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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남성혐오 논란 이벤트 포스터 뭐길래? No GS25 불매운동 조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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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이벤트 포스터 논란이  GS의 사과와 해명에도 불구하고 사그라 들지 않고 점점 심각한 상황으로 가고 있네요  문제의 GS25 편의점 포스터는  지난 1일 캠핑용품 이벤트 포스터에서 부터 논란이 시작되었는데요  포스터속의 집게 모양 손가락이 남성혐오 성향의 커뮤니티 "메갈리아"로고와 유사하다는 지적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맨 앞에 포스터가 문제의 포스터 입니다. 그냥 의미 없이 이벤트 포스터구나 생각하고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는 평범함 포스터 한장인데 이걸 바라보던 어떤 사람이 포스터속의 집게모양 손 모양이 메갈리아의  로고와 유사하다고 하면서 문제가 커진것 같네요  집게 모양의 손이 무슨 문제냐?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저 집게 모양의 손가락이 한국 남성의 성기는 작다라는 남성혐오 커뮤니티의 로고로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게손도 문제지만 포스터속의 소시지도 남성의 성기를 묘사한거 같다며  논란이 점입가경이 되어 가더니 결국 몇번의 포스터 수정에도 불구하고 GS25측이 점점 곤경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네요

 

 

국민청워 게시판에는 어떤 사람이 GS25의 군부대 PX 계약을 전면 철회해달라고 청원을 했고  청원 하루만에 4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를 했다고 하네요  포스터 한장 때문에 이런 후폭풍을 맞을줄은 GS측에서도 생각지도 못했을꺼라 생각됩니다. GS스 측에서 문제의 포스터 제작과 관련하여 앞으로 이미지 제작과정에서 이미지 제작과 문구에 오해가 없도록 세심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논란을 가라 앉히기 보다 더 키우려고 애쓰는듯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 GS의 홈보물 속에서 집게손가락 모양이 들어간 이미지를 퍼다가 나르고 GS가 마치 과거부터 지금까지 남성혐오 메갈리아를 대표해온 듯한 이미지를 강하게 부각 시키려 애쓰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왜 이렇게 까지 하는걸까? 문제를 키워서 얻을수 있는게 무얼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기업이 이윤을 추구 하는 집단인데 굳이 남성과 여성을 가르는 상징적 문구나 이미지를 사용해서 얻을수 있는 이익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할땐 전혀 없는데 말이죠? 그냥 남성혐오나 여성혐오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이미지를 사용한게 기업의 잘못은 아닐텐데 마녀 사냥식으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No GS25 불매운동을 벌이려는 분위기? 업체의 노력으로 군과 맺은 편의점 납품사업 계약철회? 정말 GS에 억한 심정이 있는 사람이나 GS25가 타격을 입으면 이익을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궂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건가? 이게 정상인 건가 생각이 들어서 이번 사태에 대해서 글을 적어 봤는데요 물론 전 남성이고 남성혐오나 여성혐오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감정을 느끼고 사는 사람이 비정상 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남성혐오나 여성혐오 하는데 열광하는 사람처럼 찌질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부모를 욕보이고 자신의 존제를 부정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란의 꺼리가 되지도 않는 것을 논란꺼리로 만들고 그것을 마치 사실인양 부풀려서 특정한 사람이나 단체를 궁지로 몰아 넣으려고 하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뭐 제가 GS관련 직원도 아니고 GS주식을 보유한 사람도 아니지만 GS편의점이 욕먹을 일이 아닌데 광기를 부리며 물고 뜯으려는 지금의 분의기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글을 적어 봤습니다. 뭐 이런 저를 욕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네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모두 잘못이고 없어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쓸데 없는 일에 광분해서 물고 뜯는 억지스러운 짓거리들 좀 그만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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