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 해당되는 글 12건

"6살 딸 살해 뒤 불 태운 혐의로 양부모 긴급체포"라는 기사의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기사야 하고 기사 내용을 읽어보고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걸 주체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양부모 A씨와 B씨는  3년전 입양한 6살 D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달 29일 벌을 세우는 등 학대를 했고  이 과정에서 D양이 숨을 거두자  29일 밤 11시경 A씨가 다니던 직장 인근의 야산으로 시신을 옮긴뒤  불에 태워 D양을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숨진 아이를 옮기는 모습의 CCTV동영상/출처:kbs뉴스]

 

이제 겨우 6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죽을만큼 무슨 대단한 잘못을 저질렀을까요?  그리고 자신들의 행동으로 딸이 숨졌으면  당연히 조사를 받고  그에 응당한 벌을 받는 것이 숨진 딸에 대한  사죄일 텐데  이  부모같지 않은  양부모 들은 자신들이 처벌 받는게 두려워  숨진 6살 딸의 시신을 야밤에   인적이 드문 야산으로 옮겨 시신을 불태우기까지 했네요  시신을 불태운 이유는 아마도 시신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학대의 흔적을  없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추측이 됩니다.  불타 없어진 시신에서 학대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울꺼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시신을 찾지 못하면 자신들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도 없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6살 D양이 숨지게한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경찰은  현재 D양의 양부모인 A씨(아빠)와 B씨(엄마) 그리고 C양(19살,언니?) 을 긴급 체포했다고 하는데요  세사람이 함께 학대를 하고 숨지게 만들었는지는 확신 할수 없으나 D양의 시신 유기에는 모두가 함께 나선건 확실해 보입니다.  A씨와 B씨 그리고 C양은  D양을 암매장한 다음날인  1일  인천 소래포구 축제장으로 이동해  그곳 축제장에서 D양을 잃어 버렸다고 거짓 실종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뻔뻔 스럽게도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 "실종 아동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잃어버린 딸을 찾는  애절한 부모 코스프레를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연기는  경찰의 CCTV분석으로 들통나 버리고 마는데요

 

 

 

자신들이 이미 시신을 불태워 암매장 했으니 아무도 찾지 못할꺼라 생각하고  실종신고를 하고 못찾으면 자연히 자신들의 죄를 덮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나 봅니다.  사람들이 많을 꺼라고 생각한 소래포구 축제장까지 가서  112에 신고 하는데요  문제는 경찰들이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최초 이 부모들이 차에서 내린 시점부터 조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주변 CCTV를 확인해 보니  애초에  실종신고된 D양이 이 양부모와 함께 있지 않았다는 사시을 확인하고 이상하게 여겨  이 양부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인 결과  6살 D양이 숨지자 아동학대로 처벌 받을께 두려워  D양의 시신을 불태워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D양을 죽이지 않았다고까지 하고 있는데요  이런 악마같은 양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부모가 자식을 체벌하는게  당연시 여겨지던 과거와 지금은 너무나도 세상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법은  부모에 의한 학대를 방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해마다  아동학대로 인해서 사망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는데도  아동학데에 따른 처벌은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는 것은 마치 엄청난 폭력을 저지른듯이 비난하면서  정작 본인이 자녀를 체벌하는 것은 자식을 위한 일인양  합리화 하며  아이들을 고통속에 살고 있게 만든건 아닌지 ?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나의 부모님이 나를  정성스럽게 건강하게 길러주신 것처럼 나역시 나의 자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아니 그보다 더 보테서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폭력이라니요? 자식을 살인 하다니요?   이번 사건의 양부모는  자신들이 직접 피를 나눈 자녀는 아니었어도 가슴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6살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죽이다니요? 이건 명백한 살인입니다.  거기다 숨진 아이의 시신까지 불태운건  두번 아이를 살인한거라 봅니다.  법원의 강력하고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10.03 01:05




경기 김포에서 27살의 이모가  말을 안들어 밉다며 3살짜리 조카의 배를 걷어차 사망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평택에서 계모가 7살짜리 아들을  목욕탕에 3개월씩이나 감금하고 밥은 하루에 한끼니만 주고  대소변을 잘 못가린다는 이유로  몸에 락스를 들이 붓고  찬물을 끼언져 20시간 방치해서 굶주림과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게 만들어 온국민의 울분을 사게 만든지 몇일 않되었는데  또 다시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이 발생하다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몸이 아픈 언니의 부탁으로  조카 5명을 도맡아서 양육하던 27살 이모가 유독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살짜리 조카의 배를 수차례 걷어 찼다고 하는데요  이모A씨는  15일 오후 4시경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살조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다섯차례 걷어찼고 조카B군이 구토를 하고 의식을 잃자 동네의원으로 데려갔다가 다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5시28분경 끝내 숨을 거뒀는데요 당시 B군의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있던 상태였고 B군의 아버지는 출근해서 집에 없던 상태였는데요  B군의 이모는 경찰에서 B군이 갑자기 놀라 배가 아프다고 했고 급체증상을 보여 병원에 데려갔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는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안 결과  B군의 좌측이마와 광대뼈등 몸 여러곳에서 멍자국이 발견되었고  또 생식기와 좌측 팔끔치부분이 까져 있었으며  B군의 사망원인이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이 사망원인이라는 부검 결과를  경찰에 전달했고  경찰은 이모A씨를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합니다.  이모 A씨는 다섯조카중 유독 세째인 B군이 말을 안들어 미웠으며 그래서 누워있는 B군을 발로 걷어찼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셋째를 때린건 이날 처음이었으며 다른 조카들을  때리거나 학대한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추가적으로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몸이 아픈 언니의 조카들을 돌봐주는 것은 칭찬받을 일이었지만  밉다고  세살밖에 안된 조카를 발로 걷어차  사망하게한 이 잔인한 이모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미운 세살, 또는 죽이고 싶은 네살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정말  이 시기에 아이들이 한참 언어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을 알아 듣고 행동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시기라 자기 고집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다루기가 상당히 어렵고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왔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이 세살에서 네살이라는 나이의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것은 정말 당연한 것인데  말을 안듣는다고  밉다고 발로 걷어 차다니  이 이모는 조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조카들을 양육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언니는 동생이 그래도 혈육이니까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보다 조카들을 사랑으로 잘 돌봐줄꺼라고 생각해서 맡겼을 텐데  이젠 세상에서 가장먼 사이~ 그러니까 원수지간이 되어 버렸네요

