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 - 해당되는 글 10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5회에서는  청주 택시 연쇄 살인범 안남기와  지난 2005년 2월  충북 청주의 36번 국도 버스 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 실종사건의 연관성을 찾는다고 합니다.  일명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실종자 조상묵씨가 실종된 당일 밤과  다음날 아침 실종된 조상묵씨의 카드로 현금이 인출되었고 CCTV에는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찍혔지만  복면을 한 상태이고  화명이 흐려서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벌써 11년이 지났지만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의 실종자 조상묵씨는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충북 청주 36번 국도에서 사라진 조성묵씨 사건은  끝내 미제 사건이 될듯 보여 졌는데요   조상묵씨가 실종된지 5년이 지난 2010년 청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부녀자들을 대상으로한 연쇄살인을 벌인 안남기가  경찰에 검거 되게 되는데요 안남기는  택시 기사로 처음 일을 시작했던 1999년 강간 미수사건으로 3년을 복역하고 나온후 2004년 22세 여성을 목졸라 살해후 연기군 조천변에 유기한  사건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2건의 강간과 살인, 1건의 감금과 강도 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입니다.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택시는 행선지를 묻지 않는 수상한 택시 였다고 합니다.  안남기는 부녀자가 택시에 타면 어디가세요? 라고 묻는 대신에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한 질문으로  학생이면 돈이 없어 그냥  내려 주고 직장인 여성은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고 살해를 했던 것입니다.

 

 

안남기는 자신이 살해한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 당시 너무나도 태연하게 살인 및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연출 함으로써 주변 사람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안남기 이놈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뭐 이런거 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남기는 부녀자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사형을 구형 받았다가 1심에서 사형선고가 너무 과하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아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명의 약한 부녀자를 무참히 살해한  안남기에게 사형이 너무 과하다고 판단한 법원은  도대체 어떤 범죄를 저질러야 사형을 주는 걸까요??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송모 여성의 사촌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안남기 사형을 원한다는 청원의 글을 올린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세의 어린 송모씨가  성폭행 살인마 안남기에게 어떻게 무참히  짓밟히고 살인 당했는지  여러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송모양 성폭행 살인 사건은 2010년 3월26일 금요일 늦은 밤이었습니다. 친구의 생일 축하를 해주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기 위해  밤 11시쯤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앞에서 택시를 타게 되는데요  택시기사 안남기는  룸미러를 통해서 뒷자석에탄  송모양을 힐끗 힐끗 처다보다  언제나 그랬듯이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묻는다.  이는 범행 대상을 찾을때 안남기가 승객에게 묻는 질문이었다.   이제막 인턴으로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송모양은  별뜻없이  회사원이라고 대답했을 테고  안남기는 송모양을 인적이 드문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후 지갑에서 7천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았다고 한다. 그리고 송모양에게 빼앗은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물어본후 청테이프로 송양의 손과 발을 묶은 것도 모자라서 얼굴 전체를 총 여덜번에 걸쳐 칭칭 감는다. 그리고 송양을 트렁크에 실은후 1시간 30분을 달려  새벽 시간에 현금인출기에서  송양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지만 비밀번호가 틀리자 송양에게 비밀번호를 묻기위해 트렁크를 열고 감았던 테이프를 풀어보지만 송양은 이미 질식사한 후였다.  안남기는  숨진 송모양을 택시 트렁크 속에 그대로 넣어둔체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잔후 2010년 3월28일 송양을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대형트럭과 담벼락 사이에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기 까지 이틀동안 택시 트렁크에 실고 다니면서 택시 영업을 했다고 한다.  상또라이중에 상또라이가 아닐까 싶다.  목격자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안남기는 유기 현장에 설치되었던 CCTV를 확인하지 못했던거 같다.  송모양의 시신은 28일 오전 10시경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 확인을 통해서 용의자로 보이는 뚱뚱하고 건강한 체격의 남성이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확인했지만 화면이 흐려서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남성이 타고간 차량이 흰색NF쏘나타였고 택시 표시를 확인하면서 수사의 급물사을 탔다.  경찰은 CCTV속 인물이 청주로 넘어 갈것으로 판단하고 청주로 넘어가기 위해 어쩔수 없이 거쳐가야 하는 신탄진 나들목 CCTV를 통해서 수상해 보이는 택시를 확인한다. 그 택시는 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반사테이프를 부착한 한대의 택시를 발견하고  형사들을 해당 택시회사로 급파해  송모양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접수된 후 12시간만에 안남기를 검거하게 되었다.  7천원을 빼앗고자  꽃도 제대로 피워보지 못한 어린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안남기는 위에서 설며한대로 수차례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2심에서 감형되어 무기징역형을 받았다고 한다.

