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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 들을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환경부와 서울을 비롯한 인천 경기지역 지자체가  7월말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만 시행되던  노후경유차 운행제안을 실시한다고 하네요  대상 차종은 2005년 이전에 등록된 2.5톤이상의 경유차라고 하는데요 정부의 웃기는 얘기는  생계형  개인 차량은 가급적  운행제한에서 제외하겠다고 하는데요  2.5톤이상 경유차중에  일반 승용차는 몇대나 될까요? 대부분이 생계형 영업용 차량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것도  생각을 하고 내놓은 정책인지 궁굼합니다.

 

 

2015년 12월 이전 노후 경유차는 전국에 318만대가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수도권에 있는 경유차가 99만대라고 하는데요  정부는 이중 21만대 이상의 노후 경유차를 감축하는 방안으로  경유차를 폐차시키거나 가솔린 차량으로 새로 구매하는 사람에게 지원금 또는 세금 감면 혜택을 주겠다며 언론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는데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대책인지?  자동차 생산업체  매출을 높여주려는 정부의 지원 대책인지?  알수가 없는 대책방안입니다.

 

 

미세먼지 발생의  80% 이상이  제조업 연소공정과   건설기계 그리고 건축물 폐기 처리과정에서 발생 한다고하는 연구 결과도 나왔는데  정부는 계속해서 미세먼지 발생의 근본 원인이  경유차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이걸  어떻게 이해하라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하기사  생선을 굽거나  삼겹살을 구울때 나오는 미세먼지도  규제하겠다고 나서는 정부이니  뭔짓인들 못할까요?

 



 

경유차가 한때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을 받았던 때가 있었죠?  이것도 정부가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경유차를  구입하게된 배경이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 물질인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디젤보다  가솔린이 20~30%가 높다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경유차를 타는 것이 마치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것처럼  떠들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미세먼지의 주범이니  경유차를 타는 사람은  서울 및 수도권에  진입도 하지 말하고  규제하겠다고 나서는 이 대책없는 정부와 지자체를  마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럼 서울과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말고  그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사람도 아닌가요?  서울과 수도권에만 노후경유차 진입못하게 하면  노후 경유차는  지방을 활보하고 다니라구요?  정부의  조삼모사 정책에 국민들이 또 놀아나야 하나요?  경유차 연료인 경유가격은 산업 발전을 위해  저렴하게 이용하게 한다며  세금을 낮춰 가솔린보다 싼게 보이지만  환경개선 부담금이라는 세금으로 뜯어가고   대신에 가솔린 운전자들은  환경개선 부담금 안내고 비싼 가솔린 쓰면서  정부에 세금 바친 꼴인데요.... 결국 정부는 경유가격 인상이 국민들의 반대로 어렵다면 경유차를 줄이고 가솔린 차량 운전자수를 늘려서 휘발유로 걷어들이는 세금을 더 늘리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뭐.. 자동차 업계야 정부의 이런 정책 발표가 새차 팔아 먹을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좀더 적극적으로  정부에 로비를하고  경유차가  미세먼지 주번이라고  광고해달라고 언론사에 돈도좀 풀고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자동차  |  2016. 6. 29. 00:02
큐큐
2016.08.09 11: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하여튼 정치하는 놈들 하는 짓거리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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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원
2017.01.01 20: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참으로 어이가 없어요 정부에서 개인자산을 버려라 마라 하다니 개인적으로 오래된 경유차를폐차 해야하니 기가막힌 발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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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은군
2018.05.10 12: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왜?
집도 10년 넘으면 강제로 나쫓아라~
경유차는 국가 차 냐??
웃기는 정책이네~
그럼 새차를 공짜로 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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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놈
2018.05.11 20: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하여간 지랄들하세요
대한민국이 소수민족아닌가.?
이런나라가 무신법이이래많나?
경유차를안만들면간단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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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
2018.12.22 07: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한마디로 박원순 비롯한 정치인 놈들
차회사 로비받고
디랄발광 떠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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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16: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당장 빛 갚을돈도 없는데 폐차하고 새차 사라니 누가 새차 사기싫어 안사능겨 먹고죽을 래도 돈이 없어 못 죽는디 누구 약 올리능겨 돈 많은 놈들이야 1-2천 만원 아무것도 아니지만 없는 사람 생각좀 하고 정책을 새워야지 다음 선거때 한번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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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이주노가 또 한번 연예계의 성추문 뉴스를 장식했네요   이주노는 25일 새벽 3시쯤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두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성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디자이너 양모씨(29세)와 직자인 박모씨(29세)가 춤을 추고 있는데 술에 취한 이주노가 다가와 어디어 왔느냐고 물으며 치근덕 댔고  두 여성이 싫어하는 표정을 짓자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을 만지는가 하면  뒤에서 하체를 밀찰 시켰다고 합니다. 이도 모자라 클럽의 직원들이 자신을 밖으로 끌어내자  클럽 주인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주노는 지난 2002년에도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을 자신의 음반작업실로 데려가 성추행함 혐의로  입건되었지만  피해자와 합의를 함으로써  기소 유예처분을 받았었는데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다더니 나이를 50나 먹은 사람이  클럽에가서 20대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하다니  참  기가찰 노릇입니다.   나이 50먹고  클럽에 간 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자신이 잘못해 놓고  클럽 밖으로 끌어 냈다고 클럽 ㅅ장의 뺨을 때리다니?? 아직도 자신이  서태지와 아이들때의  슈퍼 스타라도 되는줄 알고 있는 모양이네요

 

 

얼마 전에도 이주노는 별로 좋은 소식으로 기사에 오르 내렸었는데요  아는 지인에게 1억원 가량을 빌린뒤 갚지 않아서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었는데   어떻게 그 사건은 마무리가 잘되었는지 이후에  별다른 기사가 나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오늘은 성추행 혐의로 기사에 나오고  참  한심 스럽네요  한밤의TV연예에서  이주노 사기 사건을 다루면서  고소인과  이주노가 주고 받은 통화 내용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빌린돈 빨리 갚으라고 하니  안되면 서태지라도 만나서 무릎 꿇고 돈받아 오겠다고 했다는데.... 이주노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요?

 



 

대한민국 음악사에 정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서태지와 아이들, 그들이 해체되고난 이후  서태지는 은둔형 아티스트로 그래도 가끔은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해오고 있고  뭐... 양현석이야  YG엔터테인먼트의  사장으로  완전 잘나가고 있는데  두 사람과는 전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이주노는   사기 혐의와 성추행 혐의로  이슈만 장식하고 있네요   GOD나 젝스키스, 터보등과 같이 해체되었던 인기 그룹이 재결성하는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은  이 세사람의 재 결합을  꿈꾸 봤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이주노 때문에  그런일은 절대 일어날수 없을꺼 같습니다. 

 

 

23살 연하의 어린 아내 박미리씨와  세아이가 불쌍하네요  위에 사진에는 없지만  이주노는  세 아이의 아버지 입니다.  그리고 아내는 이주노와 무려 23살 차이나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어린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욕구만 충족하고자 했던  이주노를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 볼까요??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씨도  이주노가 걸그룹 멤버로 섭외하려다가   결혼까지 가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혹시?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뜩이나 요즘 연예계에  성폭행 및 강간등  성추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주노 사건이 터지면서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더 부정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일지도 궁굼해 지기까지 하네요   아무튼 잘나가던  탑스타에서  연예 기획사 대표로  그리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로 후배를 양성하던  이주노의 추락에 끝은 어디 일까요??  저는  세아이와 이주노씨의 아내 박미리씨가 받을 상처가 더 걱정이네요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빠가  다른 일도 아니고 성추행 혐의로  콩밥을 먹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아무리 가족이라도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주노씨  이번 일을 통해서  더이상  팬들과 가족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6. 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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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를 보면  정말  사람이  더 무섭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충주의 한 미용실에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여성이  평소 다니던 미용실에서 머리 염색을하고  52만원이라는  황당한 염색비용을 지급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뇌병번 1급 장애를 가진  이모씨는 지난달 26일에 평소에 10만원선에서 염색을 해왔던  미용실을 찾아가 똑같이  10만원 선에서 염색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머리 염색이 끝난뒤  미용실 원장은  이모씨의  카드를 빼앗듯이 가져가 52만원을  결제했다고 합니다.  세상에나 무슨 금칠을 한것도 아닌데  머리 염색비용으로 52만원을 청구하다니 이 미용실 원장이 제정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모씨는  자신의 카드로 52만원이라는 황당한 요금을 청구한  미용실 원장을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의 중재로  20만원을 결제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출동했음에도 이 미용실 원장은 오히려 자신이  손해를 봤다며  더 큰소리를 치고 이모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염색 요금 52만원, 그리고 다시 20만원으로 합의??  도대체 얼마나 비싸고 좋은 염색약을 사용했길래  20만원을 받고도 자신이 손해 봤다고  주장을 하는 걸까요?  이 미용실 원장이란 사람은  경찰이 찾아와 이런 말도 않되는 비용을 청구하느냐고 묻자 " 쟤말을 믿냐? 쨰를 보고도 믿냐?  이런식으로  이모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뇌병변 1급장애를 가진 이모씨를 비하한 발언을 한 것인데요  도대체 이 미용실 원장의 쌍판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정말 궁굼하네요??

 

 

52만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염색약을 요구한  이 미용실 원장의  미용사 자격증이 있는지 의심이 드는 부분입니다.  머리 염색을한  이모씨의 머릿결은 오히려 더 손상이 되었고  두피 상태도 좋지 않았다고 하네요  귀와 목 주변엔 염색약이 그대로 묻어 있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52만원이라는  비용을 청구 했을까요?  이 미용실 원장은  이모씨 이외에도  다른 지적 장애를 가진 여성에게 커피를 마시러 놀러 오라고 해서 찾아온 여성에게 앞머리 커프를 하고  10만원을 지불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네 미용실에서 커프하면 비싸야 만원에서 5천원정도 받지 않나요?   또 다른 장애인은  머리손질과  염색의 비용으로 40만원을 지불했다고도 하는데요  이렇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새터민 여성 손님 8명으로부터 총 11차례에 걸쳐 230만원을 갈취했다고 합니다.  더 황당한 것은  52만원을 청구한데 사용된 염색약은  1만 6천원짜리  싸구려 염색약 이었고 그나마도 한통으로 여러면의 고객에게 나눠서 사용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네요  돈독이 올라도 제대로 오른 미용실 원장은   사기혐의로 구속될 처지에 놓였는데요  콩밥 먹으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52년정도 감옥살이를 시켜주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좀 속이 시원할듯 하네요

      핫이슈  |  2016. 6. 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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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그것이 알고싶다. 1037회 지하철2호선괴담 - 멈추지 않는 잔혹 열차를 봤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무겁고 답답해서  그냥 잠자리에 들수 없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지하철과 스크린도어에 끼어 고통스럽게 죽은 김군의 사연과  또 김군과 같이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수리도중 사망한  사람들의  사연을  방송을 통해서 지켜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또 그들을 사지로 내몰은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걸  어찌 할수가 없네요

 

 

세번의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건?  특히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구의역 김군 사망사건은  김군의 나이가 어렸던 것도 있었지만  그의 가방에서 나온 컵라면과 기름이 묻어있는  숟가락~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끼니를 컵라면으로 때워야 했던 김군... 그리고 비정규직이라는 그의 신분이  김군의 사연을 시민들이 더 안타깝게 만들었던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군 사건이  발생후 서울메트로는  김군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고라고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지만  여론이  들끓자 김군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정정 보도를 냈었는데요  김군의 사망사고 이전에 발생했던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그리고 성수역 사망사는 여전히  사고를 당한 당사자들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실을  알게 되었네요  그들 역시 김군과 똑같은 비정규직이었고  어쩔수 없이 위험한 사고 현장으로 내몰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그들의 죽음의 진실이 제대로 규명되어  억울한 그들의 죽음을 위로해 주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하는건 아닐까요?