 

 

 

요즘들어 왜 이렇게  아동학대 사건이 자주 뉴스에 나오는가 했더니  이유가 있네요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해마다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더니 2014년에는 1만건이상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왜? 과거보다 지금  이렇게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게 된 것일까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인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을꺼 같은데요  일단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있는게  그 이유중 하나라고 보여지는데요  우리나라 부모들의 약 80%이상이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녀들을 좌지우지 하려고 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자녀가 내맘대로 하지 않으면 때려도 되고 이런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80% 이상이라는 것인데요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다보니  친부모나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가 빈번하게 발생하게되고 또 이런 부모에 의한 폭행이 묵인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아동학대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각종 중독에 빠져서 가족보다는 자신의 쾌락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아동학대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게임중독에 빠져서  아이가 울어도 굶기고  또는 아이가 운다고 때려서 숨지게 한 잔인한 사건들은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하셨을꺼 같습니다.  신원영군 사망사건의 주범인 게모도  모바일 게임을 하는데는 수천만원을 썼으면서  정작 아이에겐 하루 한끼밖에 주지 않았다고 하잖아요...ㅠ.ㅠ

 

 

 

2012년도에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 표가 있어서 참고로 올려 봅니다.  아동학대 행위자의 특성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요인은  양육기술 미술으로 인한  학대가 이뤄지는 경우가 30.7% 가장높고 다음으로 22.8%가 사회 경제적 스트레스 네요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푼다는 말이 되네요 또 부부 및 가족갈등이 10.3%, 성격 및 기질이 13.5%, 정신질환 및 중독이 9.6%, 기타가 13.2%로 나타나고 있네요  위에 요인들로 인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원인을 알았다면 해결책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연구 결과 부모 및 보호자에 의해서 일어나는 아동학대가 전체 아동학대 건수의 83.7%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에 의한 아동학대 보다 친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자녀들을 인격체로 바라보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 쯤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동학대가 주로 이월지는 발생 장소도 대부분 가정이었는데요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하니 역시 주요 발생장소도 가정일수 바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줄이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부모들 스스로가 인식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라 할 지라도 아이를 상대로 생겨난 폭행은 있을수 없으며 정당한 것이 아님을 바로 알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신혼부부나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자녀 양육과 관련된 올바른 양육방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양육기술 미숙이 아동학대 원인의 가장큰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정확한 양육기술에 대한 교육과 정보제공이  정말 필요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사회적 환경을 정부가 만드는데 앞장서야 할꺼 같습니다. 맨날 저출산 문제 해결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정작 아이를 키우기에 어려운 사회적 환경 개선은 하지 않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세살조카를 때려 숨지게한 잔인한 이모 사건을 리뷰하다보니 삼천포로 내용이 빠졌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지구요  더이상의  아동학대로 인해 죽는 아이들이 생긱지 않도록  이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3.18 00:38




지난주 계속해서 이슈가 되었던 내용이  평택에서 계모가  7세 아들을 길거리에 버린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이 계모는 아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했으며  상습적으로 굶기고 베란다에 감금하는등  아동학대를 저질러온 사실이 들어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아이의 행방을 아직까지 찾을수 없기 때문에  살인후 유기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는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22회는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한인 남매 학대 사건을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명  노예남매 사건으로 뉴욕 현지 외신에 의해서 다뤄진 사건인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를 보니  이 한인남매 노예 사건에는 우리가 모르는 반전이 있을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미국 뉴욕  어느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 바로 한인 남매 노예사건입니다.  사건의 내용은 뉴욕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한인 남매가 6년간 학대를 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엄마는 남매를 자주 폭행했고 새벽 늦은 시간까지 집안 청소를 시키는가 하면  이 남매가 미성년자 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돈을 벌어오라고 시키는가 하면 이 남매가 벌어온 아르바이트 비용을 갈취해 왔다는 것입니다.

 

 

 

위에 내용은 미국 현지 언론사가 한인 남매 노예사건을 다룬 기사의 내용들입니다.   뉴욕 경찰은 아동학대와 노동력 착취 및 폭행 혐의로 엄마를 긴급 체포했다고 하는데요  언론사의 보도와 현지 경찰은 아동 학대 범죄를 저지른 엄마를 체포했는데  현지 한인단체는 언론보도와 사법기관의  조치에 대해서 강력히 반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현지 한인들은  두 남매를 학대하고 노예처럼 부렸다는 엄마를 감싸고 도는 것일까요?  여기서 하나의 반전은  언론사에서 보도된 이 엄마라는 사람은 실제 엄마가 아니라  한국에 있을때 이 남매를 가르쳤던 학원의 원장님 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친모가 아니라는 것인데요  그래서  이 남매를 지속적으로 학대하고  노예처럼 부려 먹었던 것일까요??

 

 

 

이 한인 남매는  6년동안  가짜 엄마인 원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금전 갈취를 당했던 것일까요?  하지만 이 남매의 학대에 대한 주장과 달리  이 원장을 알고 있는 지인들은  오히려 이 남매가 보통 애들이 아니며  대단히 거짓말을 잘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두 남매가 거짓으로 엄마이자 원장인 이 사람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학대 당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 원장이라는 사람이  주변인들에게는 가면을 쓸것처럼 친절하게 행동을 하고 아이들만을 학대해 왔던 것일까요?

 

 

 

 

이 한인 남매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그 여자한테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다 갖다 줬어야 한다고 말하는가 하면  머리에 상처를 보여주면서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맞은 적도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이 남매가 지난 6년동안 얼마나 심한 학대를 받았을까에 대한 동정심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예고편에서 잠깐 보여준 장면을 보면서  정말 다른 반적이 또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스쳐 지나가듯 보여진 영상속에서  두 남매는 자유롭게 행동을 하고 있고  카메라를 의식한 듯이 아... 이거 다 찍히는데 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들의 이런 행동들이  찍히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내뱉은 말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비슷한 장면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모자 성폭행 사건인데요  무속인에 세뇌되어 마치 정말 자신들이 타인들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했다고 동영상을 올리고 무고한 사람들을 고소해서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사건속에서도  이들이 카메라에 그들이  행동하는 모습이 녹화되었단 사실을 확인하고 행동한 모습을 통해서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이 영상도 설마 그런 장면은 아닐런지??

