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 해당되는 글 6건

어제 오늘 완전 충격의 연속입니다. 어제 네이버 메일로 해외 로그인 차단 기능이 해지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  네이버 계정에 로그인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네이버 비밀번호를 변경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학동기에게 연락이 와서 제가 운영자로 있던 다음 카페가 카지노, 바카라 도박 카페로 이름이 변경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네요  어제 이메일로 제가 운영하는 카페의 이름이  불법적이라서 폐쇄조치 한다는 메일을 받고  뭔가 말못되었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네이버와 다음 계정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오늘 동기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제 네이버에서 받은 이메일 내용의 일부 입니다. 해외 로그인 차단 기능이 해제되었다는 메일인데요 제가 해외에서 로그인 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해외 출장을 가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지금 한국 땅에 있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누가 왜? 무슨 이유로 해외에서 제 네이버 이메일 계정에 로그인 차단 기능을 해제 시킨걸까요? 제 비밀번호는 어찌 알고?? 저는 평상시에 네이버에 거의 접속된 상태로 업무를 하기 때문에 네이버에 제대로 로그인이 되지 않아서 바로 비밀번호를 변경하긴 했는데요 기분이 찝찝했습니다. 평상시 비밀번호를 잘 바꾸지 않고 사용했던게 자꾸 마음에 걸리기도 하구요~ 저의 개인 정보를 이용해서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회원들에게 무작위로 스팸성 메일이나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음카페에서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 두곳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버젓이 카지노, 바카라 불법운영 카페로 변해 있네요 충격적 입니다. 제가 설령 이런 카페를 개설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이곳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었다면 고스란히 피해가 저에게 돌아왔을 꺼라는 생각을 하니 아찔하네요  대학시절에는 다음카페가 붐이었기 때문에 카페도 직접 개설해서 운영하고 다른 카페의 운영자로도 활동했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카페활동도 잘하지 않게되고  다음 이메일을 거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관심을 갖지 않는 틈을 타서 누군가 제 아이디를 도용해서 이런 불법적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네요 사이버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개인정보 동의 및 인증 절차를 거치라고 하는데 이젠 이런것도 좀 의심스러워 비밀번호만 변경하고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삭제하는 것으로 끝을 냈는데요 이제 종종 다음에도 로그인해서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바꿔야 할꺼 같네요..ㅠ.ㅠ

 



 

 

 

다음에서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가 불법사이트로 운영되는 것을 확인하고 블라인드 조치를 했는데요 솔직히 그냥 계정 삭제나 폐쇄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카페 폐쇄를 하려면 회원들에게 탈퇴요청 공지를 보내야 하고 그래도 카페 회원이 탈퇴하지 않는다면 영구히 카페를 폐쇄하는것 조차도 불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오히려  이런 유령카페들이 계속 늘어가고 결국 주인없는 집에 도둑들이 집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피해는 원래 운영자들이 감수해야 하구요...ㅠ.ㅠ

 

 

 

이번 가건을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일단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는데요  해외 로그인 차단기능을 다시 설정하고  새로운 기기 로그인 알림 기능을 설정해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와 모바일 이외에 접속이 감지되면  알림이 오도록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었던 네이버와 다음 계정의 비밀번호를 모두 변경하였습니다.  이젠 귀찮더라도 주기적으로 비밀번호 변경을 생활화 하려고 합니다.  그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개인정보가 불법적인 곳에 쓰이지 않도록 막을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모두들 개인정보 유출되어서 피해 당하지 않도록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 및 운영중인 카페의 비밀번호는 자주 변경해서 피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구요~

      핫이슈  |  2015.04.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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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BC뉴스]

 

어두운 밤~ 손전등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손전등 앱이 개인정보 유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손전등 앱은 무료로 다운받아서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하나쯤은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손전등 앱을 통해서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업체들은 해외 업체들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처벌도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손전등 앱 사용을 하시지 마시고 혹시 깔려 있는 앱은 삭제하시는 것이 좋을꺼 같습니다. 아래 손전등 앱을 통해서 어떻게 개인정보를 빼가고 있는지 뉴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출처 : Mgoon / 손전등앱 개인정보 유출 ]