 

 

세번의 스크린도어 사망사고는 모두  역에 설치된  고정문에서 발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크린도어를 작동시키는  센서가  약쪽의 맨끝에  위치해 있고 또 대부분의  스크린도어 오작동은  바로 이 센서가 문제이기 때문에  스크린도어 수리를 담당하는 담당직원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스크린도어 안으로 들어가  센서에 붙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만 한다고 하는데요  김군역시  이 센서를 닦으러 들어갔다가  안타까운 죽음을 당했다고 합니다.  고정문만 없었더라면  저곳의 문이 열리기만 했더라면  19살의 꽃다운 청년이  고통속에 죽어갈 이유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저 위치에 고정문이 있는 이유는 지하철 광고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역에서 이런 광고판 많이 보셨죠?   바로 이 광고판 때문에  아까운 청년이 목숨을 잃은 건데요  이 광고판이 설치된 이유는  광고회사인 유진메트로컴이라는 업체가 2003년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시절   서울시에  자신들의 비용으로 스크린도어 설치를 제안했고  그 댓가로 22년동안 이곳에서 발생되는 광고수익을 모두 갖기로 하고 추진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진메트로컴의 광고수익을 위한 돈벌이를 위해  설치된 고정문 때문에  아까운 목숨을 세명이나 잃게 만들었지만  시민들이 아는 사실은  서울메트로와  은성PSD라는 스크린도어 관리 하청업체만의 잘못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진 메트로컴이 광고 수익을 22년동안  얻을 막대한 이익을 위해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는 사실을 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런  서울시와 유진 메트로컴의  계약은  특혜가  의심되는 부분이 많다고 하네요  결국 뒤에서 우리가 모르는 검은 거래가 있었다는 이야기겠죠?

 

 

또 다른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울메트로와 은성PSD의 메피아 문제역시  새로운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건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시절  많은 인원 감축으로  서울메트로 정규직원을  내보내면서  은성PSD에  기존 급여의 70%를 받는 조건으로 입사하게 했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서울메트로 직원이 은성PSD로  옮겨간 사실만으로 메피아로 몰아가는건  문제가 있다는 시각입니다.  이들도  쫒겨나서 어쩔수 없이 들어간 회사가 은성PSD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들을 이곳으로 쫒아낸 누군가가  오늘의 사건을 발생시키는데 일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사고 원인은  공사 시공기간 2년을  1년으로 단축하라고  오세훈 시장이 지시하면서 졸속 공사가 이뤄졌다고 하네요   다들 서울 시장하면서 치적쌓기 하느라  이런짓을 벌인 걸까요?  이명박 대통령은  유진 메트로컴에  광고 수익 챙기도록 해주는 조건으로  공짜로 서울시 지하철에 스크린도어 설치했고,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임기중에  스크린도어 설치 구간을 늘였으니  본인들의 치적 쌓는데는 열심이었지만  다른이의 생명과 안전은 생각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또  메탄올로 인해 실명한  여성의 사연과  남양주 지하철 고사장 폭발로 사망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외주 및 하청의 문제점을  되짚으면서 우리나라 노동구조의 문제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1037회 보지 못하신 분들은 재방송이나 방송 다시보기로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앞으로는  김군과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를 바랍니다.  정말 사고의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히고 제대로된 처벌을 할수 있는 법적 장치도 마련하구요 

      핫이슈  |  2016. 6. 2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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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되세겨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양척식 주식회사는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토지와 자원을 약탈하기 위해 설치한 식민 탈취기관 이었는데  이런 회사의 고위 임원까지 했던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정호 센터장은  어려서 부터 할아버지를 통해서  일본에 충성심을 갖도록 교육을 받으며 자랐을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홈페이지에 들어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을 찾아 보니  이정호 센터장의 얼굴이 나와있는 사진을 없었지만  이름과 직위, 소속, 그리고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는 나와 있더군요... 네이버 인물 검색을 통해서 이정호 센터장을 검색해보니  인물 검색에는 나오질 않는데  뭐... 제가 아니더라도 네티즌들이  아마도 이정호 센터장의 신상 털기를 시작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이 자신을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23일  공교롭게도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기록의 유네스코 등재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더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지난해 연말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치욕적인 외교협정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하시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협상을 마치 무슨 대단한 협상을 이뤄낸것 처럼  온 국민들 우롱한  한일위안부협상 말입니다.  이 한일위안부협상이  이뤄지고 나니 그동안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던  재정을 지원할수 없게 된거죠??  자신들이  정말 엄청난 합의를 이뤄냈다고 떠들어 대고서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화 시킨다면 외교적 망신을 당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정부가 위안부 한일합의가 아닌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 시키는데  더 지원했더라면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을 텐데... 당췌  이 정부는 국민들과 소통을 하려 들지 않는  정부이다 보니  국민들만 속이 터져나네요   광복이후  친일파들을 싹쓸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균형이 심하고 문제가 끊이지 않는  상태가 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짓밟고 올라서더라도 나만 잘살고  배부르면 된다는  그런 생각이 팽배한 지금의 사회가  일제시대에  일본놈의 압잡이 노릇을 하면   같은 국민을 괴롭혔던  친일파와 무엇이 다를까요?   지금이라도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대한민국 이땅에서 모두 속아내 버리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환수해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일위안부합의  파기하고  위안부 역사적 사실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정부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속에 숨어있는 친일파는 비단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고 말한 단재 신채호 열사의  말을 모두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6. 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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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7월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보육에 반대하여  전국에 민간 어린이집이 집단 휴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주 23일(목요일), 24일 (금요일) 어린이집이 휴원한다고  통보 받은 부모들도 주변에 많은거 같습니다.  우리집에도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26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큰일이네요  아내는 오전부터 오후 2시경까지  교육을 받으러 다니고 있고 저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 늦은 시간에야 집에 돌아오는데  어린이집이 휴원을 하면  정말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이틀간  휴가를 내고  아이를 돌봐야 하는건지?  도대체 맞춤형보육이 뭐길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요?

 

 

보건복지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보유 홍보 내용입니다. 부모의 시간에 맞게...아이의 행복을 함께.... 뭐 표어는 그럴싸하지만  실상은  보지 예산이 부족하니  맞벌이하는 가정의 아이는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도 되지만 전업주부들은  하루에 일정 시간만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머지 시간은 직접 아이들 돌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복지 예산이 부족하니  이런 방법을 도입해서 예산을 줄여 보겠다는 것인데요  이게 정말 누굴위한 복지 정책인지 알수가 없네요  육아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정책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엄마가 아이와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긴 합니다만  출산후 육아를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나 하는 걸까요?  저도 가끔 아내 대신 아이를 볼때가 있는데 몇 시간만  혼자봐도 정말 힘든데 하루종일 아이를 데리고 있는건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하는것 보다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라는걸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때문에  출산휴가후 복직한 여성의 자녀들만  종일반을 이용 할수 있게하고 전업주부의 아이들은 오후 3시까지만  어린이집을 이용하도록 하는 이 맞춤형보육은  정말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정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국각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아니라면  중소 영세한 어린이집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받는  돈을 가지고 빠듯하게 어린이집을 꾸려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원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아이들 인원에 맞는 보육교사를 써야 하고  또  비용도 만찬가지다 보니 정부가  종일반과 맞춤형 반으로 구분하여  지원금을 어린이집에 주게되면   어린이집 운영에  큰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 반대해서  어린이집들이 집단 휴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어린이집은  학부모들에게 자율등원 해달라는 안내장을 보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이유는  보건복지부가  정당한 사유없이  어린이집을  휴원할 경우에  법령에 따라  엄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겁을 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이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어린이집이 휴원을 해서 불편을 겪었다면 신고하라고 안내까지 하고 있으니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완전 휴원을 하기는  어려워  정상운영의 20~30% 수준으로  임시운영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법을 어기고 휴원하는 어린이 집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영업허가를 취소한다고 하니  영세한 어린이집은  겁먹을수 밖에 없겠죠?  정부의 정책이  문제가  있다고 해도 당체  귀담아 듣기는 커녕  겁을주고 엄포는 놓는것이  우리 대한민국 정부의 현실이란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대놓고 협박을 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을 일터로 내몰아 세금을 더 뜯어 내려고 하는 건가요??  누군 종일반 보내고 누군 맞춤반 보내고...  학부모 반발을 우려해서 긴급보육바우처라는걸 만들어서  매월 15시간  맞춤반 이용시간보다 초과로 이용할수 있게 편의를 제공해 주는것 처럼 홍보하고 있는데요  집에 돈 많아서  일 안하고 집에서 노는 여자들 많지 않습니다.  상황과 여건이 안되어서  일하지 못하는 것이죠  돈 많은 부자집 여자분들이  어린이집 보내겠습니까?  집에서 가정교사 쓰겠죠?  서민들 힘들게 하는 쓸데없는 정책으로  피곤하게 하지좀 말고  엉뚱한데 국민 혈세 낭비하는  정부기관들 내부 관리나 잘했으면 좋겠네요  툭하면 증세할 꺼리나 찾아서  국민들  반발이나 사고?  이 정부 들어서  좋아진건 하나도 없고 세금만 줄줄이 올라가고  의료민영화니 철도민영화니  이런 소리나 나오고?  나중에 국민들의 불만을 어찌 감당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보내는 어린이집이  휴원을 하게 되면  휴원하지 않는 다른 어린이집에 이틀간 등록해서 다니다가  휴원이 끝나고 나면  다시  기존 어린이집에 등록해서 이용하라는 것이 대책 방안이라고 내놓는  보건복지부가   맞춤형보육은 제대로  생각하고 만들었는지? 믿음이 가질 않네요    뭐... 어린이집이  집단 휴원을 하더라도  보건복지부는 7월1일부터 맞춤형보육을 시행한다고 하니 이후  이 정책과 관련된  논란은 계속 될꺼 같습니다.  어린이집 집단휴원이 이번 한번에 그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ㅠ.ㅠ 아무튼  이번 어린이집 집단 휴원때 우리 아이 누구에게 돌봐달라고 해야 할지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하고 계시겠죠? 

      핫이슈  |  2016. 6. 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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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충남 서해안의 작은섬  유부도에 있었던  장항 수심원 정신질환 수용시설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지난 20년간의 삶은  추적해 보고 진정한 인간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묻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1972년 인간의 조건: 정실질환자 수용실태 라는 제목으로 처음  장항 수심원의  인권유린 실태를 보도 하고  이후 1997년 잊힌 죽음의 섬: 유부도 정실질환자 수용소라는 제목으로  또 다시 수심의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년이 지난 2016년 6월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는  제목으로  방송을 준비했는데요  이런 방송프로그램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은 한번  고발성으로  방송 내보내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20년이란 시간이 흘러서도  그동안 상황이 어떻게 변했는지  되돌아 보니 말입니다.

 

 

먼저  유부도 장항 수심원은 어디에 있었나?  장항 수심원은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금강 하구의 작은섬 유부도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이 작은 섬에는 대략 64가구 134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작은 섬에있던 수심원에서  20년전 어떤 끔찍한 일들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한번 이 사건을 재조명하는 이유가 있을꺼 같습니다.