 

 

 

자신이 한국에서 가르치던 아이들을  자청해서 미국까지 데려가 자신의 호적에까지 올리면서 남매를 돌봐주었던 이 원장이라는 사람의 행동도 의심스럽지만  주변 사람들이 지켜봐 왔던 아이들이  거짓말을 잘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들어볼때  진실을 밝혀 내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런 상황가운데  이 잔혹동화의 실체를 밝혀 낼수 있을까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를 통해서 미국에서 벌어진 한인 남매 노예사건의 전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3.12 01:59




경기도 평택에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난 7살 남자아이를 길거리에 버린 혐의로 체포되었던 아버지와 계모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실종전  계모로부터 상습적인 학대를 받아 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계모 김씨(38세)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자택에서 실종된 신군과 신군의 누나를 수시로 때리거나 밥을 굶기고 베란다에 가뒀다고 하는데요  계모 김씨는 실종된 신군을 지난달 20일경 경기도 평택의 모처로 데리고 나가서 버려둔체 혼자 귀가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진술이 오락가락해서 경찰은 계모 김씨의 진술에 대해 신빙성을 검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계모 김씨의 주장대로 정말 버려진 것일까??  계모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신군을 밖에 데리고 나가서 길에 버렸고 정확한 장소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남편 신씨에게는 강원도에 있는 친정 엄마의 지인에게 아이를 맡겼다고 거짓말을 했고, 남편 신씨는 아내의 말을 믿고 신군을  따로 찾진 않았다고 진술했는데요  술에 취해서 아이를 어디에 버렸는지는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이를 찾을 남편에게는 강원도 친정 엄마가 아는 지인에게 아이를 맡겼다는 거짓말을 생각해 냈을 뿐만아니라  그런내용으로 거짓말을 했던걸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네요??  한가지 웃긴 사실은  친정 엄마도 아니고 친정 엄마가 아는 지인에게  아들을 맡겼다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내의 말을 믿고 아이를 찾지 않았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계모 김씨와 아버지 신씨가  신군의 실종사건에 뭔가를 숨기고 있고 사전에 입을 맞췄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계모 김씨는 신군을 지난달 20일경 거리에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신군이 살던 지역의 이웃들은 신군을 지난해 11월부터 보지 못했다고  증언하고 있네요?  계모 김씨의 주장에 따르면 지금이 3월초니까 근 4~5개월동안  신군을 밖에 한번도 데리고 나간적이 없었다는 것인가요? 정말 신군은 지난달 20일에 길거리에 버려진게 확실할까요?  신군의 아버지와 계모 김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된지 3일만에 자택인근 호텔에 체포되었고  체포당시 수면제 90알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경찰 수사에 압박을 느끼고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던건 아닐까요?

 



 

 

계모 김씨는 실종된 신군을 살해 안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네, 살해는 안 했어요라고 답변을 했는데요  그렇다면 실종된 신군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보통 아이들이 집을 잃어버리면  울기 마련이고  신군이  울던 모습을 목격한 누군가가 있었다면 분명히 경찰서나  아동보호 센터에 신군을 데려다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군의 행방은 그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버린 아이가  땅속으로 꺼진 걸까요??   신군의 아버지 신씨는 아이를 학대 했느냐는 질문에 그러지 않았다고 말하며  아내가 아이를 학대하는줄 잘몰랐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서 학대하는줄 몰랐다. 아이가 보고싶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참 가증스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두 사람다 뼈속까지 거짓말로 가득찬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실종된  신군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계모 김씨의 주장대로 지난달 20일에 길거리에 아이를 버렸다면  추운 겨울에 아이가 동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인데요  무엇보다도 실종된 신군의  실종 시기가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를 밝혀 내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신군은 2014년 말까지는 누나가 다니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다니다가 지난해초 유치원을 그만뒀는데  유치원에 따르면 신씨부부가 아이를 집에서 교육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군의 누나는  4월에 평택 시내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내졌고  다니던 초등학교도 전학을 시켰는데요  이후 신씨부부와 신군의 할머니 사이에 한번도 왕래가 없었다고 합니다.  딸을 엄마집에 맡겨놓고 한번도 찾아가지 않은 신씨라는 사람은 정말 아버지가 맞나 싶습니다. 아무리 전처와의 사이에서 나은 자식들이라지만  그래도 자기 핏줄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습니다.  아이들을 학대한 적이 없고   계모 김씨가 아이들을 학대한줄 몰랐다는 신씨의 말은 100% 거짓말일꺼 같습니다.  일단  이웃 주민들이  신군을 11월 이후로 보지 못했다고 증언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11월까지는  신군이 생존해 있었던 것은 활실한거 같은데요 올해 1월7일 초등학교 입학 대상인 신군이  예비소집일에 가지 않았던점, 신씨부부가 같은달 14일 신군의 초등학교 입학유예 신청을 한점으로 볼때  신군은 11월과 1월 사이에 이미 문제가 생겼던건 아닐까요? 계모 김씨는  신군이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해서 때렸다고 하는데 신군을 1년간 돌봐 주었던 지역아동센터의 사회복지사의 기록을 보면 신군은 말을 잘 이해했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율동도 했다고 되어 있으며  아이의 몸에는 멍자국이 선명했고  손에는 반창고 투성이었으며  아이는 항상 굶주린 상태였다고 합니다.  함께 살던 누나의 진술에 따르면  곰팡이가낀 파란색 밥을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신군의 가정 형편이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아니요  신군의 아버지는 월 수입이 500만원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계모 김씨가 아이들을 수시로 굶기고 학대해 왔던 것입니다.  경찰은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서 평택지역 아동보호시설 및 자택과 주변지역을 수색하고 있고있지만 실종된 7세 아동 신군의 행방은 찾을수가 없다고 하네요...ㅠ.ㅠ 저의 추측이 맞다면 저 두 부부가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사이에 신군을  학대해 숨지게하고 유기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어디까지나 추측일뿐  아이가 어딘가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 받고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3.09 23:34




