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 해당되는 글 10건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http://koras.tistory.com/680
http://koras.tistory.com/681
http://koras.tistory.com/682
http://koras.tistory.com/683
http://koras.tistory.com/684
http://koras.tistory.com/685
http://koras.tistory.com/686
http://koras.tistory.com/688
http://koras.tistory.com/689
http://koras.tistory.com/693
http://koras.tistory.com/696
http://koras.tistory.com/700
http://koras.tistory.com/704
http://koras.tistory.com/705
http://koras.tistory.com/707
http://koras.tistory.com/713
http://koras.tistory.com/716
http://koras.tistory.com/719
http://koras.tistory.com/725
http://koras.tistory.com/727
http://koras.tistory.com/732
http://koras.tistory.com/735
http://koras.tistory.com/742
http://koras.tistory.com/765
http://koras.tistory.com/788
http://koras.tistory.com/790
http://koras.tistory.com/791
http://koras.tistory.com/793
http://koras.tistory.com/797
http://koras.tistory.com/835

 

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사진출처:MBN뉴스]

 

정부가 북한에 약 400억원 규모의 식량지원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식량지원 방식은 국민들의 식량지원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피하려고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분유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국낸 우유 생산량 과잉으로 인해서 원유 및 분유의 적정 보유재고가 남아돌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국내 유통시장의 어려움을  대북지원이라는 카드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MBN뉴스]

 

대북지원 물량 분유는 약 4천톤, 약 300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물류비용이 약 100억원정도  포함되어 대북 식량지원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400억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이 비용은  남북협력기금으로 조달한다고 합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절 햇빛정책 추진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엄청난 비용과 물자를 지원했지만 정작 우리정부가 지원한 비용으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해 우리를 위협하는데 사용하고 있고 천안함 폭침을 비롯해 연평도 포격등과 같은  대남도발을 계속해 왔습니다. 때문에 대북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 좋을리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왜? 대북식량지원 카드를 꺼내 든 걸까요?

 



 

[사진출처:MBN뉴스]

 

북한의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등 북한의 도발행위로 인해서 나빠질대로 나빠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 정부는 지난 2014년 남북고위급 정상회담을 추진했고  남북의 관계 개선의 청신호가 보이는듯 했지만  탈북자단체 및 민간단체의 삐라 살포로 인해서 남북관계에 또 다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졌던게 사실입니다. 국내 안팍으로는  세월호 침몰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터졌고, 계속된 경기 침체로 인해서 경제상황도 않좋아 지면서 고용불안 및 가계경제도 어려운 상황에 빠져 들었습니다.  경제가 어렵다보니 나라 살림을 위한 세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생기니 공공요금 및 세금을 올려서  국가 세수를 확보할수 밖에 없었겠죠?? 이런 파행적인 국가 운영에 국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얼마나 국민들이 현 정권에 대해 불신을 갖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돌파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국민들의  관심을 돌릴 돌파구가 필요 했을 것이고 역대 대통령들이 단골 메뉴로 울궈먹던  남북관계 개선이니 통일을 위한  정책추진이니 이런데  집중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대북지원도 좋고  남북관계 개선도 좋지만  우리가  북한에 보내주는 물자가 정말 굶주리고 영양 실조에 걸린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쓰여지지 않고 전쟁물자로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과거 역대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북지원 사업의 성공 사례를 찾아 볼수 없는 마당에 궂이  세금도 모자라 국민들에게 세금을 올리고 있고, 국내에서도 경제난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북한에 선심성으로 퍼주는 대북 식량지원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5.01.02 23:06




 

 

세월호 침몰과 잦은 사건사고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 내각의 구원투수로 낙점되었던 안대희 총리직 후보가 총리지명 6일만에 자진 사퇴의사를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정부 부처의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리직을 사퇴하기로한 시점에 새로운 총리 후보로 지명된 안대희 총리직 후보 사퇴를 발표 함으로써 정홍원 국무총리는 새로운 총리직 후보가  선정되고 업무를 인수 인계 할때까지 시한부 총리직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박근혜 정부의 특급 구원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기도 전에 자진해서 사퇴를 한 결정적인 이유는 총리직 인수에 앞서 진행이 되는 청문회에 대한 부담이 컸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때 국민검사로 이름을 떨치던 안대희 총리후보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총리직 지명 직후 "대통령께 가감없이 진언하겠다"며 '책임 총리'를 자청하면서 여론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그의 총리직 후보자  수락 기자회견모습은 '위풍당당' 했지만 오늘 총리직 사퇴를 하는 그의 모습은 초라해 보입니다.

