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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개그맨 김제동이 힌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논란의 쟁점은  개그맨 김제동이  군대시절의 사단장의  아내를 아주머니로 불렀다가 13일간 영창에 갔다는 내용을 방송도중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되었는데요   국방부는 김제동의 이러한 발언이 군을 모독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김제동은 웃자고 얘기했더니 죽자고 덤비냐며  김제동의 영창 발언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줬는데요

 

 

김제동이 웃자고 던진 이 영창 추억담이 진실 여부를 떠나서  생방송 도중에  꼭 했어야 하는 발언이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가뜩이나 군대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떨어질대로 떨어진 국방부는  김제동이 방송을 통해서  군 간부의 아내를 아주머니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영창을 갔다는 추억담을 공개하면서  군대가  지휘관의 사사로운  기분에 따라 사병을 함부로 취급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줄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재미를 위한 추억담으로 받아 넘기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을 것이고  새누리당의 백승주 의원은 이런 개그맨 김제동의  거치른 입담에 제동을 걸어보고자 했는지  김제동을  국감에 증인으로 책택하겠다고 하며 김제동  영창 논란을 더 키우고 있네요



 

 

김제동의  영창 추억담이  논란이 되자 국방부는 기무사와 헌병조직을 동원해 김제동이 영창 논란의 사실 여부를 조사한 모양입니다.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김제동씨의 발언과 관련하여 국방부에서 진실 규명을 위해서 노력했느냐고 질문하자  함께 근무한 당시 상급자등을 확인을 했는데  영창간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발언했는데요  이에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무슨 근거로 병적기록을 조사하고 확인한 것이냐고 따져 물었는데요   병적기록은  개인정보와 동일하게  개인의 동의가 없이 병적기록부를 확인 했다면 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것인데요   한민구 국방장관은 병적기록을 봤다고 말한적 없다며  다른 징계자료를 확인했다고  얼버무리며 넘어갔는데요   한민국 국방장관의  발언이  김제동의  병적기록부를  확인하고 한 발언이라면  추가적인 후폭풍도 잠잠할꺼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진해서 김제동의 대변인들이 되셨는지  연예인이 풍자와 해학을 할수 없게 만드는 이런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까?  김제동 씨에 대한 수사를 즉각 중단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이런 발언을 할만한 자격들이나 있는지 되 묻고 싶습니다.   이나라를  정말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 국회의원들이야 말로 국감에 출석해  자아비판을 하셔야 할듯 한데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김제동 영창 논란은  쉽게 논란이 가라 앉을꺼 같지는 않는데요  김제동이   방송을 통해서  영창을 다녀왔다고 발언한 것이 진실이든 진실이 아니든   국방부와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은 김제동을  이길수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제동에게 논란이 집중 되었을때 김제동이 던진 한마디 "나를 감당할수 있겠느냐?"  이 발언이 주는 중압감을 국방부와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받아 낼수 있을까요??  김제동이 군대에서 방위로  복무할 당시  일과 후에도 남아서 상관의 회식자리에 남아서 사회를 봤다고 하는데.... 이게 군법에 위배되는 행동임을  국방부는 부인할수 있을까요??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군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회적 잣대로 평가할때   불합리하지 않은게 하나도 없다는걸  알고 계실텐데요  과연 이런 불합리를 경험하고 제대한 수많은  김제동의 예비역  지원병을 모두다 이겨 낼수 있을까요??  답은 절대 그럴수 없다 입니다.  한마디로 게임 끝!!!  김제동은  진실을 말했든  재미로 거짓을 말했든  그 발언의 적절성과 상관없이  이 싸움에서 이길수 밖에 없는 존재임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니  정부와 국방부를 상대로  나를 감당할수 있겠느냐고 맞설수 있었겠죠??

 

 

대한민국의 군대가 정말 투명하고 깨끗했다면  김제동의 군대 추억담에서 이런 영창이야긴 애초에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기사 내용이 또 있는데요  김영우 국방위원장이 군면제자 병역세를 제안 했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참 좋은 아이디어 인것 처럼 보여지지만  이거  역차별법 아닌가요?  이제껏 군 면제로 논란이 되는 사람들은  고위직 공무원의 자녀나 부유층 자녀 아니면 인기 연예인들 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군대를 면제 받았다고 논란된적 없습니다.  그러니까  군 면제자에 병역세를 납부하도록 한다면   가진자들은 합법적으로  군대를 면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하다 하다 법으로 아예 면제를 합법화 시키는  법까지 만들려고 드네요   돈없는 사람들은 군대가서 썩고  돈있는 사람들은   돈 몇푼 세금으로 내고 군대 면제받겠다는 이 방안이 정말  국방위원장이 제안할  가치가 있는 제안인지 되 묻고 싶네요    제발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구요  국민들을 우롱하는 이런 법안이나 연구하고 있으니 군대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도  대처를 못하는거 아닙니까???  김제동  영창 논란  종지부를 위해서 정말  김제동씨를   국감 증인으로 출석시켜 그 진실을 밝히고 아울러 군대 내의 불합리한  지시도 함께 까발렸으면 좋겠네요 아주 속시원하게 말이죠

      핫이슈  |  2016. 10. 1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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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버스에 탑승했던 승객과 기사등 10여명이 버스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13일 오후 밤 10시 11분경  울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에서 경주IC 방향 1km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버스에는 애초 22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2명은 대구에서 하차해  화재사고로 인한 피해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속도로위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목격하고 신고한 고속버스 기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 언양휴게소를 조금 지나  코너를 돌자 버스에서 불꽃이 보였으며  버스를 멈추고 가보니  불이난 버스에서  승객 몇명이 울면서 빠져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펑펑 소리가 나며 버스에 불길이 번졌다고 합니다. 

 



사고 구간이 도로확장 공사중이어서  중앙분리대와  차선분리대가 있었는데 화재가 발생한 관광버스는 이 차선분리대를 100m가량  긁으며 달렸고 이로 인해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한것 같습니다.  뒤따르던 운전자가  119에 신고후 관광버스에 달려가 봤지만  이미 화재가  발생해 불이 번진 탓에 손쓸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화재가 발생한 관광버스는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는데 50분이나 걸렸다고 하니  버스 화재가 얼마나 심했는지 짐작할수 있는데요  이 관광버스에는  승객 대부분 한화케미칼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직원들이 부부 동반으로  중국으로 단체관광을 갔다가  귀국해 대구공항에서 울산으로 향하던 길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네요   사고 관광버스는  관광버스 조수석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돌진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추가적인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습니다.   울산지역의 한 커뮤니티 카페에서  이 사고 관광버스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타이어를 2년 넘도록 갈아 주지도 않고  노후한 타이로 장거리 운행을 하게 했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도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네요  타이어 비용 아끼자고  승객과 기사의 안전을 소홀히한 업체측이 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늦은 밤시간에 발생한 사고라 인명 피해가 더 컸던거 같은데요  사고로 목숨을 잃은 승객들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6. 10. 1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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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차병원에서 지난 2년간 환자 4천명의 혈액 샘플이 외부로 유출된 사건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직원들이  지난해 2014년 9월경부터  경기도 수원시 소재 바이오업체로 혈액샘플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혈액 샘플을 빼돌린 분당 차병원 진단검사 의학과 팀장과  바이오 업체 대표는 학교 선후배 사이로 밝혀졌는데요 이 바이오업체는  의료용 기기와 진단 시약을 만드는 업체라고 합니다.  이 업체는 혈액샘플을 받아 시험 연구용으로 사용한 했다고 하는데요  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팀장과 직원들이  이 바이오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는지는 수사가 진행중 이라고 합니다.

 

 

보통 환자들이 병원을 가면  환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환자의 건강상태 및 유전자 정보들을 수집하여 환자가 앓고 있는 질환이나  병을  판별하는데요  그만틈 혈액속에 담겨진 유전자 정보가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의 경우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채취한 이러한 혈액 샘플과 소면등은  검사가 끝나면  다른 용도를 사용을 금지하고 의료용 폐기물로 분류하여 폐기하여야 하는게  원칙인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분당 차병원 같은 대형병원에서  2년이라는 기간동안 4천명 이상의 혈액 샘플이  외부로 유출되었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대형병원에서 조차 혈액관리가 이렇게 부실하게 관리된다면  다른 작은 중소병원들이야 오죽할까요?

 

 

보통의 경우 환자의 혈액 샘플은 환자의 동의와 병원의 심사를 거쳐야만 외부로 반출이 가능한데  2년이라는 기간 동안 혈액 샘플이 한 바이오 업체로  유출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 아닐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번 분당 차병원 혈액샘플 유출사건은   지난달 초 진단검사의학과 직원의 내부 고발로 인해서 이같은 유출 사실이 밝혀졌고 분당 차병원 자체 감사를 통해 문제가된 진단검사의학과 팀장과 직원 2명에 대해 파면을 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병원 자체적으로  혈액 외부 유출사실을 감추려고 했었던거 같은데  뒤늦게 보건복지부에서  혈액 검체가 유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 분당 차병원과 업체측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뭐 정부가 뒷북치는게 하루 이틀일은 아니지만   이번 분당 차병원 혈액 검체 유출 사건도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체 조용이 덮어질뻔 했네요   

 



 

혈액 샘플 유출이 심각한 이유는  이 샘플에 환자의 이름과  유전자 정부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혈액 샘플을 불법 유출시킨 차병원 직원들은  샘플에 적힌 환자의 이름을 지우고 외부로 유출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당 혈액 샘플을 받은 바이오 업체에서도 환자의 정보를 한건도 취득한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진실은 수사가 좀더 진행되어 봐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또 심각한 문제는 이 불법 유출된 혈액이 대부분은 염증 수치가 높거나 세균에 감염된 환자의 혈액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샘플이 바이오업체에서 실험 진행후 제대로된  폐기 절차를 지키지 않고 유기할 경우  문제가 더 커질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써는  분당 차병원  직원들이  업체로부터  혈액 샘플을 공급해주는 조건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했는지에 대해 조사된 것은 없지만   돈도 않되는 일에 자신의  직무 안정성에 문제가 될수 있는 불법적인 일을 2년이라는 기간동안 진행해 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이들의 검은 거래가 밝혀지길 바랍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형태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고 있음을  이번 사건을 통해서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유전자 정보나 의료정보가  누군가에게는 돈이되는 정보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소름돋네요   오래전에 어떤 글을 통해서 봤던거 같은데  중국의  장기밀매 조직들이 국내 의료기관에서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빼돌려서  장기 이식을 받으려는 중국 환자와 유전자 정보가 맞는 사람을 타겟으로 정해서 납치해 간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참 무서운 세상이죠?  영화 공모자들도 생각나네요  너무 지나친 비약일수도 있겠지만  환자 개인의 의료정보 및 유전자 정보도   개인정보 보호와 같이 그 중요성을  홍보하고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기관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당 차병원 뿐만 아니라  국내 병원들의 혈액 검체 관리 현황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통해서 이런 일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핫이슈  |  2016. 10. 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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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백남기씨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네요  처음에는  백남기씨의 사망원인이 논란이 되었고  그다음은 사망진단서 의혹이 재기되면서  또 한번 논란이 되었고  이젠  사망한 백남기씨에 대한 부검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백남기씨는 누구이며  도대체 무엇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지  처음부터 다시 되짚어 볼까 합니다.