요즘은 왜이렇게  듣고 있으면 거북한 뉴스가 자꾸 들려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2월 13일 뉴스를 처음 접했을때는 40대 가출주부가  두 딸중 첫째 딸은(12세) 실종 상태인데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또 둘째 딸은 (9세)인데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교육적으로 방임한 혐의로(아봉복지법위반) 구속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40대 엄마는 남편과 이혼후 2009년 1월 당시 서울에서 거주하다가 집에서 가출해 친구집을 전전했는데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이 두딸을 고향인 경남 고성에 아이들의 할머니가 거주 하는 곳으로 강제 전입신고를 했고  앞서 발생한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전수검사 과정에서 두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것을 경찰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 1월2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한 공장 숙직실에서 작은 딸과 함께 있던 박씨를 붙잡게 되었는데  함께 있어야 할 큰딸이 없는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이 이를 집중 추궁했고 처음에는 큰딸이 실종되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큰딸이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박모씨를 집중 추궁한 끝에 큰딸이 5년전 폭행으로 숨졌고 이를 암매장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추궁 끝에 이 40대 엄마 박씨는 자신이 큰딸을 때려서 숨졌고 이를 지인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한 야산에 암매장 했다고 합니다.  2011년 10월25일경 당시 7살이던 큰 딸이 함께 살던 집주인 이씨(42세,여)의 가구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30분간 종아리와 허벅지를 회초리로 때렸고 다음날 오전 집주인 이씨가 아이를 테이프로 의자에 묶고 30분간 더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집주인 이씨는 박모씨(엄마)에게 "아이를 잡으려면 제대로 잡으라"고 했다는데요...ㅠ.ㅠ 엄마인 박씨는 자신의 큰딸이 의자에 묶인체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출근해 버렸고 오후가되어 이씨로부터 아이가 이상하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와 보니 박씨의 큰딸은 이미 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박씨가 출근한 사이 집주인 이씨가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엄마 박씨는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하루에 한끼만 밥을 주었다고도 하는데요  한참 클나이에 식욕도 왕성했을 아이가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겨울 초입인 10월에 베란다에 감금당했으니 굶주림과 추위로 인해서  저체온증 같은걸로 사망한건 아닐까 싶네요  폭행을 죽을 만큼 했을수도 있겠지만  추운날에 베란다에 감금했으니  이것도 아이가 사망하는데 한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썩을 인간들  아이는 하루 한끼만 먹여서 굶주리고  추운곳에서 추위에 떨때 따스운 방바닥에서 두다리 뻗고 잠을 잤겠죠??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숨진 아이는  캄캄한 밤에 경기도 광주에 한 야산에다가 암매장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암매장 과정에  엄마 박모씨 그리고 함께 거주했던 박모씨의 동창생 백모씨(42세) 그리고 집주인 이씨(42세)가 시신을 유기하는 것을 도왔다고 하는데요  당시 너무 어두웠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확히 어디에 시신을 묻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가  당시 시신을 유기할때 사용했던  호미를 시신 유기장소에 버려뒀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인끝에 백골상태의  7세 여아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부천에서 벌어졌던 11세 소녀 학대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봇물처럼 터지는 친부모들에 의한 자녀 살해 사건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네요  11세 아들을 살해후 시신을 훼손해서 냉동보관했던 아버지, 중학생 딸을 살해후 11개월이나 방치한 목사 아버지, 그리고 7세 딸을 추운날씨에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해서 숨지게한 엄마까지.... 그리고 아직도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장기결석 아이들??  부모들에 의한 끔찍한 자녀 살인 사건은 앞으로도 계속 뉴스에 등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해 동안 실종되는 아이들은 3~4만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중 99%가량은 찾아서 부모들에게 돌아가고 있지만 1%가량은 영구실종 아동으로 영구실종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취학연령의 아이들에 대한 전수 검사만 진행할 것이 아니라  영구 실종아이들에 대한  전수검사도 진행해 봐야 하는건 아닐지??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상대로한 학대 및 살인에 대해서는 관용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2.15 23:52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에서는 엄마와 아들의 엇갈리는 주장 속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해 검증을 통해서  부모의 채벌이 사랑인지 아니면  학대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이 모자간에 일어났던 걸까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을 보면 진실은 이미 밝혀진거 같다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리고 싶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5년 5월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  누군가 마트에서 맥주한 캔을 훔쳤다는 절도 사건이 접수되었고  곧 범인이 17세의 고등학생 현석이라는 아이가 잡히게 되는데요  이 아이는 엄마에 이끌러 마트주인에게 사과를 하고  훔친 물건값을 변상하고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이 보였지만  현석이의 엄마가 경찰에 현석이를 고발하면서  현석이는 다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경찰은 머리숫이 별로 없는 현석이의 머리 상태를 이상하게 보고  가정폭력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이제 겨우 17세 고등학교 1학년인 현석이에게 그동안 무슨일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현석이는 자신을 감옥에 달라고 애원했다고 하는데요  현석이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집에 가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게 좋을 좋다고 했다는데  집에서 엄마가 얼마나 심하게 때리면 아이가  이렇게 말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석이의 엄마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는 선생님, 혹은 아이의 친구들 앞에서도 폭행을 서슴지 않았고, 심지어 때리는 중에 웃음을 짓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볼때 현석이의 어머미가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증언도 보이는데요   현석군의 증언에 따르면  이런 폭행은 현석군이 7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꼬집거나 깨무는 건 다반사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쇠 주걱, 박달나무로 된 곡괭이 자루, 심지어는 하이힐로 현석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하이힐로 사람을 때리는건 거의 살인을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인데요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렇게 폭행을 했던 것일까요?

