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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윤은혜 표절 논란이란 단어가 올라와 있길래  윤은혜가 가수로 데뷔해서 발표한 노래가 표절 논란이라도  휩싸인걸까? 생각이 들어 관련 기사를 좀 찾아 보았는데요  배우 윤은혜가  중국에서 출연 중인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나서  선보인  의상이 표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이 윤은혜가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에서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선보여 1위를 차지한 의상의 디자인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의상입니다.  보시면 팔 부분의 디자인이 흡사한데요  디자인을 모르는 사림이 보더라도  두 의상을 살펴보면 같은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옷인가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 윤은혜의 의상이 디자인 표절에 휩싸이자 윤은혜의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발표 했는데요  윤은혜가 중국 TV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디자인은  표절의사 없으며 단순히 흡사할 뿐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소속사의 해명을 팬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지 궁굼해 지네요  아래는 JARMY 엔터테인먼트 윤은혜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입니다.

 

JARMY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먼저 한국과 중국의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저희 입장을 밝힙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윤은혜 소속사 JARMY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한국과 중국의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저희 입장을 밝힙니다.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 안에 미션에 맞는 옷을 가공작업 없이 약 20벌의 패턴과 완성된 의상, 액세서리 등을 제작해야 합니다.

 

매주 컬렉션을 준비하기 위해 먼저 영감을 찾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제에 맞게 디자인을 해야 하며, 매회 영화 1편과 부합시켜야 하는데 4회 주제는 ‘대자연’이였으며 저희 팀의 부제와 미션은 ‘눈(雪)’과 ‘사자’를 옷에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나니아 연대기’였고 영화에 부합되게 하얀 눈과 사자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 칼라를 올 화이트로 사용했으며 사자의 갈기를 모티브 삼아서 프릴과 수술을 이용한 디자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 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2000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새롭게 표현되어지고 있는 수술과 레이스, 프릴을 이용하기 위해 프릴을 큰 아이템으로 다룬 브랜드들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한 프릴장식과 러플장식 등으로 사랑받는 프릴 스타일의 대표적인 브랜드 빅터앤 롤프, 이자벨마랑 등 최근 2014 S/S랑방, 드리스반 노튼을 레퍼런스 삼아 약 10년간 사랑받은 프릴을 조사했습니다.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 의상의 팔 부분 깃털 장식을 보며 코트의 소매부분을 프릴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습니다.

소매 프릴의 위치와 형태는 유행하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것입니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흰색 색상이 같아 더 흡사해 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이 문제에 대하여 왜 직접적으로 회사와 소통을 하지 않고 또 스타일리스트에게 어떤 연락도 없었냐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면서 “몇 일전에도 픽업해 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다니 그래서 더 확신 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저희는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음을 해명하는 바입니다.

이 부분은 브랜드 협찬기록에도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합니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윤은혜 소속사의 공식 해명을 살펴보니  디자인의 기본적  정보를 얻기위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  2008 S/S빅터앤 롤프의 10년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S/S 컬렉션을 보던중 아이디어를 얻었다, 때문에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희색이라 흡사해 보일수 있었던거 같다. 윤춘호 디자이너로부터 햅찬을 받은 사실도 디자인을 도용한 사실도 없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SNS를통해서 논란을 제기한 것이 유감스럽고  FW 콜렉션을 앞두고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말라는 경고까지 했네요^^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 의상 모습과  윤춘호 디자이너가 SNS를 통해서 윤은혜의 의상 디자인이 표절임을 공개한 내용입니다. 윤은혜의 디자인 표절이 불쾌하고 기분이 더럽다며  SNS에 올린 그의 글은 삽시간에  윤은혜 표절논란이라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올려 놓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의도 한 것인지 의도하지 않은 것인지 윤춘호 디자이너가 만든 의상도 함께  온라인에  검색되고 있네요    윤은혜 소속사와 디자이너 윤춘호의 표절 논란은  쉽게 논란이 수그러 들꺼 같지는 않는데요   의상의 디자인 컨셉을 보면  윤은혜의 디자인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베낀듯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 처럼  먼저 소속사에 공식 확인을 한 후에 표절여부를 가리고 SNS에 논란을 제기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기분이 불쾌하고 더럽다며  윤은혜가 고의적으로 표절한 것처럼  올려 버린것도   소속사가  지적한 노이즈 마케팅을 목적으로 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진실을 규명해서 선의에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윤은혜가 표절을 하지 않았을수도  있으니 표절이 아니라면 윤은혜가 피해자이고   표절이라면 윤춘호 디자이너가 피해자 이지만 표절이 아니라면 명예 훼손 혐의로 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사건이니 만큼 공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겠네요^^

      핫이슈  |  2015.09.07 01:05




 

가수 겸 배우인 유채영씨가 지난해 10월말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위암 말기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암세포가 다른 장기 조직으로 전이되어 일부만 제거하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고 하는데요 지금 유채영씨의 상태가 많이 악화되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ㅠ.ㅠ  유채영씨는 1994년 쿨1집 앨범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서 가수생활과 연기자 생활을 왕성하게 해왔는데요  올해 나이로 41세의 유채영씨가 위암 말기라는 소식을 들은 수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을듯 싶습니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나서도 방송에 출연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던 유채영씨가 끝내  병마와의 싸움을 이기지 못하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유채영씨와 친하게 지낸  김미연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기도해주세요...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언니 힘내 언니 좀만 더 힘내야해. 언닐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하고있어... 제발...!!!!”이라는 글을 올려며 주변인에게 유채영씨를 위해 기도해 줄것을 부탁하기도 했는데요 위암말기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의 유채영씨를 위로하고 힘을 북돋어 주려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메세지가 SNS를 통해서 전파되고 있네요

 



 

 

유채영씨는  2008년 9월28일 한살 연하의 사업가 김주환씨와 결혼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려가고 있었는데요  어쩌다가 위암이라는 병에 걸려서 생명이 위독하게 되었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그녀의 곁에서 그녀의 생사를 오가는 사투를 지켜봐야하는 남편도 마음이 참 아프고 힘들듯 합니다. 아무쪼록 유채영씨가 지금의 위독한 상태를 벗어나 건강을 회복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핫이슈  |  2014.07.22 00:58




