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 해당되는 글 2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진 이후 두번째로 국민 앞에  사과를 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국민들 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사죄와  특검수용 입장을 밝혔지만  국민들의  분노와 배신감을  식히기엔 역부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담화문을 통해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이게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인지? 아니면 이것도 정치적 쇼는 아닌지?  제2의 최순실 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조정하려는 세력에 의해서  쓰여진  담화문은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국민들이 이런  불신을 갖게 만든것 역시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검찰수사를 받겠다고   대국민 담화를 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 꼭두각시 대통령?, 그리고  검찰 수사를 현직에서 받는 대통령이라는 수식어가 그녀를 따라 붙게 되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어설픈 수사로 이번 국정농단 최순실 사건을 끝내려고 하다간 검찰조직이  대한민국 국가 조직에서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아마도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껍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꼭두각시 인형처럼  일반인(최순실)에 의해서 조종 당해 왔고 국가의 중요 현안과 정치 외교 국방과 관련된 중요 사항에 대한 결정을 맡겼다는 것은  스스로 이나라의 대통령이길 포기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이런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서  조사를 받고 범죄 사실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보여지는데   여야 국회의원들은  누구의 눈치보기 하고 있는 것이인지?  박근혜 대통령 직을 끌어내리길  주저하고 있네요  혹시  국회의원 대부분도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계셨나여??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 이어  여성가족부 장관  강은희 장관도 국민들 앞에 사과를 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  이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014년 새누리당 의원시절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승마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 허위사실"이라며 정유라를 두둔했던 사건이 재조명 받게되자 사과를 하고 나섰는데요  혹시 이분도 최순실 라인이 나닐까 싶은데 본인 스스로 일방적으로 최순실을 비호하려고 했던게 아니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냄새가 나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과를 보면서  악어의 눈물이  떠오릅니다.  거짓눈물 또는 위정자의 위선적인 행위를  악어의 눈물로 많이 비유하는데요  두 사람의 모습은  악어의 눈물처럼 보입니다.  진실성이라고는 논꼽만치도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내일 그러니까 11월 5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경찰이   시민단체의 촛불집회 거리행진 금지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이번 집회에 약 5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하는데   경찰과  충돌해 유혈사태로 번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라가 엉망이니 국민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시위를 하는데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범죄자를 보호하는  위치에 서있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수 없네요   범죄자가 대통령이라는  신분에 있으니 그럴수 밖에여   제가 쓴 이글도  온라인 자체 검열에 걸려서  검색에 노출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작은 목소리라도 내야 소리가 나는 것이니  시도는 해봐야 겠죠?  아무튼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단순한 대국민 사과가 아닌  대통령의 퇴진과  범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처벌을 받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야 이후 대통령이 되는 사람도  대통령이 잘못하면 국민들에 의해서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함부로 국민들을 대하지 못할테니 말입니다.

      핫이슈  |  2016.11.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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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되세겨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양척식 주식회사는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토지와 자원을 약탈하기 위해 설치한 식민 탈취기관 이었는데  이런 회사의 고위 임원까지 했던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정호 센터장은  어려서 부터 할아버지를 통해서  일본에 충성심을 갖도록 교육을 받으며 자랐을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홈페이지에 들어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을 찾아 보니  이정호 센터장의 얼굴이 나와있는 사진을 없었지만  이름과 직위, 소속, 그리고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는 나와 있더군요... 네이버 인물 검색을 통해서 이정호 센터장을 검색해보니  인물 검색에는 나오질 않는데  뭐... 제가 아니더라도 네티즌들이  아마도 이정호 센터장의 신상 털기를 시작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이 자신을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23일  공교롭게도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기록의 유네스코 등재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더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지난해 연말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치욕적인 외교협정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하시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협상을 마치 무슨 대단한 협상을 이뤄낸것 처럼  온 국민들 우롱한  한일위안부협상 말입니다.  이 한일위안부협상이  이뤄지고 나니 그동안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던  재정을 지원할수 없게 된거죠??  자신들이  정말 엄청난 합의를 이뤄냈다고 떠들어 대고서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화 시킨다면 외교적 망신을 당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정부가 위안부 한일합의가 아닌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 시키는데  더 지원했더라면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을 텐데... 당췌  이 정부는 국민들과 소통을 하려 들지 않는  정부이다 보니  국민들만 속이 터져나네요   광복이후  친일파들을 싹쓸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균형이 심하고 문제가 끊이지 않는  상태가 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짓밟고 올라서더라도 나만 잘살고  배부르면 된다는  그런 생각이 팽배한 지금의 사회가  일제시대에  일본놈의 압잡이 노릇을 하면   같은 국민을 괴롭혔던  친일파와 무엇이 다를까요?   지금이라도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대한민국 이땅에서 모두 속아내 버리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환수해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일위안부합의  파기하고  위안부 역사적 사실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정부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속에 숨어있는 친일파는 비단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고 말한 단재 신채호 열사의  말을 모두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6.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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