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 해당되는 글 12건

 

고승덕 변호사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신의 딸인 고경희(CANDY KOH)양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인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는 6.4지방선거를 4일 앞두고  자신의 딸이 자신의 낙선을 호소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릴꺼라고 생각하진 못했을꺼 같습니다. 아래 글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와 전부인 사이에 태어난 장녀 고경희씨가 미국에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직접 보시면 아시지만 상당히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까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의 낙선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고희경씨는 장문의 글을 통해서 자신의 아버지인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가 교육감 후보로써의 자질이 없다고 말하면서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느 자신의 딸인 고희경씨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왔을 때 아버지는 우리와 연락을 끊었고, 나는 11살때부터 아버지가 없이 사는데 익숙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녀는 아버지가 한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된데 대해 모른체 할수 밖에 없었지만 교육감 후보로 선거에 출마한 이상 더이상 침묵할수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어린시절을 보냈던 고경희씨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심했을지 짐작이 가는 내용입니다.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이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로 출마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의 고경희씨의 심정이 절절히 녹아있는 글이 아닐까 싶네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는 자신의 큰딸인 고경희씨의 페이스북 글뿐만 아니라 오늘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이중국적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자 눈물을 흘리면서 아들이 무슨 잘못이 있느냐 아들에게는 잘못이 없다.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고승덕 후보는 이렇게 말한 뒤 곧바로 기자회견을 중단하고 회견장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자식들에 대한 방관이 결국 그의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 돌아왔네요 얼마전 서울시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자의 아들이 SNS를통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정몽준 후보자에게 큰 타격을 주었던 것을 다들 기억하실꺼 같은데요 이번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고 있네요

 

 

 

서울시 교육감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로 고승덕 후보자가 21.3%, 이상면 후보자가 1.9%, 조희연 후보자가 13.7%, 문용련 후보자가 16.3%로 고승덕 후보자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는데요  이번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의 큰딸인 고희경씨의 폭로가 어떤 선거 결과를 가져올지는 6월4일 지방선거 결과가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스스로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는 이상에  선거의 결과는 6월4일이 되어 봐야 할꺼 같은데요 과연 서울 시민들은 자녀교육을 방관해 자녀가 아버지의 낙선을 호소하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서도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를 지지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서울시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6.4일 선거 결과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5.31 23:03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요 "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우리 사회를 병들게하고 불신의 늪으로 빠뜨리는 찌라시의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38회 미리보기-예고편, 위험한 소문,찌라시-불신을 먹고 자란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 보도와 관련된  출처를 확인하다가 소문의 출발점이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을 확인하고 증권가 찌라시는 누가? 왜? 만드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캡쳐한 이미지들 입니다. 대략적인 예고편 내용을 한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우리 사회는  찌라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찌라시는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만드는 걸까요? 찌라시는 고급 정보일까요?  아니면 허무 맹랑한 거짓일까요? 우리는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한 것인지 거짓인지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의 은밀한 사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러한 은밀한 사생활이 세상에 알려졌을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그런 정보를 얻고 싶어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진실하지 않고 허구일 경우 그 찌라시 내용속에 포함된 한 개인의 삶은  황폐해지고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하든 허구이든 개인의 사생활을 망가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정보로 보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증권가 찌라시라고 검색해 보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찌라시의 내용들이 아직도 인터넷 여기저기서 검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찌라시의 내용은 연예인이나 특정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고 있고  그 내용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세간에는 이러한 증권가찌라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음모론을 거론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증권가 찌라시가 어떤 목적과 용도로 만들어 지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다만 누군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과 이런 찌라시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찌라시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이러한 찌라시의 내용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서 심각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와 관련된 카페에 올려진 글들이 검색만 하면 이렇게 쏟아져 나옵니다. 이들은 어디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일까요? 물론 대부분 이미 방송이나 기사로 소문이 퍼지고난 이후에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찌라시를 받아서 올리는 글들은 그리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뉴스나 신문기사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는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확인이 된 것일까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올린 기사일까요?  대부분 인터넷 기사나 뉴스를 보시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의 기사가 나오면 비슷한 제목의 또다른 기사가 내용만 살짝 변형되어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정보는 살을 붙여 정보가 재생산되면서  검증 되지 않은 기사 내용은 점점더  부풀려져서 국민들에게 잘못된 진실을 퍼뜨리게 되는건 아닐까요? 실제로 연예인 성매매 관련 기사가 나오고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었지만  모든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일부 실명이 거론되었던 연예인들은 자신과 관련된 왜곡된 정보를 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고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정보의 시작은 증권가 찌라시였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내용이 손쉽게 기사화되고  쉽게 퍼져나가는 것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쪽의 내용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내용인데요 이런 찌라시가 정치적 의도로 사용된다는 음모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연예인 성매매 뉴스가 나온 이유는 바로 철도,수도, 의료 민영화 이슈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부 여당이 민영화가 이슈가 되지 않게 하려고  연예인 성매매 사건과 같은 이슈를 터뜨려 민영화가 실시간으로 검색어에 오르지 못하도록 조정했다는 내용인데요  뭐... 이런 내용은 항상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항상 국정치적인 큰 이슈가 있을때 마다 연예인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이 터졌기 때문에 이런 연관성을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은 그것이 진실 일수도 있지만 또한 꼭 맞는다고 말 할수도 없겠죠 ? 그 진실을 알기엔 우리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이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것은 2005년 연예인 X(엑스)파일이라는 것이  떠돌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연예인 X(에스)파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흥미라는 요소를 제공했고 이후 2007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2탄이  나돌더니 2010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3탄이 나오면서  연예인 80명의 실명과 사생활이 인터넷게시판과 블로그등에 떠돌면서 수많은 피해 연예인을 만들었는데요 사람들은 정보의 진실성 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의 정보를 자신이 가장 처음 알았다는  자부심 같은 것 때문인지 검증없이 여기 저기 퍼뜨렸고  이런 잘못된 정보의 파급 효과는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찌라시들은 우리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잘못된 정보를 아무런 검증없이 퍼뜨리고  그런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 탓에 이런 정보들은 점점 더많이 만들어지고 더 빠른 속도록 퍼져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때도 한 초등학생이 마치 자신이 세월호에 타고 있는 학생인양 메세지를 퍼뜨리면서  실종자와 희생자 가족들을 농락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었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지고 퍼져 나가는 찌라시들을 우리는 어디까지 믿어야 하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증권가 찌라시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증권가 찌라시는 주로 문서 형태로만 유포되고  보안이 철저해서 SNS등에 유출되는 경우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 주식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정치 및  경제와 관련이 있는  소식을 다루고  연예계쪽 소식은 잘 다루지 않는다고 하네요 때문에 연예계 관련 증권가 찌라시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할꺼 같구요 찌라시 판매 가격은 최소 500만원에서 ~ 2천만원을 호가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가짜 찌라시의 특징은  주로  카톡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대부분이 연예계 쪽 소식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문법도 많이 틀리고, 말투 부터가 초중고생 말투가 많다고 하니 쉽게 구분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찌라시 내용의 90% 이상이 연예인 개인의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급속도로 퍼지고  또 명예훼손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아 향후 대대적인 고소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잘못된 가짜찌라시 정보를 유포시키면 피해를 당한 당사자에게 고소를 당할수도 있으니 가급적 유포하시는 일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가에서 고객에게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조사한 시장조사 자료가 찌라시의 시작이었을 텐데 지금은 그 의미가 변형되어  개인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찌라시 내용의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찌라시와 관련된 진실을 확인해 보시고 더이상 찌라시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05.10 17:59