 

안남기의 추가 범행관련 뉴스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38237

 

안남기의 현장 검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179770

 

아고라 뉴스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94020

 

안남기 사건의 추가적인 내용들은 위에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36번 국도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와  청주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와 어떤 연관성을 찾은 것일까?  ‘청원군 주부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을 파헤친다고 하는데  이로써 안남기의 범행이 추가로 들어 나는 것일까??  이번주 방송 보고나면 밤에 택시타는 여성자들이  많이 줄어 들꺼 같다.  선량하게 택시 영업하시는 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너무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택시 기사를 시키다보니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어난것 같아서  택시 운전 자격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핫이슈  |  2016.01.09 02:30




최근 뉴스를 보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도 잔인하게 죽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끔찍한 살인 사건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바로 토막살인 사건인데요  최근에 뉴스에 나오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보면 대체로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런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은 최근에만 일어 났던건 아니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983회는 2008년 경북 포항 흥해읍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북 포항 흥해읍 40대 연성 토막살인 사건은 2008년 7월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장금2리 도로변 갈대숲에서  마대자루에 사람의 다리로 보이는 것이 들어있다는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는되요  경찰은 사건 수사  이틀만에 같은 장소에서 사체의 일부를 추가 발견하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성과를 내면서  사건이 순조롭게 해결 되는듯이 보였지만 숨진여성의 가출이후 행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동 수사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범인을 잡지 못하고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토막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되면 항상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대규모의 경찰 병력이 수풀을 헤치고 다니면서 시신의 일부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갈대 숲이나  야산 같은 곳을  이용하는데요  수원 팔달산에서 검은색 비닐봉투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이나 의왕 시화호에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처럼 범인들은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체를 훼손해서 유기하지만  결국 시신은 발견되고 주변의 CCTV영상이나  시신에 남아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요 당시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은 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토막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사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라는 단어인데요  이건 뭐 범죄자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성향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 없는지와 여러가지 정신적인 상태를 분석해서 만들어낸 범인의 성격 성향이랄까요? 아무튼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도 이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저지른 범죄의 가능성도 검토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훼손한다는 것이 제정신을 갖고 할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경찰 수사에서 놓쳤던 어떤 새로운 증거들을 찾아 내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진실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요? 당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사람은 현업에 종사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건 발생 초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서 수사를 했더라면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범인을  잡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잡히지 않았다는 선례가 남는다면 모방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테니 말이죠 아무튼  요즘 이런 잔인한 범죄들이 자꾸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내요  성공하기 위해 무조건 남을 이기고 올라가야 하는 그런 엘리트교육이 아니라 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인성교육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네요...ㅠ.ㅠ

