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 해당되는 글 7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 있던  독성물질이 들어있는 화장품이 시중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아기 로션에도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된 제품이 있었다고 합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명화장품 16종에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뉴스 보도에서는 해당상품의 제조사와  상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방송화면을 캡쳐해서 보니 닥 위에 보시는 제품이 거의 16종이네요 위에 상품들을 보시면 대충 독성물질인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들어 있는 화장품이 무엇인지  확인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혹시라도 지금 이 제품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사용을 중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방송에서는 화장품 16종만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가 되었는데요  다른 제품 구입시에도 성분명을  확인하시어  위에 두 성분이 사용된 제품의 구입을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에  위에 두 독성물질이 사용되어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한것을 아시기 때문에 위험성은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알수 있을꺼라 보이구요  분무 타입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의 경우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동일한 피해를 입으실수 있으며  이 두 성분은 피부 독성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식약처에서는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의 독성 때문에 지난해 8월부터  사용후 바로 씻어내는 화장품 외엔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16종이나 되는 유명 화장품에서 버젓이 사용되고 있다니  식약처의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 그리고  제조사들이 소비자들의 건강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네요

 



 

위에 보시는 제품은 아가랑 엄마랑 함께 바르는 로션이라고 되어있지만  역시나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독성물질인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어떻게 아기가 바르는  로션에 독성물질을 사용하고  이런 제품을 아가랑 엄마가 함께 바르는 로션이라고 광고를 해서 팔아 먹을수 있는거죠?? 기업윤리라는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도  정부의 허술한 관리와  위험 물질에 대한  관리가 않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제는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의 성분명을 검색해서 위험물질 여부를 확인후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제품이 싸다고, 하나더 준다고 아무 제품이나 구입하지 마시고  제품에 포함된 성분에 유해물질이 사용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부를 믿고 사용하셔도  피해를 입으시면 정부는 아무런 해결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당 제조사는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고 할뿐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앞서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이 충분히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젠 소비자 스스로가 똑똑한 소비습관을 갖어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정부도  기업도 믿을수 없는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이 되어 버렸으니까요...ㅠ.ㅠ 한가지 덧붙여서  방송사들은  이런 사실에 대한 보도를 할때  문제가 되는 제품의 정확한 명칭과 제조사를 꼭 밝혀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피해자들이 더 발생하는 것을 막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핫이슈  |  2016. 8.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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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오늘 OIT 검출된 3M사의 항균필터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자진회수를 권고 했다고 하네요  환경부는 공기청정기  유해물질 방출과 관련되 논란이된  공기청정기 필터 5개 제품을 수거해 실험한 결과  유해물질인 OIT가 짧은 시간내에 공기중으로 방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 했는데요   그동안 OIT가 고체성분이기에 공기중으로 방출되지 않는다던 업체의 주장이  거짓말로 들어났습니다.

 

 

환경부는 방출된 OIT는 미량이지만 예방적 차원에서 제품을 회수조치하고 인체 유해성은 앞으로 검증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공기청정기 항균필터 관련 논란은 앞으로 더 거세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미세먼지 피하려다  유독물질인 OIT를 들이마시게 될줄은 아무도 생각지 못했을 텐데요  정부는 문제의 필터를 사용한  해당업체와  모델명을 밝히지 않았는데요  방송사에서  이미 보도해서  어느 업체인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해당되는지  이미 입소문을 통해서  퍼지고 있네요

 

공기청정기 항균필터에 포함된 유독물질  OIT는 무엇일까요?  OIT는 옥틸이소티아졸론을 말하는데요  대한민국 사회를 시끄럽게 만든  바로 그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쓰였던 CMIT와  동일한 계열의 물질로  환경부에서 지난 2014년에 유독물질로 지정한 물질인데요  이런 유독물질이 포함된  공기청정기 필터가 시중에 버젓이 유통되고 있었다는 것이 참 놀랍네요  그 뿐아니라  이 문제의 필터를 제조해 판매해온 국내시장 점유율 97%의 한국 3M은  거짓 자체보고서를 작성해  소비자를 우롱했네요

 

3M은 소나타 용 3M 에어컨 히터  항균필터 제품에 포함된 OIT분석 연구보고서에서 OIT원액을 사용한 증기 검출 실험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차량 실험에서 1리터의  내부 공기를  포집 분석한 결과 검출되지 않았음이라고  했지만  환경부의 실험 결과는 이 보고서의 결과와는 전혀 달랐다고 합니다.