 



 

 

안대희 총리직 후보는 왜? 총리직 후보자 수락 6일만에 전격 후보직을 사퇴한 것일까요?  그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청문회장에서 통과하기 어렵다고 본인 스스로 판단을 내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안대희 총리직 후보를 둘러싼 의혹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관예우 논란(법피아)

총리직 후보로 지명된지 이틀이 지나서 안대희 총리직 후보를 둘러싼 전관예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유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뒤 연말까지 5개월간 16억여원을 벌어들렸기 때문입니다.  변호사 수임료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5개월 만에 16억원이라는 수익을 올릴수 있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때문에 법조인들 사이의 전관예우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는데요 이 논란에 대한 안대희 총리직 후보의 대처가 더큰 비난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기부총리 논란

안대희 총리후보는 전관예우 논란이 불거진 시점에 16억원의 수입 중 4억7천만원이라는 적지않은 액수를 사회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관예우 논란을 둘러싼 여론의 피해 보려고 했지만  "안대희 총리 후보자가 작년 5개월간 벌어들인 수익 16억여원 중 4억여원을 기부했다고 했으나 이 중 3억원은 세월호 참사 후 정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고 기부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총리직 후보 낙점을 위한 기분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사게 되었습니다.또 사회 환원을 밝힌 11억여원에 대해서도 "총리 지명을 받고자 3억원을 기부하고, 청문회를 통과하고자 또 11억원을 기부하는 것은 정치적인 기부라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결국 박근혜 정부의 국민검사로 인기를 끌었을 정도로 원칙과 청렴의 이미지를 갖춘 안대희 총리자 후보를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수장으로 세워 공직사회를 대개조함으로써 정부출범 후 최대위기를 정면돌파한다는게 박근혜 대통령의 복안은 청문회의 문턱을 넘어보기도 전에 전관예우(법피아)와 기부총리라는 논란으로 안대희 총리자 후보가 자진 사퇴하면서 6일만에  더큰 충격으로 박근혜 정부를 혼란에 빠뜨리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않나오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전직이 판사였고 법조계에 몸담고 있었던 청렴의 상징인 법조인 조차도 청문회의 문턱을 넘어 보지도 못하고  총리직 후보를 사퇴한다는 것은  밝혀져서는 않좋은 무엇인가가 많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전관예우(법피아)와 기부총리라는 논란을 정면 돌파 할정도로 본인이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된거 같은데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또 어떤 카드를 꺼내들어 지금의 위기를 헤쳐나갈지 궁굼해 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2014년도가 어서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고 계신지도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4.05.29 00:23




 

오늘 오전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참담한 마음을 가지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 했습니다.  먼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과 관련하여 초동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인명피해를 더욱 키운 것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힌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당시 제대로 역할 수행을 하지 못했던 해경의 구조작업과 관련된 문제를 지적하고 해경의 내부적인 문제점 등을 열거한 이후에 결론적으로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는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해결 해체 결정은  해경 소속직원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정작 관리 감독과 총체적인 지휘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한 문책은 없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면서도 언론의 질타를 받았던 해경은 해체라는 황당한 결정을 따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17명의 실종자들의 수색작업이 진행중인 세월호 사고 현장의 유가족들 역시 이번 발표에 분노를 터뜨렸다고 하는데요~ 역대 대통령 담화에서 이런 황당한 담화문은 처음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해경에 소속된 해양경찰의 수가 한둘이 아닐진데 이들을 하루 아침에 실직자로 만들수는 없겠죠?  그리고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이 없어진다면 우리의 바다는 무법천지가 될텐데 국가의 수장이라는 대통령이 이런 결정을 내린데는 깔린 계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해경 해체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통해 여론의 비난을 무마하고 해경의 인력은 육상 경찰에 편입후 다시 새로운 형태의 조직으로 돌아오겠죠? 결국 조삼모사 혹은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해야 할까요?  박근혜 대통령의 해양경찰 해체 발표이후 새로운 사고의 시도라는 옹호 발언도 있었고 황당하다는 비난의 여론도 있었는데요  이건 뭔.... 정치적 쇼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담화발표 도중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정말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깊은 애도의 마음을 갖고 있구나하고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꺼 같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눈물 탓이었는지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이라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가 보였던 눈물에 대한 해석도 천차만별이었는데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에 담긴 의미가 무얼지 궁굼해 집니다.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은 해양경찰의 해체뿐만 아니라 제도의 정비를 통해서 관피아와 같은 잘못된  잘못된 관행을 막아 이번과 같은 민관유착과 부정부패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정작  박근혜 대통령은 측근인사를 단행 함으로써  논란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담화 발표문에 대한 신뢰성은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해경해체를 비롯한 10여개의 법안 개정이 필요한 대책을 일방적으로 쏟아 냈을뿐  국민들의 실질적인 요구가 반영된 대책방안은 아니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안전 이대로 괜찮나?