      핫이슈  |  2015.05.02 11:15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에서는 2004년 10월27일 밤 화성시 태안읍 화성복지관 앞에서 버스를타고  집으로 귀가하다가 집앞에서 2km떨어진 와우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후 실종되어  실종된지 46일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던 노세령(가명, 당시22세)씨의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이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범인의 흔적을 통해서  범인을 잡을수 있는 단서를 찾아 낼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아래 먼저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 예고편을 통해서 어떤 내용이 방송될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 예고 /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당시 이 사건은  버스를 타고 집앞 인근 버스정류장인 봉담읍 와우리정류장에서 하차한 것까지는 하차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지만 이후의 흔적이 묘연했는데요 그녀가 실종되고 수사가 시작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소지했던 소지품과 속옷등이  인적이 드물지 않은 대로변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범인은 마치 경찰과 순례잡기라도 하듯이  실종된 노세령씨(가명)의 소지품과 속옷등을  길거리에 떨어 뜨리면서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의도한 것인지 잡을 테면 잡아 보라는 것인지  수수께끼와 같은 이상 행동을 보였는데요  이러한 행동을 볼때 범인은 싸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와 같은 증상의 환자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당시에는 이런 범죄성향에 대한 구분도 없었던 때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범인은 왜?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을 눈에 띄는 곳에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은 범인을 잡는 단서였을까요? 아니면 수사에 혼란을 주는 범인의 함정이었을까요?  발견된 옷가지중 그녀가 입었던 청바지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정액의 흔적이 발견되었음에도 경찰은 범인을 잡지 못했는데요  이 범인의 흔적이 영구미제 사건이 될지도 모르는 이 사건의 범인을 잡는 열쇠가 되어 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실종되었던 화성여대생 노세령(가명)씨는 실종된지  46일 만에  화성시 정남면과 봉담읍의 경계지점인  정남면 보통리의 야산에서  유골의 상태로 발견되었는데요  그녀가 실종된 버스정류장에서 불과 4~5km정도 떨어진 거리이며 그녀의 소지품이 발견된 장소와 불과 1km떨어진 지점이었다고 합니다.  화성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14년이 지난후 발생된 이 사건은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모방 범죄였을지도 모릅니다.   이 사건이 발생된지 5년뒤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잡혔는데요  범행수법은 비슷하지만 강호순의 범행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화성여대생 살인사건때 발견되었던 정액의 DNA를 비교해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사건은 범인을 잡지 못한체 미제사건으로 남아있고  이제 공소시효가 4년정도 남았다고 하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에서 꼭 범인을 잡을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내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5.02.28 22:41




 

일주일전  수원팔달산 등산로에서 검은 봉지에 담긴체로 장기가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무성한 소문이 나돌았는데요  당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과거 오원춘 사건이 발생했던  곳과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다시금 오원춘 사건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또 용인모텔 살인 사건과 같은 엽기 살인 사건에 대한 검색도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유는 두 사건 모두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오원춘 사건의 경우  오원춘이 시신을 358점의 살과 뼈로  분리하는 끔찍한 사건으로 인육밀매 조직원이 아니고서는  인체를 그렇게 해체할수 없을꺼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당시 오원춘 사건은 인육밀매 사건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  단순 강간 살인죄로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용인 모텔사건 역시  모텔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인한 후에  공업용 카터칼로 시신을 훼손하는 잔혹함을 보이면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범죄자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역시 그 잔인함에 치를 떨수 밖에 없네요

 

 

 

수원 팔단산 등산로에서 토막시신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수사의 진전이 거으 없었습니다. 단지 발견된 시신을 통해서 시신의 혈액형이 A형이고  사춘기가 지난 여성일 꺼라는 내용의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의 발표가 있었을뿐 사망원인도 범죄자에 대한 단서도 아무것도 확인 할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건 수사가 장기회 될 조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오늘  팔달산 토막시신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약 1.2km떨어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작은 나무들과 잡초 덤불 사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이 살점들이 앞서 발견된 토막시신과 동일 인문의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희생자의 것인지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처음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장기가 없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의심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4개의 검은 봉지중 일부에서  뼈 없이 살점과 장기만이, 성인 주먹 한개 또는 두개 정도의 양으로 나눠져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검은색 비닐봉지는  토막시신의 처음 발견되었을때  시신이 담겨져 있었던 비닐과 같은 검은색이며 같은 재질의 비닐인지는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요  봉지는 100m간격으로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또 한개의 봉지에서는 여성의 속옷이 발견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범인이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엉뚱한 속옷을 집어 넣은것이 아니라면 발견된 시신의  것으로  피해자의 신원 파악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발견된 살점이 사람의 살점이 맞는지에 대해 인혈 간이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발견된 토막시신과 살점등을 볼때  범인은  흉기 사용에 대한 숙련도가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진다고 하는데요  정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연관된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끔찍한 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인지  무섭네요 아무튼  피해자의 신원 파악이 빨리 이뤄져서  범인 검거가 빨리 이뤄져야 제2, 제3의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에 대한   정보제공이나 검거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최대 5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범인을 잡는게 공훈을 세운 경찰에게는 특진을 시키겠다고 포상을 내걸었는데요  보상금이나 특진 때문이아니라 더 이상의 희생자를 막기 위해서라고  팔달산 등산로 인근에서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지나간 사람이나 거동이 수상했던 사람을 본적이 있는 분들은 어서 빨리 경찰에 정보 제공해주시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리고 싶네요

      핫이슈  |  2014.12.12 00:30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6.28 16:45