일간베스트~ 일명 일베에  충격적인 글이 올라와 논란이되고 있는데요 15일 오후 "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진과 함께  깨진 화분, 그리고 치킨 조각이 널부러져 있는 사진이 일베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정말 살인 사건인지? 조작인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현제 해당글은 관리자에 의해서 삭제된 상태이구요 일베 살인 인증샷으로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해당 내용과 관련된 몇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려진 상태입니다. 일베 게시판에서는 삭제되었지만 SNS와 각종 소셜네트워크 상을 통해서 해당 사진과  일베 게시판에 해당 사진을 올렸던 이의 글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해당 글을 올린 사람은  아침까지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 사람이 죽어있다. 신고는 했다. 일베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무리 일베가 되고 싶어도 그렇지 살인 인증샷이라는 내용으로 이런 자극적인 글을 올리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경찰들도 현재 해당 글을 게시한 사람의 신원을 팍악중이고 살인 사건의 진위여부를 확인중이라고 하는데요~ 설령 진짜 살인이 아니더라도 이런  사람은 체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이 일베 회원입을 인증하는 오케이 싸인을 하고 있는 이 남자는  아마 일베에 선정되기 위해서 정말 살인을 할수도 있는 정신 상태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난달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일베와 관련된 방송도 나왔지만  일베가 사회적 이슈와 논란의 중심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늘 사건처럼 살인을 자랑하는 듯한 인증샷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무제한적인 공간이라는 것인데요~ 이런 무분별함과 자유로 인해서 선량한 누군가는 피해를 볼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살인 인증사진이 정말 살인을 저지르고 올린 사진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시도 또한 앞으로 있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이런 것을 받아들이고 호응해 줘서도 않될꺼라고 생각이 되는 이유는 자극적인 요소만 찾다 보면 더 극한의 자극적 요소를 찾게 될 것이고 결국 이전에는 흉내만 내던것을 나중에는 직접 현실 상황으로 옮겨 올수도 있는 위험요소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경찰이 이번 사건의 진위여부를 밝혀 줬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4.06.16 01:08




 

고승덕 변호사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신의 딸인 고경희(CANDY KOH)양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인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는 6.4지방선거를 4일 앞두고  자신의 딸이 자신의 낙선을 호소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릴꺼라고 생각하진 못했을꺼 같습니다. 아래 글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와 전부인 사이에 태어난 장녀 고경희씨가 미국에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직접 보시면 아시지만 상당히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까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의 낙선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고희경씨는 장문의 글을 통해서 자신의 아버지인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가 교육감 후보로써의 자질이 없다고 말하면서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느 자신의 딸인 고희경씨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왔을 때 아버지는 우리와 연락을 끊었고, 나는 11살때부터 아버지가 없이 사는데 익숙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녀는 아버지가 한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된데 대해 모른체 할수 밖에 없었지만 교육감 후보로 선거에 출마한 이상 더이상 침묵할수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어린시절을 보냈던 고경희씨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심했을지 짐작이 가는 내용입니다.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이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로 출마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의 고경희씨의 심정이 절절히 녹아있는 글이 아닐까 싶네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는 자신의 큰딸인 고경희씨의 페이스북 글뿐만 아니라 오늘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이중국적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자 눈물을 흘리면서 아들이 무슨 잘못이 있느냐 아들에게는 잘못이 없다.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고승덕 후보는 이렇게 말한 뒤 곧바로 기자회견을 중단하고 회견장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자식들에 대한 방관이 결국 그의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 돌아왔네요 얼마전 서울시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자의 아들이 SNS를통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정몽준 후보자에게 큰 타격을 주었던 것을 다들 기억하실꺼 같은데요 이번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고 있네요

 

 

 