 

 

유독물질인 OIT가 공기중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던 한국3M은  환경부 발표에서  필터에서 상당량이 단기간 내에 공기중으로 나가는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자  환경부 발표를 존중하며 OIT항균필터를 자진회수 조치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실험결과를 조작해서  항균필터라고 팔아먹은 제품에서  유독물질이 나온다는 발표가 나왔는데  소비자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도 없이 단순히  환경부 발표를 존중하고 몹쓸 제품은들 자진해서 치우겠다고 하면 다인건가요?  우리집 거실에  그 문제의 유독물질 필터를 장착한 공기청정기가 놓여 있는데... 열받네요

 

 

유독물질 OIT를 방출하는 업체의 공기청정기는 삼성, LG,코웨이,쿠쿠,위니아, 청호나이스,프렉코등 58종이며  에어컨 필터 삼성,LG 27종이라고 합니다.  공기청정기 뿐만 아니라 에어컨 항균필터도 문제가 있다고 하니  해당 제조사에 문의하셔서  유독물질 방출하지 않는 필터로 교체받으시고   뭐.... 다른 보상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소송을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대한민국 필터 시장의 97%를 독식하고 있는 3M의 문제의 OIT필터는 세계 어느시장에도  판매되지 않고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 소비자들은  유독물질 먹고 병들어 죽든 말든 자신들의 호주머니만 채우면 된다는 것인가요?  하기사 정부의  규제나  관리가 허술하니 유독물질을 내뿜는 필터를 항균필터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팔아 왔겠죠?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 할지 참 궁굼해 집니다.  아직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문제의 옥시에 대한  처벌도 못하고 있는  정부가 3M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를 보일지  정말 정말 궁굼해 집니다.  3M 포스트잇 많이 사용해 왔는데요  이번 참에 3M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소비자들을 봉으로 아는 다국적 기업들에게  한국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느낄수 있도록 말이죠......ㅠ.ㅠ 그나저나  우리집 삼성공기청정기도  문제의 OIT항균필터 장착되어 있는거 같은데  삼성전자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브랜드만 믿고 비싸게 샀는데  이런때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서비스하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제대로된 처리가 없으면 바로  글 올려서  공론화 해볼랍니다.  소비자가 결코 봉이 아니라는걸 느낄수 있도록이요

      핫이슈  |  2016. 7. 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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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BS 뉴스를 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자주 사용해 오던 자동차 유리세정제 (워셔액)이  맹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인데요  그냥  자동차 유리를 깨끗하게 해주는 제품이라고만 생각했지  주원료 성분이 맹독성 물질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요  뉴스에 내용을 보니 문제의 심각성이 느껴집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일단 메탄올이 무엇인지 알아야 왜? 메탄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워셔액이 위험한지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메탄올은 CH3OH의 시성식을 갖는 가장 간단한 알코올로 메틸알코올이라고도 하는데요 독성이 있는 무색의 휘발성 액체로, 에탄올과 비슷한 냄새가 나는게 특징입니다. 메탄올은 유기합성재료, 용제, 세척제, 연료, 에탄올의 변성용으로 쓰이는데요 메탄올은 인체 내에 흡수 시, 간에서 폼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변환되어 인체에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메탄올을 마시거나 장시간 노출되었을때 중추신경 장애나 실명을 할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이런 물질을  아무런 안전 대책없이 들이 마시고 있었습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자동차 워셔액을 뿌리면 워셔액은  차 앞유리를 타고 흘러내려서  공기 흡입구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흘러 내린 워셔액은  조수석 내부와 연결되어 있는 환기구 앞으로 흐르게 되어있는데  자동차 에어컨을 작동시  이 환기구를 통해서 자동차 실내로 그대로 흡입이 되어 지게 된다고 합니다.  보통의 자동차들이 모두 이런 구조라고 하니  자동차 워셔액을 사용하고  안전할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맹독성 물질인 메탄올을 주 원료로하는 워셔액이  공기 흡입구를 통해서 차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게 대부분의 자동차 구조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국내에  대부분에 워셔액들이  메탄올을 주 원료로 제조된 제품들이라는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메탄올 사용을 금지하고 에탄올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탄올은  우리가 마시는 술의 성분으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SBS뉴스에서 서강대학교 화학과 이덕환 교수에게  메탄올의 위해성에 대해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메탄올은 아주 맹독성 알콜이며  소량을 흡입해도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시신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는걸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실명을 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운전중 워셔액을 뿌린후  메탄올을  직접적으로 장시간 흡입하게 된다면  중추신경 마비와 시신경 장애로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수 있음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아래 금붕어는 어항에 메탄올 100ml을 넣자 30분만에 드러누운 모습입니다.  얼마나 독성이 강한지 실험한 모습입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위에 사진은  외부공기 유입모드로 해놓은 상태에서 워셔액을 뿌린후  자동차 실내로 유입되는  메탄올의 양을 측정한 실험장면인데요  5초간 워셔액을 뿌린후  차량내부 공기 100ml을 포집해 메탄올의 농도를 측정해보니 놀랍게도 3,000ppm이 검출되었습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이번에는 외부공기 차단모드로 차량을 40km속도로 주행하면서 워셔액을 뿌린후 메탄올의 농도를 측정해 봤더니  외부공기 유입모드 보다는 현저하게 낮은 400ppm이 검출되었는데요  문제는 우리나라의 산업보건법상  메탄올 노출 허용기준치가 200ppm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부공기 유입모드시 메탄올의  검출 수치는  기준치의 15배가 많았고  외부공기 차단 모드시에도 기준치의 2배가 넘게 검출되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출처:SBS8시뉴스]