 

 

위에 사진으로 보시는 분이 바로 故백남기 농민운동가 입니다. 1947년에 출생하셨으니 올해 나이는 70세이시네요  지난 2015년 11월 14일 광화문에서 열린  1차 민중 총궐기 투쟁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317일 만에 사망하게 되셨는데요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지 317일만에 사망했다면 당연히  사망진단서에 외인사라고 씌여에 했지만  백남기씨의 사망원인이  병사로 기재되었고 이게 논란이 되자 검찰이 사망원인을 정확히 밝히겠다며 부검을 하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백남기씨의 유가족들은  백남기씨의 사망원인이 경찰이쏜 물대포로 인한 외인사라고 주장하며  부검을 반대한는 입장이구요  백남기씨가 시위 현장에서 물대포를 맞고 병원에 실려간 이후의 모든 진료 기록이  백남기씨의 사망원인이  병사가 아닌 외인사의 증거라며 부검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도주의 실천의사협의회에서는  故백남기씨의  부검논란과 관련해서  의견서를 발표했는데요  위에 내용을 보면  백남기씨의 사망원인이  백남기씨 주치의였던 백선하교수는  가족들이 적극적인 치료 의지를 보이지 않아 합병증인 심정지와 심부전증으로 인해 사망했기 때문에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사망진단서를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만약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치료 의지를 보였다면 사망진다서의 내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가족들을 비난했는데요  이후 사망진단서 논란이 불거지자  서울대측은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렸고  위원장인 이윤성 교수는 나라면 외인사라고 썼을 것이라며  서울대 측의 사망진단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선하교수는 병사를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끝나질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법원은  이례적으로  조건부 부검영장을 발부했는데요  법원이  여론의 비난을 피하기위해 내놓은 꽁수라며  더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건부 부검영장의 내용을 보면  부검장소는 유족의 의사를 확인해 서울대병원에서 부검을 원하면  서울대병원으로 변경하고, 부검 실시 시기, 방법, 절차, 경과에 대해 유족측에 충분히 정보를 제공하라는 조건이 붙어 있는데요  현재 유족들은 부검을 거부한 상태이고  검찰은  부검 집행 조건부 영장을 발부 받은 상태인데  법원이 써놓은 단서 소항을 지키자면 유족의 동의 없이는  부검을 할수 없는 상황이지만  검찰은  영장은 집행되어야 하며 유족의 동의 없이도 부검을 강제 집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백남기씨  부검과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단독] 백남기 쏜 물대포차 cctv 영상 첫 공개

 https://youtu.be/ifuGg-fxgw8

 

 

경찰이 쏜 물대포로 인해서 한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는데  이 정부는  잘 잘못만 따지려 하고  본인들의  잘못이 아님을 증명하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듯 싶습니다.  백남기씨의 사망원이이 된 물대포 발포와 관련해서도 폴리스라인을 넘어 경찰에게 각목, 쇠파이프 등으로 난동을 부리는 시위대에 대해 폭도로 규정하고  물대포를 발포한 것은 정당방위 행위라고 말하며  백남기씨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네요  하기사 박근혜 대통령은  마스크쓰고 대모하면  테러리스트라고 했으니  할말 다했죠... 아무튼  정부의 자못된 정책 집행에  투쟁을 하는것도 좋지만  자기 몸은  지켜가면서  하자구요  괜히 죽어서도  편히 눈 못감는 백남기씨와 같은 분들이 더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핫이슈  |  2016. 10. 7. 00:57
2016.10.11 14: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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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서 제주지역을 비롯한 부산, 울산, 경주등 남해안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하네요  이번 제 18호 태풍 차바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 그리고 동해안 지역을 강타후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는데요  짧은 시간 집중된 강풍과 폭우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태풍 차바로 읺서  지금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4명사망, 3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하구요  재산피해 규모도 엄청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태풍 차바가 강타한 지역에서는 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이 쓰러지고  도심이 폭우로 남기는가 하면  범람한 물에 많은 자동차들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이제 수확을 앞둔 농작물들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특히 경주지역의 경우  지난 지진의  영향으로 지반과 건물이 약해진 상태에서 태풍을 맞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태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이됩니다.

한동안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준 태풍이 없었기 때문에  해마다 되풀이 되었던 수재민 발생 뉴스가 한동안 들리지 않았었는데  이번 태풍으로  수재민들이 많이 발생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네요...ㅠ.ㅠ

 

 

태풍 차바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해  짧은 순간에 엉청난 양의 비를 쏟아 내면서 급격히 불어난 물에  미처 대처하지 못한 시민들이  홍수에 고립되기도 했는데  소방관들과 경찰의 수고와 노력으로 그나마  더큰 인명피해는 없었더던거 같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서  사망한 사람들은  태풍으로 인해서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컨테이너를 덮쳐 컨테이너 안에있던 하청업체 직원이 사망한 사건,  부산 수영구에서 2층 집에서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아마도 태풍의 바람 때문으로 생각됨), 어선 정박상태를 정비하던 도중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실종됬다가 숨진채 발견된 사건, 울산 태화강 반천리 현대아파트 앞에서 급격히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건등이 사망자 관련 피해 상황이고  실종자는  홍수로 인해서 고립된 시민을 구하려고 출동한 온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고,  제주항에 정박해 있던 배에 올라 타려다 바다에  남성 1명이 떨어져 실종된 사건(선원으로 추정됨), 경주에서 차가 떠내려갈꺼 같다며 나갔다가 실종된 남성등  이상 3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버 태풍 차바로 인해서 울산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이 침수 되어 가동이 중단되는가 하면  이미 생산된 자동차 야적장도 침수가 되어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새차가 출고되길 기다리던 분들은  더 오래 차량이 출고될때까지 기다리셔야 할듯 하네요  

 

 

물에 잠겨 침수된 이 차들에 대한 보상문제는 어떻게 이뤄질지도 관건입니다.  자연 재해로 인한 차량 파손에 대한 보험약관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차보험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차량들은  고스란히 본인이  차량수리 비용을 부담하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자동차가 물에 침수되면  엔진을 비롯한 주요 부품에 부식이라든지 여러가지 문제 요인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위에 사진은 부산의 부촌이라는 마린시티가 태풍 차바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모습인데요 마치 전쟁이라도 일어난듯 보여집니다.  해안가와 불과 48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서  일부 저층들은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마린시티의 경우는  자연재해도 재해지만  일부 안전의식이 결여된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린시티 앞  방파제 설치를  조망권을 해친다는 이유로  애초 정부와 시가 건축하기로 했던 높이보다 한참 낮게 방파제가 설치되어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지 못했다고 합니다.  부촌이라니까  태풍 피해로 인한 손해야  껌값정도 일지 모르겠지만  조망권 때문에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걸 이번  기회를 통해서 깨닫길 바랍니다.

 

 

태풍 차바로 인해서 거센 파도가 치고 있는 마린시티 해안도로가 옆을 지나는 남성의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분들인 이정도 파도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저분  실종되었다는  뉴스보도는 없는걸 보니  어쩌면 보통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무튼  태풍이 몰아 칠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자연 재해는 부자와 가난한자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번 태풍 차바로 인해서  수해를 입은  남부지역 사시는 분들이 빨리  태풍 피해를 극복하시길 바라며   피해를 입지 않은 많은 분들의 도움 손길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10. 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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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런 기사는 처음입니다.  전북 익산에서  집을 나간 애완견이 실종 4일만에  이웃 주민들에 의해서 잡혀 먹힌걸로 밝혀져 충격입니다.  개를 잃어버린 주인은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잃어버린 애완견(하트)를 보지 못했냐고 수소문을 하는 한편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구요  개를 찾아 주는 사람에게 사례 하겠다는 현수막까지 내걸었는데 결국은  개고기에 미친  이웃주민들에 의해서  잡혀먹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 졌네요

 

 

사진상으로 보이는 애완견중 한마리가  아마도 이번 사건의 주인공 인듯 한데요  덩치가 아주큰 대형견이네요  개의 주인은 10년간 키워온 가족같은 애완견을 위해서 5년전 전죽 익산시 삼례읍으로 이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 동네가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인줄은 몰랐던거 같네요??  지난달 26일  대청소를 한뒤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도중 펑소리가 나면서 개가 놀라서 집밖으로 뛰쳐 나갔다고 하는데요 평소에도  작은 소리에 자주 놀랬으며 집을 종종 나갔다 돌아와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애완견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개의 주인은 현수막까지  제작해 마을 곳곳에 붙이며 수소문 끝에  누군가 트럭에 싣고 갔다는 증언을 확보하고 경찰에 도움을 받아 CCTV영상 확인을 통해서  집을 나간 애완견이 트럭에 실려가는 장면을 확인후  용의자들을 확인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고기에 환장했어도 그렇지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이  현수막까지 붙이며 애타게 찾고있는데  남에 애완견을 잡아 먹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는 군상들입니다.    현수막을 보니  개를 찾는데 결정적인 증거를 준사람에게 30만원을 후사하겠다고 되어 있네요 차라리 잃어버린 애완견 찾아서 돌려주고 30만원 받아서  그 좋아하는 보신탕 사먹는게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의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한동네 살면서  매일 동네에서 얼굴을 마주쳐야 하는 이웃집 개를 잡아 먹고  그 얼굴을 아무런 양심적 가책없이 대할수 있을까요??   아무튼  잃어버린 이웃집 애완견을 잡아 먹은 동네주민 4명은  점유 이탈물 횡령죄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을 도로에 큰개가 죽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 봤더니 일반 개와는 생김새가 달랐지만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 나눠가졌다고 진술 했다네요, 정말 개가 죽어 있었을까요??  개를 찾는 집주인에겐 그런개 본적 없다고 말했을 그들이 하는 말이 진실일리 없겠죠?   10년을 가족같이 지낸 반려견이  이웃 주민들에 의해서 잡혀 먹혔다는 사실에 아마도 개에 주인은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꺼 같구요  이 이웃주민들에 대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개고기를 먹는 것까지  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적어도 주인이 있는 남에 애완견을  잡아서  먹고 싶었는지  묻고 싶네요  그게 정말 그렇게 맛있었는지??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개고기를 좋아하던 마을 주민들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참 궁굼해 지네요  그리고 가족같은 애완견을 잃은  분에게 심심한 위로에 말을 전하고 싶네요  힘내시길...ㅠ.ㅠ

      핫이슈  |  2016. 10. 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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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10대들의 범죄가 날로 흉악해 지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10대 범죄에 대한 대책과  처벌 규정은  과거 30년 전에  재정된 법에 의해서 처벌되어지고 있지만 그 처벌 수위가 너무 낮아  오히려 법을 악용한 10대들의 강력범죄가 더 늘어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보다  영양과 발육 상태가 좋아 몸집은 빠르게  성인에 가까와 졌지만  아직 생각은 어린 10대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이제 성인들의 강력범죄 이상의 대담함과 잔인함을 보이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이제 10대들이 성매매까지 하고다니네요   뉴스에서 간혹  집을 나간 가출청소년이  돈이 필요해서 조건만남과 같은  성매매를 한다거나  또래에 강요에 의해서 성매매를 하게되었다는  뉴스보도는  봤지만  10대가 자신들이  성매매 대상을 불러달라고 하고  또 성매매 여성이 맘에 안든다며  여관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후 도망쳤다는 뉴스를 보고 기가찰 노릇입니다.