 



 

 

박근혜 대통령 재임기간중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얼마전 여수 앞바다에서  송유관을  유조선이 들이 받으면서 여수 앞바다에 엄청난 양의 기름이 유출되어 심각한 바다 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어민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발생 했었는데요~ 바다에 기름 유출되는 사고도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문제는 이런 사고들이 반복 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사고가 발생이 되면 사후 대책방안을 간구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이런 사고에 대한 대책방안이 없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된 이후의 피해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수백명의 생명을 빼앗아간 세월호 침몰사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사고로 인해서 정치적 심각한 위기에 빠진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무너져 내린 충격적인 사고였기 때문입니다. 사고 발생의 원인도 어이 없지만  사고 발생에 대처하는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이 빵점수준 이었기 때문입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가 하면 사건에 대한 음폐와 조작이 있다는 의심이 들정도로 투명한 구조작업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의 불신이 더욱 커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건 사고는 바다에만 국한되지 않았죠?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로 수백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안전관리가 얼마나 허술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사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산 신축오피스텔 붕괴사고? 이것도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될수 있는 사고 였지만 다행이 아직 입주하지 않은 신축빌라였기에  더큰 사고가 되지는 않았지만 건축안전관리에도 심각한 구멍이 뚤려 있음을 알수 있는 사고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다, 교통, 건축물등 우리 사회를 둘러 싸고있는 수많은 것들이 우리들의 삶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안전부재의 대한민국이 되어 버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로 해체가 결정된 해경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위에서 보시는 해경의 소개자료가 있습니다. 미션이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자 인데~ 미션 수행에 실패 했네요 비전은 행복한 국민의 바다, 강인한 해양경찰이지만 우리의 바다는 세월호 침몰로 비통의 바다가 되었고 해양 경찰은 사고 앞에서 우왕좌왕하다가  비난받는 해양경찰로 전락했습니다.  해양경찰의 관점을 그냥 문맥상, 형식상 보이기 위해 적어 놓은게 아닌 몸으로 실천하고 수행했더라면 세월호 침몰 사고도 막을수 있었을 테고, 해경이 해체되는 불명예를 당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끈임없는 사건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물론 대통령 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해서는 않됩니다.  대통령 한 사람이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사건사고 앞에서 정말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문제 해결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국민들이 신뢰하고 만족할만한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번 담화문의 발표처럼  정말 황당한  내용이나 문제의 핵심에서 벗어난  보여주기 식의 대책방안은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뺑이치는 아랫사람들 한테 책임 떠넘기지 말고 윗선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19 23:54




최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유병언 회장과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의 검찰소환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놓고  정부는 유병언 회장과 청해진 소유주인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에 대해 검찰출석 요구를 받은 유병언 회장과 유대균씨는 검찰의 출석 요구를 무시하고 잠작해서 몇일전 유대균씨에 대해서 검찰은 A급 지명수배를 내리고 유대균씨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에게 일계급 특진을 시키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에서는 지난번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진실을 밝혔던 방송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배후에 있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방송을 분비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방송을 준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뜩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종교 탄압이니 뭐니 해서 정부와 언론 매체에 대해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방송 이후에 더더욱 거세게 반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유병언 이라는 인물이 대체 누구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에 대해 방송을 준비 했을까요? 구원파 신도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종교탄압이다. 인권타압이다라는 입장으로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을 감싸고 돌고 있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구원파 신도들은 그를 감싸고 도는 것일까요?? 그리고 구원파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유병언 회장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병언 회장의 생애

 