 

 

장항수심원에 대한 검색을 해보니  당시 사건 기사들이 몇개 눈에 띄는데요  1972년도에는 위에 기사가 눈에 뛰네요  남폄의 재산을 노린 여자가 남편을 정신질환자로 몰아  수심원에 강제수용시킨 사건인데요  당시에는  돈만 주면 아무나 이렇게  잡아다가 정신병원에 감금해 놓고 그런일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1997년 장항 수심원을 탈출한 원생의 폭로로  수심원의 인권유린 실태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보건복지부가 부랴 부랴 실태 파악에 나서면서   수심원은  결국 폐쇄되게 되었는데요  끔찍한 인권유린의  주인공인들은 그해 8월 노재중 이사장, 박중구 원장등을 특수감금, 특수강도, 상해치사, 등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지만  법원은  암매장 의혹 및 성폭행 혐의는 수사조차 하지 않고  국고 보조금 횡령으로 죄를 물어 노재중 이사장은 징역 3년형만 선고 했다고 하네요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는 말이 이때도 적용되고 있었네요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지옥같은  수심원을 탈출한 원생들은  비록 몸은 자유로워 졌지만  이곳에서 받았던 정신적 충격으로 사회에 나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또 세상의 따가운 시선이 그들을  20년전 지옥같은 수심원에서 몸은 자유로워 졌지만  마음은  여전히 수심원에 갖혀있게 만든건 알닐런지??  그것이 알고싶다. 1036회 예고 편을 보면서 예전에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 떠오르네요  인권의 사각지대에 갖혀 어무도 모르는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부는 이런  복지시설에 대한 점검 강화와 인권유린 행태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은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할꺼라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6. 6. 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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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  박모씨가  이별을 통보하고 만나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휴대폰 판매 대리점 종업원이자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약 40초간  빙초산을 뿌려  여자친구A씨가 얼굴과 어깨에 화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남자친구 박모씨(37세)는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사귀기 시작 A씨가  최근 헤어지자고 통보후 만나주지 않자 여자친구를 찾아가 빙초산을 들이 부은 건데요  A씨가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설명을 듣지 않아도 알만하네요

 

 

빙초산을 들고 나타나 자신에게 빙초산을 뿌리는 전 남자친구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지난 4월에  그것이 알고싶다. 1026회(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319 ) 때 데이트 폭력이 얼마나 무섭고 심각한 것인지  방송했었는데요  이번 사건도  이 데이트 폭력의  일종이라고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남자 친구를 사귀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사귀어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 사건 이외에도  데이트폭력과 관련된  사건 사고는 정말 많은데요  데이트 폭력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에게 까지도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딸과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죠

 



 

혹시라도 지금 만나는 사람과  만나면서 마음이 편치 않다면 혼자서 끙끙거리지 말고 지인들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상대 방이 불쌍해서  상대방이 사과를 해서  데이트 폭력의 조짐이 있는데 참고 넘어가면  결국 이별후에  위에 사건처럼 심각한 비극이 일어 날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찾아가 빙초산을  뿌린 이 정신나간 남자친구는 다시는 햇빛보지 못하도록 세상과 단절시켜 버렸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사회에 기어 나와서는  또 이런 짓거를 저지를께 뻔해 보이니까요

      핫이슈  |  2016. 6. 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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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유천이  지난 10일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박유천의 이름이  1위에 등극했네요   지난해 8월 27일 공익근무 요원으로  입대한 박유천은  2017년 8월 제대까지는  군인 신분인데  군복무 기간중  성폭행 혐의로 피소가 되었다니  사실 여부를 떠나서  논란이 될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2013년 가수 세븐과 마이티마우스  개그맨 상푸등 연예사병이 공연후 사복 차림으로 숙소를 벗어나 퇴폐업소인 안마시술소를 찾아서  논란이 되었던 이후  연예병사의  관리 문제가 또 다시 이슈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박유천의 성폭행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이달 4일 오전 5시경  강남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 방안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A양을 방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성폭행 했다는 것인데요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박유천의 지인중 한 사람이었는지  유흥주점의 종업원이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네요  아무튼 A씨는 박유천에게 성관계에 대한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박유천이 강제로 성폭행을 했고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날에서 일주일이 지난  10일경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증거로 A씨는 자신의 속옷을 제출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어  DNA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DNA검사 결과에 따라  박유천에게 성폭행 혐의가 적용 될지는 모르겠네요  성폭행이 이뤄졌다는 방안에는 CCTV가 없었고  복도에만 CCTV가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A씨가 정말 성폭행을 당한것인지 자발적인 성관계였는지는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새벽 늦은 시간까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것도 논란이 될듯 하구요  성폭행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적잖은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될듯 합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의 공식입장은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피소사건은  유명인을 흠집내기 위한 악의적인 공갈 협박이라고 주장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박유천 당사자가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네요....

 

[박유천 소속사 공식입장]

 

 

이번 사건으로 박유천은  성폭햄 혐의가 무혐의 처분을 받더라도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군으로 부터 어떤 형태로든  처벌을 받게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공인으로써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조금더 신중하게 자신의  행동에 조심을 기울였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박유천과 소속사의 입장에 따라서  어떤 추축이나  비난의 글을 써서는 않되겠네요   어쩌면 박유천의 주장대로 박유천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일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아무튼 수사 결과를 조금만더 기다려 보자구요  진실이 무엇인지???

      핫이슈  |  2016. 6. 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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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권이  언제 필요한지  요즘  상당히 혼란스럽다.  최근 흉악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의 인권을 보호한답시고 그들의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고 모자를 씌워서  그들의 신상이 공개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 역시 A씨,B씨, 유명화가등으로  누군지 알수 없도록  호칭한다.  언론사 별로  범인을  지칭하는  호칭도 그래서 천차 만별이다.  오늘  8년간  그림을 가르쳐 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인간쓰레기와 관련된 뉴스 보도를 보았는데 역시나  그가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단순히  파리 유학파 출신의 유명화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방송되었다.  이것도 인권보호를 위한  배려인가? 그렇다면 8년간 짐승같은 이 화가놈에게 성폭행 당한 어린 학생들의 인권은 누가 보호해 줄까?  그리고  이놈이 죄값 치르고 나와서  또 이런짓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보장은 누구에게 받을수 있을까?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를텐데?? 그냥 우리가 아는 정보는 파리 유학파 출신의 화가라는 것 밖에 없는데 말이다.

 

 

[사진출처:SBS뉴스]

 

인권은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지 짐승이나 쓰레기에게 주어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정말 죄없이 누명을 쓴 사람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죽어 마땅한 죄를 지은 인간에게   인간과 같은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는 것은  동의하고 싶지 않다.  유학파 출신 50대 화가가 국내에 유일하게 한명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모호한  방송 내용은 오히려  나머지 유학파 출신의 50대 화가들마저 범인으로 오인되는  우려가 있어 보이는데  방송인   범죄인 화가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나머지  다른 화가들이 범인으로 오해받는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는 배려하지 않는가??? 

 



[사진출처:SBS뉴스]

 

그냥 속시원하게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밝히면 될것을  무슨 수무고개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방소에서 이렇게 보도하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토막살인범만 흉악범이고  신상정보 공개해야 하는걸까?  아직 인생의 꽃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 촬영까지한  이  개같은 화가자식이 나는 죽은 사람 토막내서  땅에 묻은 놈보다 더 흉악스런 놈이라고 생각한다.   나이도 50이 넘게 쳐먹었는데  자기 손녀같은  학생들을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이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지??  이 화가가 그린 그림도 무슨 실루엣이나 모자이크 처리하듯이 스쳐지나가게 보여주면서  범인은 국민들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것인지??

 

[사진출처:SBS뉴스]

 

이 썩을 화가놈이 저지른 짓을 보자  그림 잘그리려면 몸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림을 배우러온 어린 여학생들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 학교 봉사도 자처해  청각장애인 학생 2명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런 사실도 피해 학생의 부모가 알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는데  경창이 이 화가의  집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에서 수십개의 성폭행 동영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미친놈이다.  성폭행 하는것도  모자라서  동영상 촬영이라니? 아마도 협박용으로 쓰려고 찍었겠지? 어린 여학생의 수치심을  이용해  부모님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 저질렀겠지? 쓰레기같은놈..... 그런데  이런 인간의 인권이 그리도 중요 했나?  파리 유학파 출신 유명화가가  기사 제목이 말이되냐?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이름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얼굴은 왜가려??  진짜 대한민국의 인권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피해를 당한 학생과 부모의  상처 받은 마음은  누가 치유해 줄까?   나도 딸가진 부모로써  이런 뉴스 보면  우리딸은  어디도 보내고 싶지 않아진다.  세상 천지가 이런 짐승같은 놈들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좀 이런 문제있는 인간들은 사회에서 걸러질수 있도록  신상공개하고  햇볕보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어야  딸가진 부모들이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핫이슈  |  2016. 6. 1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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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관사에서 속 옷과 이블을  증거물로 가져갔고  여고사의 몸에서  이 짐승같은 놈들의 정액이 검출되어서  세명모두 구속될꺼 같네요

 

 



 

술을 잘 못마신다는 여교사에게 수을 강권한 것도 그렇고  여교사를 관사까지 바래다 준다고 나선 것도 그렇고  한명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는데  뒤따라간 놈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이놈들 작정하고  여교사한테 술을 먹인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습니다.  여죄를 조사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는지  조사를 해봐야 할꺼 같네요   성폭행 당한  여교사도 그렇고 자기 선생님을  성폭행한 아버지를둔 아이도  정신적 충격이 클꺼 같습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 : https://youtu.be/6Z0Hfh0UkVQ

 

 

출처:목포MBC News

 

아무쪼록 해당 여교사가  성폭행으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6. 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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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34회는 지난 5월17일 새벽 강남역 인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이 사건이  단순한 묻지마 살인 사건이 아니라 여성혐오 살인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사회적인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강남역 살인 사건의 전말을  취재하면서  이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왜? 수많은 여성들이 이 사건에 공감하며  이 사건을 통해서 여성들이 느끼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고 합니다.

 

 

강남역 살인사건, 강남역 20대 여성 묻지마 살인사건,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기타 등등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된 키워드 들입니다.  강남역 살인 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이 사건은 온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었습니다.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343
http://koras.tistory.com/1349

 

저는 이 강남역 살인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보면서 심각한 우려가 되었던게  바로  이 사건을 여성혐오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개이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경찰조사에서도 밝혀졌지만  살인을 저지은  남성은  정신질환(정신분열증)을 앓던 사람이었고   자신이 여성들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피해 의식으로 인해서  저지른 살인 사건이었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조현병이라는  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조현병 :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정신과 질환

 

 

이 사건은  경찰의  수사 발표 이후에도 계속해서  여성혐오 범죄로  인식되어  여성혐오 VS 남성혐오로  번저가고 있고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 찍는  사타로까지 확대되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 관계자는  여성안전 대책을 세운답시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성의 마스크 및 헬멧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한다고 하는 내용일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만큼  지금 우리 사회는  여성과 남성의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왜? 이런 논란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지  그리고  여성들은 무엇을 불안해 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속시원하게 밝혀 줄수 있을까요?