 

뉴스를 통해서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해서 이미 들으셨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를 끔찍하게 살해한 이번 대구살인 사건의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원한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술을 마시면 자주 여자친구를 때리는 폭력성이 있던 용의자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져 줄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살해를 당했는데요  딸가진 부모님들 은 무서워서 딸에게 남자친구 만나라는 말도 못할거 같습니다.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발단은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자신의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계획 살을 한 것인데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장씨는 이번 살인 사건에 상당히 치밀함을 보여주어서 주위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19일 오후 5시30분경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여자친구 권씨의 집을 한 5분가량 둘러본후 집을 나와서 50분 뒤인 오후 6시20분경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화장실과 현관에서 권 씨 부부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장씨는 앞서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집안에 권씨 부부이외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이 되어 진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권씨 부부를 살해하고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신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늦은 밤 0시30분 귀가한 여자친구를 붙잡고 약 8시간 가량 감금을 하기도 했는데요  권씨의 딸은 탈출을 위해 4층 창문으로 뛰어 내렸고 오전 8시경 20대 여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권씨 부부가 화장실과 현관에서 살해 당한 것을 확인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해 장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이날 오후 1시께 경북 경산 시내 자신의 방에 만취 상태로 숨어있던 장씨를 긴급 체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와 숨진 권씨의 딸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지난 2~4월 2개월 간 연인 사이로 지냈지만 장씨가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를 때리는 일이 잦자 권 씨 부모가  장 씨 부모를 찾아가 두 사람을 못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장씨는  이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여자친구를 못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정말 제정신인지 궁굼합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장씨는  사전에 사건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잔인함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면 여자를 폭행하는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여성분들 남자친구를 사귀실 꺼라면 사전에  정말 이남자가 안전한 사람인지 충분히 검증을 하고 교제를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않그러면 이번 사건처럼 끔찍한 일이 남의 얘기가 아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류의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 저역시 딸가진 부모로써 이번 사건이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대구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한 방송매체의 인터뷰에서 대구살인사건 범인 장씨는  "대단히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며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 또한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내주변에 위에서 살펴본 인식, 정서, 행동의 문제가 있는 사람 혹은 소유욕과 집착인 강한 사람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하는가도 주의 깊게 살펴 보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바라보면서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병들어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롯한 수많은 사건 사고~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요즘의 세대를 바라 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안전한 나라이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 걱정이 되는건 저 한사람 뿐인지 모른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22 00:05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엇그제 한주를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주말 아침입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는 소시오패스 범죄자에 관한 내용이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오늘은 완전 범죄를 꿈꾼 범인과의 두뇌게임을 소재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범인을 잡지 못하고 미제의 사건으로 묻힐뻔한 사건을 통해서 범이과 경찰들 간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보여줄꺼 같은데요 어떤 내용인지 사건의 개요를 살펴 볼까요?

 

# 한 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2013년 9월 23일 새벽 4시, 신문배달부 오씨(가명)는 자신이 담당하는 아파트 복도를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복도 한쪽에서 쿵쿵 무엇인가로 내리치는 듯한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늘 다니던 일터였지만, 그 소리는 무언가 낯설었다. 묘한 느낌에 신경이 곤두선 오씨는 가던 걸음을 멈추었다. 열려있는 현관문을 목격 한 것. 현관 문 안쪽엔 불이 꺼진 채 어두운 그림자가 내려져 있었다. 오씨는 불길한 느낌에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났다.
며칠 후, 오씨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그 열린 문 너머, 살해된 여인이 있었다는 것.
더욱 끔찍한 사실은, 사망한 엄마의 곁에, 겨우 세 살과 두 살의 어린 딸들이 방치되어 있었다는 것 이다. 누군가 어린 딸들 앞에서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후 도주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동네에 파다했다. 
 