서울시 교육감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로 고승덕 후보자가 21.3%, 이상면 후보자가 1.9%, 조희연 후보자가 13.7%, 문용련 후보자가 16.3%로 고승덕 후보자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는데요  이번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의 큰딸인 고희경씨의 폭로가 어떤 선거 결과를 가져올지는 6월4일 지방선거 결과가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스스로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는 이상에  선거의 결과는 6월4일이 되어 봐야 할꺼 같은데요 과연 서울 시민들은 자녀교육을 방관해 자녀가 아버지의 낙선을 호소하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서도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를 지지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서울시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6.4일 선거 결과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5.31 23:03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요 "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우리 사회를 병들게하고 불신의 늪으로 빠뜨리는 찌라시의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38회 미리보기-예고편, 위험한 소문,찌라시-불신을 먹고 자란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 보도와 관련된  출처를 확인하다가 소문의 출발점이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을 확인하고 증권가 찌라시는 누가? 왜? 만드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캡쳐한 이미지들 입니다. 대략적인 예고편 내용을 한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우리 사회는  찌라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찌라시는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만드는 걸까요? 찌라시는 고급 정보일까요?  아니면 허무 맹랑한 거짓일까요? 우리는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한 것인지 거짓인지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의 은밀한 사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러한 은밀한 사생활이 세상에 알려졌을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그런 정보를 얻고 싶어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진실하지 않고 허구일 경우 그 찌라시 내용속에 포함된 한 개인의 삶은  황폐해지고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하든 허구이든 개인의 사생활을 망가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정보로 보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증권가 찌라시라고 검색해 보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찌라시의 내용들이 아직도 인터넷 여기저기서 검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찌라시의 내용은 연예인이나 특정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고 있고  그 내용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세간에는 이러한 증권가찌라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음모론을 거론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증권가 찌라시가 어떤 목적과 용도로 만들어 지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다만 누군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과 이런 찌라시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찌라시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이러한 찌라시의 내용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서 심각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와 관련된 카페에 올려진 글들이 검색만 하면 이렇게 쏟아져 나옵니다. 이들은 어디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일까요? 물론 대부분 이미 방송이나 기사로 소문이 퍼지고난 이후에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찌라시를 받아서 올리는 글들은 그리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뉴스나 신문기사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는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확인이 된 것일까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올린 기사일까요?  대부분 인터넷 기사나 뉴스를 보시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의 기사가 나오면 비슷한 제목의 또다른 기사가 내용만 살짝 변형되어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정보는 살을 붙여 정보가 재생산되면서  검증 되지 않은 기사 내용은 점점더  부풀려져서 국민들에게 잘못된 진실을 퍼뜨리게 되는건 아닐까요? 실제로 연예인 성매매 관련 기사가 나오고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었지만  모든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일부 실명이 거론되었던 연예인들은 자신과 관련된 왜곡된 정보를 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고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정보의 시작은 증권가 찌라시였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내용이 손쉽게 기사화되고  쉽게 퍼져나가는 것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쪽의 내용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내용인데요 이런 찌라시가 정치적 의도로 사용된다는 음모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연예인 성매매 뉴스가 나온 이유는 바로 철도,수도, 의료 민영화 이슈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부 여당이 민영화가 이슈가 되지 않게 하려고  연예인 성매매 사건과 같은 이슈를 터뜨려 민영화가 실시간으로 검색어에 오르지 못하도록 조정했다는 내용인데요  뭐... 이런 내용은 항상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항상 국정치적인 큰 이슈가 있을때 마다 연예인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이 터졌기 때문에 이런 연관성을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은 그것이 진실 일수도 있지만 또한 꼭 맞는다고 말 할수도 없겠죠 ? 그 진실을 알기엔 우리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이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것은 2005년 연예인 X(엑스)파일이라는 것이  떠돌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연예인 X(에스)파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흥미라는 요소를 제공했고 이후 2007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2탄이  나돌더니 2010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3탄이 나오면서  연예인 80명의 실명과 사생활이 인터넷게시판과 블로그등에 떠돌면서 수많은 피해 연예인을 만들었는데요 사람들은 정보의 진실성 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의 정보를 자신이 가장 처음 알았다는  자부심 같은 것 때문인지 검증없이 여기 저기 퍼뜨렸고  이런 잘못된 정보의 파급 효과는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찌라시들은 우리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잘못된 정보를 아무런 검증없이 퍼뜨리고  그런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 탓에 이런 정보들은 점점 더많이 만들어지고 더 빠른 속도록 퍼져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때도 한 초등학생이 마치 자신이 세월호에 타고 있는 학생인양 메세지를 퍼뜨리면서  실종자와 희생자 가족들을 농락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었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지고 퍼져 나가는 찌라시들을 우리는 어디까지 믿어야 하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증권가 찌라시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증권가 찌라시는 주로 문서 형태로만 유포되고  보안이 철저해서 SNS등에 유출되는 경우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 주식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정치 및  경제와 관련이 있는  소식을 다루고  연예계쪽 소식은 잘 다루지 않는다고 하네요 때문에 연예계 관련 증권가 찌라시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할꺼 같구요 찌라시 판매 가격은 최소 500만원에서 ~ 2천만원을 호가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가짜 찌라시의 특징은  주로  카톡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대부분이 연예계 쪽 소식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문법도 많이 틀리고, 말투 부터가 초중고생 말투가 많다고 하니 쉽게 구분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찌라시 내용의 90% 이상이 연예인 개인의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급속도로 퍼지고  또 명예훼손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아 향후 대대적인 고소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잘못된 가짜찌라시 정보를 유포시키면 피해를 당한 당사자에게 고소를 당할수도 있으니 가급적 유포하시는 일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가에서 고객에게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조사한 시장조사 자료가 찌라시의 시작이었을 텐데 지금은 그 의미가 변형되어  개인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찌라시 내용의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찌라시와 관련된 진실을 확인해 보시고 더이상 찌라시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05.10 17:59




 

 

황금연휴~ 대한민국 연휴가 달라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뜬 분위기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기 위해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침몰 사고 촛불시위등에 참가하거나 나름 국가적인 재난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자  새누리당의 당원인 정미홍 의원의 막말 발언으로 또 한번 시끌벅적 합니다. 항상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 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자신의 소신있는 발언을 올리면서 불거지는거 같은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라고 주장한 정미홍 대표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코칭그룹의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4일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앞까지 행진을 하면서"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손에는 하얀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었습니다. 제 지인이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아 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았고 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누구이며 그 자녀가 받았다는 6만원의 출처가 정확히 어디였는지도 확인해서 글을 올렸어여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행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키는 발언을 아무런 생각없이 글로 올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킨 정미홍 대표는 자신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난 오늘 자신이 올렸던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습니다.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습니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서  정미홍 대표는 처음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란 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들어 가는 것은 아마도 자신에게 쏟아 질지도 모르는 비난을 단순히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서 올렸다는 핑계를 대기위한 도피처 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런 검증없이  촛불시위 추모 시민과 청소년을 일당알바로 만들어 놓고서는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려고 하다니 참으로 무책임 하네요~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 정미홍 대표의 표현이 더 웃긴거 같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절필하는걸 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이번이 이런 막말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대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알려주는 프로필입니다.  직업도 화려하고 학력도, 경력도 화려하신 이분은 막말 경력도 화려하신데요 정미홍 대표의 대표적인 막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정미홍 대표 막~ 말!! 말!! 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며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요  세월호가 어디에서 침몰한 사고인지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세월호 침몰 유가족을 걱정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건지?? 세월호 침몰은 진주가 아닌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했다는걸 주변에서 코칭해주시는 분이 않계신듯 합니다.