 

 

황금연휴~ 대한민국 연휴가 달라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뜬 분위기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기 위해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침몰 사고 촛불시위등에 참가하거나 나름 국가적인 재난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자  새누리당의 당원인 정미홍 의원의 막말 발언으로 또 한번 시끌벅적 합니다. 항상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 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자신의 소신있는 발언을 올리면서 불거지는거 같은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라고 주장한 정미홍 대표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코칭그룹의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4일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앞까지 행진을 하면서"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손에는 하얀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었습니다. 제 지인이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아 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았고 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누구이며 그 자녀가 받았다는 6만원의 출처가 정확히 어디였는지도 확인해서 글을 올렸어여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행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키는 발언을 아무런 생각없이 글로 올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킨 정미홍 대표는 자신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난 오늘 자신이 올렸던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습니다.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습니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서  정미홍 대표는 처음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란 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들어 가는 것은 아마도 자신에게 쏟아 질지도 모르는 비난을 단순히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서 올렸다는 핑계를 대기위한 도피처 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런 검증없이  촛불시위 추모 시민과 청소년을 일당알바로 만들어 놓고서는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려고 하다니 참으로 무책임 하네요~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 정미홍 대표의 표현이 더 웃긴거 같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절필하는걸 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이번이 이런 막말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대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알려주는 프로필입니다.  직업도 화려하고 학력도, 경력도 화려하신 이분은 막말 경력도 화려하신데요 정미홍 대표의 대표적인 막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정미홍 대표 막~ 말!! 말!! 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며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요  세월호가 어디에서 침몰한 사고인지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세월호 침몰 유가족을 걱정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건지?? 세월호 침몰은 진주가 아닌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했다는걸 주변에서 코칭해주시는 분이 않계신듯 합니다.

