후 회사에 복귀할수 있나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이런 불안감에 출산을 꺼려 할수 밖에 없을꺼 같은데요   아동학대에 관한 범죄 행위에 대한 보다 강력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지 않는 다면 앞으로도 이런 사건은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발생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01.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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