 

실험결과  산업보건법상의 허용 기준치를 훨씬 웃도는  메탄올이 차량 내부로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제조사는 메탄올 워셔액이 인체에 큰 해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 워셔액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냄새가 들어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요  독일이나 유럽의 많은 국각들은 왜?? 법으로 메탄올을 사용한 워셔액을 판매하지 못하게 하는걸까요?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사진출처:SBS8시뉴스]

 

위에 실험 결과를 봤을때  5초간 워셔액을 뿌리고  외부공기 유입모드로 주행을 한다면  안전 기준치의 15배를 순간적으로 흡입하게 되는데요  이때  사람에 따라서 다를수 있겠지만  메탄올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심신이 약한 사람에게  중추신경장애나 시신경 손상을 가져 온다면  이는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한번 두번  메탄올에  노출되다 보면 이것도 신체에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충분히 될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워셔액의 맹독성을 알지 못했던 때라면 고속도로 위에서 갑자기 일어난 사고의 원인을 단순한  졸음운전이나 이런 것으로만 생각할수 있었지만  메탄올로 인한  사고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제대로 하고 판매 허가를 내주고 있는건지? 또 한번 의심을 품게 만드네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는데요  또 다시 이런 고통이  국민들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유해물질을 포함한 제품들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하고  부적합한 상품에 대해서는 판매금지 조치를 내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동차/자동차 News  |  2016. 7. 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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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뉴스는 바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신현우 전 옥시 대표와 옥시 연수소의 전 소장에게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 검증을 하지 않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26일 검찰에 1차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된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포토라인 앞에서 서서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 피해자와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머리숙여 사과를 했는데요  이 사과의 모습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현우 전 옥시 대표가 유가족 앞에서 고개숙여 사과하는 모습입니다.  신현우 전 대표는  침울한 표정을 지으며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기자들과 피해자 유가족 앞에서의 공개적인 사과이후  신현우 대표는 담당 변호인과 함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 안으로 들어갔고  기자와 사람들이 눈앞에서 보이지 않자  변호인에게 "내연기 어땠어요? "라고 말했고 이 대화를 들은 검찰 직원이 이를 검찰 중간 간부에게 보고했고 지검장 및 서울중앙지검 수뉘부들에게도  이 내용이 전달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같은 사람을 보고 표리부동한 인간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유가족들 앞에서 거짓으로 사과를 했던  신현우 대표이사의 연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닌듯 싶습니다.  앞서 가습기 살균제가 인체에 유해할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인터뷰 역시도 거짓 연기 였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신현우 옥시 전 대표이사는  언론의  거짓사과 연기 논란에 대해서  적극 해명하고 나섰는데요  검찰 직원이 내 얘기를 잘못 들은거 같다.  신현우 대표는 자신의 변호인에게  내 얘기 어땠어요?라고 말한 것을 검찰 직원이 잘못듣고 와전된거 같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면 된거지 그게  어댔느냐고 변호인에게 물어보는 것도  진심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업의 대표라는 분이 이렇게 믿을수 없는 사람이니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포함한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했겠죠?? 그것도 유해성에 대한 연구보고 내용까지 조작해서 말입니다.  이번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말  국민들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안전한 제품과 먹거리를 위해서 보다 강화된 법규정안이 수립되고  옥시와 같이 야심을 저버린 기업은 문을 닫거나 퇴출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 5. 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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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연일 뉴스와 언론보도에 계속 이슈로 등장하고 있네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피해를 당한 분들과 유가족을 위해서는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길고 긴 진실 공방에서 그래도  피해자들을 돕고자 하는 움직임이 좀더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왠지 이런 움직임이 그냥 이슈화 되었다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사라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유는  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발생한지  한참이 지난 지금 각종 언론매체와 정치권에서 관심을 갖게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영유아들이  간질성 폐질환으로 죽기 시작했고 2011년 4월부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손상증후군으로  노인과 임산부, 영유아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이되었고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원인 미상의 폐손상이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된다고 밝혔고 2011년 11월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이 확인되면서  뒤늦게 시중에 판매중이던 가습기 살균제를 수거에 나섰는데요  이미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서 530명이 피해를 입었고 이중 403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당했지만 아무도 이를 책임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해 막대한 이익을 얻었던 제조사들조차 벌금을 낸거 이외에 피해자들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과 구제 대책이 마련되지 않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나서 국가와 가습기 살균제 제조 판매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된 진상규명도 되지 않고 있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 사건이 이슈화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그것이 알고싶다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http://koras.tistory.com/1201 (관련포스팅)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었고 이슈가 되면서  정부도 마지 못해서 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내일이 아닌 남일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실을 계속해서 듣고 보게되니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가 봅니다.  그래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계속 다뤄지다보니  제 밥그릇 챙기는 일과  남 헐뜯는 일만 열을 올리던 국회의원들도  이 사건으로 뭔가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는가 봅니다.  민생은 두시전이고  자신들의 권리만 챙기던 국회에서  이 가습기 살균사건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겠다고 했다고 하네요  사건이 발생한지 5년이라는 시간동안 뒷짐만 지고 있던 이 국회의원분들이 청문회를 통해서 얼마나 진실을 파악할수 있을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이번에 4.13총선이 끝났으니 이젠 대선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좀 열심히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다국적 기업인 옥시를 국내 법정에 세울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듭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 검사에서도  검사를 맡은 서울대교수를 돈으로 매수했던 옥시가  정치권에도  검은 로비를 이미 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말입니다.  합의를 원하지도 않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합의를 해준  정부가 이번에는  옥시와 불가역적 합의를 해서  피해자들을 두번 울리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서 피해를 입고 고통을 받고 계신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진실이 밝혀 질때까지  언론이 수그러 질때면 다시금 상기 될수 있도록 알리는데  작은 힘을 보테 보겠습니다....ㅠ.ㅠ