 

정미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중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종편채널에 출연해 (윤창중 전 대변인이 누군가를) 성폭행해서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미친 광기"라고 말하는가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윤창중 전 대변인께서는 허위 사실 유포, 확산하는 언론과 종북 세력들 모두 법적 처벌 민사 배상 추진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고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고를 갖고 사시는 분인지 궁굼할 따름 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사망했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보다는 10배는 더 당당하고 깨끗한 죽음"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분이니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일당알바라고 발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이 아주 일상용어 이네요?? 뭐든 자신과 다르면 종북세력으로 치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정치인이시고 공인이신 분이 말을 할때는 말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사실은 생각을 않하고 하시는듯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각이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도 가려서 해야 하는거죠~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접 사과를 발표하기도 했던거 기억 하시나요?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 담기는 어려운 것인데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단순히 지인의 말을 듣고 글을 올리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4.05.05 17:14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가 보이시나요? 실시간 검색어를 보다가 기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어서 무슨일인가 궁굼해서 좀 찾아 봤는데요  생방송 도중에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퍼부으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네요  민간잠수부라 속이고 인터뷰를 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던 관심병 환자 홍가혜처럼  관심을 받고 싶어서 생방송 도중 욕설을 한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내용을 보니  기자로써  진실을 올바로 전하지 않는 다른 기자에 대한 분노를  폭발한 것이었습니다.

 

 

 

사진속의 인물이 바로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인데요 인상을 보니 한 성격할것 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무슨 이유에서 이상호 기자가 타 뉴스매체의 기자에게 욕설을 했는지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24일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대화를 팽목항 현장에서 취재하던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생방송 도중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 "연합뉴스 기자 XXX, 네가 기자야 XXX.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연합뉴스 해당 기자를 욕했는데요 이날 해당 매체는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를 보도했으나 내가 여기서 봤는데 배 한 척이 없었다. 무슨 불빛이 있냐. 나 여기서 잤는데 불빛, 배 한 척 없었다. 다 거짓말이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과연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 현장인 팽목항의 구조상황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요? 그냥 뉴스를 통해서 구조 현황을 접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아마 진실을 알고 싶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고발뉴스, 팩트TV 이상호 기자 욕설동영상]

 

위에서 보시는 동영상이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쏟아 내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감정적으로 상당히 격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에 주위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동의를 표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팽목항에서 전해지고 있는 뉴스중 상당수는 과장되고 허황된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전해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호 구조현장의 구조 현황에 대한 진실을  감추려는 감춰진 음모라도 있는 걸까요??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의 용기있는 발언이 세월호 구조현장의 진실된 모습을 우리들에게 올바르게 알려 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적어도 기자라고 한다면 진실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전할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진실을 앞에두고  압력이나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떠밀려 진실을 왜곡해서 보도한다면 그 사람은 정말 기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구조상황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을 알고 싶고, 듣고 싶습니다.


 

 

[출처: 경인일보]

 

경인일보의 기사 내용을 캡쳐해 왔는데요 이상호 기자의 욕설 파문과 관련하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이상호 기자를 비난하고 나왔네요~  이상호 기자가 유족들을 선동하고 있다.  좀다치면 어떠냐, 빨리가자~ 이러다가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 또  이상호 기자의 협박에 못이겨 무리하게 구조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든 해수부든 그 책임자를 중징계해야 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고 합니다.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것도 두둔하고 나오더니만  이번에는 올바른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기자르 비난하고 나오다니 변희재 미디어워치 이분의 머릿속은 뭐가 들었나 궁굼해 지네요  이런 사람들이 정말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을 왜곡 시키는 사람이 아닐런지??

 

 

 

아직도 세월호 침몰현장에서는 구조활동이 펼쳐지고 있고, 국민들은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돌아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노란리본달기등의 캠페인도 펼치고 촛불기도회도 열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정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생각없이 막말을 해서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감슴에 두번 못박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실에 대해 감추려고 하지 말고 정말 온 국민들에게 진실을  올바르게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자가 기자를 욕하는 것은 스스로 자기 얼굴에 침뱉기 일텐데도  타 매체의 기자를 욕한 것은 그만큼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현장의 진실이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반증일꺼 같습니다. 이제라도 정말 국민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보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25 23:50




 