 

 

이번 사건은 10대 3명이  여관에 투숙후 여관 주인에게 윤락여성을 불러달라고 했고  한시간뒤  성매매 여성이 불친절 했다며  여관주인 김모씨(74세,여)에게  화대를 돌려줄것을 요구하며  김모씨의 멱살을 잡고  뺌을 3~4대 때린후  김씨 앞치마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의해서 체포되었는데요  이제 19살의  어린 것들이 74세의 늙은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것을 보니 간덩이가 부었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벌써부터 성매매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폭행과 금품 갈취라니??  경찰은  일단 성매매를 알선한 여관주인 김모씨와  이 철없는 10대들과 성매매를한  중년 여성들? 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여관주인 김모씨는 10대들에게 뺨을 맞고 금품을 갈취당해  이 10대들을 신고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본인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처벌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법을 위반하고  성매매 알선을 했다가 당한 봉변이니   스스로 화르 자초한 샘이라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10대  강력범죄 검거현황을 보니 살인, 강도, 강간,추행, 방화등과 같은 강력 범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에서도 성과 과년된 강간, 추행 범죄가 가장 심각하구요  10세~14세의 범죄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요즘 중고등학생들 신체는 왠만한 성인보다  체격이 더 건장한 수준이기 때문에 성인들과 같은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데  문제가 없어 보이고 실제로 강력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이런 10대 범죄에 대한 처벌수위가 낮다보니  철없는 10대들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은 커녕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살인을 저질러도 15년 이하 징역혀을 받는 것이  다라고 하니  지금의 법규정이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알수 있는데요  이런 법규정은   과거 30년전  청소년들의 성장 발달 과정을 염두해두고  재정된 법령인데요   이제는  이런 가벼운 처벌 규정도 현재의 상황에 맞게 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인생이 끝날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갖지 않는다면  범법을 저지르는 청소년들은 줄어들지 않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10대에 벌써부터 성매매를 하는 애들이 있다니  말세네요 ㅠ.ㅠ

      핫이슈  |  2016. 10. 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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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 살해 뒤 불 태운 혐의로 양부모 긴급체포"라는 기사의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기사야 하고 기사 내용을 읽어보고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걸 주체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양부모 A씨와 B씨는  3년전 입양한 6살 D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달 29일 벌을 세우는 등 학대를 했고  이 과정에서 D양이 숨을 거두자  29일 밤 11시경 A씨가 다니던 직장 인근의 야산으로 시신을 옮긴뒤  불에 태워 D양을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숨진 아이를 옮기는 모습의 CCTV동영상/출처:kbs뉴스]

 

이제 겨우 6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죽을만큼 무슨 대단한 잘못을 저질렀을까요?  그리고 자신들의 행동으로 딸이 숨졌으면  당연히 조사를 받고  그에 응당한 벌을 받는 것이 숨진 딸에 대한  사죄일 텐데  이  부모같지 않은  양부모 들은 자신들이 처벌 받는게 두려워  숨진 6살 딸의 시신을 야밤에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옮겨 시신을 불태우기까지 했네요  시신을 불태운 이유는 아마도 시신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학대의 흔적을  없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추측이 됩니다.  불타 없어진 시신에서 학대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울꺼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시신을 찾지 못하면 자신들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도 없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6살 D양이 숨지게한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경찰은  현재 D양의 양부모인 A씨(아빠)와 B씨(엄마) 그리고 C양(19살,언니?) 을 긴급 체포했다고 하는데요  세사람이 함께 학대를 하고 숨지게 만들었는지는 확신 할수 없으나 D양의 시신 유기에는 모두가 함께 나선건 확실해 보입니다.  A씨와 B씨 그리고 C양은  D양을 암매장한 다음날인  1일  인천 소래포구 축제장으로 이동해  그곳 축제장에서 D양을 잃어 버렸다고 거짓 실종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뻔뻔 스럽게도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 "실종 아동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잃어버린 딸을 찾는  애절한 부모 코스프레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연기는  경찰의 CCTV분석으로 들통나 버리고 마는데요

 

 

 

자신들이 이미 시신을 불태워 암매장 했으니 아무도 찾지 못할꺼라 생각하고  실종신고를 하고 못찾으면 자연히 자신들의 죄를 덮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나 봅니다.  사람들이 많을 꺼라고 생각한 소래포구 축제장까지 가서  112에 신고 하는데요  문제는 경찰들이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최초 이 부모들이 차에서 내린 시점부터 조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주변 CCTV를 확인해 보니  애초에  실종신고된 D양이 이 양부모와 함께 있지 않았다는 사시을 확인하고 이상하게 여겨  이 양부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인 결과  6살 D양이 숨지자 아동학대로 처벌 받을께 두려워  D양의 시신을 불태워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D양을 죽이지 않았다고까지 하고 있는데요  이런 악마같은 양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부모가 자식을 체벌하는게  당연시 여겨지던 과거와 지금은 너무나도 세상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법은  부모에 의한 학대를 방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해마다  아동학대로 인해서 사망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는데도  아동학데에 따른 처벌은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는 것은 마치 엄청난 폭력을 저지른듯이 비난하면서  정작 본인이 자녀를 체벌하는 것은 자식을 위한 일인양  합리화 하며  아이들을 고통속에 살고 있게 만든건 아닌지 ?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나의 부모님이 나를  정성스럽게 건강하게 길러주신 것처럼 나역시 나의 자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아니 그보다 더 보테서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폭력이라니요? 자식을 살인 하다니요?   이번 사건의 양부모는  자신들이 직접 피를 나눈 자녀는 아니었어도 가슴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6살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죽이다니요? 이건 명백한 살인입니다.  거기다 숨진 아이의 시신까지 불태운건  두번 아이를 살인한거라 봅니다.  법원의 강력하고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10. 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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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47회에서는 지난 1990년  1월4일경  부산 낙동강변 엄궁동 555번지에서 살해된 박모여성의  범인으로 체포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엄궁동 2인조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았던  엄궁동 2인조 살인범  최씨와 장씨가  자신들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억울한 피해자 일까요? 아니면 21년이 지난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이 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47회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이 흥미로운 것은  이 엄궁동 2인조 살인범의  무죄를 주장하며  이들을 변호했던  사람이 당시 부산에서 변호사를 하고 있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문재인 의원이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의원은 이번 방송에서  관련 사건에 대해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당사 사건에 대해 문제인 의원은   두 사람의 무죄를 확신한다고 밝히며 특히 범인으로 지목된 장씨의 경우  시력이 장애에 가까울 정도로 나빴기 때문에 당시 사건이 발생했던 어두운 밤에  돌밭이었던 사건현장에서 쫓고 쫓기는 식의 범행을 저지를수 없었을 것이라고 판단해 두사람이 무죄라고 확신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엄궁동 사건은 직접증거가 없는 사건이었어요

근에 이친구들을 마주하고 순간적으로 직감했죠.

아무래도 엄궁동 살인사건에 관련됐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사무실로 데려가서 왜 죽였어? 하니까

바로 쭉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입으로....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엄궁동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감옥살이를 한  장씨와 최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면  당시 조사과정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자기들이(조서를)써오더라고요  공사 안 당할라거든.

이대로 읽으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주임님이 묻거든 이대로 답만해줘라.

 - 엄궁동 2인조 최씨-

 



 

 

그러니까  엄궁동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이들은  경찰이  허위진술을 하도록 강요했다는 말인데요  경찰의 말이 사실일까요? 아니면 21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자신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2인조의  말이 사실일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당시 엄궁동 사건의 수사기록을 면밀히 검토하고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형사들과 주변인물들을 찾아 엄궁동 2인조의 자백이  수사관의 가혹행위로 인한 허위진술인지 아니면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방송을 보면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이 떠 오르는 이유는  당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나왔던  사람이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는 얼마전 자살을 함으로써  이 사건이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강압에 못이겨 허위 진술함으로써 범인으로 몰렸던  피해자와  같은 사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사건의 진실은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를 시청하면 알게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 10. 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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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이 방송된 이후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에 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네요  벌써부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방법을 검색하는 분들도 꽤 많아진거 같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네요  그것도 그럴것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아왔던 다이어트 상식으로는  지방은   비만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방을 섭취하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많이 선호해 왔는데요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상식이 잘못 되었음을 깨닫게해 주었네요  지금까지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지 않고  참아 왔었는데  이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는 소식은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아닐수 없을꺼 같습니다.

 

자료출처: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 화면 캡쳐

 

그렇다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LCHF(Low Carb High Fat)은 전체 식사량 중 탄수화물의 비중은 극히 줄이고, 대신 양질의 지방을 맘껏 섭취하는 식이요법을 말하는데요  전체 식단에서 지방의 섭취 비율은 70~75%, 탄수화물은 5~10%, 단백질은 20~25% 정도 섭취하도록 식단을 짜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 화면 캡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이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일까요?  비만의 원인은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인슐린이 적정치 이상 과다분비 되게 되면  우리몸은 비만이 되게 되는데  이 인슐리는 분비하게 하는 원료가 바로 당류인 탄수화물 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지방은  비만에 원인 물질인 인슐린을 분비하지 않는다고 하니   탄수화물 보다는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칼로리는 높지만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우리 몸에 다른 질병이 찾아 오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시지 않나요?

 

자료출처: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 화면 캡쳐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에서  두 쌍둥이 자매의 실험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그 결과가 매우 놀랍습니다.  2주동안 언니는 탄수화물만 섭취하고  또 쌍둥이 동생은  지방질 섭취로 식이용법을 진행했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한  언니는 체중이 올라갔고 반대로 지방을 섭취한 동생은 지장이 약 2.5kg 줄어들었습니다.  또 혈액검사를 통해서  중성지방 수치를 검사해본 결과  위에서 보시는 결과표가 나왔네요  정말 그동안 우리는 지방을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누명을 씌우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MBC스페셜 '밥상, 상식을 뒤집다.- 지방의 누명' 방송을 다시보기로 보실 분들도 많아 질꺼 같구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에 도전해 보는 분들도 많이 늘어 날꺼 같습니다.

 

자료: 통계청

 

한가지 이 방송이후 걱정이 되는 부분은  해마다  국내 쌀 생산량은 늘어나고 있지만  쌀 소비량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어  쌀 가격이 매년 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올해도 풍년이 예상된다고 해서 벌써부터 농민들은  쌀가격 하락이 걱정이라고 하는데요  탄수화물인 쌀 소비량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용법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쌀 소비량이 더 줄어드는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위에  식이요법 비율에서 탄수화물 비율이 5~10%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밀가루 대신 쌀밥을 드시는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설명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아무튼  이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맛있는 지방질 음식을 드시면서  하세요   굶지마시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 한다고 굶는 분들 보면 맘이 짠하네요^^  모두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용법 성공하셔서  체중감량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9. 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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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메디안 치약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있네요  왜? 무슨 이유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을까요?  뉴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그 이유를 잘 아실듯 합니다.  바로  아모레퍼시픽에서 판매하는 메디안 치약에서  현재도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바로 그물질 CMIT/MIT혼합물이 검출되어  식약청이  회수조치 명령을 내렸는데요  해당되는 11종 치약의 명칭 꼭 확인 하셔서 집에서 혹시 사용하고 계시다면 환불, 교환, 반품을 받으시고  혹시라도 몸에 이상이 있으시다면 소송 준비라도 하셔야 할듯 합니다....ㅠ.ㅠ

 

 

식양청이 CMIT/MIT혼합물이 확인된 11종의 상품명도 공개했네요  회수명령이 내려진 제품은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치약, 메디안후레쉬마린치약, 메디안바이탈에너지치약, 본초연구잇몸치약, 송염본소금잇몸시린이치약, 그린티스트치약, 메디안바이탈액션치약, 메디안바이탈클린치약, 송염청아단치약플러스, 뉴송염오복잇몸치약, 메디안잇몸치약 이라고 합니다.  혹시 집에서 위에 회수조치가 내려진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국내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메디안 치약을 판매하는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들은 모르는 일이었던 것일까요?  문제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제품을 판매중단 하고 회수 한다던지  제품을 사용하고 문제가된 피해자는 없는지에 대한 조사는 해봤는지 궁굼해 집니다.  식약청에서 회수조치 명령이 내려질때까지 쉬쉬하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셨나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여러사람의 목숨을 빼앗아간 위험물질로 알려진  화학물질을 첨가한 제품을 버젖이 판매하고 있다니  메디안 치약을 판매하는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마도 이렇게 변명을 할듯 합니다. 정부에서 판매 허가를 내줬고  아무런 판매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결국 국민의 안전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분별하게  판매허가를 해준 정부가  가습기 사균제 사건과  이번 메디안 치약 사건이 발생하게된 단초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메디안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아직도 문제가된  치약들을 홈페이지 내에서  광고를 하고 있네요  회수 대상 11개 제품에는 CMIT/MIT가 0.0022∼0.0044ppm 함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식약처는  입안을 물로 씻어내는  치약제품의 특성상 인체에 유해성은 없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품들은 왜? 회수명령을 내린 걸까요?  인체에 유해성이 없는 제품 그대로 판매하도록 내버려 두지   인체에 유해하지도 않은 멀쩡한 제품을 회수하라고 한 이유부터 설명을 들어봐야 할꺼 같습니다.  무조건 돈벌이를 위해서 국민들의 안전 따위는 무시한체 이런 제품들을 만들어 파는기업들은  문을 닫도록 강력한 법규 마련이 필요할듯 합니다.  그래야 국민을 무시한 듯한 이번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꺼 같네요  그리고 정부도 좀 국민건강과 관련된  제품 판매 허가해줄땐  꼼꼼히 검증하고 허가해줍시다.  그런거 똑바로 하라고 세금걷어서 월급주는건데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ㅠ.ㅠ