 

남존여비사상이 지배하던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받아왔던  고통, 차별, 불평등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여성혐오 사건이라는 불씨를 만나  폭발해 버린 걸까요?  반대로  잠재적인 범죄자로 낙인찍힌 남성들은  여성들을 위한 정책으로 인한 상대적 역차별로 인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듯 한데요  일단 오늘 방송을 통해서 여성들이 무엇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고   그 두려움에 실체에 대해서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서  남녀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6. 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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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안산 대부도에서 토막살인된 한 남성의 하반신이 부대에 담겨진체 발견되었고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통해서 상반신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한 남성과  동거하던   조성호라는 남성이  범인으로 체포되었는데요  이  엽기적인 토막살인 사건의 잔혹성 때문에  조성호의 신상과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기었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토막살인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났는데요  그동안 국민들이 알고 있던  살인 동기와  많이 다르네요

 

 

그동안  안산 대부도 엽기토막 살인 사건은  피의자 조성호가  자신과 부모에 대한  모욕에  흥분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경찰의 수사 결과 새로운 사실이 들어났는데  참  엽기적인 살인에  엽기적인  살인 동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성호는 피해자 A씨에게  동성간  성관계 대가로  90만원을 받기로하고 성관계를 가졌는데  피해자 A씨가  돈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조성호 자신과 부모에 대한 성비하적 발언을 듣자  준비해둔 흉기로 수차례 찌른후 망치로 얼굴과 머리를 때려 살인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최초 알려진  조성호의  살인 동기 인데요  이미 3월말에서 4월초에 피해자 A씨와 말다툼을 심하게 벌였고 이후 4월13일 오전 1시경  자신과 부모까지 무시해서  피해자가 잠든 사이 전날 준비한 망치로  머리를  때려 살해 했다고  진술했었는데요   국과수의  사체부검서와  조성호가 살던 집에서 발견된 혈흔의 비산 상태  그리고  심리전문가에 의한 조성호의 진술내용 분석을 통해서  조성호가  최초  피해자 A씨와 다툰 3월말에서 4월초 조성호는 살인 계획을 세우고 흉기를 준비한후  4월13일  피해자와 말다툼 과정에 준비해둔 흉기로  피해자A씨를 10여차례 찌르고 망치로 얼굴과 머리를 때려 살인해한 것으로 들어 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밝혀진  조성호의 진짜 살인 이유가 참으로 엽기적입니다.  조성호가 피해자 A씨를 살해한 이유는  성관계 대가로 받기로 했던 90만원을  피해자가 주지 않고 오히려   조성호와 부모에 대한 성적 비하 발언을 하자  격분해서  앞서 다툼이 발생했을때 준비해둔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망치로 머리를 때려서 살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조성호는  살인한 것에 그치지 않고  바로  시신을 훼손해서  장기는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인천 연수구 자신이 사는집 주변에  내다버리고  26일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  렌터카를 이용해서 안산 대부도 일대로 이동해서 마대 자루에 시신을 담아  두곳에 시신을 유기하는데요  조성호는 성인비디오 제작업체에서 일하면서 이곳에  수차례 다녀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곳에 시신을 버린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 점은 보통의 살인 범들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게  은밀한 곳에 유기하는데  조성호는 사람들의 눈에 잘띄는  대로변에 시신을 유기 했다는 것입니다.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같은  성향을 갖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살인 동기가  성관계 대가 받기로 했던 90만원 돈을 못받아서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수천만원에 빚을 지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동성간에  성매매를 한 거네요  그리고 그 대가는 못받아서  살인을 하고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건데요   자신의 범죄 형량을 낮춰 보려 했는지  자신의 살인이 계획된 살인이 아닌 우발적인 살인으로  진술해 왔지만 과학수사로 인해서 살인의 전말이 들어나게 되었네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난  이후  조성호의 형량이 어떻게 될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6. 6. 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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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뉴스나 신문기사나 모두 미세먼지 관련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물론 미세먼지 보도와 함께 거론되는 것은 어김없이 경유차 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바로 경유자동차 때문이라는 환경부의 주장 때문입니다.  정부가  이렇게  나서서 미세먼지의  주범을  경유차로 몰아가니  언론사들도  정부의 비위를  맞추려는듯   너도 나도 미세먼지  관련 책임을 경유차에 떠넘기고 있는데요   환경부와  언론사가 아무리  미세먼지의 원인을 경유차에 돌리려 하지만  국민들은  미세먼지가  경유차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정부가 또 다시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기위해  세금을 올리려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 정부를 어찌해야 좋을까요?

 

[사진출처:SBS뉴스]

 

그래도 일부 언론은 국민들의 반응에  조금은 균형잡힌 방송을 해보려고 하지만  정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방송을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을 일단  중국에서 넘어오는걸 30~50%라고 하면서  나머지 50~70%는 국내 요인 때문에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중국에 영향을 받는 것이 80~90% 이상이 아닐까 싶은데요  방송사도 나름의 데이터와 증거를 바탕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보고 일딴  국내 미세먼지 발생요인 50~70%가 무엇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사진출처:SBS뉴스]

 

2013년 환경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미세먼지 배출량 조사 내역을 보면  도로나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가 44%로 가장 높았고 다름이  기업공장(제조업) 32%로 두번째로  높았으며  걸설장비등에 의한 미세먼지 발생이 6.2% 그리고 경유차에 의해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4.9%로 가장 낮았는데요   2016년 현재 환경부는  환경부에서 2013년 발표한 자료는 무시한체  미세먼지 발생의 가장큰 원인이 마치  경유차 때문인것처럼  몰고가면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올리거나 연료인 경유가격의 세금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발생비율이 가장 높은  도로와 건설현장 그리고 기업공장의 연기는  논의도 없이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고가 경유가격을 올리려는 심산이 무엇인지 그 의도가 궁금해 집니다.

 



[사진출처:SBS뉴스]

 

언론사에서 조사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사업별 집행비 내역입니다.   이 정부가 얼마나 무능한 정부인지 위에 비용 집행내역만 봐도 알수 있으실꺼 같네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사업 총 예산 3조원 가운데  미세먼지 발생이 가장 낮은 자동차 오염물진 관리에 2조 8천억원을  쏟아 붓고  미세먼지 발생이 가장 높은  공장과  건설현장에는 고작 1천억원을 사용한 이 정부가  미세먼지 탓을 경유차에 돌리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왠만한  경유차들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고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오염물질 배출은 과거보다 현저하게 낮아 졌습니다.   그리고  오존을 파괴하고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휘발유차가  경유차에 비해서 20~30%더 많은 양을 배출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는  나중에  휘발유값 인상으로 대처할지 의문이 듭니다.

 

[사진출처:KBS1뉴스]

 

환경부와 기재부는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경유차를 지목해 놓고  이제는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는데요  환경개선 부담금을 경유차에 부담시킬 경우  주관부서가 환경부가 되면  국민들의 비난이 환경부에 쏠리게 될 것이고  연료인  경유에 세금을 부과하게 되면  주관부서가  기재부가 되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은 기재부가 될 것인데요  이미 세금을 올리는 것으로 지들끼리 결론 내놓고 이제는 서로 폭탄돌리기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기존에  100% : 85%의 비율로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되던  세금중 경유에 9.75% 세금부담을 올려 최대 94.75%까지 인상한다는 내용인데요   연비 리터당 15km를 달리는 자동차의 경우  리터당 142원 꼴로  세금을 내야 하는데요   연간 2만km를 달린다면 약 18만9천원의 세금을 정부에 갖다 바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18만9천원 × 국내 경유차수를 하면 1년간  정부가 걷어들이게될  세금의 액수가 어마 어마 하겠죠?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경유차에 환경개선 부담금을 부과하거나 경유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휘발유 가격을 낮춰서   경유차 구입보다 가솔린 차량구입을 유도하는 방안을 내놓았다면  국민들은 정말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고 생각했겠지만  휘발유 가격은  낮출 생각은 하지 않고 경유가격을 올리겠다는 것은 세금을 더 걷어들이겠다는 정부의 꽁수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사진출처:KBS1뉴스]

 

2013년 정부 발표 자료에서  미세먼지 배출 꽁지였던 경유차가  갑자기 미세먼지의 주범이된  지금  정부는 무슨 근거로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가장큰 원인이라고 하는 것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할꺼 같습니다.   경유차랑  삼겹살 굽는 연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해진거라는 말도 않되는 헛소리는 이제 집어 치우고  대기업의 건축현장과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규제나 신경쓰세요  제발요  그리고  국민들 세금 뜯을 생각그만하고 법인세나 더 걷어들이세요   국민이 있고  국가가 있는거지 국민들 다 죽어가는데  거기다가 뭐 더 뜯어갈께 있다고 이러는 건지??  현 정부가 집권하고 나서 좋아진건 하나도 없고  정말  나빠진건 수도 없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이 정부가 독제정권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좀 국민들의 소리에 귀좀 기울이시길   미세먼지 얘기하다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얼마나 이 답답하면 이런 소리 하겠습니까? 

      핫이슈  |  2016. 5. 3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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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33회는  조금은 논란이 될만한  사건을 다루네요   18년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발생한 한인 유학생(당시 15세)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을 다룬다고 하는데요  당시  가해 용의자가 현재 한국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이 자칫  기독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자질이 없는 사람이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해  살아가고 있는 것 때문에  기독교라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종교와 관련된 사항은  민감할수 밖에 없는 사항이긴 한거 같습니다.

 

 

18년전 당시 15세 였던  피해자 김건우(가명)씨는  홀 어머니 남겨두고 누나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미국에 있는 현지 교회에서  세명의 형을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교회 전도사였던 신기훈(가명)과 그의 동생 신장훈(가명) 그리고 명문대에 다니고 있던 배철민이라는 남자였는데요  흔히  유학생들이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되면  현지 적응을 위해서  종교가 없더라도 친목을 목적으로 교회에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김건우(가명)씨 역시 어린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서  아마도 한인들이 출석하는 교회에 나갔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한국인 형들 세명은  부모님 없어 누나와 단둘이 유학온  김건우(가명)씨에게 여름 방학동안 공부를 도와 주겠다고 제안을 했고 그해 여름  불행이 찾아 오게되었다고 합니다.



 

 

공부를 도와 주겠다던  신기훈, 신장훈, 배철민 이 세명은  당시 15세였던  김건우(가명)씨에게  처음에는  회초리로 시작된 폭행이 목검,  골프채등 날이 갈수록 폭력이 심해지더니 심지어 2~3일간 굶긴뒤에  어느날  수프 한그릇을 대가로 성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성행위를 거부하면  또 때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요  15살 어린나이에  성에대해서 잘 알지못했을  김건우씨는 동성에 의해서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일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김건우씨의 가족은 미국 경찰에  신씨 형제와 배철민을 신고 했지만  모두다 해외로 도피하는 바람에  미제사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가해 용의자였던  신기훈(가명) 전도사가  현재 한국에서 교회 목사로 지내고 있고, 배철민 역시 멀쩔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을 보니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과연  학대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건우(가명)씨와 현재 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신기훈씨 배철민씨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사건의 진실은 제대로 밝혀 질수 있을지??  정말 그것이 알고 싶네요  이번 방송을 보시는 부모님들 일부는  자녀들만  해외로 유학 보내는 것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 5. 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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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승 SKT명예회장이 소녀뻘 나이에 20대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길승 SKT명예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다리를 만지고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라고 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해당 갤러리 카페를 압수수색해서 CCTV 동영상을 확보했고 성추행으로 보이는 해당장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손길승 SKT명예회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20대 아르바이트 여성 A씨는  손길승 회장이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자  이를 거부하고 룸 밖으로 나왔지만  해당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  B씨가 다시 강제로 룸안에 들어가게 했고  손길승 회장이  A씨를 껴안는등  강제추행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손길승 회장은  "당시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는데요   구체적인 추행 방법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할 짓을 했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 뻔뻔하신 손길승 회장님은 해당 여직원(아르바이트생)에게 격려까지 해주고 나왔는데 자신을 불편하게 생각할줄 전혀 몰랐다고도 했다는데요   나이 75살이나 먹으신 영감님이  손녀같은 20대 여성의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는게 격려인지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는 낮시간에는 갤러리와 카페로 운영이되고 저녁에는 술을 판매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카페의 한 구석에는 VIP ROOM이 마련되어 있었고  손길승 명예회장의 강제추행도 이곳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이  아르바이트 여성이 룸 밖으로 나왔을때 강제로 다시 룸으로 끌고 들어간 행동을 하는걸 보면  이 곳에서  이런 일들이  여러번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단지  그동안은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수치심에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돈을 받고 합의를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경찰은  또다른 피해 여성은 없는지 조사를 벌여야 할꺼 같습니다.