 

정미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중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종편채널에 출연해 (윤창중 전 대변인이 누군가를) 성폭행해서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미친 광기"라고 말하는가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윤창중 전 대변인께서는 허위 사실 유포, 확산하는 언론과 종북 세력들 모두 법적 처벌 민사 배상 추진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고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고를 갖고 사시는 분인지 궁굼할 따름 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사망했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보다는 10배는 더 당당하고 깨끗한 죽음"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분이니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일당알바라고 발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이 아주 일상용어 이네요?? 뭐든 자신과 다르면 종북세력으로 치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정치인이시고 공인이신 분이 말을 할때는 말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사실은 생각을 않하고 하시는듯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각이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도 가려서 해야 하는거죠~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접 사과를 발표하기도 했던거 기억 하시나요?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 담기는 어려운 것인데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단순히 지인의 말을 듣고 글을 올리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4.05.05 17:14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가 보이시나요? 실시간 검색어를 보다가 기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어서 무슨일인가 궁굼해서 좀 찾아 봤는데요  생방송 도중에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퍼부으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네요  민간잠수부라 속이고 인터뷰를 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던 관심병 환자 홍가혜처럼  관심을 받고 싶어서 생방송 도중 욕설을 한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내용을 보니  기자로써  진실을 올바로 전하지 않는 다른 기자에 대한 분노를  폭발한 것이었습니다.

 

 

 

사진속의 인물이 바로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인데요 인상을 보니 한 성격할것 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무슨 이유에서 이상호 기자가 타 뉴스매체의 기자에게 욕설을 했는지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24일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대화를 팽목항 현장에서 취재하던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생방송 도중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 "연합뉴스 기자 XXX, 네가 기자야 XXX.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연합뉴스 해당 기자를 욕했는데요 이날 해당 매체는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를 보도했으나 내가 여기서 봤는데 배 한 척이 없었다. 무슨 불빛이 있냐. 나 여기서 잤는데 불빛, 배 한 척 없었다. 다 거짓말이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과연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 현장인 팽목항의 구조상황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요? 그냥 뉴스를 통해서 구조 현황을 접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아마 진실을 알고 싶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고발뉴스, 팩트TV 이상호 기자 욕설동영상]

 

위에서 보시는 동영상이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쏟아 내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감정적으로 상당히 격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에 주위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동의를 표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팽목항에서 전해지고 있는 뉴스중 상당수는 과장되고 허황된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전해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호 구조현장의 구조 현황에 대한 진실을  감추려는 감춰진 음모라도 있는 걸까요??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의 용기있는 발언이 세월호 구조현장의 진실된 모습을 우리들에게 올바르게 알려 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적어도 기자라고 한다면 진실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전할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진실을 앞에두고  압력이나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떠밀려 진실을 왜곡해서 보도한다면 그 사람은 정말 기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구조상황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을 알고 싶고, 듣고 싶습니다.


 

 

[출처: 경인일보]

 

경인일보의 기사 내용을 캡쳐해 왔는데요 이상호 기자의 욕설 파문과 관련하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이상호 기자를 비난하고 나왔네요~  이상호 기자가 유족들을 선동하고 있다.  좀다치면 어떠냐, 빨리가자~ 이러다가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 또  이상호 기자의 협박에 못이겨 무리하게 구조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든 해수부든 그 책임자를 중징계해야 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고 합니다.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것도 두둔하고 나오더니만  이번에는 올바른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기자르 비난하고 나오다니 변희재 미디어워치 이분의 머릿속은 뭐가 들었나 궁굼해 지네요  이런 사람들이 정말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을 왜곡 시키는 사람이 아닐런지??

 

 

 

아직도 세월호 침몰현장에서는 구조활동이 펼쳐지고 있고, 국민들은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돌아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노란리본달기등의 캠페인도 펼치고 촛불기도회도 열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정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생각없이 막말을 해서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감슴에 두번 못박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실에 대해 감추려고 하지 말고 정말 온 국민들에게 진실을  올바르게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자가 기자를 욕하는 것은 스스로 자기 얼굴에 침뱉기 일텐데도  타 매체의 기자를 욕한 것은 그만큼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현장의 진실이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반증일꺼 같습니다. 이제라도 정말 국민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보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25 23:50




 

 

홍가혜 그녀는 누구인가?  오늘 전남 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세월호 구조작없과 관련해 허위 인터뷰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린 홍가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 했다고 합니다.  홍가혜 그녀는 지난 18일 세월호 침몰 사고현장에서 자신을 민간 잠수부라고 속이고 MBN 뉴스와  인터뷰를 했고 그녀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전국에 퍼지면서 한때 해경과 정부의 구조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었지만 그녀가 희대의 거짓말 쟁이임이 알려지면서  방송보도를 했던 MBN뉴스 보도국장이 잘못된 뉴스보도에 대한 사과를 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그녀는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서 어떤 거짓말을 했을까??

 

 

 

 

홍가혜가 MBN뉴스와 인터뷰를 했던 문제의 화면입니다.  그녀의 이름 옆에 작은 글씨로 민간 잠수부라고 그녀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는데요 그녀는 실제로 잠수부 자격증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왜? 자신을 민간인 잠수부라고 소개하고 온 국민이 시청하는 뉴스에 인터뷰를 자청했던 것일까요?? 제정신이 아니었던 걸까요? 사고 현장의 실종자와  유가족들의 비통한 심정을 유린한 그녀는 무엇을 목적으로 이런 거짓말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저지른 것일까요? 그녀의 뉴스 인터뷰 거짓말 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정부가 민간 잠수부의 구조를 막고 있다"

 

“해경이 민간잠수부를 모집했지만 생존 가능성에 대한 확인 자체를 못하게 투입을 안 시킨다”

 

“구조 작업에 나섰던 민간 잠수부들이 세월호 내 생존자들과 대화했다”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에게  ‘시간이나 때우다 가라’고 말했다”

 

 

 

위에서 보신 내용이 홍가혜가 MBN뉴스와 인터뷰한 내용인데요 내용만 보면 해경이 구조작업을 못하게 막았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 잠수부들이 세월호 내에 생존해 있는 생존자들과 대화를 했다고까지 해서  실종자 유가족들까지 기만하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그리고 한술 더떠서 해경이 잠수부들에게 시간이나 때우다가 가라고 말했다고 인터뷰 하면서 이 내용을 들은 국민들이 분노를 느끼게 만들었다. 정말 상식이 있는 여자인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 SNS를 통해서 홍가혜 씨가 과거 한 연예인의 친척을 사칭했고 10억 원대 사기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인터뷰의 진위여부에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인터뷰 내용이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한다.