노란리본 캠페인을 아시나요? 노란리본 캠페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리본을 다운받아 자신의 카카오톡이나 SNS 프로필 이미지를 노란리본 사진으로 변경하여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에서 실작된 캠페인입니다.  이 노란리본 캠페인은  한 대학 동아리 에이엘티(ALT)가 지난 21일 동아리 홈페이지에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노란리본묶기에 동참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되었는데요 유명 연예인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속속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글에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우리 곁으로 돌아와주세요'라는 외침을 담아 집 앞 대문, 창문, 소지품 가방, 또는 가슴, 팔목에 착용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  노란리본의 의미는 "이미 하늘로 떠난 분들께는 떠날 때의 아픔은 모두 잊고 그저 사랑만을 기억하고 가길 바란다"며 "실종자 분들도 우리 곁으로 돌아와달라는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의 참여방법은  노란리본 사진이미지를 휴대폰에 다운받아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변경하면 되는데요 일부에서는 노란 리본 사진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카톡 프로필로 바꿀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글이 확산되면서 큰 논란이 벌어졌었는데요 때문에 가수 심은진은 자신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여기저기보니 노란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구 하는걸 보게되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가쓰셔도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니겠습니까라고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겠냐는 그녀의 말에 100% 공감이 가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에 시작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노란리본 사진의 저작권 논란은 하나의 해프닝으로 밝혀졌구요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대학동아리 ALT(http://blog.naver.com/alterlt)는 "이 사진은 우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사진작가가 500만원의 저작권료를 받는다는 소문은 거짓"이라며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 가능하다. 사진이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저작권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작권 권리를 가진 사람이 세월호 침몰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위해 사용하는 이미지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 사람은 인간도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전국민의 소망처럼  기적이 일어나서 더이상 사망자가 아닌 생존자를 구조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4.04.22 23:29




 

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국민이 침통해 하는 가운데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이 SNS에 올린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는  정몽준, 정몽준 아들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은 무슨 내용을 SNS에 올렸고  정몽준 의원은 무슨 이유로 고개숙여 국민들에게 사죄를 했어야 했던 걸까요??

 

 

 

 

문제가 되었던 정몽준의원 막내 아들이 올린 SNS의 글입니다.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 정 모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슷한 사건 일어나도 이성적으로 응하는 다른 국가 사례와 달리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하겠다는데도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하잖아"라며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돼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지"라는  글을 올려서 논란을 잃으켰는데요  

 



 

 

정몽준의원 막내아들의 SNS를 보고 문성근씨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JTBC 세월호 다큐 '아들아, 아 내 딸아' 편성표 보니 21일 자정, 22일 오전 11시에 재방송된답니다. '우리 국민 정서는 미개하다'는 정몽준 아들 그리고 그 비슷한 분들께 시청 권유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성근씨가  소개한  프로그램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의 세월호 다큐 '아들아, 아 내 딸아'의 재방송 편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유가족의 슬픔을 진지하고 섬세하게 다뤄 큰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한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내 아이들에게 학생 때는 마음껏 자기주장하며 공개 토론을 통해 성장하라고 가르칠 텐데, 내가 공인이란 이유로 제 아이들의 주장에 사과를 해야 한다면 도전과 실험의 권리를 빼앗게 되는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이어 "정몽준씨의 아들의 표현에 문제는 있지만 모든 걸 대통령과 정부 책임으로 돌리려는 중앙집권적 발상도 분명히 비판받을만하다"며 "그보다도 아직 대학도 안 간 학생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 아들의 세월호 관련 SNS 발언을 두둔했는데요  변희재 미디어 대표는 또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도 내 아이들이 나와 같이 자유로운 실험과 도전을 할 기회를 박탈당할까 그게 걱정"이라며  "나는 대학생 때부터 웹에 온갖 잡글을 쓰며 공개 검증받으며 성장했다. 그런데 정몽준씨의 아들이란 이유로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의 권리를 박탈당하는 건 비극. 물론 남들이 갖지 못한 걸 가질 수는 있어도 사고와 표현의 자유보다 더 중요할까"라고 발언했는데요  속보이는 발언이 아닐수 없네요   마음것 실수할 권리가 학생의 특권이라면  살인을 저질러도 용서해줘야 하고 사기를 처도 용서해 줘야 합니까?  왕의 자녀는 왕의 자녀다운 교육을 받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왕자이죠~ 뚤린 입이라고 생각없이 막말을 하는 것은 결코 자유로운 표현의 권리라 할수 없다고 봅니다.

 

 

 

정말 정몽준의원의 막내아들이 생각이 있었다면 적어도 아버지가 머리숙여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투표에 의해서 선출된 국회의원의 자녀가 자신의 아버지를 뽑아준 국민을 향해 미개하다고 말한 것은 결코 적절한 표현이 아니며 공인의 자녀가 해서도 않될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은 현재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이번 막말파문을 잃으킨 막내아들과 서울 사당동 자택에 머물며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정몽준의원 막내 아들의 발언으로 인해서  정몽준의원의 서울시장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4.21 23:17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일째 되는날~ 이제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 세월호가 반쯤 물에 잠긴 모습조차 볼수 없게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상태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입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세월호 생존자 수색작업에 대한 속보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전문가들의 원인 분석등을 앞다투어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 도중 아나운서들의 말 실수로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이 크고  한명이라도 더 살아서 구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시간  특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희생자는 승선원 476명 중 사망자 32명, 실종자 27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좀더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니  실종자 가족들이나 이번 침몰 사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 역시 초초하긴 마찬가지 일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는지 아래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개념없는 정치인