 

손길승SKT명예회장은 평사원으로 출발해 최근 논란이 되었던 전경련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올해 나이 75세가 되신분이 정력이 넘치시나 보다. 손녀 뻘의 20대 여성을 추행할 생각을 다하고  뭐... 돈이 많아서 몸에 좋은거만 챙겨드셔서  힘이 넘치셨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동영상속에서  강제추행이 어떤식으로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통해서 만으로도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될수 있다고 하는데   손길승 명예회장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의성을 입증하는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CCTV를 통해서 혐의가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자숙하기는 커녕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손길승 명예회장의  인격을 알만하네요   

      핫이슈  |  2016. 5. 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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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강인이 술에취해 24일 새벽 2시경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앞 가로등을 들이 받고  아무런 조치없이 달아 났다가  경찰에 자진 신고 했다고 합니다.  11시간이 지난 후였는데도 혈중알콜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0.07%였다고 하네요  사람이 아니라 가도등을 들이 받았길래 망정이지  강인이 주차해둔 차량앞에 사람이 있었다면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뻔 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강인은 술과 연관된 않좋은 추억이 많네요  2009년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폭행사건에 휘말려 구설수에 오른뒤 두달여 만에  음주 뺑소니 사건을 일으켜 약 3년이라는 시간을 자숙의 시간이라고 보낸뒤  방송에 복귀했는데요  오늘 또 다시 술을 마신뒤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쯤은 실수를 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 사람의 잘못에 대해서 처음은 관대하게 넘어가곤 합니다.  강인이  공인으로써   음주운전을 함으로써 물의를 일으켜  3년이라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만큼  이후엔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어야 했는데요  자기 관리에 실패 함으로써 연예인  활동을 접어야 할 최대 위기를 스스로 맞이하게 되었네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사고는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어떤 악영향을 줄지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행동함으로써 결국 타인들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게 되는데요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로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이  타격을 입게 되었네요  정글의 법칙 촬영에 합류했던 강인의  촬영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프로그램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지만  일분 네티즌은  최대한이 아니라 통편집을 해야 하는게 아니냐고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노홍철이나  길역시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 하차를 하면서 무한도전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었는데요  적어도  프로의식을 갖고 있는 연예인이라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지 않다면 모를까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참여하고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진화에 나선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사건으로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게  좀 잠잠해 질때까지  방송을 쉬겠다고 하는건지?? 강인을 연예계에서 은퇴시키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개그맨 이창명도  음주운전을 하고서는  않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나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일부 연예인들이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방송을 떠나는 일들을 옆에서 지켜봐 놓고도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이렇게 사고를 치고 잠시 방송 쉬었다가  다시 복귀할수 있다는 그런 심리가 밑바닥에 깔려 있기 때문인가요??  이제는 법적 제도를 만들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범법행위를 한 연예인들은 연예계에 다시는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도박에 성폭행에, 음주운전에  이런 사고를 치고도 은근슬쩍  방송프로그램에 복귀하는 연예인들 보면 참 얼굴도 두껍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한두명이 아니라 누구 누구 일일이 거론하기도 싫으네요 아무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대중과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문제를 일으키는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핫이슈  |  2016. 5. 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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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강남역 인근 상가 화장실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사건이  여성혐오 VS 남성혐오라는  양 극단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처음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언론에서  마치 이 사건에  범인이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보도하면서   이 사건은  묻지마 살인 사건에서  여성혐오 살인 사건으로  인식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범인이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기 보다는  정신분열증을 앓고있던 정신병자 였다는 것입니다.

 

 

위에 보도 내용을 보면  범인은  피해 여성과 알지 못하는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찍러 죽였기 때문에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중에는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 그랬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 의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범인은  정신분열 증상으로 수차례  정신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경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집을 가출한뒤  정신분열증 치료제도 복용하지 않은 상태로 생활해 왔고  결국 살인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살인 동기 역시  여성 혐오가 아닌 정신분열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는데요  어째서 계속해서 이 사건을 여성혐오 사건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고 남성을 혐오하는 남성혐오 발언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건은  여성 혐오 사건이 아니라  정신질환 환자를 우리 사회에  아무런 관리 대책도 없이 풀어 놓은  제도적 문제로 인해서 발생한 범죄입니다.  남성들에 비해서 여성 피해자가 많은 이유는   여성이  남성들에 비해서 자신을 보호하거나 방어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범행을 저지르는 범인들 역시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까요  만약에  여성이 강도인데  이 여성강도는  범행 대상을 남성으로 선택할까요? 여성을 선택할까요?  정답은 자신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입니다.   즉  범행의 대상은  누군가를 혐오해서 대상을 선택하기 보다는   그냥 자신이 공격하기 쉬운 상대를 찾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성 피해자들이 많은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건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여성혐오 VS 남성혐오가 아니라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범죄에 대해서  어떤 대책방안을 마련해서  또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것인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지금 무슨  여성혐오니 남성혐오니 이런걸로 싸우고들 있으신건지??  나를 낳아주신 분이 엄마고  나를 지금까지 성장하는 뒷바라지를 해주신 분이 아버지 입니다.  엄마 아버지도 여성혐오와  잠재적 범죄자로 구분하시겠습니까?  이분법적 사고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지금도  범죄는 일어나고 있는데  범죄를 막을 대책방안을  세우는데 목소리를 높여야지   편가르기해서 싸워서 얻는게 뭔가요??  평생 독신으로 사실려구요?  제발들 정신좀 차립시다.  루저니  된장녀니  이런 시답지 않은  말들 써가면서  자신이 가질 열등감 표출하지 말구요  정말  중요한게 뭔지  생각좀 하고 살자구요  내가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해 당사자가 될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또 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목소리를 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딸가진 부모입니다.  제 딸이 불의에 사고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는  지금 필요한 것은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대책 수립을 위해 목소리를 낼게 아니라면 희생당한 고인에 대한 추모만 하세요  괜히 여혐이니 남혐이니  엉뚱한데 목숨걸고 싸우지 말구요   뭐...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이 저를 욕하겠다면  욕 기꺼이 먹겠습니다만   본질은  이런 범죄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강력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지  남녀가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해두고 싶네요   

      핫이슈  |  2016. 5. 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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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않된다는  어른들의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팬들에게  웃음을 주고  사랑을 받는 직업을 가진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이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일반인 여성을 유인해 모텔까지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자친구와의  사랑싸움 해프닝으로 보도된  유상무의 성폭행 논란인 유상무의 진짜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등장으로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연예인들의  일상과 진실을 파헤치는 것으로 유명한 디스패치가 이번에도 한건 확실하게 물었네요   바로 유상무의 진짜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로부터  유상무와  주고 받았던 SNS메세지를 받아  공개한 것인데요  이 공개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유상무 이 사람은  정말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거 같습니다.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여성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여자친구가 만취 상태에서 벌인  해프닝으로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 했던 그의 거짓이 들통나게 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유상무가  성폭행 논란에 휩싸이기 전날  유상무의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A씨가 유상무와 주고 받았다는 메세지 내용입니다.  10시43분  프로그램 녹화를 끝내고  미팅을 한다던  유상무는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과 개그맨 동료들과 술을 마셨고 잠들때까지만 같이 있어달라고 하며  A씨를 데리고 한 모텔에 들어갔고  18일 새벽 3시경   강남경찰서에 유상무가 자신을 성폭행 했다며  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모텔까지 따라간 이 여성도 잘못이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다른 여자를 성폭행한  유상무도 참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이네요

 

자기야 사랑해, 보고파, 나 널 사랑해~ 내용만 봐도 참 구구 절절한 애정표현이고  유상무가 사랑꾼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실상은 이렇게 주고 받은 내용의 진실성이 의심되는 것이   여자친구에게는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놓고  미팅이 있다는 거짓말을 해놓구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시고 모텔을 데려간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건 소식이 알려진 18일 유상무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세지 내용인데요   유상무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여성이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사람을 믿고 살수 없는 큰 상처를 받았네요  유상무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이후에  이렇다할 변명도 못하고 있구요   하기사  유상무는 자신이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했으니  이 메세지를 보낸 여성에게  해명할 이유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상무가 여자친구라 주장하던 여성은 하지만 자신은 유상무의 여자친구가 아니고 SNS(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되어 몇번 만나 아는 사이일뿐 절대 연인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유상무가  성폭행 신고를한  여성이 거부해서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도 성폭행을 당했으며 병원에서 이미 정액 반응검사를 마쳤다고 하네요   성관계를 하지 않고도 정액 반응이 나올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유상무의 주장은 또한 거짓말이 될거 같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정말 많은 여성에게  상처를 안겨준  유상무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성폭행 피해 여성을 자신의 여자친구라 주장하고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서  경찰에 신고한 해프닝이라며 자신의 성폭행 사실을 감추려 했던  유상무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고개 숙여 팬들에게 사죄를 했더라면 지금보다는 덜 욕을 먹고 있지 않았을까요???   이 사건으로 인해서 방송에 출연 할수 없고  연예인으로써의 생명이 끝나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궁여지책으로  성폭행한 여성과 합의를 볼 심산이었는가 본데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긴 어려운 법입니다.  지금이라고  팬들과 피해여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죄값을 치르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5. 2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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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철에 찾아오던 황사 이외에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제가  어릴적엔  봄철에 중국과 몽골에서 불어오는  황사이외엔  그래도  공기도 맑고 좋았지만 최근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 탓에  밖에 외출하기가 겁나는 환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질 수준이 전세계에서 않좋은 나라중에도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요  이런 미세먼지의  해결 방안으로 환경부가 경유가격 인상을  그 해결방안으로 들고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 대기가 이렇게 심각한 수준이 된 것일까요?  이모든 책임을 환경부는  경유차에 책임을 돌리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경유차가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각종 언론매체에서도 떠들어 대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말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일까요?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정부는  십수년간  휘발유와 경유 가격에  차이를 두고  판매하도록 해왔는데요  이유는  경유가  가격을 저렴하게 함으로써  산업발전과 서민들의 경유 사용을 통한 부담을 줄여 주겠다는 취지 였지만  사실은 이 또한 조삼모사 정책이었습니다.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경유나  경유자동차나  환경개선부담금을 징수 했기 때문에  실제 연료를 이용할때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느끼겠지만  나중에 집으로 날라오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서를 받고 나면  경유차를 타야할 이유가 전혀 느끼지지 않게됩니다.