      핫이슈  |  2016. 5. 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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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와 지지난주는 2015WBSC프리미어 12 야구 경기 중계방송으로 인해서 그것이 알고싶다가 2주나 결방을 했었는데요  이번주에 드디어  그것이 알고싶다. 1009회 침묵의 살인자 - 죽음의 연기는 누가피웠나?가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사실 저는 야구 중계보다도  그것이 알고싶다의 1009회 방송이 더 중요한 방송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번주에 방송될 1009회 방송내용이 참 무거우면서도 그 진실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아주 오래전에 뉴스에서 방송을 했기 때문에 어렴풋이 기억을 하지만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은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주 심각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있지만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이들에게 보상을 해줄 가해자가 없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은 아직도 가습기 살균제의 피해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어주지 않고 있네요 심지어 정부에서 조차도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사람은 없는듯 보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처음 발생한 것은 지난 2004년이었는데요 그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더니 2011년 서울시내의 한 병원에서 급성호흡부전증으로 임산부 환자들이 있따라 입원 또는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원인불명의 폐손상 증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2011년 5월 첫 사망자가 발생했고 검사 결과 직접 관련있는 유행성 병원체는 발견되지 았았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폐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미상의 폐손상 사망의 위험요인으로 추정된다는 발표를 했고  이후 국내에서  가습기 살균제는 판매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물티슈에서 가습기 살균제에서 사용되는 물질이 발견되면서 한때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포스팅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http://koras.tistory.com/381가습기 살균제 물질 포함 물티슈)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수많은 어린아이와 산모들이 원인미상의 폐질환으로 사망했고 보건 당국이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물질로 인해서 폐질환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했지만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은 이 내용을 인정하지 않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이상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을 지려는 가해자는 없는 이상한 사건??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들은 단순히 판매를 중단하는 것으로  사건이 조용해져 버렸으니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을까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은 아직도 고통속에 힘겨워 하고 있지만  이제 주위 사람들은 그들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이 아니니까? 저 사람들은 왜? 허구한날 시위만 하는거지? 거참 시끄럽네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도 있는건 아닐까요?  정부에서 해결해 주지 않으니 스스로  문제를 바로잡고 해결하려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족 내자녀가 원인 모를 폐질환에 걸려서 죽었어도 똑같이 행동하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의 진실을 규명한다고 하니 모두들 본방 사수하시고  이게 얼마나 심각한 사건이며  피해자 가족들이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이들의 아픔을 나눠 갖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는 할수 없는 싸움이지만 우리국민들이 함께하면  바꿀수 있지 않을까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혼자 내버려 두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고 나역시 혼자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핫이슈  |  2015. 11. 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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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치약 안전할까?  오늘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의 유해성과 관련된 논란이 재기되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판매허가를 받은 치약 2,050종 가운데 약 3/1에 해당하는 1,302개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되어 있었고 63개 치약에는 트리클로산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1,302개는 전체 판매되는 치약의 63.5%나 되는 높은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위험이 있는 것일까요? 먼저 파라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방부제의 일종으로  파라벤은 여성 호르몬의 구조와 유사해 학계에서는 유방암을 유발시킬수 있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수를 감소시킬뿐 아니라 고환암을 유발 시킬수도 있는 물질로 알려졌있는 위험한  성분인데요  이 성분은 특히 임산부의 경우 혈액을 통해서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합니다.