      핫이슈  |  2016. 9. 26. 23:50
Sw
2016.09.27 08: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니... 사람 건강을 가지고 돈벌이로 바꾸는 업체는 미국이나 유럽처럼 소송과 법적조치로 없애버려야 한다..
항상 이런일들 벌이면, 벌금좀 내고 잠잠해지면, 유명 연애인 모델로 이미지 바꾸어 기업하는 한국의 병폐적인 문화.. 이제는 없애는데 우리가 한발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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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13집 정규앨범 아이엠( I'M)으로 2년 6개월만에 돌아온  임창정이 또 한번 이슈가 되고 있네요  먼저  올해로 데뷔 21년차 가수인  임창정은 1973년생이니까 한국 나이로 44세의 중년 가수이지만  돌아오자 마자 각종 음원차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저역시 임창정의 노래를 개인적으로 좋아했었고  이번 신곡도 참 좋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수와 배우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창정은  오래도록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는데요  자녀가 세명이나 되는데  아내와 이혼을 하면서 팬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어떤 사건보다도 더 놀랄만한 이슈로 팬들앞에 섰네요

 

 

바로 바로 18살 연하의 요가 강사와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임창정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 여성은 이미 임창정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모양입니다. 뿐만 아니라 임창정이 촬영한  광고에도 함께  출연했던 것이 알려지고 있는데요  임창정의 열애 소식에  축하를 보내는 팬들이 있는 한편  임창정과 이 어린 여자친구를 비난하는 댓글들도 많이 보이네요

 

뮤직비디오와  CF광고를 일반인 여성이 출연 했다면  당연히 그 여성이 누구일까 관심이 쏠릴테고  소문이 날법한데 그래도  뒤늦게서야  소식이 알려진걸 보면 나름 소문이 날까 조심하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열애 기사가 쏟아져 나오자 임창정은 열애 사실을 사실대로 인정했는데요  두 사람의 열애 소속이  모두의 축하만을 받기에는  조금 균형감이 떨어져 보이긴 하네요

 



 

임창정이 힘들때 힘이 되어줬다는 18살 연하의  임창정 여자친구, 그냥 단순히 나이 차이로만 봤을땐  두 사람의 관계가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나이 차이 이긴합니다. 물론 외국에서 이정도 나이 차이는 나이 차이도 아니죠 우리가 잘 알고있는 마돈나도 엄청 어린 남자친구와  열애를 한다는 소식은 뭐  종종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이정도 나이차이를 극복한 연예인은 없지 않았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임창정이라는 남자가 대단해 보이기도 하네요  어찌 되었든   세 자녀를 둔 임창정과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25살? 26살의 여자친구가  과연  임창정이라는 남자 뿐만 아니라 그의 환경까지도 모두다 포용하고 사랑할수 있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사랑은  남녀 두사람이 하는 것이지만 결혼은  두 사람과 두사람의 환경까지도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요  거기인 세자녀도 포함이 되겠죠??  두 사람만 좋다고 모든 것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은 위험한 생각일수 있습니다.  뭐  상대방의 배경을 보고 사랑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혼은 현실이란 말을 하고 싶구요  두 사람의 결정이 무엇이든  최선의 결정이 무엇인지 정말 진지하게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는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면  해야겠죠? 그걸 누가 막을수 있나요  사람들의 시선과 비난 이런게 두렵다면  이 사랑은 시작하면 안되는 것이지만  그런게 두려지 않다면  당당히 지금의 사랑을 즐겨야 맞는 것이니까요   임창정씨가 이혼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을껄 알기에 열애 소식이 기쁘고 축하해 줄일이지만   두 사람의 불균형이  왠지 모를 걱정을 하게 만들어 짧게 끄적여 봤네요  어줍잖은 충고일수 있겠지만  혹시라도 제가 쓴 글을 두분이 읽게 되신다면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어 보시길 바랍니다.  연애만 하고 결혼을 하진 않으실 꺼라면 제가 한발 앞서 갔을수도 있겠네요^^

      핫이슈  |  2016. 9. 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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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를 볼때 마다 정말 화딱지가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습니다.  화가 나다 못해 이젠 포기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연말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협상을 벌여 놓은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원하지도 않는 합의를 해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자화자찬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릴수 밖에 없는데요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는건 당연한 일인가요??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떤 뉴스를 보니 일본의 방해로  독일에 세우려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하던데요  일본은  자신들의 과거를 지우려고 정부 차원에 서 적극적으로  나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적으로 홍보 동영상까지 만들어 배포 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역사적 사실을 지우는 댓가로  일본한테 돈 받아먹고  잘한일이라고 홍보하고  정작 우리나라 바다는 일본의 바다라고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해 주고 있다니  이게 우리나라 공공기관인지?  일본 공공기관인지?  여기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제정신인지?  너무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위치를 알리는 영문판 지도를 열어보면 우리나라 동해가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영문판  지도 말고 국문 지도를 확인해봐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라는 일본의  주장을  우리정부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지경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공공기관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를 전문업체에 맡겼고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에  일본해로 표기됬을 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며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책임을 떠 넘기기에 급급하네요   홈페이지 관리를 일본업체에 맡긴건 아니신지?? 다른 곳도 아니고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이면  우리나라 바다와 섬에 대해서  다른 공공기관 보다더 정확한 표기를한  지도를 사용하고  또  일본과 이슈가 되고 있는 동해와  독도 문제는 상시  국제적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사진출처:MBC뉴스]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38곳중  임의로 18곳을 조사해 봤는데  이중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항로표지기술협회, 한국어촌어항협회, 한국선급 등 8곳에서 잘못된 지도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머지 20곳도 조사하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공공기관이 더 있을꺼라고 보여지구요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이외에 다른  공공기관 홈페이지 지도도  해양수산부와  다르지 않을꺼라고 생각이됩니다.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하기사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일하는 곳이니  어련 할까요??  자신을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공무원도 최근에 있었죠??   지난해 연말 추진된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것도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 후손들이  만든 작품이 아닐까 싶구요  알게 모르게  공무원 조직에  뿌리내리고 있는 친일파 공무원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도 저지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MBC뉴스]

 

대외적으로는  국제 사회의  자본과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나라 보다 일본의 편을 들어주는  구글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동해와 독도를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을  얼마나 우숩게 봤으면 이럴까도 싶습니다.  조만간  정부에서  일본과 독도 문제도  합의 완료했다는 발표를 하는 날이 오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또 10억엔 추가로 받았으니  독도 문제도 국제 사회에서 입을 닫아야 한다는  그런 발표 말입니다.  더 이상 이 정부에  기대를 하지 않지만  분통이 터져서 좀 끄적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 전수 조사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부처 장관 및 관련 공무원 전부다 옷 벗으십시다. 더이상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것도 아깝네요!!!

      핫이슈  |  2016. 9. 22. 00:04
도라이
2019.09.16 2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신이아베처럼박혔나?
우리나라싫으면일본가라안말린다
저런공공기간연봉밑보너스다삭감하고
업무태만으로다감옥보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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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와이프가 재미난 모양의 우유를 하나 손에 건네 줍니다.  이게 뭐야??  와이프 왈!! 이게 요즘 편의점에서 가장 핫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바로 GS25 편의점에서만  판매중인 미니언즈 우유삼총사 입니다.  GS25 편의점에서 이 우유를 사려고 해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처음 허니버터칩이  시중에 판매되었을 때와 같은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난해 7월 국내에서 개봉되었던 영화 미니언즈의 캐릭터를 도용한 제품인데요  용기에 그려진 미니언즈 모양이 재미있기도 하고 실제로 우유 용기를 손으로 쥐어보니 그립감도 좋네요  우유의 종류는  초코우유, 커피우유, 옥수수맛 우유 세가지가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1,600원이라고 하는데요  학생들과 어린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미니언즈 우유 용기가 너무 귀여워서 우유를 다 마시고  용기를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깨끗이 세척해서 물병으로 사용해도 될꺼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장난감으로 사용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예쁘게 만든 미니언즈 우유 용기를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해 보려고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가지신 분들 계신가요?



 

 

귀여운 캐릭터를 적용한 미니언즈 우유는  한때 허니버터칩이  시장에 판매되던 초기에 인기를 끌면서 품귀현상을  일으켰던것을 따라갈듯 한데요  뭐...저는 커피우유만 맛을 봤지만  기존에 시중에 판매되던  커피우유와 비교해서 우유맛이 월등히 뛰어나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미니언즈라는 캐릭터 용기를 사용해서 눈에 잘띄고  용기가 예뻐서 버리기 아깝다는 정도 인데요  맛은 주관적인 것이니까  직접 드셔보시고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미니언즈 우유 돌풍이  얼마나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우유만든 사람은 한동안 돈좀 버실꺼 같네요^^

      핫이슈  |  2016. 9. 20. 00:26
2016.09.20 13:1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요즘 편의점마다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귀여운 미니언즈때문이라도 사게 될것 같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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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13:1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네 캐릭터 용기가 귀여워서 손이가게 만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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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추석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고단한 일상이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다가 일주일 정도 되는  긴 연휴를 맞이 하면  뭔가 좀더 몸과 마음이 여류롭고 편할것이라고 기대해 보지만 실상 현실은  차라리 반복되는 일상의 생활이 더 나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적  추석이나  설날은 정말 기다려 지는 날이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나이가 들고 맞이하는 명절은  예전만큼  즐겁고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밝은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며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할 추석연휴~ 여러분의 가정은 평화로우 셨나요?  추석 연휴기간 뉴스를 보니  형제간의 갈등으로  살인을  저지르거나  부부간의 갈등으로 폭력이 난무 했다는  뉴스를 보면  명절이 꼭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운 것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마도 우리나라도  명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명절에  평소에 찾아가기 힘든 먼 고향을 찾아 귀경하는게  연례 행사처럼 느껴지던 명절에   언제부터 인가  고향이 아닌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도 이런 세태를 반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가 쉬어야할 명절에  차례상 올려질 음식을 장만하느라 쉬지 못하는  여성들에겐  명절은  일년중 가장 짜증나는 기간일지도 모르니까요

 

 

여성들이  명절을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하는지를 패러디한  포스터 입니다.  영화 부산행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시댁행 VS 친정행 t살고 싶다면 친정행 KTX에 탑승하라는  글귀가  여성들이  명절에 가사노동을 얼마나 힘겨워 하는지 느끼게 하는데요  농경사회를 넘어서  전통적인 가부장 사회가 붕괴되었고  여성상위 시대가 도래했다는 요즘도 여성들이 명절에  가사 노동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이  조금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우리집을 봐도  결혼한 여성이 시댁을 간다는 것이 썩 좋은 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시월드라는 단어가 생길만큼  고부간의 갈등은 남자들이 이해하기엔 뭔가 어려운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나의 부모님만을  편든다면  이것이 바로  명절후 이혼서류에 도장찍는  시발점이 될수 있기에  상황판단을 눈치껏 잘해야 하는게 요즘 남자들입니다.



 

 

과거에는  남자들이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에  TV에서 방송해주는 특선영화나 누워서 보던가  남자 형제들끼리 둘러 앉아  고스톱을 치는 모습이  일반적인 모습이라면 요즘은  남성들도 적극적으로 가사일에  참여해야 가정의 평화를 지킬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더인상 가사 노동은 여성들만 하는 것이 아닌 사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음식을 못한다면 밥을 먹고 나온 설겆이를 대신해 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가정이 평화롭고 명절이 그나마 부부싸움없이 조용히 넘길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이젠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이 예전만큼 즐겁기 않은 이유가  여성에게도 남성에게도  가사노동을 피할수 없게되었기 때문일까요?  어른들의 눈치도 살펴야 하고  마나님의 눈치도 살펴야 하는  남자들은   차라리 직장에 출근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명절이 되면  이래저래 깨지는 돈만 많고  차라리 회사에 나가면 돈이라도 벌수 있으니까요  뭐 저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는 남자분들도 많으 시겠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모두다 저와 같이 느끼지는 않을꺼란건  반론하지 않겟습니다.