해당 뉴스보도 잘보셨나요?  무료 손전등앱을 사용하시면  사용자 위치, 유심칩 고유번호, 개인 일정 및 개인기록까지 순식간에 빼돌려져 해외 광고마케팅 회사 서버로 전송되어 진다고 합니다.  보안 전문가에 따르면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돈을 받고 거래될수 있다고 합니다.  손전등 앱에는 악성앱에서나 볼수 있는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명령어가 포함되어 있어 스마트폰에 설치된 손전등앱을 켜는 순간에 개인의 모든 정보가 고스란히 유출될수 있다고 하니  손전등앱 혹시나 해서 켜보시지 마시고 어서 빨리 삭제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개인의 위치정보 뿐만 아니라 유심카드정보 및 개인기록, 개인일정까지 빼돌려지는  악성 앱이 비단 손전등 앱만은 아닐꺼 같습니다. 실제로  앱스토어에는 수많은 무료 앱들이 제공되어져 있는데 이런 검증되지 않은 무료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서 사용하시다가는 큰 낭패를 보실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개인정보를 훔쳐가는  무료 손전등 앱같은 경우에도 무려 1,000만명 이상이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었다고 하니 그 피해가 엄청 난거 같습니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문제만  심각한 것이 아니라 내손안에 스마트폰에서 빠져나가는 개인정보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고스란히 피해는 본인이 감당해야 합니다.  정말 검증되지 않고 믿을수 없는 무료앱은 앞으로 설치하시지 않는 것이 이런 신종 개인정보 유출 악성 앱으로부터 손중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방법일 것입니다.

      핫이슈  |  2014.11.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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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스마트폰을 이용한 스미싱 문자로 28만여 건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소액결제등의 방법으로 121억원이라는 돈을 가로첸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었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스미싱 피해로 한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서 이제는 어느정도 문자메세지에 URL을 포함한 수상한 문자메세지를 받더라도 URL을 누르는 실수를 하는 분들은 별로 없어 보이는데요  이번 스미싱 범죄는  남자의 성욕을 과 호기심을 자극해  URL을 눌러 개인정보를  빼돌려 소액결제하는 방법으로 돈을 챙긴것인데요  28만여명의 사람들이 이 수법에 당하고도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성인물 또는 야동을 간단한 성인 인증만 거치면 무료로 감상할수 있다는 문자메세지에 혹해서 URL을 누르고 들어가 성인 인증을 하면   성인싸이트에 자동 접속을 하게되고 성인인증을 하면 성인물 또는 야동을 무료로 감상할수 있다는 미끼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빼돌려 이렇게 빼돌린 개인정보로  또다른 성인물 싸이트에 가입시켜  보인도 모르게 소액결제를 해서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121억원이나 챙겼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성인물 또는 야동을 보겠다는 호기심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소액결제가 되어서 이후 휴대폰 요금이나 카드 요금으로 청구가 되게 되는데요 금액이 적어 잘 확인을 하지 않아서  관심있게 내역을 확인하지 않아서 피해자가 더욱 많았던거 같습니다. 또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성인물 또는 야동을 보려다가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걸 꺼리는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사한 범죄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인물 무료보기 문자를 통해서 개인정보를 빼돌린 일당은  해당 문자를 통해서  개인정보를 빼돌린후 동영상싸이트에 피해자를 가입시켜 소액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돈을 빼돌렸는데요  이들은 2012년 10월부터 이렇게 개인정보를 28만여건을 수집했고 소액결제 방식으로 121억원이나 챙겼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6월 경에도 이런 방식으로 5만여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10억원이라는 피해 사례가 있었는데요  스미싱 문자가 점점 교묘하게 진화하고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피해 사실에 대한 정보가 없는 사람이나 음란물에 비교적 쉽게 유혹에 빠질수 있는 청소년들이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순간의 호기심으로 문자와 함께 포함된 URL을 누르고 성인인증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소액결제 피해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런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서  불필요한 모바일 소액결제 서비스는 해지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번호를 통해서 URL이 포함된 문자메세지를 받았다면 열어보지 마시고 삭제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의 호기심과 욕구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려는  범죄자들이 넘쳐 나고 있다는 사실도 기억하시구요~ 부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문자메세지 스미싱 피해자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조심하시면 이런 피해는 당하지 않을수 있구요~ 피해를 당하셨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래에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나도 당했으니 다른 사람도 당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니라면 말이죠~ 그리고 성인물, 야동 너무 밝히다가는 위에 범죄자들의 표적이 될수 있으니  너무 관심 갖지 마세요^^ 끝으로 위에 사건관련 뉴스 동영상 올려 드립니다.