초기

일본 교토 시에서 사업을 하던 한국인의 아들로 태어나 6살 때인 1946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귀국, 부모의 고향인 경상북도 대구에 정착하였다. 학창 시절 그는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지 몰두하는 성격과 함께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다는 평을 들었고, 이러한 손재주가 훗날 그가 기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3] 대구 성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4] 독립교회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성경학교를 수료하고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962년부터 권신찬이 담임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그로부터 신임을 얻고 1966년 그의 딸 권윤자와 결혼하였다.[5] 1981년 12월 권신찬과 함께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6]

 

기업 활동

1975년 무역업체인 삼우트레이딩을 인수하여 기업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병언은 1979년 주식회사 세모를 설립, 건강식품, 선박제조, 자동차부품, 건설 등 9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세모라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유병언은 안정감을 주는 모든 도형의 기초인 삼각형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구약성경 출애굽기의 유대인 지도자 모세의 이름을 뒤집었다는 견해도 있다.[7] 1986년에는 선박 사업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강 유람선 사업권을 취득하여 주목을 받았으나,[8] 1990년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세모 유람선 2척이 태풍으로 떠내려온 경쟁업체 유람선과 충돌, 표류하다가 마포대교 교각을 들이받고 침몰하여 유람선을 정박하던 세모 직원 1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기도 하였다.[9]

1991년 5월에는 한강 유람선 사업에서 철수한 원광해운 유람선 2척을 인수하여 한강 유람선을 독점 운항하게 되었으나[10] 이 무렵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과 연루되면서 구속 수감되었다. 이듬해 오대양 대표 박순자로부터 자금을 받았다는 부분에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의 헌금을 상습 횡령하였다는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4년 확정 판결을 받고 복역하기도 하였다.[11] 1995년에는 세모에서 해운사업부를 분사시켜 자회사 세모해운을 설립하고 서해안과 남해안 20여개 항로에 총 27척의 여객선과 화객선을 운항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연안여객선업체로 성장시켰으나 이후 무리한 투자 후유증으로 경영난을 겪다가 1997년 부도 처리됐다.[6][12][13]

 

부도 이후

부도 이후 세모의 해운 사업은 1999년 3월 그의 아들들에 의해 설립된 청해진해운으로 승계되었으며, 세모의 한강 유람선 사업은 2004년 세양선박에 매각되었다.[14]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던 세모의 조선사업부는 2005년 7월 주식회사 천해지로 분사하였다. 이후 유병언은 기업 활동을 중단하였고, 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행방이 묘연하였다.

 

사진작가 활동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일으킨 청해진해운의 모기업 아이원아이홀딩스 계열사 명단에 아해라는 이름의 기업이 올라있는 것이 확인되고, 아이원아이홀딩스 대주주인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 아해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대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사업가 겸 사진작가로 알려진 '아해'라는 인물이 유병언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었고,[15] 이는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2][16]

아마추어 수준의 사진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등 유럽 각지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면서 런던 교향악단을 초청하는 등 재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전시회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루브르 박물관 전시회를 위해서 유병언은 110만 유로(약 16억 원)를 기부했고 베르사유 궁전 분수 재단장 사업비 140만 유로(약 20억 원)을 부담한 것이 밝혀졌다.[17] 천해지는 2012년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 프랑스’와 사진 예술 작품을 파는 ‘헤마토 센트릭 라이프 연구소’에 각각 14억원, 12억원을 투자했다.[18]

 

특기 사항
유병언과 그 일가가 13개 해외법인을 통하여 대한민국 및 타 국가에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의 가치가 한화 약 2,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2] 대한민국에서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호인 아해라는 이름만을 내세워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2012년에는 프랑스 남부에 자리잡은 쿠르베피(프랑스어: Courbefy) 마을을 52만 유로(약 7억 7,000만 원)에 통째로 사들여 주목받기도 했다.[19]
태권도 유단자로서 1968년에 이미 공인 5단을 획득하였고,[3] 현재는 공인 7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대구권에서 무술계의 실권자로 활약하던 전두환의 친동생 전경환과 이 때 무술을 통해 맺은 인연이 계기가 되어 훗날 그가 기업 활동을 할 당시 전경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3][8]
대한민국 정치계와 연예계에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전양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하나이며, 가수 겸 매니지먼트 기업인 박진영은 그의 조카사위이다.[5]
그에게는 5명의 핵심참모가 있으며 모두 여성이다.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김경숙 국제영상 대표이사
김명점 세모신협 이사장
윤두화 아이원 아이홀딩스 이사
이순자[20] 전(前) 문진미디어 대표이사

 

자료출처: 위키백과

 