 

명절 차례상 음식장만 하느라  온 가족이 고생하느라 유쾌하고 즐겁지 못한 추석 및 설날을 보내느니  가족들끼리 한끼 두끼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적당량의 음식만 장만해서  맛있는 밥먹고  모두다 푹 쉬는  명절문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정말 가족들끼리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도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고  명절 긴 연휴에 지친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연휴기간 동안  왠지 모를 스트레스로 평소보다 더 피곤했는데  막상  내일부터 일상 생활로 돌아가 다시 회사에 출근할껄 생각하니 별로 회사에 가기 싫은건 어쩔수 없네요  아무튼   이젠 우리나라 명절 문화도 좀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

      핫이슈  |  2016. 9. 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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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9일 부산 사하구 을숙도 공원 앞 도로에서 저녁 8시경  은색 그랜저TG 차량이  7세 남자아이를 치고 도주했는데요  부산사하경찰서는 이 뺑소니 운전자를 공개 수배했네요   어떻게 7세 아이를 치고 뺑소니를 칠 생각을 했을까요?  아이는 이 뺑소니 사고로 숨졌다고 하는데요  추돌사고 당시  병원으로  제때 옮겼더라면 살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직 7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 인데  교통사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가네요...ㅠ.ㅠ

 

 

부산 사하구 7세 아이를 치고 도망치는 은색 그랜저TG차량이 찍힌 CCTV영상인데요  차량과 색상은 확인이 되지만 차량의 번호는 식별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일이  2016년 9월9일이고  시간은 대략 밤 8시 전후인듯 보여 집니다.  뺑소니 운전자는 아마도 자신이 뺑소니 치면 잡히지 않을 꺼라고  믿고 도망친거 같은데요  과거 청주시에서 발생했더 크림빵 뺑소니 사건도  결국 자수하는 걸로 사건이 종결되었는데요  잡힐때까지 맘졸이고  불안에 떨지 말고 자수하고  아이의 부모에게 정말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랍니다.  본인이 안잡힐꺼라는 100% 확신이 있더라도  평생 죄책감에 사로잡혀 사는게 본인에게는  감옥 생활보다 더 고통스러울수 있습니다.

 

 

현행 뺑소니 처벌 규정은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부상을 입히고 단순도주 시  1년이상 유기징역 또는 500~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구요   교통사고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뺑소니 운전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뺑소니 운전자가  피해자를 사고 현장에서 옮겨 유기하고 도주한 경우  피해자가 부상 당한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지지만  피해자가 사망하는 경우  사형,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지는데요   이번 부산 사하구 7세 아이를 치고 도주한 은색 그랜저TG 뺑소니 운전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 받게 될꺼 같은데요  뺑소니범 잡으면  초범이네 어쩌네 해서 솜방망이 처벌하지 말고  최소 아이가 살아온 시간 이상  그리고 부모의 마음속에서 아이를 잃은 마음의 고통이 사라질수 있는 기간을  감안해서 형벌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운전하는 모든 분들  절대 뺑소니 하지 맙시다.  피해를 당한 당사자와 피해 가족들의 마음에 두번 고통을 주면 결국 자신에게도  그만큼의 고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기억합시다. 만약 내가족이  똑 같은 일을 당했을때  자신이 느낄 고통을 머릿속으로 상상해 본다면  절대 뺑소니 치지 않을 것입니다.  자동차 사고는 실수로 발생할수 있지만  뺑소니 실수가 아님을 기억하세요  죄짓고 두다리 뻗고 잠 못잡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는  죄짓고 숨어 살기란 엄청 힘들다는거 기억하세요  본인이 이 세상에서 증발해서 살 자신없다면 뺑소니 치신분 어서 어서 자수해서  지금이라도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죄값 받으세요  딱 오늘부터  잡기거나 자수하거날 할때까지 하루 지날때 마다  징역 1년씩 형량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아마 뺑소니범 지금 인터넷이랑 기사들 뒤져가며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 공원앞 뺑소니 사건 뉴스 찾아보고 있을꺼 같은데요  경찰분들은  이 기사를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아이피도 수사해 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범인 꼭 잡아주세요!!!

      핫이슈  |  2016. 9. 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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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규모 5.8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서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네요  이번에 발생한 지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역대 지진중 최고 강진이라고 하는데요  지진이 최초 발생했던  오후 7시44분 이후 지금까지도  강도 2~3도 규모의 여진이  68회나 발생되고 있어서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속 접수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까지 두명의 부상자가 발생이 되었고  KTX열차가 긴급 정차 또는 서행을 하거나  카카오톡 메신저를 비롯한  인터넷 장애도 발생되기도 하고   울산 LNG복합화력 4호기 발전기가 정지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지진 발생이후  접수된  신고가 전국적으로 3만 7천건이 넘는다고 하니 이번 지진이 얼마나 충격이 큰지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http://koras.tistory.com/663
태안 규모 5.1 지진 발생, 한반도 지진 안전지대? 지진등급 및 지진 대피요령 알아보기!!!
2014.04.02


http://koras.tistory.com/772
울산 연이은 지진발생!! 부산에서도 지진 감지?? 한반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네~
2014.07.03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저는 앞서 발생했던 지진들을 통해서 이미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역이 아님을 말한바 있는데요   국민들이 불안해 하기 때문일까요? 불암감을 진화하기 위한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네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2/0200000000AKR20160912219400017.HTML?input=1195m

 

위에 기사내용을 읽어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건물이 무너져 내릴만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을꺼 같은 소리를 해대지만  2014년에도 이미 5.1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었고  오늘은 5.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6.0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을 꺼라는걸 어떻게 확신할수 있을까요? 이런 허튼소리는 집어 치우고  내진 설계되지 않은 노후 건물들의 안전성 검사와  지진으로 인한 피해 대책방안을  더큰 지진이 발생하기 이전에 준비해 두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문가들이 말하는  지진이 발생하기 어렵다는  지층구조를 가진 우리나라 땅에서 5.8 강도의 지진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지진의 원인을  북한이 지난 9일에 실험한 핵실험 때문이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저도 지진이 발생한 원인중 하나로  북한의 핵실험이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이론중 나비효과라는 것이 있는데요 나비의 날개짓 처럼 작고 경미한 바람이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다는  이론인데요   아무리 안정적인 지층구조를 가지고 있는 한반도 땅떵이라도  핵폭탄을  지하로 계속 터뜨려되면 지층구조에 큰 충격을 주고 이게  결국은 더큰 충격으로 돌아 오게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북한 풍계리에서 벌써 수십차례 지하 핵실험을 진행하면서 인공지진이  발생했고 이런 원인이  지각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임을 밝혀 둡니다.

 

 

위에 기상청 자료를 보아도 알수 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수시로 지진이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이제라도 앞으로 일어날지 모르는 더큰 강도의 지진을 대비해서  지진 대책방안을 마련하고  지진 대피훈련등을  국민들이 잘 숙지할수 있도록 홍보해야 할꺼 같구요  또 건물 지을때 내진설계를 포함하게 해서 지진 발생해서 사람들이 건축물에 깔려죽는걸 최소화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엔 지진이 경주에서 일어났지만 언제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아직도 여진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하는데  더큰 지진이 발생해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9. 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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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게 불과 얼마전 일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엔  스폰서 검사가 이슈가 되고 있네요  연예인 스폰서 사건은 돈과 재력을 가진 사람들이  연예인들에게 돈을 주고 그댓가로  성관계를 갖는 것인데요  스폰서 검사는  무엇을 받았을까요?  스폰서(sponsor)? 사전적 의미의 스폰서란 행사, 자선 사업 따위에 기부금을 내어 돕는 사람 즉 후원자라는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스폰서(sponsor)의  의미는 좀  부정적 의미로 자리잡아 버린거 같습니다.

 

 

스폰서 검사  김형준 부장검사입니다.  JTBC 뉴스 방송을 통해서  김형준 부장검사가 2013년 국감에 출석해 발언 했던 내용이  나왔는데요  처음 검사직에 몸담을 때는  위에서 내뱉은 말처럼  법과 원칙 기본을 세워서 길을 만들고자 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옛 말이 있듯이  검사라는 직업을 가진 김형준 검사에게도 유혹이 찾아왔고 그 유혹을 떨쳐 내지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본립도생  법과 원칙 기본을 세우겠다던 그가 스폰서 검사의 대명사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잘못된 만남? 잘못된 우정이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20년지기 고교 동창생이었던  김형준 부장검사와 사업가 김모씨, 검사라는 직업을 가진 친구와의 인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업가 김모씨는  김형준 부장검사와 유흥을 즐겼고   처음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무선 이어폰 요구로 시작되었던  김형준 부장검사의 요구는  점점 노골적으로 변해  김현준 부장검사의 내연녀에게 생일 선물로 오피스텔을 해주고 싶으니  임차료를 내달라고 했고, 이어  올해 2~3월에는 차명계좌로  현금까지 송금해 줄것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검사 친구와  친밀함을 유지해온 김씨는  올해 3월 사업문제로 위기에 몰렸고  국내 거래처로부터 사기혐으로 피소되었고 또  바지 사장으로 내세웠던  동창생 한모씨와도 고소전에 휩싸이게 되는데요  김모씨에게는  부장검사라는 든든한 보험이 있었기에  김모씨는  김형준 부장검사에게 자신의 고소 사건을 무마해 줄것을 요구하게 되는데요   받아온게 있으니 김형준 부장검사가  나 몰라라 할수 없었겠죠??

 



 

김형준 부장검사는 김모씨 사건을 담당한 서울서부지검 검사들과 식사를 하는 한편  담당 검사와도 연줄을 통해서 만나는 한편  김모씨의 거래업체에는  고양지청에  김모씨를 고소하게 하고   연수원 동기였던 고양지청 간부를 찾아갔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무마하려고 시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모씨의  계속되는  사건 해결 요구가  압박으로 느껴진 김형준 부장검사는  김모씨에게 검찰 조사과정에서 자신과 김모씨와의  관계를 숨겨 달라고 요구 했다고 합니다.  만약  두사람이 관계가 알려지면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하고 변호사 등록도 못한다고  하면서 김모씨에게 증거 인멸도 지시했는데요....  자신의 사건을 무마 시켜줄거라 믿으며  도피 생활을 해오던 김모씨는  지난달 자신에게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스폰서 검사의  전말을 세상에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1970년생  올해 나이 47세  부장검사로써  승승장구 하던  김형준 부장검사는  사업가였던  고교통창 생으로부터  스폰을 제공 받은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들어나는 비리가  양파껍질을 벗기는듯 한데요  김형준 부장검사는  자신 말고도 또 다른 스폰서 검사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 죽기는 싫다 이거죠?  이번 스폰서 검사 사건은 검찰 내부에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혈연, 지연, 학연, 근무지, 연수원 동기등의 다양한 인맥으로 형성된 법조계 비리가 엄청나다는 사실을 보여지는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비단 스폰서 검사 문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진경준 검사장도  대학 동기인 김정주 넥슨 회장으로 부터 주식, 자동차, 여행경비등을 공짜로 받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것을  국민들은 기억 하실껍니다.   말로만 검찰 쇄신을 부르짖으면서 사실상  쇄신하지 못하는 검찰이 이번 스폰서 검사 사건을  어떻게 조사를 할지 온 국민들이 키져 보고 있음을  알고 제대로된 수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관예우네  관행이네  제 식구 봐주기네 이런 비난 듣고 싶지 않다면 말입니다.

      핫이슈  |  2016. 9. 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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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를 보고 있으면  참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으로  판명난 사람을  대통령은  아무런 생각없이  장관으로 임명해 버리네요... 재수가 좋다고 봐야 하는건지?  재수가 좋은 대표적인 인물중에 한명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관 임명후  자신의 동문회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문회 당시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들이  자신이 흙수저이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발언으로 흙수저의 개념이 바뀔듯 합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동문회 커뮤니티에 " 모함과 음해, 정치적 공격이 있었다." "위장전입, 다운계약서, 논문표절 한 건 없다.", "시골 출신에 지방학교를 나온 흙수저라 무시한것", "지방출신이라 홀대받지 않고, 결손자녀라 비판받지 않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는데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관련된 청문회 의혹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3평 아파트를 7년동안 전세 인상없이 1억9천만원에 거주해서 황제전세 논란이 일었는데요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 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동안에도  93평을 1억9천만원에 살아 오신분이  자신을 흙수저라 하시네요 겸손도 하셔라... 93평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의 어머니께서는  차상위계층으로 등록되어 10년간 보험료 감면과 의료비 지원혜택을 받아 왔다고 하는데요  차상위계층은 "정부가 정한  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 바로 위에 계층을 말하며 잠재적 빈곤층을 말하는데요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00%이상, 120%이하인 잠재적 빈곤층이지만 그렇다고 기초생활수급보장자에는 속하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을 말하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아들로 두신분이 차상위계층으로 살고 계시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네요???