 

 

올해 6월 치뤄지는 6.4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입니다.  이중에 어떤 분인지는 확실치 않치만 뉴스 보도를 보고 나니 화딱지가 나네요 지금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온 국민이 슬퍼하고 방송에서도 각종 오락프로나 그런 방송도 취고하고 지자체에서는 봄꽃축제등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유가족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의 구출을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악용한 정치인들은 홍보성 문자메세지로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니 이런 인간들을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니 이런 인명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구청장 예비 후보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가족 여러분! 67만 ○○구민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구청장 경선 후보 ○○○ 올림”

 

강원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군수 예비 후보 ○○○ 드림”

 

전남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군수다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 당선으로 보답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준비된 ○○군수 ○○○ 올림”

 

한 예비 후보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면서

 “오늘부터 ○○시장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출처: 서울신문 기사내용 일부

 

이 문자 메세지를 받은 유권자들은 필해 이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후보는 낙선 시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현 상황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는 그야 말로 정치꾼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는 정치인 후보라면 이런 문자메세지 발송보다는 현장에서 자원봉사라도 하는게 더욱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밖에도 트위터에 자작시를 올렸다 뭇매를 맞은 어떤 정치인도 그렇고 다들 정치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왜들 이런지 모르겠네요 개념없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이런 사건 사고가 나도 제대로된 대처도 못해서 인명피해만 키우는건 아닐런지?? 괜히 위에 문자 내용보니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양심없는 피싱범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사고 현장에서 구조는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희생자가 늘었는지등을 궁굼해 하는 마음을 모두 각자의 일터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궁굼해 할수 있을꺼라는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면 소액결재가 이뤄지거나 자신의 금율정보, 문자메세지 내용 및 인증서등 각종 자료가 스미싱 범죄자의 손으로 넘어 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생겨나 신종 범죄로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벌금통지서등 종류도 다양하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고 악성 어플이 스마트폰에 깔리게 만든 범죄 방법입니다.  행여라도 이런 문자 받아 보시면 즉시 삭제 하시고 첨부된 URL은 눌러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슬픈 마음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런 인간들도 모두다 잡아서 엄중 처벌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미친 악플러~ 찌질한 군상들~

 

세월호 침몰로 모든 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 그리고 실종자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세월호 탑승자와 희생자 그리고 실종된 사람들을 조롱하는 악플러들이 있어서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만약 세월호에 탑승을 하고 있었어도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지 궁굼해 집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올라온 악플러의 글을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든 인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긴 한건지도 의심이 가네요 한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이들의 실제 이름도 나와 있더군요 글을 올린 블로거와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처도 확인해 줄수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umcompany/70188893962 해당 블로그 주소이구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대형 사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살아 남았음에도 자신이 살아 남았음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것을 느끼고 우울증이 심해 질수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던 단원고 교감선생님 역시 자신이 인솔 교사로 나섰던 이번 수학여행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사망하거나 아직 실종 상태에 있을 것을 바라보고 자신이 구조 되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개념있게 말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헐뜯고 욕하는거 솔직히 자신이 찌질하고 못나니까 직접 못하고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만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제발 이런 악플러들 다시는 이런 글을 못올리게 강력 처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위에서 미친 악플러의 글을 보다가 미모의 텔런트가 이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텔런트 홍진영씨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실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아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텔런트이고 개념이 확실히 갖춰지신 분인걸 보니 뜨는 연예인이 되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픈데..여러분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 주세요 여러분 가족들한테 닥친 상황이라해도 이렇게 악플다실건가요? 그 가족분들 마음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정중한 어투에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악플러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욕설을 해봐야  똑같은 악플러가 될 뿐이지만 이렇게 정중한 어투로 악플러에게 한마디 일침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텔렌트 홍진영씨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면 이젠 다른 분들이 홍진영씨를 보호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저역시 그런 한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LA다저스의 특급투수 우리의 자랑스런 류현진 선수 시즌 3승을 달성한 경기에 출전에 앞서 자신의 락커룸에 세월이라는 글자와 사고 날자를 써 붙이고 국민들의 슬픔을 함께한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쁨을 주고 싶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도  기분 좋게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선금을 1억원이나 기탁했다고 하니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가 LA다저스에 가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수 있는 것은 그의 실력도 있겠지만 그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응원의 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응원을 받을 만한 자격있는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 당신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개념의 정치인들, 양심없는 피싱범들 그리고 미친 악플러~ 찌질해서 응대해 주기도 싫은 악플러로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 홍진영씨나 류현진 선수와 같은 개념있는 멋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19 19:48