유병언 회장 그는 종교인일까요? 기업인 일까요?  그의 생애와 삶을 살펴보변 그는 종교인이면서 기업인이고 사진 작가로도 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재산과 그의 인맥은 상상을 초월하다는 사실은 이미 각종 매스컴에서 각종 보도자료로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도 잘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배우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과 가수겸 프로듀서인 JYP의 박진영이 유병언 회장의 조카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유병언 회장은  이전 오대양사건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때 http://koras.tistory.com/700 에서 전양자 씨와 오대양 사건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의 처남과 재혼을 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으로 친인척 관계가 아닌  그냥 핵심 측근으로 수정합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방송 정리 내용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민감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방송 미리보기 예고편은 없네요~ 그냥 방송에 대한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 정도라서 그런지 오늘 밤에 방송될 내용에 대해서 더더욱 궁굼증이 생기게 됩니다.

 

 

 # 끝나지 않은 의혹
198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았던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 건물 천장 위 좁은 공간에서 발견된 32구의 시신은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수년째 죽음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그러나 검찰은 유병언 회장과 오대양 사이의 구체적인 접점을 밝혀내지 못했고, 그는 종교를 빙자해 신도들의 돈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상습사기 죄목으로 4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이후 그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오대양 사건으로부터 27년이 지난 2014년 4월. 전 국민을 슬픔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다시 등장한 이름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 ‘구원파’ 안에서는 무슨 일이?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이 주로 설교를 했다는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세칭 ‘구원파’로 불린다. 과거 ‘구원파’ 안에 몸담았던 여러 제보자들은 그 안에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교회를 위해 재산을 바쳤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신앙을 위해 투자했던 돈은 고스란히 빚으로 돌아왔다고 그들은 증언했다. 그들은 유병언 회장이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성경을 많이 알고 그러기 때문에 어떤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 소리에요. (중략) …지혜자 뭐 사도바울 같은 사람 막 이런 식으로 똑같아요. 항상. 
 [전 구원파 신도 이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 새끼 주머니 속에 있는 돈까지 빼다가 다 갖다 바쳤는데. 이게 뭔 소린가.
[ 전 구원파 신도 윤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는 방송 최초로 삼각지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서울교회 내부에서 교회 대표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표는 현재 제기되는 세간의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들이 말하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 그리고 오대양의 진실은 무엇일까?

부실 정부라는 오명을 피하려는 종교 탄압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지금 정부의 행동은 마녀사냥이다.
국민 분노의 화살을 피하려고 구원파에 겨누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 세월호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과거 청해진 해운의 한 직원은 세월호를 포함한 청해진 해운의 배들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상습적으로 과적을 했다고 증언했다. 더불어 청해진 해운과 그 배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유 전 회장의 감춰진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1997년, 세모 그룹 부도 이후 단기간에 수천억 원 대의 자산가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유 전 회장. 청해진 해운을 비롯한 수많은 계열사의 실소유주로 그림자 경영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는 유병언 회장과 그 측근들이 서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유병언 회장의 실체는 미궁 속에 숨겨져 있다. ‘구원파’의 설교자였던 유병언 회장이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걸까? 또 그는 과연 세월호 참사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32일째 입니다. 오늘까지 사망자 285명, 실종 19명이라는 끔찍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제때 하지 못해서 인명 피해를 키운 정부도, 사고를 낸 세월호 운행사인 청해진 해운의 소유주 유대균씨도~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유병언씨도~ 그 어느 누구하나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기 보다는 숨으려고 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관계가 올바르게 규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참사에 대한 적법한 책임을 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유병언 회장과 그 일가 뿐만 아니라 정부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방송도 제작해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우리나라에서 재발 되지 않도록  적법한 정책이 수립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17 22:39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전 국민이 침통해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들은 정규 방송을 취소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사고원인과 구조현황을 집중 보도해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SBS그것이 알고 싶다고 결방이 되었는데 이번주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제목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가 방송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시청하는 저는 지난주 예고 편으로 세월호와 관련된 방송내용이 아닌 일베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준비 되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이 방송내용을 바꾸어 준비했네요 그만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고원인에 대한 국민들의 궁굼증이 크다는 의미 이겠죠??

 

 

 

세월호 침몰 사고는 정말 대한민국 모든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사고인데요 충분히 탑승객 모두를 구할수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는   어쩌다가 지금과 같이 많은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사고가 되었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그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을 속시원히 풀어 줄수 있을까요?