 



 

 

 

그녀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홍가혜 씨는 과거 도쿄 대지진이 일어났을 당시 도쿄에 거주하는 교민 자격으로 인터뷰한 사실이 공개됐다 당시 그녀는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일본에 있고 친구들도 있고 어떻게 나 혼자 살겠다고 (한국으로) 가는 것도 웃기고…"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일본이 아닌 세월호 침몰 사고현장에 나타나서 때아닌 민간인 잠수부로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거짓말에 대한 SNS내용을 살펴보면 그녀는 예전에 티아라 화영의 사촌언니를 사칭하고 다니다가 경찰에 조사를 받았고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해서 용서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때 혼줄이 덜 났던걸까??

 

 

 

홍가혜 그녀가 민간이 잠수부가 아니라는 사실은 현장에서 구조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씨가 증명해 주고 있다. 정동남씨에 따르면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우리가 작업을 못 한 것도 아니고 해경에서 민간잠수부의 활동을 막은 일도 없었다”면서  “어제 그 여성(홍가혜)을 만나 이야기 하려고 했더니 뒤로 빠지더라”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은 현재 명예회손혐의로 홍가혜 체포영장을 발부 추적중에 있지만  홍가혜씨는 휴대전화 전원을 꺼놓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한다. 홍가혜씨는 목포나 진도 인근이 아닌 제 3의 장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경찰이 추적에 나섰으니 체포되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꺼 같다. 해외로 도피하지 않는 다면~ 본인을 잠수부라  거짓말 했으니 잠수해서 일본으로 도망을 가던가 하지 않으면  체포되는건 시간 문제일꺼 같다.

 

 

 

홍가혜씨 그녀의 허언증의 원인은 과거 그녀의 SNS 글을 통해서 살펴 볼수 있을꺼 같다. 트친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관심병 환자라고 자신을 말하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습관처럼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녀의 과거 거짓된 행동들과 이번 세월호 사고지역에서의 거짓 인터뷰를 보고 이솝우화에 나오는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홍가혜씨가 SNS를 통해서 올렸던 글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예언대로 되었네요 세치혀를 잘못 놀린 덕에 구속영장이 발부 되었으니 더군다나 온 국민이 비통해 하고 있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말이죠? 개인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것도 중죄에 해당하는데  정부 기관을 상대로 거짓말을 해서 곤란하게 만들었으니  그녀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지게 될지 궁굼해지네요 아무튼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된 악플러들, 피싱범죄자들, 무개념의 정치인들과 함께  홍가혜씨도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남겨준 것 만으로도 용서 받기 힘들듯 싶은데요  다시는 이런 거짓들로 가뜩이나 힘들어 하는 실종자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홍가혜씨 지금이라도 경찰에 자수하시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4.04.20 21:59




 

뉴스 보도에 실시간으로 터키 트위터 접속 차단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의 접속 차단에 대한 논란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트위터는 말그대로 개인적인 의사표현을 주고 받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데 이 것을 정부가 차단하고 나섰기 때문에 터기의 국민들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터키 정부의 이번 조치에 대해서 맹비난을 쏟아 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도대체 터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 모습입니다. 터키 정부는 21일 현지시각 성명을 통해서 트위터가 사생활을 침해한 불법적 내용의 링크를 삭제하라는 터키 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현재 터키내에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트위터에 접속하면 터키 통신청 출처의  콘텐츠의 유해성을 판단해 인터넷 주소를 차단할 수 있다는 내용이 뜬다고 하는데요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트위터가 사생활을 침해한 불법적인 내용으로 차단을 당해야 한다면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트위터가 사라져야 할꺼 같은데요 유독 터키에서만 트위터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정부에서 직접 차단하고 나선 것일까요?

 



 

 

 

 

터키 정부의 트위터 차단의 배경을 생각해 보면 좀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되는 것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자신의 비리를 녹음한 도청 파일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필요하면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접속을 차단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SNS의 사용 금지 입장을 밝힌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려진 조치인데요 일각에서는  이달 30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로 생각이 되어 집니다. 사람들이 이젠 단순히 TV  또는 신문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고 이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의견을 올리고 이런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여론을 형성하는 시대로 바뀌면서 정치인 들은 과거 처럼 언론매체만 통제하는 것으로는 여론을 막는 것이 힘들어 졌기 때문에 이런 조치가 내려진게 아닌가 싶네요 터키의 이런 정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는데요 터키는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를 모독하는 영상을 올렸다는 이유에서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유튜브 접속을 차단한적도 있었다고 하니 이건 뭐.. 문제만 터졌다 하면 국민들의 볼권리, 알권리를 차단해 버리는 독재정권과 다를바가 없네요 SNS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 한다는 논란은 오래되어 왔지만 또한 좋은 기능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무턱대로 차단하고 나서는건 조금 오버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아무튼 이번 터키정부의 트위터 차단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그 결과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3.22 11:28