어느덧 시간이 흘러 직장 생활을 한지도 만으로 10년이 넘어 갔네요  이제는 나이도 있어서 다른 직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나름 전문직에 종사하시고  같은 업종에서 이름 꽤나 알려지신 분들이 아니라면 그냥 지금의 직장에서 정년까지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근심과 걱정에 사로잡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저의 지금 모습이 그런 모습이거든요 만약 지금 다니고 있는 나의 회사가  내가 원하지 않는데 나를 더이상 써주지 않겠다고 했을때 나는 대책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덜질때 막막함이 느껴집니다. 때문에 제 나이쯤 되시는 분들은 미리 미리 제2의 인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개 회사를 그만두시고 퇴직금을 갖고 식당이나 무슨 사업을 벌였다가 망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나만의 회사, 나만의 1인 기업을 키우는 노하우는 어디서 얻어야 할까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단비와 같은 책한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추천해 드릴 책은 바로 은종성 저, 1인기업 실무지침서 입니다. 중소기업도 아니요 대기업도 아닌 1인기업 실무 지침서 입니다.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의 필독 도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과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 그리고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말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쓴 책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저자에 대한 인터넷 검색 인물 소개 내용입니다. 기업인이네요 당연하겠죠? 1인 기업 실무지침서를 책으로 써낼 정도이면 기업경영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겠죠? 현재 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네요  좀더 저자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할까요?  저자에 대해서 좀더 알아봐야 할 필요성은 저자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분야를 전공했느냐에 따라서 책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판단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은종성은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경영지식을 전달하는 (주)비즈웹코리아 대표이사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대한민국 최초로 창업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창업과 경영에 대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습득한 후, 실무적 경험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소기업청,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경제진흥원,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경찰교육원, 미소금융중앙재단, 중앙공무원교육원, CJ헬로비전, 호서대학교 등에서 창업과 경영에 대한 주제로 1년에 300회 이상 외부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영지도사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모델 사업화 전문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비즈니스 코디네이터, 안전행정부 소기업 IT도우미사업 경영컨설턴트,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사업 컨설턴트, 한국산업인력공단 우편원격훈련과정 사전검토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기업,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넷쇼핑몰 실무지침서, 마케팅이 살아 있는 쇼핑몰 사업계획서 만들기, 시니어 세대를 위한 성공창업경제학(공저),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기(공무원 표준교재), 인터넷쇼핑몰 창업 가이드 등 다수가 있다  [출처: 1인기업 실무지침서 저자소개]
 

 

저자의 약력을 확인해 보시니 이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에 대한 신뢰가 생기셨나요?  책이 우리들에게 주는 유익은 저자는 오랜 시간을 연구하고 조사해서 검증된 사실에 대해 집필을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는 짧은 시간안에 저자가 오랜시간 동안 투자해서 얻은 정보는 손쉽게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독서가 유익한 것인데요  오늘은 1인기업 실무지침서를 통해서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노하우를 배워 보는건 어떨까요?

 



 

 

1인기업 실무지침서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까요? 1인기업 실무지침서는 총 세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chapter는 1인기업, 새로운 시대릐 새로운 생존법, 두번째 chapter는 퍼스널 브랜딩,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 세번째chapter는 소셜 미디어,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는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해 줌으로써 현대사회에서 1인 기업을 키워가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아래에서는 각 chapter별로 어떤 세부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chapter1. 1인 기업,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요? 첫번째 chapter에서는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가슴속 열정을 깨우는법, 1인 기업의 허와실, 1인 기업이 행복한 이유, 산업의 변화 트랜드등을 소개하면서 일하는 방식이 반뀌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바뀐  산업의 경쟁방식이 무엇이면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를  생각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분야를 통해서 1인 기업의 퍼스널 브랜드화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퍼스널 브랜드화된 1인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을 chapter1을 통해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chapter2.퍼스널 브랜딩, 1인 기업이 가야 할 길에서는 지금의 시대가  브랜드 시대이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마합니다. 그리고 꿈과 목표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표는 1인 기업의 출발점이자 나침반의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1인기업 성공을 위해서 취미생활과 같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되어야 성공 할수 있음을 설명하고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에 근거한 퍼스널 활동을 할것을 요구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 나의 시간을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할 것인가? 와 같은 1인 기업인이 가져야 할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1인기업 퍼스널 브랜드를 완성하기 위한 네가지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비즈니스 매너, 외형적인 모습, 업무에 대한 몰입등  퍼스널 브랜드 완성의 비법을 다루고 있으니 주의 깊게 읽고 자신에게 접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chapter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chapter3. 소셜 미디어, 1인 기업이 가진 숨겨진 무기에서는 소셜 미디어가 1인기업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설명하면서 소셜 미디어를 통한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드 만드는 방법과 콘텐츠를 이용한 틈새시장 공략방법,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가치,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드화를 위한 검색의 중요성과  소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 SNS다루기 실전 전략을 통해서 블로그의 이해와 블로그 활용법 이외에 유튜브, 페이스북의 활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특성에 맞는 활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이러한 소셜 미디어 활동이 1인 기업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1인 기업의 퍼스널 브랜딩 온라인 평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한 브랜딩 효과 측정 내역등을 통해서 확인 할 수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1인 기업 및 개인 창업에 대한 막연함이 있던 분들과 생각은 했지만 답답함을 해결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시원한 냉수와 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창조경제시대 삶의 방식도 과거와 너무나 많이 달라진 지금의 시점에서 아무런 정보가 없이 세상가운데로 내몰리는 가장들은  상실감도 크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피가 마르는 나날을 보내야 할수도 있는데요 그런 만약에 발생할지 모르는 불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제2의 인생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1인기업 실무 지침서에서 코칭해준 내용들을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고 자신에게 맡는 한가지를 선택해서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히 준비해 나가시면 앞으로의 미래가 어둡지 많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인거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추천도서  |  2014.03.15 01:27