택배 기사가 들어 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가둬 놓고 묶어 놓고 아줌마는 강간하고 죽였다..
이런 소문이 돌았죠
-동네 주민-


 

사망한 여인은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안선희(가명,38세)씨.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선희씨 부부는 어린 세 딸과 저녁을 함께 했고, 남편은 큰 딸과 시댁으로 갈 채비를 했다. 선희씨는 다음 날도 미용실에서 일해야 했기에 명절에도 시댁으로 가지 못하고 어린 두 딸과 함께 집에 남았다. 당시 상황은 엘리베이터 CCTV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남편과 큰 딸은 배웅 나온 선희씨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고, 그것이 두 부부의 마지막이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 두살과 세살짜리 어린딸 앞에서 무참히 살해된 여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녀를 둘러싼 소문이 동네에는 흉흉하게 떠돌고 있었는데~ 범인이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 도주했다. 택배기사가 들어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놓고 엄마를 강간하고 죽였다는 등의 끔찍한 소문들 이었다. 사망한 여인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여인이었다. 명절에도 일을 해야 했기에 시댁에 큰딸과 남편을  보내고 어린 두딸과 집에 남은 여인은 명절아침 싸늘한 시체로 발견이 되었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꽁초, 범인이 남긴 것
사건이 발생한 집안은 무엇인가를 뒤진 흔적으로 가득했고, 선희씨의 하의와 속옷은 벗겨진 상태였다. 지문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담배꽁초 2개가 발견됐고, 소파에서는 담배가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선희씨의 몸과 담배꽁초에서 급히 DNA가 채취됐다. 경찰은 주변 우범자를 상대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했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와 범행 정황으로 봤을 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은 시간문제인 듯 보였다.

# 미궁에 빠진 수사
그러나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던 타액을 분석한 결과, 예상치 못하게 여자의 DNA가 나왔다.
담배꽁초에서도 역시 여자와 남자의 DNA가 함께 검출되었다. 경찰은 선희씨 부부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금전, 원한관계 등 다양한 수사를 벌였지만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웠고, 주변 우범자들에게서도 특별한 혐의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쉽게 풀릴 것 같았던 사건은 난관에 봉착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사건 현장에서는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 꽁초가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현장인 집안에서 무엇인가 뒤진듯한 흔적과  죽은 여인의 하의와 속옷이 벗겨진상태, 소파에서 담배가 탄 흔적등을 발견하고 급히 죽은 여인의 몸과 담배꽁초의 DNA검사를 진행했다.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만큼 범인을 잡는 것은 쉬울것만 같았지만 DNA검사 결과 여자의 DNA가 나왔고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 들어가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 증거는 스스로 말한다
범인이 아무리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하려고 해도 증거는 남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증거가 사람의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경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 해도 거의 불가능해진다. 그날, 선희씨의 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증거가 남아있었다. 잔인하게 살해당한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는 미세증거. 그 증거는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을까?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미궁속으로 빠져든 살인사건, 범인과 경찰들 과의 두뇌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범인은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함으로써 자신의 완전 범죄를 노렸던거 같다. 하지만 사람의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증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해도 지울수가 없기 때문에  죽은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가 지목하는 한 사람~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는 과연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을까? 궁굼하시면 오늘밤 11시15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시면 되겠네요^^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면 애써 글을 검색해서 들어온 보람이 없으실꺼 같아 저역이 이 사건에 대한 기사 내용들을 찾아 보았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 였을까요?

 

 

[살인사건 관련 기사]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추석명절에 2살과 5살배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 고양경찰서는 5일 말다툼 끝에 별거 중이던 아내 A(38)씨를 살해한 이모(32)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30분께 고양시 내 한 주상복합아파트 거실에서 아내의 목을 조르고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를 살해할 당시 아이들은 안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날 오후 1시30분께 딸과 연락이 안되자 A씨의 어머니는 사위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집을 찾아갔고 하의가 벗겨진 채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담배꽁초 2개도 발견됐다.  당시 아이들은 거실 A씨 시신 옆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웃에게 강도가 든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으로 경찰에 신고를 부탁했다.

 경찰은 당시 별거 중이던 남편을 용의자로 지목했지만 알리바이를 풀기 힘들었고 마땅한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자칫하면 수사가 장기화 될 형국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결과와 미세증거 등으로 압박하자 이씨는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연상의 아내가 무직상태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자신에게 '능력 없는 놈 꺼져라'는 등 막말을 퍼붓고 무시하는 처사에 화가 났다"며 "아내의 복부를 발로 차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또 이씨는 성폭행을 저지르려던 강도가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꾸미기 위해 아내의 반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미리 챙겨둔 담배꽁초 2개도 범행현장 부근에 흩어 놓았던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담배꽁초를 주변에 흩어둔 점, 성폭행을 당하려던 것처럼 꾸민 점 등을 미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살인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고양=뉴시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본 방송을 시청하기에 앞서 범인이 누구인가를 공개해 버려서 저에게 항의하실 분들도 계실꺼 같네요^^;;