어느덧 시간이 흘러 직장 생활을 한지도 만으로 10년이 넘어 갔네요  이제는 나이도 있어서 다른 직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나름 전문직에 종사하시고  같은 업종에서 이름 꽤나 알려지신 분들이 아니라면 그냥 지금의 직장에서 정년까지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근심과 걱정에 사로잡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저의 지금 모습이 그런 모습이거든요 만약 지금 다니고 있는 나의 회사가  내가 원하지 않는데 나를 더이상 써주지 않겠다고 했을때 나는 대책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덜질때 막막함이 느껴집니다. 때문에 제 나이쯤 되시는 분들은 미리 미리 제2의 인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개 회사를 그만두시고 퇴직금을 갖고 식당이나 무슨 사업을 벌였다가 망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나만의 회사, 나만의 1인 기업을 키우는 노하우는 어디서 얻어야 할까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단비와 같은 책한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추천해 드릴 책은 바로 은종성 저, 1인기업 실무지침서 입니다. 중소기업도 아니요 대기업도 아닌 1인기업 실무 지침서 입니다.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의 필독 도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과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 그리고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말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쓴 책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저자에 대한 인터넷 검색 인물 소개 내용입니다. 기업인이네요 당연하겠죠? 1인 기업 실무지침서를 책으로 써낼 정도이면 기업경영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겠죠? 현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네요  좀더 저자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할까요?  저자에 대해서 좀더 알아봐야 할 필요성은 저자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분야를 전공했느냐에 따라서 책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판단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은종성은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경영지식을 전달하는 (주)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대한민국 최초로 창업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창업과 경영에 대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습득한 후, 실무적 경험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소기업청,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경제진흥원,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경찰교육원, 미소금융중앙재단, 중앙공무원교육원, CJ헬로비전, 호서대학교 등에서 창업과 경영에 대한 주제로 1년에 300회 이상 외부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영지도사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모델 사업화 전문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비즈니스 코디네이터, 안전행정부 소기업 IT도우미사업 경영컨설턴트,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사업 컨설턴트, 한국산업인력공단 우편원격훈련과정 사전검토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기업,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넷쇼핑몰 실무지침서, 마케팅이 살아 있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만들기, 시니어 세대를 위한 성공창업경제학(공저),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기(공무원 표준교재), 인터넷쇼핑몰 창업 가이드 등 다수가 있다  [출처: 1인기업 실무지침서 저자소개]
 

 

저자의 약력을 확인해 보시니 이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에 대한 신뢰가 생기셨나요?  책이 우리들에게 주는 유익은 저자는 오랜 시간을 연구하고 조사해서 검증된 사실에 대해 집필을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는 짧은 시간안에 저자가 오랜시간 동안 투자해서 얻은 정보는 손쉽게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독서가 유익한 것인데요  오늘은 1인기업 실무지침서를 통해서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노하우를 배워 보는건 어떨까요?

 



 

 

1인기업 실무지침서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까요? 1인기업 실무지침서는 총 세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chapter는 1인기업, 새로운 시대릐 새로운 생존법, 두번째 chapter는 퍼스널 브랜딩,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 세번째chapter는 소셜 미디어,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는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해 줌으로써 현대사회에서 1인 기업을 키워가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아래에서는 각 chapter별로 어떤 세부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chapter1. 1인 기업,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요? 첫번째 chapter에서는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가슴속 열정을 깨우는법, 1인 기업의 허와실, 1인 기업이 행복한 이유, 산업의 변화 트랜드등을 소개하면서 일하는 방식이 반뀌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바뀐  산업의 경쟁방식이 무엇이면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를  생각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분야를 통해서 1인 기업의 퍼스널 브랜드화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퍼스널 브랜드화된 1인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을 chapter1을 통해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chapter2.퍼스널 브랜딩,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에서는 지금의 시대가  브랜드 시대이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마합니다. 그리고 꿈과 목표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표는 1인 기업의 출발점이자 나침반의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1인기업 성공을 위해서 취미생활과 같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되어야 성공 할수 있음을 설명하고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에 근거한 퍼스널 활동을 할것을 요구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 나의 시간을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할 것인가? 와 같은 1인 기업인이 가져야 할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1인기업 퍼스널 브랜드를 완성하기 위한 네가지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비즈니스 매너, 외형적인 모습, 업무에 대한 몰입등  퍼스널 브랜드 완성의 비법을 다루고 있으니 주의 깊게 읽고 자신에게 접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chapter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chapter3. 소셜 미디어,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에서는 소셜 미디어가 1인기업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설명하면서 소셜 미디어를 통한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드 만드는 방법과 콘텐츠를 이용한 틈새시장 공략방법,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가치,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드화를 위한 검색의 중요성과  소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 SNS다루기 실전 전략을 통해서 블로그의 이해와 블로그 활용법 이외에 유튜브, 페이스북의 활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특성에 맞는 활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이러한 소셜 미디어 활동이 1인 기업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1인 기업의 퍼스널 브랜딩 온라인 평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한 브랜딩 효과 측정 내역등을 통해서 확인 할 수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1인 기업 및 개인 창업에 대한 막연함이 있던 분들과 생각은 했지만 답답함을 해결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시원한 냉수와 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창조경제시대 삶의 방식도 과거와 너무나 많이 달라진 지금의 시점에서 아무런 정보가 없이 세상가운데로 내몰리는 가장들은  상실감도 크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피가 마르는 나날을 보내야 할수도 있는데요 그런 만약에 발생할지 모르는 불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제2의 인생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1인기업 실무 지침서에서 코칭해준 내용들을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고 자신에게 맡는 한가지를 선택해서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히 준비해 나가시면 앞으로의 미래가 어둡지 많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인거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추천도서  |  2014.03.15 01:27