어머니는 차상위계층으로 살고 계신데 아드님은  재테크의 고수라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계셨네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01년에 용인시 소재 88평형 빌라를 시가 6억7천만원인 분양가 보다 2억1천만원이나 저렴한 4억6천만원에 매입했고  매입자금의 98%는 농협으로 부터 1.4% 금리로 대출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일반인이 가능한 일인가 싶네요??  보통은 은행에서  주택매입관련 대출을  매입금액의 60~70%까지만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그리고 2001년 당시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8%대 였다고 하는데   지금도 받기 힘든 1.4%대 대출금리는  정말 엄청난 특혜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분이  자신이 흙수저라 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뭐라고 불려야 하는건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관직에 오르면서  자신과 관련된 의혹들을 모두 부인하면서  자신이 흙수저 출신이라 모함과 음해, 정치적 공격을 받았다고 하자  야당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비난 했다는데요  야당도 제 역할을 못하네요  인사청문회 통해서 부적격으로 판정난 사람이  장관직에 임명되는 것도 막지도 못하고 한다는 말이 고작 피해자 코스프레하느냐는 비난이라니???  더 웃긴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한다면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해임건으를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조유선 문체부장관도  수많은 의혹이 있음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는데  야당은  그냥 형식적인 인사청문회만 하고 사후 인사처리는 나몰라라 하는게 당연한듯 보여지네요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네요  비리를 저질러도 줄만 잘서면  그딴건 아무런 문제도 없고  계속해서 기득권을 유지할수 있는게 대한민국이네요  대통령부터  그 아래까지 모두다 썩어 뭉그러진  정치권은  노답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거겠죠??

      핫이슈  |  2016. 9. 6. 00:20
야나기
2016.09.24 06: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리같은 사람은 똥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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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일 알고싶다. 1044회는 지난 2006년 8월 22일 경 부산해양대학교 주차장 맨홀에서 발견되었던  남성 시신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고 합니다.  당시 이 남성 시신이 발견되었을때  남성은 부패가 심하게 진행되어 있었고  당시 수사기술로는 DNA검사와 같은 신원확인이 불가능 했기 때문에  이 남성이 입고 있었던 속옷과  시신이 담겨져 있던 옥매트 가방으로만 수사를 진행했지만 증거를 찾을수 없어 미제 사건으로 처리가 되었다가 2013년 과학수사기술의 발달로 DNA를통한 신원확인이 가능해 지면서  이 남성 시신의 앞니에서 DNA를 추출해 유전자 정보를 확보했지만   이 DNA유전자를 비교할 유족을 찾지 못해서 사건은  다시 미궁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후  이 남성 시신의 신원 확인을 위해서 3D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이 남성의  얼굴을 복원하는데 성공했고  지난달 18일 부산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usanPolice)  변사자의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적으로 이 남성을 알거나 기억하는 시민의 제보를 요청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이 남성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제보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방송을 통해서  이 변사자 시신의 몽타주를 공개하고  이 남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했고  이후 SNS와 전화를 통해서 제보가 빗발쳤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이 남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 몽타주랑 닮았어요,  키도 165cm되요

  원한 살 사람이 못되요, 착해요.

  분명히 잘못됬구나 생각했어요. 그 후로 한번도 연락이 없었으니까"

 

몽타주 남성을 기억하는 제보자의 증언인데요   남들에게 원한 살 사람이 못될 만큼 착한 사람으로 기억되는 이 남성은 무슨 이유로 살해되어 대학교 맨홀 깊은곳에 유기된 것일까요??  그리고 그의 가족들은 누구이기에  이 남성이 사라진지 10년이 넘도록  실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일까요??

 



 

부산 해양대학교를 둘러싼 괴담의 비밀은  과연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밝혀지게 될까요?   프로파일러의 말에 따르면  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이 남성의  신원이 밝혀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남성의 신원만 밝혀진다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사건이라고 하는데요   몽타주를 보고 연락해온 제보자들의  주장이 맞다면 이 남성의 신원은 충분히 확인이 될수 있을 테고  그렇다면  범인을 잡는 것도 시간문제 일꺼 같습니다.  오늘 밤 이 방송을 지켜보는 범인은  가슴 떨릴지 모르겠네요  사람을 죽이고  맘편히 발뻗고 잘수 있던가요?  어서 자수하여 광명 찾으시고  이제라도  고인과 유가족에게 사죄를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9. 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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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폭발논란  그 결과가 궁굼해지네요  한국  국가기술표준원이  삼성전자에  폭발 논란이 일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제품 분석 결과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는 48시간 이내에 국가기술표준원에  검사 진행상황과 분석 결과보고를 보내야 하고 제품 자체의 결함이 확인 되었을 경우  시중에 판매중인 제품들에 대한 수거 계획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하네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은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및 성능에 대한 기대감 불러 일으키면서   지난달 19일 출시된 이후 약 40만대가  판매되면  갤럭시노트 7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출시된지 불과 한달이 지나지 않아서 폭발 논란으로  효자상품에서  문제 덩어리로 전락하게될 처지에 놓였는데요  삼성전자 제품 분석 결과에서  결함이 인정 된다면  삼성전자는 판매된 약 40만대에 대한 리콜을 진행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 하게 될듯 합니다.  갤럭시노트 7의 폭발 논란과  리콜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주식시장에서의 주가도 장중 3% 급락했다고 하네요  제품의 결함일지? 베터리 불량으로 인한  문제일지는 시험결과를 봐야 하겠지만  이미  갤럭시노트7에 대한 소비자 불신이 커진 만큼  소비자들이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이미지 추락은  주식시장 3% 하락보다 더 심한 타격을 삼성전자에 안겨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의 스마트폰 보안 방식의 혁신을 보여준 안구 홍채 인식방법을 탑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갤럭시노트7은  보안은 강화하는데 신경을 쓰면서  제품의 안전은  조금 덜 신경을 썼는가 보네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인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않좋아 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고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에 치이고 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쫒기던 삼성전자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내놓은 갤럭시노트 7은  출시된지 체 한달도 되지 않아 사장되는 위기에 처할지도 모르겠네요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이전 갤럭시노트 보다 500mAh 더 용량이 큰 3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갤럭시노트의 사용 시간을 끌어 올렸는데요  이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결과적으로 득보다 실이 된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사용한 배터리를  국내산(삼성SDI)과 중국산을 함께 섞어서 생산했다고 하는데요  저가의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이번 폭발 사고와 연관성이 있는지 지켜봐야 할듯 하네요

 

아직까지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자면서 스마트폰을 충전한다고 가정할때  잠든 사이에 스마트폰이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게 된다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국가기술표준원도 이번 갤럭시노트7의 폭발 논란을  간과 할수는 없을꺼 같은데요  삼성전자의 제품분석 결과 보고를 받아 보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결함 유무를 판단할 것이 아니라 민간 시험연구 기관에서도  별도의 검사를 진행해서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 자체적인 검사는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불리한 내용은  보고하지 않을 꺼라는건  미루어 짐잘할수 있는 일일꺼 같구요  이미 언론에서는 제품자체의 결함보다는 배터리 불량으로  몰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배터리가 불량이라 그랬다면 배터리만 교체해 주고 이번 사건을 끝내려는 계산이 깔려 있는듯 한데요  보다 철저한 검증과  안전성이 확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제품의 재 판매를 금지하고  기존 판매 상품에 대한 환불 및 일부 교환이 아닌 전체 교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물론  갤럭시노트7을 그냥 사용하겠다고 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말이죠   아무튼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에 향후 삼성전자의 스타트폰 시장에서의 위치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정말 궁굼해 집니다.  그냥 사견이지만  단순한 배터리 문제일수도 있다고는 보여 집니다.  제가 쓰는 LG G3제품도  혼자서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 계속 문제가 발생해서  AS센터 갔더니 일부 배터리가 불량이라 그럴수 있다고  배터리만 새거로 교체해주고 끝냈는데요  그 이후엔 문제가 없긴 하더군요...  저도 이제 핸드폰 교체 시기가 다가와 갤럭시노트7 구매를 고려 했었는데  잠시 이런 마음을 접고  제품분석 결과보고를  지켜보렵니다.

      스마트폰  |  2016. 9. 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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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고 이런 사건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올법 하다는 싶어 관련 사건 내용을 올려 봅니다.  부산에서  30대 신혼부부가 석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실종된 실종된 부부의  부인 친구가 실종된 친구를 찾는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단순히 부부가 부부 싸움을 하고 가출을 했다거나 단순한 실종 사건으로만 보기는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이들의  이동 경로가 비정상 적이라는 것인데요   이제 겨우 결혼한지 10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가 다투고 석달씩이나 집을 가출할 만큼 부부 관계가 나쁘진 않았을꺼 같구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부부 사이에 별다른 다툼도 없었고  경제적으로도 형편이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 부부는 지난 5월 27일 각각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지만 집 밖으로 나간 흔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내인 최씨가  집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모습이 찍힌 CCTV영상입니다. 손에 무언가 장을 봐서 들어가고 있는듯 한데요  석달 동안 집을 이울 사람이  장을 봐다가 냉장고를 채우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최씨가 집에 들어간 이후  4시간 30분 뒤에 식당업을 하는 남편 전모씨가 집으로 들어가는 영상도 CCTV에서 확인이 되었지만  이후 이들이 집 밖으로 나간 모습을 확인 할수 없는데요  경찰 조사에 따르면 집안의 모습은 평소 그대로였고 외부 침입이나 혈흔과 같은 범죄의 흔적도 찾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의 단서라고는 남편인 전씨가 보낸 휴대폰 문자 메세지가 전부라고 하는데요  남편 전모씨는 집에 들어간 다음날인 28일 지인에게  "집안일 때문에 당분간 일하러 못간다"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냈고 그로부터 5일 뒤인 6월2일  전씨의 아버지에게 괜찮아요 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오전 9시쯤 부산 기장군에서 휴대전화가 꺼져 버렸고  전씨의 아내 휴대전화는 같은날 밤 10시쯤 서울 강동구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남편과 아내의 휴대폰이 꺼진 위치가 왜? 이렇게 떨어져 있었던 걸까요?

 

 