 

 

 

제작진이 만난 현석군의 엄마는 나쁜 길로 가려는 아들을 바로잡기위해 노력해왔다며 오히려 제작진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본인이 한 체벌은 아들을 훈계하는 정도였고, 그 체벌에 이르기까지 아들의 비행을 참을 만큼 참았다는 것! 또한 자신이 그렇게 아들을 때렸다면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인 현석이가 힘으로라도 막지 않았겠냐고 반박했다. 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의 손길을 청한 현석이와 아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모자의 주장중 누구의 주장이 거짓이고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2014년도는 울산계모의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하고로 사회가 떠들썩 했었는데요  이번주 현석이와 엄마 사이의 아동학대 논란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굼해 집니다.  오늘밤 본방 사수하자구요~ 

      핫이슈  |  2015.07.04 01:43




 

 

 

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네살배기 아이가 밥을 남겼다는 이유로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보육교사가 아이를 폭행하는 CCTV를 보니 정말 심하게 아이를 때리는 모습에 분논가 일어나네요 자기 자식도 저렇게 때리면서 키울지 궁굼해 집니다.

 

 

[인천어린이집 / 출처: 유튜브 싸이트]

한 여자아이가 보육교사 앞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보육교사는 식판을 보이며 아이가 음식을 남긴것에 대해서 나무라는 듯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정말 엄청난 슈퍼 파워로 아이를 아이를 때립니다. 아이는 얼마나 세게 얻어 맞았는지 나가떨

어져 버리는데요  아이의 나이는 불과 네살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네살짜리 아이를 저렇게 무지 막지하게 때리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보육교사라 부를수 있을까요?  아이를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도 없이  그냥 돈 몇푼 벌겠다고 일하는  노동자일 뿐이지 교사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여자입니다. 

 



 

 

아이에 머리를 있는 힘것 내리치는 저 보육교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일까요?  이 사건은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급식판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아이에게 강제로 먹게 하다가 아이가 음식을 뱉어내자  오른손으로 아이의 머리를 내리쳐 폭행한 사건인데요  이 사건은 폭행을 당한 아이의 친구가 자신의 부모에게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들어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사건 이외에도 지속적인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부모들의 주장이 있었고 경찰이 추가적으로 CCTV동영상을 확보하고 조사에 나섰는데요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기가 두려워 지네요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집에서 데리고 있지만  조금더 나이가 들면 어린이 집에 보내는걸 생각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정부에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막고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이런 부실하고 위험한 보육시설들이 난무하니 어떻게  출산후 회사에 복귀할수 있나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이런 불안감에 출산을 꺼려 할수 밖에 없을꺼 같은데요   아동학대에 관한 범죄 행위에 대한 보다 강력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지 않는 다면 앞으로도 이런 사건은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발생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01.13 23:56




 

[사진출처: 뉴스데스크]

 

강원도 원주의 한 식당에서 40대 돌보미 여성이 생후 25개월된 여아를  학대하다가  식당에서 이를 지켜보던 손님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보니 정말 저 돌보니 아줌마 얼굴을 제가 때려주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저도 딸아이가 있는데  세상이 이래서야 어디  돌보미나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수 있을까요?  요즘 같이 맞벌이 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부부들이 이런 걱정때문에 출산을 꺼려하는게 아닐까요?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이런 아동학대와 관련된 범죄를 강력히 처벌하는 법규를 마련하고 아심하고 자녀를 맡길수 있는 양질의 교육시설을 확충해야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요? 아래 40대 돌보미의 폭행 동영상을 한번 보시면 제가 왜이렇게 분노하는지 아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출처: [14/11/04 뉴스데스크] 여아 때린 40대 돌보미, 식당 손님이 신고해 체포 ]

 

동영상 보셨나여? 이 40대 돌보미 아줌마 아이를 때리는 모습이 한두번 때려본게 아닌거 같습니다. 망설임도 없이 주변의 눈치도 없이 아이를 인정사정 없이 때리네요  아 다시봐도 정말 열받습니다.  다행이 옆에서 지켜보던  손님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 돌보미 아줌마의 아동학대 행위가 들어나게 되었네요

 

 

[사진출처: 뉴스데스크]

 

최근에 아동학대 관련 범죄가 많아 지면서  지난 9월부터 아동학대 범죄 특례법이 강화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동학대 범죄 특례법이란 평소 잘 모르는 사이라도, 학대에 대한 의혹이 들면 반드시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이 학대당하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신고하지 않으면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되겠죠?   아동학대 문제는 외부인에 의해서 이뤄지는 경우도 많지만 가족관계, 부모와 자식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 집안 문제에 끼어드는 것이 조금 망설여 질수도 있을수 있지만  우리의 무관심이 어린아이의 목숨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울산계모의 폭행과 학대로 숨진 서현이와 같은 아이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아동학대 범죄예방의 파수꾼이 되어야 겠습니다.  위에 영상에서 아이를 학대하는 돌보미 아줌마를 신고한 손님은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신거라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를 폭행한 저 돌보미 아줌마는 중형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4.11.04 23:52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013 11 30일 방송된검은 집’(919)의 방송이후  이 아동학대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전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던  두건의 아동학대 사건을 기억하실꺼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한 사건은 울산에 사는 계모가 소풍을 가겠다는 딸을 폭행해 갈비뼈가 24개나 부러져 사망하는 사건이었고 또 한 사건은 칠곡에서 벌어졌던 아홉살 소원이 사망사건이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칠곡에서 벌어졌던 사건으로 방송을 해었던 검은집 그 뒷이야기를 들려 주려고 합니다.