오늘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펼쳤던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실시간 검색순위에 배우 우봉식을 비롯한 김수지, 정아율, 김지훈등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화려하게 보이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생활고 끝에 자살을 하게 될수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연예게 내에서의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1971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한 우봉식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MBC드라마 3840유격대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요 2005~2008년까지는 솔트픽쳐스 대표로 지내기도 했었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을 맡기도 했던 우봉식은 대조영 출연이후 이렇다할 배역을 맡지 못하고 방송출연이 뜸해져 결국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생계유지를 위해 일용직 노동자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들어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면서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자신의 월셋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봉식은 시신이 발견되기 하루전인 8일 쓸쓸히 생을 마감한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의 생활고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2년 6월 생활고와 우울증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배우 정아율에 대한 검색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정아율은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수익이 없어서 당시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정아율은 자살직전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데 사막에 홀로 서 있는 기분, 열아홉 이후로 쭉 혼자 책임지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내 방에서 세상의 무게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엄천난 공포가 몰려 온다고 올렸고 이글을 올리고 난 이후에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생을 마감했습니다. 경찰은 정아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은은 우울증인 것으로 판단했는데요 젊디 젊은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내딛으면서 스타덤에 오르지 못해 이렇다할 수익이 없는 생활이 계속되면서  생활고로 인해 우울증이 찾아 왔고 끝내 자살로서 삶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탤런트 김수진도 지난 2013년 3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순풍산부인과와 도시남녀에 출연했던배우 김수진씨는 지난 2013년 3월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유서만 남긴체 김수진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와 큰키로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김수진씨는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 없어 생활고와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그녀의 죽음의 원인에도 생활고와 우울증이 원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가수 김지훈도 지난해 12월 12일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해서 큰 충격을 줬었는데요 한때 최고 인기가수 였던 그가 생활고를 겪다가 자살까지 했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배우 우봉식, 김수지, 정아율 그리고 가수 김지훈에 이르기 까지 연예인 생활고 비관자살을 바라보면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이 꼭 일반인 들이 동경할 만큼 그렇게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연예계에 존재하는 빈부격차, 연예인들음 몸값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타덤에 오르지 못하면 출연료가 낮기 때문에 정상적인 삶을 영유하것 조차 어려운 상황에까지 빠져들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요즘 마녀사냥에 나와서 입담을 자랑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칼럼리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과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출연료가 바뀐게 없다고 말해서 화제인데요 10년동안 그가 받아온 1회 출연료는 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인기가 좀 생겨서 그런지 10만원으로 출연료가 인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는 인기연예인들은 얼마를 받고 오늘 생활고로 자살한 연예인들은 얼마의 출연료를 받을까요??

 



 

 

 

연예인 출연료는 A~C등급으로 분류가 되는 모양입니다. 연예인 최고등급 인기 스타의 출연료는 1년에 5억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위에 표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과 수익이 나와 있는데요 B급 연예인들도 연 2억~5억 미만의 수익을 벌어 들인다고 하는데 연예인 생활고 비관 자살은 무슨 말일까요? 바로 C급으로 분류된 연예인들은  출연료가 회당 5~10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출연 작품이 적고 인지도가 떨어지는 연예인은  방송출연 월 20회이하면 월 2백만원의 수익도 벌어 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기업체의 협찬이 없다면 직접 화장품이며 의상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월 2백만원의 수익으로는 생활 유지가 어렵겠죠? 정말 연예인으로써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최고의 몸값을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연예계 생활인 것입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우봉식, 정아율, 김수지, 김지훈과 같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는 무명의 연예인들이 더 나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방송출연자에 대한 적정한 출연료 지급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3.11 23:13




 

어제 오후 7시경 서울역 앞 고가도로 위에서 분신한 40대 남성이 오늘 오전 끝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 났습니다. 이번 분신 사건으로 인해서 사망한 이 남성은 어제 오후 서울역 앞 고가도로 위에서 사망하기 직전 손등을 쇠사슬로 묶은 상태에서 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고가 아래로 내걸고 시위를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남성은 분신에 의한 화상으로 인해서 오늘 오전 7시55분에 끝내 사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그의 수첩에는 유서 형식으로 짧은 글이 적혀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유서 형식의 글이 이번 분신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중요한 열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한 언론 매체에서는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남성은 대구지역의 한 편의점에서 매장관리 업무를 해왔으며 정당이나 사회단체에 소속되지는 않아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남성이 빛 독촉으로 평소에 힘들어 했다는 유족의 진실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고 있다고 보도 했는데요  이 남성은 분시사망사고 발생 몇일전 사망보험에 가입하고 보험금 수급자를 자신의 동생으로 해놓았고 분신을 위해서 휘발통 및 압축연료등 분신을 위한 계획을 사전에 준비한거 같다는 내용도 포함 시킴으로써 마치 이 남성이 신변을 비관해서 보험금을 노리고 분신자살한 것처럼 보도를 내 보내고 있네요

 



 

 

이 남성의 분신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벽두를 맞으며 사람의 가치가 그리도 가볍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서울역 분신 남성 사망사고와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표창원 교수는 가족의 동의 없이 이 분의 경제 사정이나 부채, 개인 사생활 관련 내용을 마구 공개 유포하고 보도하며 애써 이 분이 죽음으로 주장하려던 박근혜 대통령 사퇴와 국정원 사건 특검 도입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막고 돌리려는 한심한 작태에 분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신 남성이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기까지 겪었을 고민과 갈등과 번민과 고통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다시는 이 땅에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서울역 분신 남성 사망사고와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이번 분신 사망사고가 사망보험금을 노린 분신 자살이 아닌데 마치 생활고와 빛 독촉을 견디지 못한 40대 남성이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분신한 것 처럼 몰고 가서는 않된다는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입니다. 정치인 문성근씨도 개인 SNS를 통해서 서울역 고가 분신 사망 남성을 애도하고 명복을 빕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배우 한정수도 역시나 이번 서울역 고가 분신사망 사고와 관련해서 분통을 터뜨린다며 트위터에 글을 남겨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정수는 서울역 분신. 한정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이런 일이 생길줄 알았다. 그런데 더 어이 없는건 어느 뉴스에서도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는다는 것.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이번 사건에 대해서 분노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서울역 분신 사망사고가 핫 이슈가 될꺼 같습니다. 정치권 인사들 뿐만 아니라 연예인까지도 관심을 갖고 있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보험금을 노리 분신사망사고로 다뤄지고 있으니 진실을 알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에 집중할테니 말이죠, 아무튼 분신을 통해서 현 정권의 부조리를 바꿔 보려고 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4.01.01 20:58




 

 

 