 

 

 

4월 16일 청진해운 소속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해상에서 침몰하는 사상 최악의 인명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고 발생직후 사고대책 본부는 여러차례 탑승자와 구조자,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를 변경하면서  침몰 사고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대책본부에 대한 불신감을 심어 줬는데요  최초 암초 충동에 의한 사고 가능성에서  여러가지 다른 사고발생 원인에 대한  가능성이 재기 되었는데요 무리한 변침, 엔진 고장 등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여러 가능성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예견된 인재(人災)였음을 확인 할수 있었는데요

 



 

 

 

조난 신고 후 선체가 완전히 침몰하기까지 2시간 반, 선장과 선원들은 476명의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허비한 채, 세월호와 함께 승객들을 맹골수도에 침몰하도록 했습니다.  세월호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왜? 승객들을 구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도 선원들은 승객들을 구조하기 위한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았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 사고는 예정된 재난이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내용을 살펴 볼까요?

 

# 예고된 재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2012년, 일본에서 도입 후 선체를 개조한 세월호는 선박검사기관으로부터 안정성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고 구조변경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급선회하면서 선적된 화물들이 한 쪽으로 쏟아져 내린 세월호에서 구조변경으로 인한 복원성 상실의 문제 뿐 아니라 허술한 화물 결박의 문제까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이미 세월호 선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인지된 사실이었는데... 세월호는 어떻게 불안한 항해를 계속할 수 있었던 걸까?

 

# 전직 세월호 항해사, 청해진 직원이 밝히는 충격적인 증언!

세월호 참사 속보가 이어지는 사이,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우리를 만난 제보자는 세월호의 운영선사 청해진의 모든 비리를 알고 있다며 이 사건을 둘러싸고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털어놓았다. 이 사건은 예고된 참사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이 용기 있게 증언에 나섰다. 그는 바로 전직 세월호 항해사였다. 우리는 그들로부터 진실을 감춘 채 계속됐던 위험한 항해의 전말을 들을 수 있었다. 세월호는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은 비난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해경의 초기대응은 실패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부재는 탑승객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사고 시점부터 오락가락하며 혼란만 가중시켰다. 실행력 없는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실종자 가족들은 그나마 쥐고 있던 실종자 생존 가능성의 한 줄기 희망마저 바다로 흘려보내야 했다.

 

 

 

4년전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한 방송사와 인터뷰 했던 방송의 한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내용을 보니 우리 인천-제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은 다음에 오셔도 안전하고 쾌적하고 우리 승무원들 지시만 따라서 행동하시면 안전하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버리고 모두 제일먼저 탈출해서 구조되었고 죄없는 어린 단원고 학생들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 차디찬 바닷속에서 추위와 죽음의 공포와 싸우며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싸늘하게 죽어 갔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어떤 불편한 진실을 우리에게 밝혀줄지 궁굼하지만 무엇 보다도 이번 사고의 책임자와 관련자들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4.04.26 00:58




 

리쌍 힙합듀오의 멤버인 길(길성준)이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검문에 걸려 면허가 취소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세월호 때문에 온 국민이 근심과 걱정에 빠져 있을때 길은 술에취해서 음주운전을 했네요  리쌍 길은 새벽 0시30분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는데요 적발당시 길의 혈중알콜은 0.109%로 였다고 합니다.  길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길의 음주운전 및 면허취소와 관련해서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라고 밝히면서 적절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으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립니다라고  공식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스피드레이서 특집으로 방송 촬영을 했었는데요 하필 이런때 길은 음주운전을 해서 특집 프로그램에 찬물을 끼얹졌네요 지난주  무한도전 멤버들은 스피드레이서 특집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서 모였다가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국민적 정서를 감안해서 촬영을 취소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서 방송 프로그램들도 국민적 정서와 맞춰서 방송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가운데 길은  용기 있게도 음주운전을 저질러  인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큰 피해를 줬네요 스스로 무한도전 자진 하차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동안 촬영했던 방송분량도 못쓰게 되어 버렸으니 무한도전 측에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지 않는게 이상하네요

 



 

 

리쌍 길(길성준)의 무한도전 하차와 관련한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길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고 길을 감싸는 사람도 있고~  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위에 댓글에서 처럼 음주운전은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위협할수 있는 위험한 행동인데 공인으로써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고 하는데  길을 아끼고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꺼 같습니다. 저역시 리쌍 노래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 안타깝네요

 