 

 

 

#칠곡 계모 사건내용

 

칠곡 계모 살인사건의 사건 일지입니다. 2012년 5월부터 사망한 아이와 그 친언니는  계모 임모씨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동거를 시작한지 4개월 뒤인 9월 두 자매의 초등학교 담임교사는 두 자매의 몸에서 상처의 흔적을 발견하기 시작했는데요 다음해인 2013년 8월 소원이(가명)는 복부 통증을 호소하다가 끝내 병원에서 외상성 복막염으로 사망하게 되는데요 10월 계모의 강요를 받았던 언니 A양은 동생을 때렸다고 진술하면서 동생을 살해한  상해치사혐의를 적용 받게 됩니다. 사건은 12월경 계모인 임씨도 대학병원 심리상담중 나도 죽은 아이의 배를 민적이 있다고 진술하게 됩니다. 올해 2월 동생을 살해한 상해치사 혐의를 받았던 A양은 상담에서 계모 임씨의 강요를 받아 거짓 진술했다고 고백하게 되고  3월 법정에서 강요당해서 그랬다고 진술하면서  검찰은 4월 계모 임씨 단독범행으로 공소장을 변경하고 계모 임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구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죽은 소원이의 언니가 경찰에게 진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19회를 다시 보시기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시 소리(가명)는 자신이 동생이 인형을 주지 않아 배를 발로 걷어 찾다고 진술하고,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고 진술했는데요~  당시에 이 사건에 대한 방송을 보면서도 계모가 의심스러웠는데  이 아이가 이렇게 거짓말을 하게된 배경이 알려지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계모 임씨의 강요 등으로 피해 사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다가 심리치료를 받던 언니 소리양은  한국여성변호사회 변호인단에게 학대 사실 등을 털어놨는데요 소리양은 재판부에 보낸 탄원서에다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나자) 아빠한테 내가 발로 차서 고장 났다고 말했다. 너무 괴롭다. 판사님 아줌마를 사형시켜주세요등의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일을 하다니 계모 임씨는 사람의 탈을 뒤집어쓴 악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여자의 협박이 어린 소리에게 얼마나 공포 스러웠을까요?

 

# 방송내용 살펴보기

 

 

 ‘검은 집끝나지 않은 이야기

 엄마를 간절히 원하던 소녀가 있었다. 부모의 이혼으로 갓난아이 때부터 고모 손에서 자란 아이의 소원은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었다. 소녀는 간절히 기도했고 어느 날 기적처럼 아빠가새엄마와 함께 나타났다. 하지만 소녀의 기쁨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새엄마를 만난 후 얼마 되지 않아,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온 몸이 멍투성이로 뒤덮인 채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나타났다. 아이의 이름은 소원이(가명/9), 모두가 아동학대를 의심했다.

 피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사망한 아이의 친언니 소리(가명/12)였다. 사망 원인은 몇 대의 주먹과 발길질, 언니는 동생을 살해한 끔찍한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3 11 30일 방송된검은 집’(919)편을 통해 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고, 그 결과 소원이의 사망이 계모와 친부의 끔찍한 아동학대로 인한 것임이 드러났다. 그리고 가해자로 의심받던 언니 소리 역시 죽은 동생과 마찬가지로 아동학대의 피해자임을 밝혀냈다. 방송 이후, 이른 바칠곡 아동학대 사건이라 불리며 국민적 분노가 일었고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이 회자되었지만 어린 두 자매에게 가해진 검은 집의 추악한 진실은 아직 전부 드러나지 않았다.

“새엄마를 풀어주세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두 자매가 친부와 계모를 대하는 태도에서 발견되었다. 소원이, 소리 자매는 심각한 학대를 당하고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특히 소리는 판결이 나기 얼마 전까지도 자신이 동생을 죽인 가해자라고 주장했고, 판사에게 계모의 선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여러 차례 제출하기도 했다. 소리는 왜 지금까지 가해자인 계모를 옹호했던 것일까? 소녀의 이상한 심리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454, 자매의 회색 비명

 제작진은 실질적 보호자인 고모를 통해 소리와의 만남을 요청했고, 소리도 역시 모든 비밀을 털어놓고 싶다며 만남을 허락했다. 소리는 우리에게 단단히 숨겨두고 있던검은 집의 진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어린 소리가 혼자서 감당해야 했던, 두 자매가 계모와 함께 454일간을 지내면서 겪어왔던, 그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454일 동안 온 몸에 멍이 들고 피가 흐르는 두 자매를 본 목격자만 37명이었다. 그들 중에서는 적극적으로 신고를 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소원이의 생명은 지켜내지 못했다. 1998년 계모의 학대로 누나가 죽고 남동생만 살아남았던영훈 사건이후 똑같은 방식으로 한 아이가 죽어간 것이다. 왜 아직도 대한민국에선 제2, 3영훈 사건이 발생하는지 그 이 면에 숨어있는 진실을 이번 주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추적해 본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주요 내용입니다.  칠곡 계모사건 이전에 우리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었던 영훈 사건 내용나오네요 영훈 사건에 대해서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영훈남매 사건은 1998년 부모가  남매를 굶기고 학대해 누나는 숨지고(사망원인도 굶어죽은 것이라고 하네요.) 그 딸을 앞마당에 묻고 살아남은 영훈이는 등에 다리미 자국이 나 있었고 발등에 쇠젓가락으로 찔린 상처가 있는 등 처참한 상태였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후 상처받은 영훈이는 부모의 행동을 답습해 굉장히 폭력적으로 바뀌었고 어린이집에서도 폭력성향이 나타나 부적응 하는 등 학대 후유증을 그대로 겪었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심리치료를 받은 영훈이는 완전히 치유되지는 못해 고교 진학과 그에 따른 적응문제로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렸다고 하네요 어릴적 받은 폭력과 학대가 아이에게 얼마나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가를 알수 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계모 임모씨를  풀어달라고 탄원서 까지 제출했던 아이의 마음은 어떠 했을까요? 그것은 본심이 아닌 폭력과 학대에 대한 두려움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쓴 탄원서 였다는 것을 위에 방송 내용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아이의 실제 마음은 아이가 법원에 보낸 편지의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얼마나 공포 스러웠으면  계모를 사형시켜 달라고 편지를 보냈을까요?  어린아이가   사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저런 내용을 편지로 써서 보냈을까요? 아마도 계모가 다시 나오면 자신을 또 학대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저런 편지를 써서 보냈겠죠?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만들었던 아동학대 사건 울산 계모 그리고 칠곡계모에 대한 형량입니다.  울산계모는 살인죄가 적용되어 사형이 선고 되었고 칠곡 계모는 상해치사죄가 적용되어 징역 20년 형이 선고 되었는데요  칠곡 계모는 어째서 상해치사죄가 적용이 된 것일까요? 살인죄란?   고의(故意)로 사람의 목숨을 끊어 살해하는 죄를 말하는데요 울산 계모는 고의로 목숨을 끊을 목적으로 아이를 때려 숨지게한 혐의가 적용이되어 사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상해치사죄란? 죽게 할 생각이 없이 다른 사람에게 상해를 입혔는데 그 상해가 원인이 되어 죽음에 이르게 한 경우를 상해치사죄라고 한다. 자신이나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상해치사에 이르게 하면 그 형이 더 무거워진다고 합니다. 칠곡 계모의 경우는  계모의 폭행이후 일주일이 지난 이후 아이가 외상성 복막염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상해치사죄를 적용받게 되었는데요  온 국민들은 울산계모와 마찬가지로 칠곡 계모에게도 사형이 선고되기를 바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계모 임씨의 아동학대를 방치했던 혐의로 기소된 A양의 친아버지(36)에 대해서는 징역 7년을 구형 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설립 아동보호전문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연도별로 보면 2001 7, 2002 4, 2003 2, 2004 12, 2005 16, 2006 7, 2007 7, 2008 8, 2009 8, 2010 2, 2011 14, 2012 10명 등이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과 2014년 현재도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으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들을 막을수 있을까요? 올해  9아동학대 특례법시행을 앞두고 있는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을 통해서 그 입법취지에 더욱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꺼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보모의 사랑과 헌신으로 자라가야 할  어린아이들이 부모의 폭력과 학대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너무 병들어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되어집니다.