기억하시나요? 용인 모텔 엽기 10대 살인사건이요? 오늘 검찰이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10대 여학생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목졸라 살해후 욕실에서 사채를 훼손하는 잔인함 까지 보였던 용인 모텔엽기 살인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 치를 떨었는데요 오늘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용의자 심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청구했는데요 전자장치 30년 부착은 뭔가요??  사형을 구형했으면 바로 집행해야 하는게 아닐지? 피해자의 가족들은 딸을 잃은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범인은 감옥에서 편히 먹고자고 30년을 살게 내버려 두는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인 모텔 엽기 살인 사건의 일지 입니다. 용의자 심군은 계획적으로 모텔 밖에 나가 공업용 커터칼을 2개 구입해서 모텔로 돌아와 흉기로 김양을 위협하고 성폭한 후에 김양을 목졸라 살해하고 16시간동안 김양의 시신을 훼손해서 변기에 버리고 변기에 벌릴수 없는 뼈들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용인 집으로 가져가 장롱속에 감춰두기까지 했는데요 김양이 귀가하지 않자 김양의 가족이 실종자 신고를 하면서 수사망이 좁혀지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출두 자수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졌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은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사건과 그 잔혹성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오원춘 사건은 당시 사건은 중국 인육판매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인데요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280조각을 내서 봉지 14개에 남아 담는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집 소각장에서는 유골이 발견되면서 그가 중국으로 인육을 공급하는 판매원이 아니었나 으심을 했지만 단순한 토막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되고 오원춘에게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평상시  영화 호스텔이는 잔혹물 영화를 즐겨 봤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도 그 잔혹물을 흉내 낸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분석한 의견으로는 그는 사이코패스보다는 소시오페스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인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개념이지만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 여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에 해당 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반면소시오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점 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용인 모텔 엽기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자신의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태연하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었다는 것이죠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죠

 

 

 

 

 

살인 용의자 심군이 살인을 저지르고 태연하게 SNS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는 자신의 시신 훼손 장면을 SNS를 통해서 친구에게 알리는 대담함까지 보였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보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사람에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가 입니다.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다시 사회에 돌아와서 똑 같은 아니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고 관용을 배풀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인들은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 들에게도 동정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얼마전 개봉한 소원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나영이는 아직도 그날의 끔찍한 공포속에서 살고 있는데 재판부에서 내린 조두순의 형량은 고작 12년, 술을 마시고 저지른 죄이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형량이 대폭 줄어들었는데요~ 앞으로 7년후 그가 출소 했을때 그는 누구를 제일 먼저 찾아갈까요?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을 누구에게 받으려 들까요??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로 끔찍한 범죄자들을 너무 일찍 사회에 내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지켜보면서  살인 사건이나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형벌이 좀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류없음  |  2013.12.09 23:00




페이스북 마케팅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이런 제의가 정말 많이 들어오는데요. 여러분은 과연 페이스북으로 마케팅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보시나요? 뭐 담당자들은 당장 밥줄이 걸린 문에이니 SNS 마케팅이 최고다 할 수 있지만 사실 페이스북 마케팅은 보이는것과 달리 효과는 미비합니다. 그럼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드릴테니 SNS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1. 좋아요 숫자 1만 늘리기 너무 쉬워요!!





저희 회사에도 수많은 제안이 왔는데 좋아요 숫자를 늘리는 건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일입니다. 인건비가 싼 국가의 인력들을 활용하는 건데요. 그곳에 작업 지시를 내려 순식간에 1만 이상의 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페이스북은 가입에 제한이 없어 얼마든지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페이스북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2. 페이스북 사용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아~~





페이스북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뭐 페이스북을 쓰는 사람들은 주변이 다 쓰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주위를 둘러 보면 페이스북을 안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못해도 3배 이상은 안쓸걸요~~ 그런데 페이스북을 쓰는 사람들은 이게 모두의 여론인양 착각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마케팅 채널의 일부분이지만 여기가 모든것이냥 생각하는것은 위험하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페이스북은 이미 광고판!!





페이스북을 조금만 보면 여기저기 이벤트 한다라는 정보로 뒤덮혀져 있습니다. 마케팅이 치열해 지다보니 생겨난 문제인데요. 점점 그러다 보니 페이스북 피로도는 급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경품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그건 단지 경품 주세요 하는 메시지 일뿐 판매로 이어지는 채널은 아니라는 겁니다. 찌라시 광고판이 하나 더 늘어나 사람들의 짜증도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4.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는 몇개 없고 앞으로도 몇개 안될 것이다.





페이스북 성공사례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기도 하는데요. 이게 한번은 통하지 두번은 안통하는게 페이스북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새로운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지쳐가는 사람들 때문에 더이상 페이스북 마케팅이 성공하기도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자~ 어떤 마케팅이 앞으로 성공할지는 지켜볼 문제이지만 여기에 목을 메고 있는 것보다는 웹을 공략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잘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안하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니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지 잘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3.08.20 23:43




우리는 종종 페이스북, 트위터로 인한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스타, 유명인사들의 헛말들로 여러 구설수에 오르게 되는데요. 최근에 터진 기성용 페이스북 사건이 아주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자~ 그럼 페이스북이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스타들이 실수를 하는걸까요?

 

페이스북이 좋은점은... 주변인들과 나누는 소통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가장 큰 문제는 주변인외에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비공개로 운영하는 페이스북이라면 어느 정도 접근성의 한계가 있지만.. 분명 모든 사람들을 믿을수는 없기에 어딘가 세어 나갈 수 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공간이다 보니... 자료로 남게 됩니다. 예전에 박재범도 그랬고 몇몇 스타들이 과거에 했던 말 가지고 구설수에 오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그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시한 폭탄을 안고 있었던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이거와 상관없는 일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자신의 글때문에 발목을 잡힐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은 유명하지 않으니까.. 아무렇게나 내던진 말들이 언젠가는 자신을 잡는 무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과거에는.. 한번 내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다고 했죠~ 요즘은.. 한번 남긴 페이스북 주어 담을 수 없게됩니다.

 

허세에 사로 잡힌 사람들!!

 

사회의 불만을 제시하는 사람들!!

 

모든게 불만인 사람들!!

 

남을 욕하는 사람들!!

 

모두 이에 해당합니다.

 

페이스북 세상에 있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오세요!! 여러분을 가둬 놓는 무서운 공간입니다.

      핫이슈  |  2013.07.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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