 



 

최근에는  건물에 부과되던  환경개선 부담금은 없어졌다는  말도 있는데  확실한 것은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보통의 경우 사람들이 경유차를 사는 이유는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경유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휘발유보다 연비 효율이 높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환경개선 부담금이라는 명목으로 경유차량에만 부과된느 세금을 정부에서 뜯어가니  결코  경유차가 휘발유 차량에 비해서 경제적이라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물론  조금은  더 경제적일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경유차량 소유자들은  이미 자신들이 오염시킨 책임을 지기 위해서 이미 환경개선 부담금을 내고 있는데요  환경개선 부담금 걷어서 엉뚱한데 쓰고 이제와서는  환경개선부담금 만으로는  대기를 오렴시키는 주범으로 몰린 경유차 소유자와 경유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감을 주기 위해서  환경개선부담금도 올리고  경유가격도 인상하겠다고 나오시는 건가요??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경유차가 정말  환경오염의 주범이 맞나요?   제가 찾아보니 참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눈에 띄더군요  경유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과 관련된 기사인데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6&aid=0001962220 ) 기사의 내용을 보면 환경오몀의 주범은 바로 이산화 탄소인데요  휘발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이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엔진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30%가 더 많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환경오염의 더큰 원인은  경유차가 아닌 휘발유 차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지금것  경유차에만 환경개선 부담금을 부과해 왔습니다.  정부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마 아닐꺼 같습니다.  경유차는  주로 서민들이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경제적 이유 때문이죠? 최근에 들어서야  수입된 고급 외제차량 중에 경유차량이 많이 섞여 있기 때문에  서민들의 차량으로 분류하긴 애매해진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경제적인 요인 때문에  경유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경유차의 환경개선 부담금과  경유연료 가격인상을 하겠다고 나서는 이유는 뻔하죠?? 바로  세금아닐까요?? 세금이 필요한 이유는 너무 잘 알고 있으시죠?

 

 

바로 이분 때문입니다.  대통령 되보시겠다고  선거 공약으로 내뱉은 말들이 있으니  취임기간  뭔가는 해야 겠는데  예산을 마련할 아무런 대책이 없으니  당연히 국민들한테 세금 더 걷으셔야 하겠죠??  전 솔직히 이분이 내뱉은 말을 들을 때마다 심기가 불편합니다.  이분이 대통령 되고 나면서 살기가 정말 힘들어 졌습니다.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비정규직과 실업률은 역대 최대이고  세금은 올라가는데  월급은 않오르고    사실 환경부에서  경유가격 인상안을 들고 나온 배경도 이분께서 내뱉은 한마디 때문인데요  미세먼지 관련 "국가적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라"라고 말한 이후 환경부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는 특단의 조치로 들고나온 대안이 경유가격 인상안 입니다. 얼마나 생각없는 대안이냐구요?  ( 관련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519/78176369/1 )기사 내용을 보면 기가찹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인 화석연료를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에는  전기료 인상을 검토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미세먼지를 해결하자고 서민들 민생경제는 파탄에 빠뜨리겠다는 것이 아니고 뭘까요??   정말 미세먼지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인지???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먹으려는 징세가 목적인지 궁굼해 집니다.???  19대 국회에서 상시 청문회법이  통과됬다고 하는데요  이 문제도  청문회에서 심도 있게 다뤄봤으면 좋겠네요   정책을  세우고  추진 할때 제발 국민들의 뜻좀 헤아려서 합시다??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걸  마치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조작해서 하지 말구 말입니다.  

      핫이슈  |  2016. 5. 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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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1032회는  일본 효고현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5월26일 일본 효고현에서 한인 여대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일본 현지 경찰은 이 한인 여대생이  폭행에 의한 사망으로 보고 사건조사를 진행 했는데요  이 20대 한인 여대생의 사망원인은  복부 타박에 의한 간장 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로 밝혀 졌는데요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당했으면 간장이 파열되어 출형성 쇼크로 사망했을까요? 그것도 외국 땅에서 말이죠?

 

 

일본 효고현에서 사망한 이 20대 여성은 2010년 10월 유학생 자격으로 입국해 일본 니시노미야 시내 아파트에서 한국 국적의 30대 남성 1명과  또다른 20대 여성 1명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으로 밝혀 졌는데요  숨진 조모씨(23세)는 왜? 이 좁은 아파트에서 이들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일까요? 이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숨진 조모씨와 함께 살았다는 30대 남성이었는데요 이 아파트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가요?

 



 

숨진 조모씨는 숨지기 직전까지 약 57일간  학교근처에 있던 이 아파트에서 살았고  사망한 2015년 5월26일 새벽 1시40분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침 7시에 사망했는데요  조모씨가 사망하기전  남자치구라는 김씨는  조모씨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조씨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사망원인은  교통사고가 아닌 폭행에 의한  간장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 였습니다.  조씨의 친구의  진술에 따르면  경찰이 김씨에게 숨진 여대생 조씨와 어떤 관계이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다가 약혼자라고 답하고 옆에 있던  여자는 여자친구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조씨와 김씨 그리고 김씨의 여자친구는 조씨가 숨지기전까지  57일간 함께 살았다고 하는데  이들의 기묘한 동거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조씨는  구타에 의해서 사망한 것일까요?  범인으로 지목된 김씨는  지금 현재 일본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지만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숨진 조씨의 휴대폰과 비밀수첩을 입수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20대 한인 여대생 조씨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까요??  최근 해외에서  사망하는 한국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외국인에 의한 한인 피살도 있지만  외국에 나가있는 또 다른 한인에 의한  살인 사건이 많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인데요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타향에 나가 있으면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납치를 하거나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를 저지르다니  참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서  숨진 한인 여대생의 죽음의 진실이 밝혀져서 범인이 무거운 죄값을 치르게 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 5. 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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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형국이라  새누리당의 말처럼 쉽게  상시 청문회법을  재개정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권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들은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달갑지 않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야당에서는 정부가 이슈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을 15일 이내에 법률을 공포할지 재의를 요구하며 국회로 다시 법안을 돌려 보낼수 있지만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이다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법을  이의서를 달아  국회로 돌려보내면 국회는 다시 이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후 출석의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법안으로 확정 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 봤자  야당과의  관계만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쉽게 거부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청와대와 행정부는 이 청문회 상시법안의 통과로 국회가 정부의 현안 문제를 사안별로 쟁점화 시켜서 청문회를 진행하게 되면  정쟁만 일어나고  행정부 업무 마비로 이어질수 있다며  상시 청문회법의 통과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국회의 기능은 입법의 기능과 행정부 견제라는 기능적 측면을 수행했어야 함에도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 각시 노릇만 함으로써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줬엇는데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역할을 수행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 의혹을 밝히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청문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와 위안부 할머니 피해 당사자들이 모두다 잘못된 합의라며 무효를 주장하는데도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콧방귀도 않끼는 이 정부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그러는건지 속시원하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 5. 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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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이세돌 9단과  이세돌의 매니저이자 친형인 이상훈 9단이  프로기사회 탈퇴서를 양건 프로기사회 회장에게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바둑기사 약 320여명이 회원으로 속해있는 프로기사회를 탈퇴하는 프로기사는 이세돌 9단과 이상훈 9단 두명이 최초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1967년에 설립된 프로기사회는 명목상은  친목모임이지만  이 프로기사회에서 의결된 사항들이 한국 기원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바둑계의 압력단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압력단체인 프로기사회에 반기를 들고  프로기사회 탈퇴서를 제출한  이세돌 9단과 이세돌의 친형 이상훈 9단의 행복에  수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네요

 

 

얼마전  인공지능 슈퍼 컴퓨터와  대국을 치르면서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이세돌 9단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둑기사인데요  이런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를 탈퇴하겠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를 탈퇴하는 이유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굼해 하는데요 탈퇴이유는  바로 프로기사회의  회원 정관내용이 불합리 하다는 것인데요  한국 프로기사회의 등록된  프로바둑기사들은  프로기사회에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을시 한국 기원이 주최하는 바둑대회에 참석할수 없으며   바둑기사들의  수익에서 3~5%의 적립금을 일률적으로 공제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세돌 9단은 이러한 정관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프로기사회 회원을 탈퇴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이세돌 9단은 프로기사회가  불합리한 조항들로 기사들을 구속하는 관행을 탈피하려는 것이라며 자신의 프로기사회 탈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프로기사회에  가입하지 않은 기사들이 한국 기원이 주최하는 바둑대회에 참석할수 없다고  못박은 이유는  프로기사회에 강제로 가입을 시키려는  구속 수단으로 작용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프로기사들의 수익에서 3~5%씩 적립금을 일률적으로 공제한다는 조항을 들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프로기사들에게  뜯어 냈을까요?  처음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의 3~5% 수익을 일률적으로 공제하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프로기사회를 탈퇴한다고 들었다면   돈을 많이 벌면서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반응하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프로기사회는 설립 목적 자체가  친목단체이고  회원들에게  회비를 걷더라도  정액제로 하던가 해야지 3~5%를  걷겠다고 정관을 정한 이유는  그만큼 돈을 더 받아내겠다는 계산이 밑바탕에 깔려있는  정관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만약 내가가입되어 있는 어떤 개인 친목단체에서   월급에서 3~5%를 공제한다고 한다면 그때도 난 돈을 많이 버니까 더 낼수 있다고 말할까요??

 

 

바둑 프로기사회와 이세돌 ,이상훈 형제의  시각을 잘 정리해놓은 기사내용을 캡쳐해 봤습니다.  프로바둑 기사회의  설립 목적이 한국 기원 소속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연마를 촉진하고 기원 운영에 참여 시키는게 목적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프로기사들의 수익에서 뜯어낸 수익금으로 정말  다른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 연마를 촉진 시키기 위해서 사용했는지 그 사용 내역을 먼저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정한 개긴의 호주머니 속으로 이 수익금이  들어간 것은 아닌지  조사를 해 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기원도 아닌 민간 단체인 프로기사회가  기원에서 개최하는 기전에 출전을 못하게 막는 행위는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 연마를 촉진 시키는게 아니라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프로기사회는  친목 단체라기 보다는 압력단체로 보여 지는데요  힘없고 빽없는 프로 바둑기사들의 노동력을 착취해 먹고 있는  그런 단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슈퍼 컴퓨터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1승을 거둔 이세돌 9단이 빠진 한국 바둑계를 상상 할수 있을까요?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1승 4패를 했지만  저는 1승을 거둔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수천대의 컴퓨터가  세상의 모든 바둑 지식을 집적해서  단 몇초만에  계산된 수를 놓은데 그 빈틈을 노린 인간의 승리는 정말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보여 줬던 신의 한수를 이번에는 프로기사회와의 대립에서 보여 주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동안 관행이라고 받아 들여지고  부당해도 어쩔수 없이  수긍해야 했던  족쇠같은 것을  스스로 끊어 버리려 노력하는 이세돌 9단과 이상훈 9단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프로기사회는  정말 프로기사회의 설립 취지에 맞게  프로 바둑기사들의 친목과  품위유지 그리고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쇄신되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세돌 9단과  프로시가회의 싸움에서  부당함에 항거하지 못했던 힘없는 프로기사들을 대신해서 싸움을 시작한 이세돌 9단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핫이슈  |  2016. 5. 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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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새벽 1시20분경 서초구 강남역 2번출구 인근 상가 남여공용 화장실에서 직장을 다니던 A씨(23세,여)가 가슴부위를 2~4차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며 화장실 변기옆에 쓰러져 있다고 신고가 접수 되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당시 숨진 A씨는  1층 주점에서 남자친구 및 지인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노래방으로 올라가는 2층 계단 중간에 있던 남여공용 화장실을 갔다가 변을 당했는데요  이번 사건은  전혀 일면식이 없던 남성에 의해서 저질러진 묻지마 살인으로 알려지면서  큰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고 강남역 주변에는  국화와 포스트잇 메모로  희생당한 A씨를 추모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번 묻지마 살인 사건을 저지른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가 알려지면서 이번 살인사건이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냐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위에서 보시는 추모 리본에서도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은걸  확인할수 있는데요  살인에 대한 정확한 동기가 조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짐작해서 여섬혐오 범죄로 몰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일면식도 없던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김씨는  인근 상가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34세 남성으로  사건당일 CCTV를 확인한 결과  살인사건이 발생한 화장실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화장실에 들어갔고  숨진 A씨가 화장실에 들어간지 3분뒤 화장실을 빠져 나가는 장면이  CCTV에 찍히면서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이날 오전 10시경 김씨를 체포했는데 체포당시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34세, 전직 신학생이었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강남역 인근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해왔는데요  2014년까지 신학원을 다니다가 중퇴한 후에  교회에서 일을 했지만 교회 여성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혐오 범죄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정신분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정신분열증 환자였습니다.  2008년  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1개월, 2011년 경기 부천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2013년 충남 조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이렇게 4차례 정신분열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씨의 묻지마 살인은 여성혐의  살인이라기 보다는 정신이상으로 인한 살인이라고 봐야 하는게 맞느거 같습니다.  수차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김씨가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  왔던게 이번 사건처럼 발생해서는 않되는 사건의 원인이 된 것인데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무조건 격리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보호자가 동행을 하거나 했어야 하는건 아니었을까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도 일을 했다고 하는걸 보면  전혀 김씨에 대한 관리나 보호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변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김모씨에 대한  관리를 했더라면 20대 젊은 여성이 무참히 죽음을 당하는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가족의 힘만으로  김씨를  돌보기는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정신질환으로 4차례나 입원했던 전력이 있던 김씨에 대해서 가둬둘 권리가 아무에게도 없었던 것도  이 사건을 막을수 없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단  숨진 20대 여성만이  이런 비극을 맞이 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 있는 이런 묻지마 범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정부는  또 이런 범죄를 어떻게 대처할지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여지는데요  사고가 터지고난 이후에  땜빵식의 대처가 아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범죄 예방에 신경써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6. 5. 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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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니 화가? 조영남씨가  대작(代作)논란에 휩싸였다.  속초에 사는 무명화가 A씨가 2009년부터 지난 8년가 조영남씨를 대신해 그림 300여편을 직접 그렸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조영남씨의 소속사와 갤러리등 3곳을 압수 수색하는 한편 사기죄 성립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조영남씨는 자신의 대작(代作)논란에 대해서  억울하기 보다는 이게 문슨일인가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무명화가 A씨가 왜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는지 모르겠다며 A씨가 작품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모든 작품은 100% 자신의  창작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냉담한거 같습니다.