 

 

 

 

      핫이슈  |  2014.05.24 18:30




 

 

 

지난 2월 부산 수영구의 한 공립 어린이 집에서 17개월된 여아가 두명의 여교사에게 맞아서 피멍이 든 사건이 있었는데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를 목욕을 시키려고 보니 위에 사진과 같은 상처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하면서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밝혀졌는데요 오늘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는 1세 영아를 학대 혐의로 기소된 민모씨( 공립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 9월과 집행유예 1년 벌금 1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김모씨에게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 서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 했습니다.

 

 

 

[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CCTV 영상 ]

 

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CCTV동영상 입니다.  동그란 빨간 원안에서 폭행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어떻게 보육교사라는 사람이 저런 짓을 할수가 있는것인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의 혐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혐의내용]

 

- 보육원장: 지난해 11월 초부터 지난 2월 중순까지 5차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윤모(1·여)양 등 1세 아동 3명의 머리, 등, 엉덩이 등을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엄지손가락으로 이마를 밀치며 윽박지른 혐의

 

- 김모 보육교사: 지난 4월 17∼18일 3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교실에서 칭얼댄다는 이유 등으로 안모(1·여)양 등 1세 아동 2명의 등을 때리거나 얼굴에 이불을 뒤집어씌운 채 방치한 혐의

 

- 서모 보육교사: 지난 4월 이모(1·여)양의 허리를 때린 혐의

 

 

이들은 위에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자신들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는데요 아래 내용은 그들이 얼마나 교묘하게 이번 사건을 피해나가려 했는지 볼수 있는 내용입니다.


 

 

 

 

 

동박어린이집 원장인 민모씨는 자신들이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자 어린이집의 이미지에 손상을 입을까봐 오히려  폭행을 당한 학부모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허위로 유포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전혀 없었다고 안내장을 보내기까지 했다네요~

 

 

 

 

위에 글은 바로 이번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를 당한 아버지가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이번 사건을 당한 피해자의 아버지 였다면 당장 어린이집 원장을 찾아가 아이가 당했던거 이상으로 원장에게 돌려줬을꺼 같습니다. 어떻게 저런 무지막지한 행동을 하고서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오히려  피해당한 학부모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매도 할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내려진 형량도 너무 적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솜방망이 처벌만 내리니까 이런 아동학대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발생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3.12.24 20:29




 

 

얼마전 소풍을 보내달라던 의붓딸을 폭행해서 갈비뼈가 16개나 부러뜨려 결국 사망에 이르게한 악마같은 계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소금학대, 소금살인 계모 뉴스가 또 터져 나왔네요~ 계모와 의붓딸은 원래가 다 이런 결말을 가져오는 것인가여??  신데렐라, 콩쥐팥쥐, 백설공주에서 등장하는 계모들의 악행이 단순한 동화책 속의 이야기 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뉴스에 등장한 계모는 의붓딸에게 다량의 소금밥을 먹여서 소금중독으로 의붓딸을 죽게 만든 비정한 계모였습니다.  오늘 서울고법 형사2부에서는 학대치사혐의로 기소된 계모 양모씨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 했는데요~ 학대치사가 아닌 학대 혐의만 인정되어 10년형이 선고 된것 같습니다. 숨진 아이가 학대로 인해 직접적인 사망에 이르렀다는 증거가 불충분 했기 때문인데요~ 계모 양모씨는 지난 2008년 재혼한  남편 정모씨의 전처가 낳은 딸에게 지난해 7~8월에 일주일에 두세차례 소금  세숟가락을 넣어 만든 일명 소금밥을 억지로 의붓딱에게 먹이고 아이가 먹다가 토해낸 토사물을 강제로 다시 먹이는 가히 사람으로써 할수 없는 학대를 저질렀는데요~ 숨진 아이가 계모 양모씨 몰레 버린 사실을 알아챈 계모 양모씨는 음식물쓰레기와 대변을 아이에게 먹이고 폭행을 가하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ㅠ.ㅠ

 



 

 

 

 

계모가 기자들의 취제에서 남편이 여보( 애들이 자꾸 편식하고) 그러면 밥하고 소금만 줘라,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라고 변명하는 내용입니다. 설령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할짓이 따로 있지 한참 영양이 필용한 성장기에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소금밥을 먹이고 그것도 모자라 토사물과 음식물쓰레기, 대변까지 먹이는게~ 이게 사람인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숨진 아이는 당시 10세로 소금중독에 의한 전해질  이상으로 사망하고 말았는데요~ 계모 양씨는 반성하기는 커녕 편식하는 딸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소금을 넣은 것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편 정모씨는 남매에 대한 방임 행위를 학대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무죄를 선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 이사건도 울산 계모 사건처럼 엄연한 살인죄 적용이 필요하고 그 남편또한 공범으로 평생 소금밥 먹으면서 감방에서 살다가 소금중독 걸려서 죽어봐야~  자신의 딸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죽어 갔는지 알수 있을꺼 같네요...ㅠ.ㅠ 학대받고 폭행에 숨을 거두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씁쓸하네요~ 아이들을 보호할 강력한 법적 장치가 있어야 할꺼 같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라면~ 아이들을 지켜야 하지 않나요?? 정부는 아동학대와 폭력을 더이상 수수방관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분류없음  |  2013.11.21 22:46