 

["성인물 무료"...개인정보 빼내 120억 원 '꿀꺽' / YTN ]

      핫이슈  |  2014.09.23 00:24
2014.09.23 03:1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런 소식을 가민히 보고 있자면 "이야 그 노무 대x리 희한하게 똑똑하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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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카드 3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사회적 파장을 잃으켰었는데요 이후 KT도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들어나면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수준에 놓여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문제는 개인정보를 주의 깊게 관리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이런 개인정보를 이용한 영업이나 광고 마케팅을 위해서 사들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런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사들이는 것은 그나마 양반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과 같은 범죄를 목적으로 정보를 구매하는 범죄자들에게 개인정보가 넘어가게 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큰 피해를 볼수 있습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그 어느때 보다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한 대기에서  경쟁사 직원들에 대한 개인정보 수집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이 되고 있는데요 이 기업은 바로 CJ대한통운인데요 경쟁사뿐 아니라 관공서에 보관된 개인정보도 무차별적으로 수집하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사흘전 경찰은 CJ대한통운 경인지역 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했는데요 경찰은 컴퓨터와 서류 일체를 압수했는데요 압수 수색의 이유는 CJ대한통운이 경쟁업체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했다는 정황 을 포착했기 때문인데요 압수된 서류 가운데는 경쟁업체 직원 3천여명의 직급이나 직책, 휴대전화번호 등이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출처:MBC 8시 뉴스데스크] 

 

더 놀라운 일은 CJ대한통은  직원에게 경쟁사 직원의 개인정보 수집을 강요했는데요 최근 벌어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경쟁사 직원들의 정보를 구할수 없다는 대답에 지금 나한테 핑계 대는거냐며 해당 직원에게 개인정보 수집을 요구 하고 있는데요 이런 지점장의 행태를 CJ본사에 보고하자  오히려 본사에 보고한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면 명예퇴직금을 주테니 조용히 나가라는 답변이 돌아 왔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대한통은 관계자에게 확인해 보니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하고 있는데요  경찰의 압수 수색물에서 이미 경쟁사 직원 3천여명의 개인정보가 발견되었다고 하니 이번 CJ대한통운의 개인정보 불법수집에 대한 혐의는 벗어나기 어려울듯 보여집니다.  너무나 자주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이 되어서 그런지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불감증에 걸린걸까요??  해마다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한 개인 피해자는 늘어가고 있는데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보상과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가운데 대기업에서 조차 이렇게 불법적으로 개인정보 수집을 하고 있었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네요 비단 이런 개인정보 불법 수집이 CJ대한통운에서만 있었던건지 의문이 듭니다.

      핫이슈  |  2014.03.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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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T가 대규모 개인정보가 해킹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무려 1200만명~ 헉!!! 세기도 힘든 숫자를 해킹 당하다니요~ 그것도 1년전부터 해커가 해킹을 해왔고 최근에야 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혀 몰랐던 KT는 영업을 해왔고.. 헤커는 보기 좋게 웃으면서 고객정보를 빼갔습니다. 





얼마나 우스운 KT인가요..


