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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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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주택가 주차시비 문제로 40대남성 칼부림, 30대 두 자매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네요 [사진출처: YTN뉴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대낮 주택가 주차시비 문제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30대 자매 두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과 숨진 두자매는 이웃지간으로 평상시 주차문제로 시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오늘 오후 4시경 부천시 원미구 중동 부곡초등학교 옆길에서 40대 남성 김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두 자매가 숨졌는데요 가해자 김모씨는 차를타고 와서 집에서 나오는 최모씨를 흉기로 찔렀고 최모씨의 동생이 이과정에서 말리다가 역시 흉기에 찔리면서 두명다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는데요 이 살인사건은 주차문제로 인해서 갈등을 빚어오다가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충격적 이라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YTN뉴스] 가해자 42살 김모씨와..
순천 고교생 교사체벌후 뇌사~ 학교측은 출석부 조작으로 책임회피 하려 했다는데~ [출처: MBC뉴스데스크] 전남 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의 체벌후 13시간이 지나 체벌당한 학생이 갑자기 뇌사상태에 빠져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8일 송모군이 8시30분쯤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담임교사가 콘크리트 벽에 머리를 찧으라고 지시를 했고 송군이 가볍에 콘크리트 벽에 머리는 찧는다며 머리채를 잡고 벽에 쿵소리가 나도록 두차례 부딪히게 했는데요 송군은 오후에도 복도를 오리걸음으로 걷는 벌을 받았다고하는데요, 송군은 평상시 처럼 하교 후 평소다니던 태권도 도장에 가서 몸을 풀다가 갑자기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합니다. [출처: MBC뉴스데스크] [출처: MBC뉴스데스크] 공부를 하는 학생의 머리를 콘크리트벽에 들이 받게 시킨 교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런 체별을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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