 

 

논란이 되는 작품중 화투를 소재로한  조영남씨의 작품입니다.  그냥 화투장을 두서없이 나열해 놓은것처럼 보이는 이 그림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호당 50만원 이상에 거래가 되었는데요  정작 그림을 대작(代作)해 줬다고 주장하는 A씨에게 조영남씨가 작업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은  1점당 10만원 이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300점이 넘게 대작(代作)한 A씨가 뒤늦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50만원이상에 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껴  조영남씨의 작품이 대작(代作)임을 공개하면서 이번 사건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명화가 A씨는 조영남씨의 그림을 대작(代作)한 증거로  조영남씨와 주고 받았던 메세지를 증거로 제시했는데요  무슨 제조 공장에 주문서를 넣듯이  그림을 그리라고 주문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이에 대해 조영남씨는  A씨와 작업을 할때 내가 원작을 그리고  A씨에게 그림을 찍어서 사진으로 보내준다.  어떨땐 밑그림을 그려오라고 하고 , 어떨때는 채색을 하라고 했다. 채색이 가능한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으니 일을 그때 그때 다르게 시켰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조영남씨의 해명을 그대로 받아 들여 해석하면   무명화가 A씨가 밑그림을 그려주면 그위에  색칠만 했거나  그것도 어려우면  색칠까지도 A씨에게 작업을 시키고  이것이 조영남씨 본인의 100% 창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네요

 

 

무명화가A씨가 일부 작품에 참여 했음을 인정하고 있지만  100% 자신의 창작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조영남씨,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안타갑네요   창착의  의미를 모르시는 것인지? 아니면 뻔뻔하신 건지??  대중앞에 좀더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것이 좀더 성숙한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조영남씨는  자신이 무명화가 A씨를 통해서 그림을 그리게 한 것이 관행일 뿐이라고 말했다가 오히려 스스로 비난을 사고 있네요  그러면서 관행의 의미가  유명화가들이 조수를 써서 작업을 한다는 의미이며  남이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것이 관행이라고 한 것은 아니라며 해명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내가 특정 사람을 조직적으로  고용해서 그 사람이 그리게 하고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무명화가 A씨가 그린 그림이 300여편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특정 사람을 조직적으로 고용한게 아니면  무엇을까요? 1회성 작업이 아닌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작업 지시가 이뤄졌고  댓가로 편당 10만원을 지급해 왔는데 말입니다.  혹시 고용의 의미도 이해를 못하신건 아니시겠죠?

 

 

대작(代作)논란에 대해 끝까지 결백함을 주장한  조영남씨는 죄가 있다면 벌을 받겠다.  조수가 그린 그림을 산 사람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응당한 조치와 보상도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조수를 고용하지 않고 혼자서 작품활동을 계속 할 생각이라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자신의 대작(代作)논란을 해명하는 가운데 이미 본인 스스로  자신의 작품이라고 하는 것이 대작임을 인정하고 있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조수가 그린 그림을 산 사람이...... 조수가 그린 그림이 판매되었다는 뜻인가 봅니다.  본인의 창작력 100%라는 작품이 모두 조수의 손에 의해서 그려졌는데요 이렇게 당당할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6. 5. 1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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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지민이 케이블TV 온스타일에 출연해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긴또깡(김두한의 일본식 호칭)이라고 하는가 하면  힌트로 이토히로 부미라고 알려줬는데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찾는등 역사지식의 무지함을 보이면서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못아 본것이 문제라기 보다는  두 사람의 태도가 더 논란이 되고 있네요

 

역사지식의 무지함을 보인  설현과 지민은  방송이 나간 직후  방송사에  해당 부분을 편집해 줄것을 요구했지만  케이블TV온스타일은  해당 내용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고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의 분논가 들끌고 있는데요  역사 인식이 부족했던  설현과 지민만의 잘못으로 몰아가야 할지?  아니면  이런 부적절한 방송 내용을 편집없이 방송한 케이블TV 온스타일의 담당PD 잘못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도  갑론을박하는 네티즌들이 많네요

 

 

설상 가상이라는 말은 이런때 쓰는 표현인거 같은데  걸그룹 AOA가 컴백하면서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전범기업의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전범기업 PPL광고 논란까지 더해져  AOA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논란 속에서도  AOA는 16일 오후 미니앨법 4집 굿 럭 컴백쇼케이스를 진행했고  붉은색 점퍼에 쇼트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춤을 추며 굿럭을 열창한 후에  다시한번 이번 논란에 대해서 사과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랭한 상태인거 같습니다.

 



 

지난 1년간 열심히 컴백을 위해서 준비해온 AOA의 타이틀 곡의 제목처럼  이들에게 행운이 따라줘서 다시금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팬들의 사랑을 회복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컴백의  타이밍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거 같아 보여서  씁쓸하다. 논란이  채 가라앉지도 않은 상황에서 컴백을 감행 한다는 것은  이들이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한일간의 역사적 문제의 골이 깊은 나라에서 다른일도 아닌 한일 역사문제로 문제가 불거진 상황에  일본 전범기업 PPL광고 논란까지 휩싸였는데???  실상은  PPL광고가 아닌 현지 자동차를 이용한 것 뿐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하필이면  논란이 커지고 있는 때에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식이 부족했던  설현과 지민이  그냥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했더라면  일이 지금처럼 커지진 않았을꺼 같다.  역사적 위인인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이라는 표현으로 장난질을 친게 문제였던거 같다.

 

대한민국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는 설현은 이번 사건으로  홍보대사 자리를 내려 놔야 할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역사 지식도 없는 사람이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를 어떻게 하느냐는 비난 여론 때문이다.  그녀의 눈물어린  반성과 사과에도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지금 이 상황에  컴백이 그렇게도 중요 했던 것일까?  걸그룹 AOA의 컴백에 타이틀곡 제목처럼 행운이 따라줄지 아니면  불행하게도  바로 활동을 접어야 할지  향후 여론의 향방이 궁굼해진다.

      핫이슈  |  2016. 5. 1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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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주다하라는 이름 석자가 올라와 있어서  관련 기사를 찾아 보고 지금 상당히 충격입니다.  레이싱 모델 주다하씨가  15일 오전 8시40분경 영암군 삼호읍 인근 교차로에서 마주오던 차와 충돌한 대형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항상 자동차 모터쇼에서  주다하씨의 멋진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주다하씨는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만나이 31세 밖에 되지 않았는데  교통사고로 너무나도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제가 2013년 고향시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던 2013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주다하씨를 보고  팬이되었는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다니 너무 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모터쇼에서 단연 모든 남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 잡았더 팜무파탈의 주다하씨를 이제 더이상 모터쇼에서 볼수 없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꺼 같습니다.  최근에는 로드FC에서도 모습이 보이면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던  주다하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3년 서울모터쇼 주다하씨 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50

 

 