위성도 팔아먹고 2G도 맘대로 종료해 욕먹고 최근에는 광고도 이래저래 바꿔가면서 돈만 무진장 날리고 있습니다. 워프 한참 밀다가 요즘 사라진거 보세요~


KT가 이렇게 대책없는건 다 임직원들에 있습니다. KT는 주변에도 많이 다녀서 알지만.. 만만디~ 공기업의 형태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민영화가 되었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조직원들의 업무 스타일은 경쟁 보다는 큰 위기없이 넘기자라는 주의가 만연합니다. 


이런 조직이 미래가 있을까요? 내부 경쟁, 내부 성찰이 필요한데.. KT는 현실안주에 너무 급급한 모습입니다.







보안 문제가 계속 될때 이미 이전부터 대비를 해야 하지만 꼭 사건이 터지고 움직이게 됩니다. 


위성 판매도 마찬가지였지요~ 단순히 눈앞에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는 식, 2G 종료 사건도 마찬가지고요~



이번 개인정보유출 사태도 KT의 이런 즉흥식 업무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입니다. 아무 문제 없으면 건들지 않는 그런 조직문화 말이죠~





그럼 이번에 KT는 고객에게 어떤 보상을 해줄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개인이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죄지만.. 기업이 개인정보 유출하면 가벼운 훈계로 끝나니까요~ 


KT는 국가 기관과 연계가 되어 있으니 이번에도 가볍게 넘어갈거라 봅니다. 


KT는 3위 통신사로 내려가봐야 정신을 차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


      핫이슈  |  2014.03.06 23:00
junhaaaaaq
2014.03.08 09: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kt직원 클라스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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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2014.03.11 00: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t텔레캅도 빙신같소
명의자 신분증 대조도 하지 않고 가입시켜준다네
내가 직접 당한일이오니 날 취재하시게 게놈의 시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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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e
2014.03.11 09: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금 kt 쓰지도 않는데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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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요 몇일동안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국민은행 카드 및 농협카드, 롯데카드등이 주요 순위를 차지 했을 정도로 이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은 심각성이 큰것 같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의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도 아직 정확히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이후 급격하게 늘어난 각종 스미싱 문자들이  이번 개인정보 유출과 연관성이 있는게 아니냐는 내용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카드사 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고개숙인 카드 3사의 대표이사 및 임원진들이 대거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단순히 카드 3사의 사장 및 임원들의 사퇴만으로 쉽게 그 논란이 가라 앉을꺼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사건의 후폭풍은 이제부터 시작된게 아닐까 싶은데요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한 다수의 피해자들이 카드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한 피해자 130명은 농협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등을 상대로 카드당 60만원씩 약1억 1천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고 하는데요 이들 이외에도 피해 사실을 알고도 보상 방법을 모르던 사람들 역시 이들의 소송을 계기로 집단 소송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카드 3사를 상대로한 집단 소송이 더욱 심화될꺼 같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한 후에는  카드를 해지하거나 재발급 받아야만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금융피해를 당하지 않을수 있는데요  카드사에서는 이러한 내용에 대한 고객 안내를 진행 하지 않고 있고 심지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카드 재발급시에도 재발급 수수료를 챙기고 있어 더욱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은행을 직접 찾아가 카드 재발급을 기다리던 정보 유출피해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피해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정작 사고를 낸 카드사는 피해 고객에 대한 아무런 안내나 보상처리와 관련된 일체의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고 있어서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기 때문에 이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논란은 쉽게 가라 앉을꺼 같지 않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도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자들을 모아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하려는 커뮤니티 싸이트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 3사는 개인정도 유출로 인한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일뿐만 아니라 피해 고객을 상대로한 집단 소송 전담팀을 가동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개인 소송 뿐만 아니라 소비자 단체들도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보상 방안으로 카드사의 연회비 면제나 수수료 인하들의 보상 방안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개인적인 소송 뿐만 아니라 집단 소송, 소비자 단체의 압력등으로 카드 3사는 더욱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이번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정확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얼마나 될지 등이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1.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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