부산 경찰서도 이 사건이 단순한 실종이나 가출 사건이 아닌 범죄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다각적으로 수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주어진 단서를 놓고 몇가지 가정을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먼저  이 30대 신혼부부의 모습이 아파트 CCTV에 찍히지 않고 사라진 부분을 놓고 가정을 하면  두 부부가 누군가에 의해서 살해되어  커다란 가방이나 박스등에 담겨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옴겨졌을 가능성인데요  그렇다면  사람을 담을 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확인을 해봐야 할꺼 같구요   아니면 이 신혼부부의 시신이 아파트 밖에 아닌 아파트에 거주하는 누군가의 집에 유기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 다른 가정을 해보면  5월 28일과  6월2일에 발송된 문자메세지가 남편 전씨가 직접 보낸 메세지라면  남편인 전씨가 아내를 살해후  아내의 시신을 유기하고  도주 했을 가능성인데요   일단 28일 지인에게 집안일 때문에 당분간 일하러 가지 못한다고 메세지를 보낸 것을 보면  두 사람간에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엿보이는데요  보통 일을 하는 사람이  집안에 일이 생겼다고  당분간 일을 못나가겠다고 하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하루나 이틀이는 기한을  정해서 상대방에게 알려주는게  보통의 경우라면 맞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만둘 생각이 아니라면 당분간 못나간다고 메세지를 보내지는 않겠죠?   또 다른 가능성은  이 두사람에게  정말 뜻하지 않은 대박이 찾아와서  집을 비웠을수도 있겠습니다. 로또라든지 말입니다.  뭐... 맨 마지막의 경우라면  정말 웃지 못한 해프닝으로 이 사건이 종결 될지도 모르겠지만   누군가에 의해서 혹은 남편에 의해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면  이 사건의 결말은  비극으로 끝을 맺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려와 달리 나쁜 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혹시라도  이들의 행방을 찾을수 있도록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적으로 실종자 탐방을 하는건 어떨지??  아무튼  이 사건이  해결도지 않으면 그것이 아고싶다. 프로그램에서  방송제작 할지도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6. 8. 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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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결방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를 오랜만에 볼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43회 방송 내용은 지난해 5월17일  그것이 알고싶다. 985회 사라진 반지-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터리( http://koras.tistory.com/1086)사건과 또 다른 살인 사건과의 연관성을  밝히는 내용을 다룰듯 한데요  전남 나주 드들강에서 알몸의 시신 상태로 발견되었던 여고생의 몸에서 발견된 범죄의 흔적 바로 범인의 체액과 DNA결과가 일치하는 사람을 찾아 냈는데요  2010년 제정된 DNA법에 의해 살인등 8개의 범지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DNA체취가 가능해 졌고  이 과정에서  드들강 살인 피해자인 민지양(가명)의 시신에서 발견된 체액과 일치하는 범인을 잡았는데요  이 범인은  일명 전당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모씨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주 드들강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 법이 참 어이없는거 잘 아시죠??  민지양의 시신에서 검출된 DNA와 일치하는 범인을  단순히 DNA가 일치한다는 것만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단정할수 없다면  무기수 김모씨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5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사건을 방송으로 내보냈고 여론의 관심이 뜨거워지자 검찰은 지난해 8월  민지양 살인 혐의가 있는 무기수 김씨를 살인 혐의 피고인으로 기소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역시나 여론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 뭔가 논란이 되고 비난이 쏟아지면  그때야  나서는 전형적인  모습인데요 아무튼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숨진 민지양의 범인이  그 댓가를 치르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는 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테리와  연관성이 있는 또 다른 살인 사건, 바로 나주 간호사 변사 사건인데요   드들강에서 차로 약 20분거리 떨어진 만봉천에서도 민지양이 사망하기전 약 6개월전에  간호사가 살해 당했는데요  시신 발견당시  드들강에서 발견된 민지양과  똑같이 알몸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성폭행의 흔적, 그리고 손에 끼고있던 반지가 사라진 점등이 두 사건이 동일범에 의해서 저질러진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왜?  김모씨가 이 두 여인을 성폭행하고 살인한 살인범일 가능성이 클까요?  그 이유는  전당포 살인 사건으로 김모씨가  교도소에 복역중인데  이 사건을 살펴 보면  김모씨는  두명의 남성을 살해후 이들의 시신은 그대로 둔체 이들의 옷을 벗겨 인근 야산에 파묻었는데요  위에 두 사건의 피해 여성 두명다 성폭행 당한후 옷이 벗겨진 알몸 상태로 강과 하천에 버려졌는데요  이 김모씨는  살인후 시신의 옷을 벗기는 습성을 가진거 같네요  변태적인 기질이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김모씨는 민지양이 살던 집 근처에 거주하고 있었는데요  김모씨는  민지양이 사망하기전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민지양의 시신에서 구타의 흔적이 있었던점  그리고 당시 민지양이 생리중이었기 때문에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사망당시  민지양의 몸에서 김모씨의 DNA가 검출될수 없다는 것 그리고  민지양의 몸에서 김모씨의 DNA만 유일하게 검출되었다는 점을 들어 김모씨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보고 있는데요  이미 15년이 지났고  목격자와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과연 김모씨의 범죄가 유죄를 받게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서 나주 간호사 변사 사건이  김모씨의 연쇄 살인사건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미제 사건을 해결하게 될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6. 8. 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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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책없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은  인정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 협상을 해놓구는 이젠 푼돈 몇푼 손에 쥐어주고  위안부 문제를 역사에서 지우려고하는  우리정부와 일본정부의 이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네요   지난 12월 28일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 합의를 선언했습니다.  불가역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담화까지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 합의가 치욕적인 합의이며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발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과 소통을 모르는 정부는 피해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소리에는 콧방귀도 끼지 않고  일본 정부와 협의 끝에  일본에서 10억엔( 약111억)을 받아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 1억원을 사망한 피해자 가족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지급하는게 아니고 일정 기간에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는데요  이제  고령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나눠서 지급하겠다는 정부도 참 웃끼는거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 사실이고 감추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요   일본 정부는 사과는 커녕  우리 정부와 합의하에 10억엔을 출자하는 것도 피해에 대한 배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법적책임이 없음을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이런 더러운 돈을 받아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번 울리는 짓꺼리를 하고 있네요  정부는 배상금이냐  지원금이냐를 떠나서 피해자 들에게 얼마나 조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협상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조속히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면서 돈은 왜? 시간을 두고  지급하나요?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남은돈 어따 빼돌리시려고??

 

 

일본이  10억엔을 우리나라에 지급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배상도 아니라고 못박고 있는데요?  지원금이라고 하면  무엇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난민도 아니고??  일본은 10억엔 쥐어주고  우리정부에 위안부 문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거론하지 말것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 차원에서  설치한거라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일본측에 말했다고 하지만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막기위해  시위하는 우리나라 청년, 대학생들을 연행해 조사를 하는등  오히려 소녀상 보호 활동을 막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뭐... 돈 송금받고 나면 아마도 강제 철거할꺼라 봅니다.  이 정부는 국민의 말을 우숩게 아는 정부니까요... 국멘을 개,돼지 쯤으로  아는 고위공무원들과  국회의원님들이 정치를 하고 계신 나라이니까요 해외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는데  정작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철거되는 사태가 조만간 벌어질꺼라 생각되네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한일 합의를 무효라고 하는데  이 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게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다는 증거이구요  소녀상이 조만간 철거될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언제부터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줬다고  지들 맘대로 한일합의를 하고  피해자들한테 현금 지급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들 청와대 초청해서 이분들 말씀을 경청이라도 해봤나요??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후  자평으로  위안부 합의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네  역사가 아주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치욕적이고  말도 않되는 외교협상은 없었으니까요??  이 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노벨평화상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순간  노벨 평화상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없는  천박한 상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졌을때 반기문 총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여 세우는걸 보고  참 실망이 컸네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무튼  이번 정권은  역사에서 지워 버려야할 역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뭐  하기만 하면  서민들 죽이는 정책만 펼치니  살기가 퍽퍽하네요  차기 대선후보들도 노답이긴 하지만 이번 대통령만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안부 한일 합의가 이대로  돈 몇푼 받고  역사에서  지워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한일합의 무효화  대국민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6. 8. 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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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재미있는 기사가 덨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이자 전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62세)씨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의해서 지난달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의 혐의 내용은  자신이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여향력을 과시해 피해자로 부터 억대 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육영재단  주차장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로 기소돼 서울중앙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박근령 전 융영재단 이사장은 2011년 9월 경  피해자에게 주차장을 임대할테니 계약금 7천만원을 받은후  육영재단 관련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 비용이 빌요하다며 추가로 계약금 2천3백만원을  받았지만 주차장 임대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인가하고 사진을 봤는데  음..... 나이 62세에  박근령씨는 주변에서 보는 할머니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네요  사기쳐서 받은 돈으로 호위호식해서 그러신 건지???  대통령의  동생이라면  좀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조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사기를 치셨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이분 남편분은 공화당 총재 신동욱 의원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동생이 잘못했으면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하고  가족간수를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했을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동생 구하기에 나섰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우병우씨  사건은 모두들 아시죠?  우병우 민정수석이 받고 있는 혐의는  자신의 아들의 의경배치와 보임을 둘러싼 특혜의혹(직권남용)과 가족 회사인 "정강"의 회삿돈 유용(횡령 및 배임 혐의)등의 의혹  그밖에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등 들추기만 하면 이런저런 의혹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할수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검찰에 수사의뢰 및 고발한 사람이 바로  이석수 감찰관인데요  참으로 웃긴건 대통령의 최측근들을  감찰한  이석수 감찰관도 특정 언론사 관계자에게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시민단체로부터 특별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요  만약  이석수 감찰관의 혐의가 사실로 들어나게 되면 5년이하의 징역 또는 감찰관 자격정지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저는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이석수 감찰관을 고발했다는 시민단체가 도대체 어떤 단체인지 궁굼해 집니다.??  혹시 어버인연합은 아닌가요?



 

 

대통령 동생과 대통령 최측근의 비리 혐의를  용감하게 고발한  이석수 감찰관은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상을 받아도 현찮을 판에  오히려 시민단체로 부터  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을 듯합니다.  언론과 정치권이  어떻게 여론을 몰고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석수 감찰관 같은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공직 사회에 많이 있어여 부패한 대한민국 정부가 깨끗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검찰이  박근령, 우병우 그리고 이석수 감찰관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 공정하게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탁하고 싶은건  권력의 시녀노릇해서  국민들 실망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씨의 사기혐의 기사가 올라오자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또 다시 연예인  성폭행 파문과 같은 이슈성 기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박근령씨 기사에서 관심을 돌리려 하네요  항상 정치권에 큰 논란이 될때면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기사가 올라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데 돌리게 해오다 보니  이젠 좀 식상하단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엄태웅만  불쌍한 희생양이 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사지 업소 출입 한게   성폭행 사건으로  커져서는  연예인 이미지만 망치고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폭행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가정이 있는 남자가  불법 마사지 업소에 출입한 것 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박근령 사기사건과 우병우 민정수석 사건만 아니었어도 조용히  넘어갔을지도 모를 사건인데  희생양이 된거 같아서 동정심이 가기도 하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오른팔 구하려는 노력은 필사적인듯 하지만  임기를 얼마 안남겨둔 상황에서의 레임덕은  피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기 대권을 잡을 사람이  친박계 사람이라고 장담 할수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잡아줄 만큼 정치판이 온정이 넘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죄값을 치르게 하고 상받을 사람은 상주는  정말 성숙한 대한민국 사회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8. 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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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 있던  독성물질이 들어있는 화장품이 시중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아기 로션에도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된 제품이 있었다고 합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명화장품 16종에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뉴스 보도에서는 해당상품의 제조사와  상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방송화면을 캡쳐해서 보니 닥 위에 보시는 제품이 거의 16종이네요 위에 상품들을 보시면 대충 독성물질인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들어 있는 화장품이 무엇인지  확인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혹시라도 지금 이 제품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사용을 중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방송에서는 화장품 16종만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가 되었는데요  다른 제품 구입시에도 성분명을  확인하시어  위에 두 성분이 사용된 제품의 구입을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에  위에 두 독성물질이 사용되어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한것을 아시기 때문에 위험성은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알수 있을꺼라 보이구요  분무 타입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의 경우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동일한 피해를 입으실수 있으며  이 두 성분은 피부 독성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식약처에서는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의 독성 때문에 지난해 8월부터  사용후 바로 씻어내는 화장품 외엔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16종이나 되는 유명 화장품에서 버젓이 사용되고 있다니  식약처의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 그리고  제조사들이 소비자들의 건강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네요

 



 

위에 보시는 제품은 아가랑 엄마랑 함께 바르는 로션이라고 되어있지만  역시나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독성물질인 독성 물질인 메칠 클로로 이소치아졸리논(CMIT)과 메칠 이소치아졸리논(MIT)이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어떻게 아기가 바르는  로션에 독성물질을 사용하고  이런 제품을 아가랑 엄마가 함께 바르는 로션이라고 광고를 해서 팔아 먹을수 있는거죠?? 기업윤리라는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도  정부의 허술한 관리와  위험 물질에 대한  관리가 않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제는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의 성분명을 검색해서 위험물질 여부를 확인후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제품이 싸다고, 하나더 준다고 아무 제품이나 구입하지 마시고  제품에 포함된 성분에 유해물질이 사용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부를 믿고 사용하셔도  피해를 입으시면 정부는 아무런 해결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당 제조사는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고 할뿐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앞서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이 충분히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젠 소비자 스스로가 똑똑한 소비습관을 갖어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정부도  기업도 믿을수 없는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이 되어 버렸으니까요...ㅠ.ㅠ 한가지 덧붙여서  방송사들은  이런 사실에 대한 보도를 할때  문제가 되는 제품의 정확한 명칭과 제조사를 꼭 밝혀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피해자들이 더 발생하는 것을 막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핫이슈  |  2016. 8.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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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토막살인이라는 기사 제목을 보고 무슨 끔찍한 사건이 또 벌어진걸까? 기사를 열어 봤습니다.  기사를 읽고 나서 참 어이가 없고  기가 차네요  친 엄마와 친오빠가  딸(여동생)에게 악귀가 들어갔다며 둔기로 살해후 예리한 흉기로 목을 훼손해 토막살인을 저지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네요  미치려면 곱게 미칠 것이지  자신의 딸이 악귀에 들였다고  살인한 것도 모자라서 흉기로 시신을 끔찍하게 훼손을 했다니 말이 안나옵니다.