 

 

리쌍 길이 하차한 무한도전은 별도의 멤버 충원없이 6인으로  당분간 프로그램을 진행할꺼라고 하네요 그리고 길이 촬영했던 영상은 통편집 될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문제를 일으킨 멤버의 방송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을때의 비난을 감당하긴 부담스러울 테니 말이죠  처음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6명의  멤버로 진행해 오던 무한도전에 정준하가 뮤직컬 출연으로 인해서 잠시 하차한 틈에 멤버로 들어왔던 길은  여드름 브레이크 특집'에서 맹활약해 고정멤버가 되었는데요  2012년 무한도전  콘서트를 둘러싼 논란이 벌어져 자진 하차 선언을 했다가 제작진의 만류로 하차를 번복 하기도 했었는데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제작진도 길의 하차를 막을 방법을 찾지 못했는지 길의 자진 하차를 받아 들였다고 합니다.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관련 뉴스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뉴스라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멤버의 부적절한 행동이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길은  그동안 무한도전을 통해서 쌓아왔던  좋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날려 버렸네요~ 깊은 참회와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좋은 노래로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도 가수가 본업인 노래를 불러야지 예능인으로 인기를 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본인의 정체성을 바로 찾으시길~

 

 

      핫이슈  |  2014.04.23 22:51




세월호 침몰로 각종 음모론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실수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SNS 여론은 그야말로 성토의 장인데요~ 보는 눈을 눈쌀 찌푸리게 할 정도로 아무것도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입니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해경의 실수 하나하나를 언급하고 정부의 대응 하나하나를 언급하고 해경도 정부도 잘 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걸 정부탓, 해경탓으로 돌리기엔 지금 상황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자꾸 누구 탓을 해야 하나요? 이번 사건은 분명 총체적인 인재입니다. 가장 큰 실수를 한건 세월호 선장이고 선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회사도 죄가 있겠지요~ 


그들의 어처구니 없는 대처로 피해는 엄청나게 커졌고 꽃다운 나이의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이 고통속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아마 다들 같은 심정이겠지요~ 해경이라고 정부라고 지금 상황에 마음이 안아픈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SNS는 계속해서 정부의 대응을 해경의 대응을 질타합니다.





왜 그 낮은 수심에 들어가서 사람을 못구하느냐? 정부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했는데 왜 그러느냐? 


하지만 해경도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0미터 수심이 장난이라고 보시나요? 일반 사람은 5미터만 들어가도 귀가 찢어질듯한 압력을 느낍니다. 그리고 영화속 바다만을 생각하시는데 눈가리고 물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난 우리나라 사람들이 구조에 나서고 있는 해경들을 응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도 목숨을 걸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고 주어진 상황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뭘해도 믿지 못하는 지금 사회, 민감 잠수사들의 투정섞인 말만 믿고 부정하는 지금 사람들, 뭘해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태도는 누구 하나 죽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검증도 안된 민간 잠수사들 내려 보내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그럼 또 비난하겠죠? 정부가 그런것도 하나 통제 못하냐고 그리고 다 상황에 따라 조건에 따라 대응을 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조직이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지 못해서 그런 문제가 제기 되지만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다면 엄청나게 잘 할것 같으신가요? 



지금은 우리나라에게 최악의 상황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믿음과 응원을 해줘야 할 때입니다. 비난하고 지적할때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터넷상에서는 너 왜 이거 못했어? 넌 이런것도 못해? 너 왜 실수했어? 다 너 때문이야? 이게 우리나라의 모습이고 SNS 실태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서로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내줘야 하는 것도 모자라서 욕만 합니다. 


제발 음모론 제기는 그만합시다. 다 끝난 후 잘잘못을 따져 봅시다. 지금 하는 사람한테 자꾸 뭐라 하지 말고요~


우리 어린 생명들 어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핫이슈  |  2014.04.23 14:01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일째 되는날~ 이제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 세월호가 반쯤 물에 잠긴 모습조차 볼수 없게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상태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입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세월호 생존자 수색작업에 대한 속보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전문가들의 원인 분석등을 앞다투어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 도중 아나운서들의 말 실수로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이 크고  한명이라도 더 살아서 구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시간  특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희생자는 승선원 476명 중 사망자 32명, 실종자 27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좀더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니  실종자 가족들이나 이번 침몰 사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 역시 초초하긴 마찬가지 일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는지 아래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개념없는 정치인

 

 