 

 

어느 경찰서장의 취임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SNS를 통해서 지난 4일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제목만 보고 저는 처음에 어떤 경찰 서장이 취임식을 진행하면서 도에 지난친 행동을 해서 물의를 일으키거나  경찰서장으로써 입에 담아서는 않되는 막말을 해서 하제가 된것일까? 색안경을 쓰고 봤습니다. 요즘 재판장에서 판사들이 막말을 해서 물의를 잃으키고 해임을 당하는 일들도 만았기 때문에 혹시 그런 내용인가 하고 저도 관련 동영상을 찾아서 봤는데요 저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의 동영상이네요 감동이 있는 취임사 였습니다. 이 동영상은 지난 2014년 2월21일 제28대 광주북부경찰서장 김학남 서장의 취임식에서 있었던 취임사 내용을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올린 동영상인데요 오늘(9일) 현재  트위터에서 53만건이 노출되고, 페이스북에서 1만2000건이 노출되었는데요 관련 동영상은 동영상 싸이트 유튜브에서도 조회가 계속 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굼하시죠? 미주알 고주알 떠드는 것 보다 직접 한번 어떤 내용인지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경찰서장의 취임사

군대나 경찰조직은 상당히 권위주의적인 상명하복의 조직이고 계급이 존재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상관에 의한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이 일반적인 조직임을 감안할때  권위의식이 없어 보이는 김학남 경찰서장의 취임사 내용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오네요, 일반적인 취임사라고 하면 내가 이제 서장이 되었으니 나의 리더쉽을 따라서 조직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의지가 담긴 취임사가 일반적일꺼 같은데요  김학남 경찰서장의 취임사에는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쉽을 갖고 있는 경찰서장이 취임한거 같아서 동영상을 보고 나서 기분이 뿌듯해 졌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김학남 경찰서장의 인사말입니다.  인사말 내용중 경찰의 일방적 실행보다 주민의 체감치안 확보에 주력하며 인권을 취우선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네요 그리고 진정한 친구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는 인사말도요 정말 경찰들이 이런 존재가 되어 준다면  밤길이 무섭지 않은 사회가 될 것만 같이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김학남 경찰서장의 행보도 관심이 많이 가게되는 이유는 동영상을 통하여 소개된 그의 취임사 처럼 그가 광주북부경찰서라는 배가 어떻게 항해를 해나가게 할지가 궁굼해 지기 때문입니다.  짧은 취임사를 통해서 모든 국민들에게 감동을 줬던 그의 취임사 처럼 정말 멋진 경찰의 모습을 보여 주시길 응원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2.09 21:54




페이스북 마케팅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이런 제의가 정말 많이 들어오는데요. 여러분은 과연 페이스북으로 마케팅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보시나요? 뭐 담당자들은 당장 밥줄이 걸린 문에이니 SNS 마케팅이 최고다 할 수 있지만 사실 페이스북 마케팅은 보이는것과 달리 효과는 미비합니다. 그럼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드릴테니 SNS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1. 좋아요 숫자 1만 늘리기 너무 쉬워요!!





저희 회사에도 수많은 제안이 왔는데 좋아요 숫자를 늘리는 건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일입니다. 인건비가 싼 국가의 인력들을 활용하는 건데요. 그곳에 작업 지시를 내려 순식간에 1만 이상의 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페이스북은 가입에 제한이 없어 얼마든지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페이스북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2. 페이스북 사용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아~~





페이스북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뭐 페이스북을 쓰는 사람들은 주변이 다 쓰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주위를 둘러 보면 페이스북을 안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못해도 3배 이상은 안쓸걸요~~ 그런데 페이스북을 쓰는 사람들은 이게 모두의 여론인양 착각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마케팅 채널의 일부분이지만 여기가 모든것이냥 생각하는것은 위험하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페이스북은 이미 광고판!!