 

트리클로산은 항균효과를 가지고 있는 화학물질로  인체의 호르몬분비를 교란시키거나 암의 발병 활률을 높이는 발암물질로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는 트리클로산의 사용을 금지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원 의원이 밝힌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에서는  일부 제품은 기준 허용치인 0.2%를 초과해 파라벤을 함유한 제품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일부 제품에서는 0.3%이상의 트리클로산을 포함한 제품들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트리클로산 0.3% 함량음 화장품이나 일부 세정제의 최대허용치라고 하는데요 이런  성분이 치약에 버젓이 포함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었는데도 아무런 규제가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유행성에 대해서 정확한 실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 허가를 내준  정부의 책임은 없이 해당 제품을 제조 판매한 업체에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몰아갔습니다. 이후 아기용 물티슈의 유해성 물질 함유로 또 한번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 이사건의 피해는  물티슈를 제조한 업체에게 고스란히 넘어 갔습니다.  정부에서 허용한 물질을 사용한 죄밖에 없는 업체였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제조업체만을 욕해서는 않되겠죠? 업체도 제품을 생산하기 이전에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금지하는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니까요?  이번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부는 대처를 할까요?

 



 

 

한 조사자료 입니다. 어린이 소변에서 파라벤이 검출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변에서 파라벤 물질이 검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하루에 세번 양치질을 합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우측의 조사 결과를 확인해보면 양치질을 하루 한번 한아이와 하루 세번이상 한 아이의 파라벤 검출 결과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참으로 충격적입니다.  위에서 파라벤은 발암 물질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적으로 노출되었을때는 어떤 악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간 노출되었을때 인체내 내분비계 장애로  미성숙이나 성조숙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파라벤이  호르몬  작용등 내분비계의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오늘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의 유해성 논란과 관련하여 식약청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식약청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하는 논리는 이렇습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치약의 파라벤 함량은 0.2% 이하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등 다른 선진국들 보다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리클로산 역시  치약의 허가와 심사때  품목별로 따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기 때문에 치약에 대한 별도의 트리클로산 함유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덧붙여 이번 치약의 유해성 논란이 불거진 이유는 식약청 직원이 자료를 잘못 제출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해명했는데요  식약청의 해명이 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미 위에서 확인 한것 처럼 허용범의 0.2% 이상의 파라벤을 함유한 치약도 다수 있었다는 발표가 있었고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트리클로산은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고 있는데 다른 선진국보다도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는 부분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83.3명으로 아주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식습관의 문제, 스트레스, 여러가지 요인으로 암이 발생할수 있을텐데요  우리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치약도 한 몫을 차지 하고 있음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옛날 조상들이 했던 것처럼 굵은 왕소금으로 양치질을 해야 하는건 아닐지 고민해 보게 됩니다.   식약청이 정말 국민들에게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려면 정확한 수치와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일이 터진후에 뒷수습하려고 하는 정부의 모습에 이제 더이상 국민들은 정부를 신뢰할수가 없을꺼 같습니다. 정부가 할수 없다면 해당 상품을 제조한 업체에서라도 보다 적극적인 해명과 안전성에 대해서 증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 10. 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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