 

[사진출처: 싸우자 귀신아]

 

엄마인 김모씨(54세)와 숨진 20대 여성의 오빠(26세) 김모씨는 19일 오전 6시30분경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딸(25세)을 살해후 흉기로 목부위를 훼손했다고 하는데요  시신 발견당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두 모자(母子)는  악귀에 걸린 강아지(푸들)을 죽였는데  악귀가  숨진 김모씨에게 들어가  김모씨도 살해 했다고 합니다.  두 모자는 15일부터 밥을 먹지 않았으며 18일 밤부터는 밤새 잠을 자지 않았고 19일 새벽 둔기로 애완견을 죽인것으로 아려지고 있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이 애완견의 죽음이   숨진 김모씨의 사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아마도  악귀가 들렸다는  애완견의  소유자는  숨진 김모씨(25세,여) 였을꺼 같구요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을  엄마와 오빠가 잔인하게 둔기로 때려 죽이자  이를 말리려 들었던거 같고  엄마 김모씨와 오빠는 이런 숨진 김모씨에게  죽은 애완견의 악귀가 씌였다며  김모씨까지  애완견과 동일한 방법으로 둔기로 때려 살해후  목을 흉기로 훼손했을꺼 같습니다. 

 



 

악귀에 들렸다며  자신의 딸을 살해한  엄마와  아들은  아버지의 권유로 경찰서에 자수하러 가던 도중 길거리에서 경찰에 의해서 붙잡혔다고 하는데요   이 여성의 남편에 따르면   자신의 부인이  결혼전  환청과 환각을 격은 적이 있으며  이 여성의  할머니가 무속인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는데요  신내림을 받지 않으려다가  자신의 딸까지  살해하는 일을 저지르게 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들도 신끼가 있었나 보네요 엄마를 도와서 여동생을 살해한걸 보면 ??  평범한 가정의 주부이자 엄마였고 또 오빠였던 이 모자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번 사건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봐야 할 미스테리한 사건일지? 단순히 미친 엄마와 오빠에 의한 잔인한 살인 사건?  아니면  보험금을 노린 사건??  뭐 그런건 아닐지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 8. 2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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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해서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역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적대적 관계에 있는 일본을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면  여러분들은  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 정부는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먹거리 안전을 위해 일본 후쿠시마원전 인근에서 잡은 수산물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2013년 9월부터 전면 시행했는데요  일본은  한국의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조치라며  WTO에 제소하며  수산물 수입 개방을 압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대표해서 일본에 나가있는 대사라는 사람이  후쿠시만 원전을 방문해 일본 기자들 앞에서  후쿠시마원전을 홍보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있었던 역사적 사실(위안부 문제)도 없다고 주장하고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로 주장(독도가 일본땅)하는 일본 놈들에게  좋은  홍보 수단이 생겼네요  이준규 대사가 직접 후쿠시마원전까지  찾아가서는  한국 국민들이  후쿠시마원전을  직접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개선될꺼라고 하고 또 자신은  후쿠시마현의 정확한 상황을 본국의 국민들에게 정확히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인터뷰 했는데요  즉 후쿠시마현은  원전 사고 이후 아무런 문제도 없고  자신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안전하고 문제없다는 사실을 한국 국민들에게 전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강하게 주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이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정부를 더 압박해서  수산물 수입개방의 문을 열어 제끼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대사가 안전하다고 하는 마당에 우리 정부가 막아설 명분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이익을 대변해야할  대사라는 사람이  이런 짓꺼리를 하고 있으니 우리나라 외교부 수분이 알만하네요

 

 

이준규 주일대사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대사관에서는 정보 전달이 원활하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 했는데요  뭐  정보 전달이 원활히 잘 전달되긴 했네요  후쿠시마 원전 안전하니  수산물 사먹으라고  아주 우회적으로 말이죠....  이준규 대사와 그 가족이 1~2년간 후쿠시마 원전 근해에서 잡은 수산물로 삼시세끼 먹고도 이상이 없다면 그때가서 수산물 수입개방 하는 것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전하다고 하신분이  몸소 드셔보시고  그 안전성을 검증해 주셔야 맞는거 같습니다. 일본인들 조차도  후쿠시마산  식품을 꺼려 한다고 하는데  후쿠시마에서 생산된 제품 한국에  팔아 넘기라고 우리나라 대사가 홍보활동 해주고 있는걸 보면  후쿠시마현에서 뒷돈좀 받으신건 아닌지?? 좀 조사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이번 정부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노답이네요

      핫이슈  |  2016. 8. 19. 00:36
거우대
2017.03.19 13: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쪽바리 다 되었구나.
거기서 살아라.
한국 올 생각하지 말고.

저질 외교에 굴욕외교의 대명사 한국외교부.
외교관 전원 자질검증 다시해라.
자질부족 외교관 전원 교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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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1주년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71주년  경축사에서  부끄러운 역사의식을  보여 줬네요... 솔직히 저는 이분이 입을 여는 것이 참 두렵습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나라 망신에  국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정책들을 쏟아 내고 있으니  그냥 조용히 계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저는 정치적인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박근혜 대통령 정권이 들어서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 졌다는 생각도 갖게되고  참  역대 정권중 이번 정권이 최악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치를 제대로 했다면 저 처럼 정치에 관심없이 살던 사람은  그냥 정치에 관심도 갖지 않고 살아갔을 텐데  제가 정치권을  심각하게 바라볼 정도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이  전 국민들이 TV를 통해서 지켜보는 광복절 경축사에서 :"오늘은 제 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68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라고 하셨네요   이분 초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까지 졸업하신 대한민국 사람 맞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광복절인 71주년인건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일을 건국일이라고  표현한 것인데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1948년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진 나라도 아닌데 1948년이 건국일이라니  참으로  역사의식 없는  부끄러운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정하는 순간 우리의 단군 할아버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수많은 역사들은  우리의 역사가 아닌 다른나라의 역사가 된다는 사실을  이분은 알고 계시고 이런 발언을 하신 걸까요?  우리나라의 건국일은 BC 2333(개국일)이고 1919년 4월 13일이 임시정부 수립일이고 1948년 8월15일이 정부 수립일입니다.  그러니까 건국일은 68년전이 아닌 BC2333년입니다.  그리고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했을 경우 1919년 4월13일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들의 건국 공로는 모두 인정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친일파를 모두 잡아서  처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부가 수립되다 보니  오늘날 이런 역사 왜곡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부가 들어서면서 추진 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이 뭐가 문제인지는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가 증명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 조차도 제대로된 역사 의식이 없으니  후손들에게  엉터리 조작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거겠죠?  친일의 역사는 모두 빼놓고 말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이 아닌 하얼빈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논한 자격이 있나요?  한일위안부 합의가 마치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포장만 했지 정작 피해당사자들은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나 해봤을까요?

 



 

한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비판을 의식해서  "한일관계도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지향적 관계로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말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를 어떻게 직시하고 계신가요?  잘못된 역사 의식을 갖고 계신분이 무슨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겠다는 말씀인가요?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계신분이  이것도 나서서 해결해 보시죠?  이것도 10억엔 받고 팔아넘기고  역대 어떤 대통령도 해내지 못한 일을 내가 또 해냈다고 하실껀가요? 국민들은 분통터져 죽는데 말입니다.?

 

 

오늘 나온 쥬스중에  국내 외국인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정부가 인가하고 관리하는 학교 내에서  동해표기는 한글자도 없이 일본해로만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는데  정부는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바다가 일본의 바다로 표기된 교과서를 가르치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게??   뭐... 국가 고위직 공무원이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국민을 개,돼지라고 표현하는 지금의 정권에서는  이상한 일도 아닌것 처럼 보여집니다.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피해의식과 비관적 사고에 사로잡힌 사람이라고 비판하는 박근혜 대통령, 하지만 정말 자신이 왜? 비판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깊이 있게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 임기에  뭔가 더 해보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동안 사고 쳐 놓으신거 뒷수습하는데 집중하시길   해외 외교한답시고 외화낭비 하지 마세요  외국에 나가   다른나라 대통령에게 태양에 후예 봤느냐는 말도 않되는 질문으로  나라망신 시키지 마시구요...ㅠ.ㅠ  제발요~ 부탁입니다.

 

 

      핫이슈  |  2016. 8. 16. 01:00
머털도사
2016.08.31 01: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친일 후손들이 자신들의 추악한 과거를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감추려고 발버둥치고 있다.자신들의 부끄러운 친일 행적이 애국지사와 독립 유공자의 공적과 비교되는것이 싫겠지. (일제시대에 호의호식하든) 매국 친일후손들이 시대가 바뀌니 재빠르게 이 나라를 건국하였다고 하는 저 뻔뻔한 무리들이 아직도 활개치고 있으니 친일척결을 하지 못하여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드니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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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손수건
2018.10.20 22: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렇게도 이승만이 싫은가?
그래서 임시정부거 건국일이라고? ㅎㅎ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도 이승만 아닌가?
김구? 누구나 인정하는 훌률한 사람이고독립운동가지
그런데 현실을 전혀 모르는 이상주의자이면서 여기저기 이용만 당한 허수아비 아닌가
그 시대는 그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나타나야 하는것이 맞다
그랴서 우리는 발전했고 필리핀은 아르핸티나는 베내수엘라는 망했다
전부 좌파적 포퓰리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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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화재가 발생해 집주인 부부가 숨진채 발견되었는데요  국과수의 시신 부검결과  숨진 부부의 몸에서 흉기와 둔기로 인한 상처가 발견되면서 경찰은  이 화재사건을  살인사건으로 전환했고  8월9일 화재가 발생한  집 근처도로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를 수거했습니다.  그리고 10일 오후 4시50분쯤 경기도 안성의 한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최초 화재 신고자였던  소방관  최모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투신했지만  추락과정에서 아래층에 두번 걸리면서 목숨은 건졌다고 합니다.

 

 

최초 화재 신고자이자  현직 소방관이 최씨는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후 응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되는 차안에서   도박 빚 때문에 강도짓을 하려고  숨진 A씨 집에 침있했다가 싸움이 일어나 두 부부를 살인한 후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단순 화재 사망사고로 처리 될줄 알았던  이 사건이  살인 사건으로 전환되고  화재발생 인근 도로에서  살인에 사용된 흉기등이 발견되면서  소방관 최모씨는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제초제를 마시고 투신해  목숨을 끈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도박에 빠진 사람은  손목을 자르면  발로라도 도박을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만큼 도박은  중독성이 강하고 또 빠져나오기 힘든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하는데요  이  소방관은  도박의 늪에 빠져서  결국 사람을 죽이는 살인도 저지르고  자신의 본업도 잊은체 불을 질러서  피해자들을  화재 사망사고로 위장하려고 까지 했네요 ... 우리는 도박 때문에  인생 망치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봐왔는데  왜  도박에 빠지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나는  도박을 해도 돈을 딸수 있을꺼 같다는  도박이 주는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단언컨데  도박을 해서  돈을 딸 확률은  50:50이 아니라  100:0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돈을 따고 나면  계속해서 욕심을 부리게 되고 결국 자신도 모르게 도박에 빠져서 결국 자신이 얻은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잃고 마는것이 도박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지금도 도박을 해서 잃은 돈을  본전이라도 찾아 보겠다고 도박판을 기웃거리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찌감치 포기하시고   노력해서 빚 갚을 궁리하세요   도박으로 잃은돈 절대 못땁니다.  더 빚만 늘어날 뿐입니다.  도박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보여준  현직 소방관 한분 때문에   화마와 싸우며 국민의 생명을 목숨걸고 구하는 모든 소방관분들의  얼굴에 먹칠을 했네요

      핫이슈  |  2016. 8. 1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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