아무튼 이 사건의 범인은 남편이었는데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두 아이 앞에서 무참히 살해하고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처럼 태연하게 연기를 했다니 인간의 탈을쓴 악마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니 놀라운 기사내용이 하나 더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5일에 한명꼴로 남편에 의해서 아내가 살해 당하고 있다는 내용 이었는데요 불륜을 의심하거나 보험금을 노린 사건이 많았구요 그밖에 시부모를 모시거나 제사를 드리는 문제들로 인한 다툼등이 끔찍한 살인 사건으로 발생 되기도 했는데요 사랑해서 결혼한 두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관계가 되어버린 이유는 뭘까요? 오늘 방송 보시는 아내분들 무서울꺼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하네요~ 그렇고 옆에 있는 남편이 사건속의 남편과 똑같은 사람일꺼라 의심하진 마세요^^

 

 

 

      핫이슈  |  2014.03.01 12:57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설연휴와 동계  소치동계올림픽 때문에 오랜시간 결방을 했었는데요 오늘 밤에는 정상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즐겨보는 프로가 오랬동안 결방을 하니 아쉬웠느데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방송을 할지 미리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조종자라는 제목과 가면쓴 소시오패스라는 부제를 가지고 방송을 할 예정인데요 요즘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듣게되네요 싸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이런것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바로 범죄자들의 정신적 상태가 이 두부류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내용으로 소시오패와 관련된 사건을 다뤘을지 잠깐 살펴볼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그리고 매번 교통사고 때마다 살아 남은 한사람 이 교통사고 속에는 어떤 진실이 감춰져 있는 걸까요? 동승자는 죽고 혼자만 사고에서 세번씩이나 살아 남았다니 이남자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행운아? 또는 강철보다 강한 몸을 가진 감춰진 히어로? 또는 철인 이었던 걸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주변인들의 증언은 이 사고가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 교통사고는 우연히 일어난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계획된 살인 이었을까요?? 결정적인 단서는 사고에서 세번이나 살아남은 남자의 주변 인물의 증언으로 풀리게 되었는데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 뒤에 감춰진 용의자의 정체는? 그리고 그에대한 주변인 물의 증언은 그가 짐승의 피가 흐르는 악마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방송의 예고편을 보니 결국 세번의 교통사고는 우연이 아니었으며 세번의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았던 그 한사람이 이번 사고의 뒤에서 사고를 조정했구나하는 유추를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세번이나 교통사고를 위장해 살인을 저지른 이 용의자가 바로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진 남성이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부제가 가면쓴 소시오패스가 되겠죠^^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대표적인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직접 볼수 있는 SBS스페셜 인기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이 드라매에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신성록(이재경 역)의 연기를 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데요  정확한 소시오패스의 정의를 확인해 보고 오늘밤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청하셔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간단히 소시오패스란 무엇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소시오패스란? 반 사회적 인격장애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인격장애는 일반인들의 성격이나 행동을 벗어난 편향된 정신적 상태를 말합니다. 즉 현실에서 사회적으로나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격이상의 상태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소시오패스 소유자는 반 사회적 인격장애로 인해서 사회규범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패스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이 없고 그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한 반사회적 행동을 저지르는 것이 또 한가지 특징이구요  때로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되지만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인 환경 즉 자라난 가정의 환경과 사회적 환경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하니까  이글을 읽고 계신 본인도 어떠한 환경의 영향으로 소시오패스가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네요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으로 대표적인 범죄자로는 얼마전 영화 살인자로 만들어진 강호순을 들수가 있구요, 소시오패스의 범죄자로는  용인에서 있었던 10대소녀 모텔 살인사건에서 심모군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면서 그것을 SNS를 통해서  공개하는 범죄행위를 통해 처음으로 우리들에게 소시오패스 범죄에 대한 인식을 하게만들었는데요  오늘밤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또 다른 소시오패스 범죄 사건을 다룬다고 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4.02.22 13:36




최근 셜록 시즌3에서도 소시오패스가 나왔고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에서도 소시오패스가 등장했습니다. 작년에는 싸이코패스가 소재로 많이 다뤄지더니 올해는 소시오패스가 많이 부각되네요~ 그럼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 무엇이 다를까요? 쉽게 정리해 드리도록 할테니 참고해 보세요.