페이스북을 조금만 보면 여기저기 이벤트 한다라는 정보로 뒤덮혀져 있습니다. 마케팅이 치열해 지다보니 생겨난 문제인데요. 점점 그러다 보니 페이스북 피로도는 급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경품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그건 단지 경품 주세요 하는 메시지 일뿐 판매로 이어지는 채널은 아니라는 겁니다. 찌라시 광고판이 하나 더 늘어나 사람들의 짜증도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4.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는 몇개 없고 앞으로도 몇개 안될 것이다.





페이스북 성공사례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기도 하는데요. 이게 한번은 통하지 두번은 안통하는게 페이스북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새로운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지쳐가는 사람들 때문에 더이상 페이스북 마케팅이 성공하기도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자~ 어떤 마케팅이 앞으로 성공할지는 지켜볼 문제이지만 여기에 목을 메고 있는 것보다는 웹을 공략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잘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안하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니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지 잘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3.08.20 23:43




우리는 종종 페이스북, 트위터로 인한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스타, 유명인사들의 헛말들로 여러 구설수에 오르게 되는데요. 최근에 터진 기성용 페이스북 사건이 아주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자~ 그럼 페이스북이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스타들이 실수를 하는걸까요?

 

페이스북이 좋은점은... 주변인들과 나누는 소통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가장 큰 문제는 주변인외에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비공개로 운영하는 페이스북이라면 어느 정도 접근성의 한계가 있지만.. 분명 모든 사람들을 믿을수는 없기에 어딘가 세어 나갈 수 밖에 없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공간이다 보니... 자료로 남게 됩니다. 예전에 박재범도 그랬고 몇몇 스타들이 과거에 했던 말 가지고 구설수에 오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그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시한 폭탄을 안고 있었던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이거와 상관없는 일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자신의 글때문에 발목을 잡힐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은 유명하지 않으니까.. 아무렇게나 내던진 말들이 언젠가는 자신을 잡는 무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과거에는.. 한번 내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다고 했죠~ 요즘은.. 한번 남긴 페이스북 주어 담을 수 없게됩니다.

 

허세에 사로 잡힌 사람들!!

 

사회의 불만을 제시하는 사람들!!

 

모든게 불만인 사람들!!

 

남을 욕하는 사람들!!

 

모두 이에 해당합니다.

 

페이스북 세상에 있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오세요!! 여러분을 가둬 놓는 무서운 공간입니다.

      핫이슈  |  2013.07.05 10:41




페이스북이 언제까지 갈까요? 여러분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페이스북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그게 좋은 모습인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현실보다 페이스북을 더 좋아하고 그곳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거 같거든요~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보다 페이스북 안에 관계를 더 중요시하는 이상한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보게 됩니다. 




자~ 그럼 페이스북 안 모습을 볼까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페이스북을 보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고 보기 보다는.. 자신의 자랑거리만 늘어 놓는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나~ 머 했네. 여기 좋네! 음식 흡입중. 남들에게 부러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이야기들을 꺼내 놓습니다. 

그리고 은근 자랑형들도 정말 많습니다. 자랑이 아닌것처럼 써놨지만 결국은 자랑으로 끝나는.. 뭐 그런 내용들 있지 않습니까? ㅡㅡ;

페이스북 친구분들을 떠올려 보면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푸념을 늘어 놓는 내용도 많습니다. 이런저런 상황들.. 구체적이진 않지만 시크한 지금 심정을 페이스북에 남겨 관심을 이끌어 냅니다. 뭐 이런게 소통이라고 한다면 할말 없지만... 자신의 심경 변화를 페이스북에 늘어 놓아 이야기하는게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정치 이야기에 빠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정치 이슈를 가지고 모두의 의견인냥 피력하는 사람들 보면 세상을 너무 이분법으로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글로 넘쳐나는 페이스북 세상!!! 기업들이 페이스북에 빠지면서 페이스북은 온통 이벤트로 뒤덮혀졌습니다. 과연 기업들은 이것이 성공적인 마케팅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이벤트 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세상!! 우리나라의 페이스북 현실입니다.



좋아요가 많이 찍히려면 주변 친구들에게 방문을 많이 하고 좋아요 버튼을 눌러 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신경쓸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사람 치고 과연 가까운 사람들을 잘 챙기는지는 의문이 드네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 빠진 사람들!! 소셜에 빠진 사람들!!! 


여러분의 소셜 피로도는 어떤가요? 페이스북 이대로 가면.. 분명 사람들은 지쳐서 다 떠나 가지 않을까 합니다. 

      핫이슈  |  2013.07.02 23:40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