 

얼마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울산 울주군 8세 여아 폭행 살해 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사건을 지켜본 사람들은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저렇게 잔인 할수 있을까? 혀를 내둘렀는데요~ 숨진 8살 아이는 지난 3년간 계모에게 학대를 당해 왔던 것으로 추가 밝혀져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계모는 딸을 때리고 학대 할때 아이에게 상처가 날때마다 사고로 다쳤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것짓말을 해왔던 던 것으로 밝혀 졌는데요~ 어떤 짓을 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이 엑스레이 사진은  계모 박씨가 때려 숨지게 한 이양의 허벅지 엑스레이 사진 으로 지난 5월21일 경 박씨가 이양이 늦게 집에 들어왔다면 수차례 발로 걷어차 이양의 오른쪽 허벅지 뼈가 부러진 사진입니다. 지난해면 이양이 7살이었는데~ 7살 여아를 발로 걷어차서 뼈가 부러질 정도면 얼마나 세게 걷어 찼는지 짐작이 가네요~ 아마도 한번 걷어 찬게 아니라 계속되는 발길질에 잘못 맞은 부분이 부러진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여~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 사고로 이양은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웠는데~ 계모 박씨 남편에게는 이양이 학원 계단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고 거짓말 한것으로 들어났습니다.

 

 

 

 

 

이양이 다리가 부러졌던 같은해 10월 31일에는  계모 박모씨가 이양에게 벌을준 문제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고 남편이 잠시 집을 나간 틈을 이용해 이양을 욕실로 끌고 가 손과 발에 뜨거운 물을 뿌려서 2도의 화상을 입혔는데요~ 계모 박모씨는 이때도 남편에게 온수가 나오도록 보일러를 틀어뒀는데 아이가 모르고 물을 틀었다가 데였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계모 박모씨는 이양을 폭행 살해한 당일에도 남편에게 거짓말을 한것으로 밝혀 졌는데요~ 지난달 24일 오전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싶다는 이양을 머리와 가슴을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린뒤,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면 멍이 빨리 빠진다는 이유로 온몸에 멍이든 이양을  따듯한 물이 채워진 욕조에 들어가게 했는데~ 가비뼈 24개중 16개가 부러지면서 부러진 뼈에 의해 폐를 찔려 피하 출혈과 동시에 제대로 호흡을 하지 못한 이양이 끝내 사망을 하게되었는데요~ 이 날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지만 이양은 친구들과 소풍을 갔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양의 죽음으로 일이 커질 것에 겁을 먹은 박씨는 112에 모욕을 하던 딸이  욕조에 빠져서 숨졌다고 거짓 신고를 함으로써 이 상황을 모면하려 했다고 합니다.

 

 

 

계모인 박모씨는 이양의 장례식장에서도 지인들에게 이양의 죽음이 사고였던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려 했습니다.  이양의 아버지는 서울에서 부동산 분양업을 하느라 한달에 두번정도 집에 내려갔던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계모인 박모씨가 이양에게 이런 학대를 해왔던 사실을 몰랐고 이양이 다쳤던 일들은 사고 였던덧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계모인 박모씨는 이양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감춰왔던 무서운 사람이었는데~ 그녀는 숨진 이야의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이양을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는 교육에 열성을 보이는 부모의 모습을 주변에 보여줘 왔던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숨진 이양은 학교에서도 성격이 밝은 아이로 기억될 만큼 착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모인  박모씨의 폭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았고 자신의 멍자국이나 상처를 보고 주변에서 물어 보면 집에서 다쳤다고 대답해 계모의 폭행 사실을  주변인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이웃들은 이양이 이렇게 심학 학대와 폭행에 시달려 왔던 것을 몰랐고 심지어 박모씨가 계모라는 사실도 몰랐다고 하네요~

 

 

 

계모인 박모씨의 얼굴이 궁굼해 집니다. 얼굴을 공개 해줬으면 좋겠는데~ 인권보호 문제인가여?? 얼굴을 다가리고 나와서  확인이 않되는데요~ 제가 생각할때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악마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박모씨는 자신도 두 자녀를 낳은 엄마 였는데~  어덯게 이렇게 잔인한 짓을 할수가 있죠?? 박씨는 전 남편과 이혼을 하지 않고 별거 상태로 이양의 아버지와 살아 왔던거 같습니다.  현재 전 남편이 키우는 자녀들의 원활한 학교 생활을 위해서 아직 이혼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혀 졌는데요~ 자신의 두딸이 결손가정의 아이들이라는 말을 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 두자녀의 학교 졸업때까지 이혼을 미뤄왔다는게 경찰조사에서 밝혀 졌네요~ 자신의 두 자녀가 귀한줄을 알면서 8살난 의붓딸에게 그렇게 가혹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참 기분을 더럽게 만드네요~ 부모의 기본 자세도 않된 사람이 전 남편의 자녀들을 위해서 이혼을 미뤄왔다니~ 결손가정의 자녀라는 소리를 않듣게 하려다가 전 국민적으로 손가락질 받는 살인자가 되었네요~ 인과응보인가여?? 계모 박씨의 전 남편에게서 나른 자식들이 과연 박모씨를 자신의 엄마라고 생각할런지??  이번 사건을 지켜 보는 모든 국민들은 계모 박모씨에게 어떤 형벌이 내려질지 궁굼해 하고 있는데요~ 절대 가벼운 처벌로는 않될꺼 같네요~ 아마 가벼운 처벌이 내려지면 촛불시위라도 벌일지 모를일이니 판사님은 신중히 판결을 내려주셨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3.11.05 00:16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