      핫이슈  |  2016. 5. 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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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20대 여성이  소셜커머스에서 고가의 상품을 주문하고 상품이 발송되면 즉시 상품주문 취소를 한후에  물건 값은 환불받고 배송받은 상품은 업체로 되돌려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석달여 동안 약 1억원 상당을 챙겼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이 20대 여성은  소셜커머스 사에서 고객 편의를 위해 업체에서 내세운 바로환불제를 악용한 것인데요  상품의 이상이나 하자가 있을시  우선적으로 환불 처리를 해주고 이후에 하자 상품을 회수진행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제품으로 인해 발생한 불만족을 해결하고자 한 것을 악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아마 이 여성이 처음부터 이런 짓을 하려고 마음 먹지는 않았을꺼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이는  우연히 제품을 구입했다가  환불을 진행했는데  반품한 상품이 제때 회수처리 되지 않는 어떠한 상황을 경험 했고   이런 일들이 학습되어  한번 두번 저지르다 보니  이런 불법적인 행동을 통해서 이득을 챙길수 있을꺼라고 착각했던 것이라 보여집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옛말이 있듯이  한두번  이런 식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면  업체에서도  이 20대 여성의 범죄 행위를 모른체 넘어 갔을지도 모르겠는데요  2백여 차례나 제품을 구입했다가 취소하고 환불받는 행동을 했다면  이 여성은 아마도 소셜커머스 업체에 블랙컨슈머로 분류되었을 것이고  이 20대 여성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누군가가 확인하는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어진  서비스를 악용한 이번 사건은 고스란히 판매자의  손실로 이어졌는데요  실상 소비자들이  소셜커머스나  기타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제품을  구입하고 반품하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은 유통사가 아닌  판매자들이 떠 안는것이  현실입니다.  저역시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쪽과 관련된  문제들이 언제고 논란이 될꺼란 생각을 해왔는데요  대한민국의 이상한 유통문화가 오늘의 사태를 불러 온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저역시 구매자의 한 사람이면서 또한  판매자의 한 사람이기도 한데요  어떤 소비자들의 행태를 볼때면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가 있습니다. 한 2주전에는   어떤 나이가 드신 고객분이 전화를 해와서는  7년전에 딸에게 받았던 가습기 제품을 환불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언제 어디서 구입했는지 모르지만  제품의 뒷면에 판매자가 우리 회사로 적혀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판매중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사업이 중단된지  5년이 넘어서 처리가 어렵다고 하니 회사로 찾아오겠다며 난리를 치시더군요  가전 제품의 경우 AS무상 기간은 1년이고  AS부품 보유 연한도 5년이내입니다.  제품의 하자가 있어서도 아니고 7년동안 한번도 사용 안했으니 반품해달라고 쌩때를 쓰는 고객을 보면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나라 유통문화가 정말 기형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은 왕이다???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자가 자신의 자녀, 자신의 부모나 형제였더라도 이렇게 막무가네로 대할지 의문입니다.   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바로 환불제를 도입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판매자 또는 공급사가  입을 피해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고려 했을까요?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해당 뉴스 보도에서 소셜커머스 관계자라는 분이 업체분들이 피해를 전혀 안 보시도록 비용 부담을 하고 있다고 인터뷰 했지만   판매자와 아무런 협의 없이  소비자에게 환불 진행함으로써  판매자는  상품 출고시 발생되는 왕복 택배비용을 그대로 손실로 떠 않아야 합니다.  고객이 단순 변심을 했으면  고객이  택배비용을 부담해 줘야 하는 것이 맞는데도  업체에 그대로 비용 부담을 떠넘긴체  고객편의를 위해서 바로 환불처리 진행해 주는 거죠... 상품이 제대로 회수 되면  그나마 손실은 택배비용 뿐이지만 오늘 뉴스 보도처럼 상품도 제대로 회수진행 되지 않으면  물건 값도 고스란히 손실로 떠 않아야 합니다.  보통  제품 회수보다 환불이 먼저 진행되어 버리면 고객은  환불후 전화 연락을 피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오늘 뉴스에 나온 20대 여성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경찰에 잡혔지만   이를 악용했지만 잡히지 않은 사람도 분명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판매자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대형 유통사에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유통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그대로 수용해야 하는데요  물건을 판매하고도 손해가 클때가 만습니다.  판매수수료는 물론이고  광고비용 배송지연 패널티등 여러가지 항목들을 붙여서  대금에서 떼어가는 비용이 너무도 많거든요   그런데  판매된 돈이라도 일찍 돌려주면  좋으련만  물건을 팔고 보통 50일후에나 대금을 돌려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도 100%가 아닌 위에서 언급한 각종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으로요 그리고  20%정도는  반품이나 컴플레인 처리비용으로  지급 유보를 해놨다가 거래가 종료되어서야 최종 지급처리를 하다보니  대금 회수가 늦어져서  물건을 판매하고 부도나는 업체들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내가 물건을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업체가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부도가 나서 더이상 그 물건을 구입할수 없다면  그것도 소비자에겐 손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자는 좋은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고  판매자는 적정한 마진을 보면서 안정적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싶어하는게 정상적인 유통 문화여야 하는데  너무 값싼거만 찾는 소비자들 탓에  업체는 유통사의 압박으로  원가이하 판매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되고 이러다보니 제조 판매사는 원가를 맞추기 위해서  제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우리나라 유통문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저역시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업체가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상품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손해를 보면서까지 상품을 판매하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형제이고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유통문화가 억지부리고 쌩때부리는 문화가 아닌 상식이 통하는  그래서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만한  양질의 좋은 제품을 사고파는 그런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6. 5. 16. 00:17
판매자
2017.02.14 10: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얼마전 같은일을 당했습니다
말도안되는 소리를해서 환불한 상태인데
반품요청을 택배사에 요청하였으나
물품을 보내지 않네요ㅠ 이럴경우 신고방법이 궁금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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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사회적 문제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습니다.  저출산 문제도 심각하지만  고령화 문제 또한 심각한 수준에 놓여 있는데요  요즘처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세대들이  늙으신 부모님을 하루종일 돌보는 일도 쉬운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거동에 불편이 없으신 어르신들은 그나마 돌보기가 수월하겠지만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장애를 가지신 어르신을 하루종일 수발든다면   간병을 하는 가족들도 정말 하루 하루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돈에 여유라도 있는 집은  시설좋은 요양원에 부모님을 모실수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장기로 요양원에 부모님을 맡기기도 쉽지 않은게 또한 현실인데요  그래서 일까요?  최근 이런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에게 적합한 노인 돌봄 센터가 만이 생겨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노치원(노인 유치원)이라고도 하고  다른 말로 노인주간보호센터라고도 하는 곳인데요  고령의 어르신들을 낮 시간동안 돌봐주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잘 아시는 분께서도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오픈하셔서  잠깐 다녀와 봤는데요  시설이 너무 잘되어있고  프로그램도 좋은거 같아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노인주간보호센터는  의정부 성모병원 인근에  위치한 생명나무 노인주간 돌봄 센터입니다.  노인주간 돌봄 센터라는 단어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좀 찾아 봤는데요  노인주간보호 센터는  낮 시간동안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재활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동네마다 경로당이라는 것이 있어서 노인분들이 모여서 낮시간에  함께  모여서 시간을 보내시는게 다였다면  노인주간 돌봄 센터에서는  노래교실, 건강교실, 일일 나들이, 목욕, 체험 교실(색종이 접기, 음식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이·미용 서비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건강이 좋지안거나  거동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집에 혼자두고 출근하는 것이 맘에 걸리는 자녀들이  부모님을  이런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에  모셔다 드림으로써 마음놓고 경제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 노인주간 돌봄센터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의정부 지역에도  이런 노인주간 돌봄센터가 10여곳 이상이 있다고 하네요

 



 

노인주간 돌봄센터 생명나무의 실내 모습입니다.  실내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고 정리 정돈이 잘되어 있는걸 확인 하실수 있으신데요  주방 및 목욕 시설 사진을 찍지 못해서 몇장의 사진만 올려드립니다.  실제 방문해서 보시면  정말 시설이 잘되어 있다는걸 확인 하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생명나무센터장님께서 병원에서 다녀간 근무하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의료적인  지원이 필요하신 부분도  잘 챙겨주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생명나무 돌봄 센터에 가보니  안마의자, 족탕기, 노래방 기계, 그밖에 놀이기구등이  비치되어 있었고  일자별로 그날에 교육프로그램이 짜여있어서  어르신들이 하루종일 심심하실 틈이 없을꺼 같았습니다.

 

 

생명나무 돌봄센터 직원분들이  직접 놀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시범을 보이고 계신데요  본인들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시범을 보이더라구요  링던지기, 실내볼링, 블록쌓기, 젠가등 다양한 게임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노인분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쉼과 오락(놀이),그리고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돌볼 준비가 되어 있는 생명나무 노인주간 보호센터   어떠신가요? 좋아 보이지 않으시나요?  혹시 집에서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계신분들은  노인주간 보호센터 생명나무에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전문가의 손길로 체계적으로 노인들을 돌봐주는 노인주간 보호센터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유치원과 같이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 상담받아 보시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인주간 돌봄센터 생명나무 연락처도 올려 드립니다.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고 계셨거나   상담을 원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아 그리고 생명나무 돌봄센터 네이버 카페도 개설되어 있던데  회원가입해서  정보를 얻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lifetreehong   카페 메인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도 너무 좋네요^^ 

      생활의달인  |  2016. 5. 15. 01:11
2016.05.15 09:4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가까운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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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2: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꼭 필요한 정보네요 어르신들이 나이가 드실수록 현실적인 문제가 직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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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6: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친절하고 좋다고 소문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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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6: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시설이 깨끗하고 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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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7: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역에 꼭 필요한 정보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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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7: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주간에 돌봐주시니 직장다니면서도 부모님 모실수 있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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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18: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믿을만한곳인거같아요!!저도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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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20: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르신들도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면 말동무도 있고 간단하게라도 만들기도하고 운동도 해서 오히려 집에 계시는것보다 더
건강해지고 생기있어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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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20: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이런 곳이 가까이 있다니...정말 좋은 정보에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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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31회는 2009년 3월18일 광주  북구 중흥동  모 교회앞에서 벽돌에 맞아 사망한 중고엔진 수리공 김남선씨의 사망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2009년에 발생한 사건이 약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범인을 잡지 못해서 영구 미제사건이 될 상황에 빠졌고 경찰은 당시 사건현장에서 찍힌 CCTV 동영상을 공개하며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당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제보를 요청했는데요  과연 7년이 지난 미제사건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었을까요?

 

 

위에서 보시는 몽타주가 바로 2009년 3월19일 광주 북구 중흥동 한 교회에 앞에서 엔진수리공 김남선씨를 살해한 범인의 몽타주라고 합니다.  CCTV에 찍힌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몽타주 인거 같은데요 실제로 CCTV영상을 보면  실상 제대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기 어렵던데 저렇게 몽타주를 그려낸걸 보면 과학의 힘이 대단하긴 한거 같습니다.  사건당일 범인은 170cm의 키에 뿔테 안경을 쓰고 패딩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CCTV분석으로 볼때 이 범인은 평소 사망한  김남선씨와 안면이 있는 사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김남선씨 사망당일의  행적인데요  중간 중간 동선이 확인 안되는 부분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동선이 확인 안되는  이 구간에서 살인 용의자를 만났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평상시  주변에 원한살 만한 일이 없었고 착하고 근면 성실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던 김남선씨에게  무릎을 꿇은 이 용의자는  김만선씨와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당시 김남선씨와 용의자가 찍힌 CCTV이근 백화점의 경비가 이 두사람을 목격했을때  용의자가  김남선씨에게  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남선씨가  알았어 임마, 됐어라고 대꾸했다고 하는데요  이 두 사람은 서로 잘아는 사이였던게 맞는거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김남선씨는  벽돌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채 중흥동 교회 인근에서 사망한체 발견되었고  새벽기도를 나온 교회신도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합니다.

 

 

사망당일 김남선씨의 행적을 바탕으로 만든 이동 동선을 살펴보면  사망지점과  김남선씨가 머물던 숙소였던 모텔과의 거리가 얼마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김만선씨는  평상시 처럼  잠자리에 들기전  숙소 인근 성인오락실에 들려 게임을 즐기고 아마도 숙소로 돌아오던 도중 범인을 만났고 이 과정에서 범인과 어떤 문제로 인해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범인에 의해서 살해 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상시 원한 관계를 살만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주변의 증언으로 볼때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었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중고엔진 수리공 김남선씨가 사망한 시점으로 부터 두달뒤 김씨가 사망한 지점으로 부터 3.2km떨어진  다른 교회앞에서 또 다시 피살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시 두달뒤  사건현장에서 10km떨어진 한 성당 앞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이 사건들은 2달이라는 주기성을 갖고 있었고 교회나 성당과 같은 종교시설 인근이었으며  목격된 범인이 키 170cm에 30대로 보이는 남성이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김남선씨 사건을 단순한 원한 관계나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 아닌  종교혐오 범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사건인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광주 북구 중흥동 엔진수리공 살인 사건의 제보를 방송을 통해서 요청한 이후  제작진에게  수상한 이메일이 접수 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건과 관련된 녹취록이라고 하는데요 대화의 내용을 보면  이 대화속의 사람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듯 한데요  이 녹취록의 주인공들을 만나 보면  범인을 찾는데 중요한 단서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녹취록을 갖고 있었던 사람은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는거 같은데요  과연 이 수상한 이메일과 녹취록이 7년동안 범인을 잡지 못해서 영구 미제사건에 될지도 모르는 광주 중흥동 교회앞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수 있을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 해야 할거 같습니다.

 

 

 

 

https://youtu.be/_qu9pF0bW3U

[경향신문] 광주 엔진수리공 살인사건 CCTV 공개

 

위에 동영상은  광주 엔진수리공 살인사건CCTV 영상과  범인의 몽타주가 담겨진 공개수배 동영상입니다.  몽타주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시면  광주경찰청 미제사건전담팀 062-609-2572로 제보해 주시면 될꺼 같습니다.   꼭 사건이 해결되어서 가족들의 슬픔을 덜어 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5. 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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