소시오패스의 특징


소시오패스는 전문용어로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하는데요.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죄를 알고 있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어떤일도 서슴치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양심의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고 자극에 자극을 더하는 것을 즐깁니다. 


더 무서운것은 평상시는 전혀 소시오패스인것을 모른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자신을 숨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이웃중에 성격 좋은 사람이 소시오패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한번의 죄로 잡히는게 아닌 여러번의 죄를 반복하고 또 안잡히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허술하지 않은게 소시오패스의 무서움입니다.



반면 사이코패스는 조금 다릅니다.







사이코패스의 특징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점은 똑같지만 자신의 죄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찔러 죽여도 죽이는 걸 전혀 나쁜걸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무표정이고 평상시에도 사이코패스는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를 저질러도 은밀하게 저지르는것이 아닌 대놓고 저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무서운 존재일까요? 


당연히 소시오패스가 더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들은 우리와 함께 있으면서 죄를 서슴없이 저지르니까요~ 아주 치밀하고 잔인한것도 엄청 잔인합니다. 그걸로 쾌락을 느끼니까요~



여러분의 주변 사람중에 소시오패스는 없는지 조심하세요. 지금 옆에 친구가 소시오패스 일 수도 있습니다. ^^;;;

      핫이슈  |  2014.01.17 05:30




 

 

 

기억하시나요? 용인 모텔 엽기 10대 살인사건이요? 오늘 검찰이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10대 여학생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목졸라 살해후 욕실에서 사채를 훼손하는 잔인함 까지 보였던 용인 모텔엽기 살인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 치를 떨었는데요 오늘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용의자 심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청구했는데요 전자장치 30년 부착은 뭔가요??  사형을 구형했으면 바로 집행해야 하는게 아닐지? 피해자의 가족들은 딸을 잃은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범인은 감옥에서 편히 먹고자고 30년을 살게 내버려 두는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인 모텔 엽기 살인 사건의 일지 입니다. 용의자 심군은 계획적으로 모텔 밖에 나가 공업용 커터칼을 2개 구입해서 모텔로 돌아와 흉기로 김양을 위협하고 성폭한 후에 김양을 목졸라 살해하고 16시간동안 김양의 시신을 훼손해서 변기에 버리고 변기에 벌릴수 없는 뼈들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용인 집으로 가져가 장롱속에 감춰두기까지 했는데요 김양이 귀가하지 않자 김양의 가족이 실종자 신고를 하면서 수사망이 좁혀지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출두 자수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졌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은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사건과 그 잔혹성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오원춘 사건은 당시 사건은 중국 인육판매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인데요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280조각을 내서 봉지 14개에 남아 담는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집 소각장에서는 유골이 발견되면서 그가 중국으로 인육을 공급하는 판매원이 아니었나 으심을 했지만 단순한 토막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되고 오원춘에게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평상시  영화 호스텔이는 잔혹물 영화를 즐겨 봤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도 그 잔혹물을 흉내 낸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분석한 의견으로는 그는 사이코패스보다는 소시오페스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인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개념이지만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 여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에 해당 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반면소시오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점 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용인 모텔 엽기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자신의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태연하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었다는 것이죠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죠

 

 

 

 

 

살인 용의자 심군이 살인을 저지르고 태연하게 SNS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는 자신의 시신 훼손 장면을 SNS를 통해서 친구에게 알리는 대담함까지 보였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보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사람에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가 입니다.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다시 사회에 돌아와서 똑 같은 아니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고 관용을 배풀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인들은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 들에게도 동정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얼마전 개봉한 소원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나영이는 아직도 그날의 끔찍한 공포속에서 살고 있는데 재판부에서 내린 조두순의 형량은 고작 12년, 술을 마시고 저지른 죄이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형량이 대폭 줄어들었는데요~ 앞으로 7년후 그가 출소 했을때 그는 누구를 제일 먼저 찾아갈까요?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을 누구에게 받으려 들까요??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로 끔찍한 범죄자들을 너무 일찍 사회에 내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지켜보면서  살인 사건이나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형벌이 좀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류없음  |  2013.12.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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