올해 6월 치뤄지는 6.4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입니다.  이중에 어떤 분인지는 확실치 않치만 뉴스 보도를 보고 나니 화딱지가 나네요 지금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온 국민이 슬퍼하고 방송에서도 각종 오락프로나 그런 방송도 취고하고 지자체에서는 봄꽃축제등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유가족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의 구출을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악용한 정치인들은 홍보성 문자메세지로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니 이런 인간들을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니 이런 인명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구청장 예비 후보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가족 여러분! 67만 ○○구민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구청장 경선 후보 ○○○ 올림”

 

강원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군수 예비 후보 ○○○ 드림”

 

전남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군수다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 당선으로 보답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준비된 ○○군수 ○○○ 올림”

 

한 예비 후보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면서

 “오늘부터 ○○시장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출처: 서울신문 기사내용 일부

 

이 문자 메세지를 받은 유권자들은 필해 이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후보는 낙선 시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현 상황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는 그야 말로 정치꾼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는 정치인 후보라면 이런 문자메세지 발송보다는 현장에서 자원봉사라도 하는게 더욱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밖에도 트위터에 자작시를 올렸다 뭇매를 맞은 어떤 정치인도 그렇고 다들 정치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왜들 이런지 모르겠네요 개념없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이런 사건 사고가 나도 제대로된 대처도 못해서 인명피해만 키우는건 아닐런지?? 괜히 위에 문자 내용보니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양심없는 피싱범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사고 현장에서 구조는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희생자가 늘었는지등을 궁굼해 하는 마음을 모두 각자의 일터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궁굼해 할수 있을꺼라는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면 소액결재가 이뤄지거나 자신의 금율정보, 문자메세지 내용 및 인증서등 각종 자료가 스미싱 범죄자의 손으로 넘어 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생겨나 신종 범죄로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벌금통지서등 종류도 다양하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고 악성 어플이 스마트폰에 깔리게 만든 범죄 방법입니다.  행여라도 이런 문자 받아 보시면 즉시 삭제 하시고 첨부된 URL은 눌러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슬픈 마음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런 인간들도 모두다 잡아서 엄중 처벌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미친 악플러~ 찌질한 군상들~

 

세월호 침몰로 모든 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 그리고 실종자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세월호 탑승자와 희생자 그리고 실종된 사람들을 조롱하는 악플러들이 있어서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만약 세월호에 탑승을 하고 있었어도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지 궁굼해 집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올라온 악플러의 글을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든 인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긴 한건지도 의심이 가네요 한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이들의 실제 이름도 나와 있더군요 글을 올린 블로거와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처도 확인해 줄수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umcompany/70188893962 해당 블로그 주소이구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대형 사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살아 남았음에도 자신이 살아 남았음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것을 느끼고 우울증이 심해 질수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던 단원고 교감선생님 역시 자신이 인솔 교사로 나섰던 이번 수학여행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사망하거나 아직 실종 상태에 있을 것을 바라보고 자신이 구조 되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개념있게 말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헐뜯고 욕하는거 솔직히 자신이 찌질하고 못나니까 직접 못하고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만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제발 이런 악플러들 다시는 이런 글을 못올리게 강력 처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위에서 미친 악플러의 글을 보다가 미모의 텔런트가 이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텔런트 홍진영씨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실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아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텔런트이고 개념이 확실히 갖춰지신 분인걸 보니 뜨는 연예인이 되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픈데..여러분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 주세요 여러분 가족들한테 닥친 상황이라해도 이렇게 악플다실건가요? 그 가족분들 마음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정중한 어투에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악플러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욕설을 해봐야  똑같은 악플러가 될 뿐이지만 이렇게 정중한 어투로 악플러에게 한마디 일침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텔렌트 홍진영씨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면 이젠 다른 분들이 홍진영씨를 보호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저역시 그런 한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LA다저스의 특급투수 우리의 자랑스런 류현진 선수 시즌 3승을 달성한 경기에 출전에 앞서 자신의 락커룸에 세월이라는 글자와 사고 날자를 써 붙이고 국민들의 슬픔을 함께한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쁨을 주고 싶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도  기분 좋게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선금을 1억원이나 기탁했다고 하니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가 LA다저스에 가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수 있는 것은 그의 실력도 있겠지만 그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응원의 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응원을 받을 만한 자격있는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 당신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개념의 정치인들, 양심없는 피싱범들 그리고 미친 악플러~ 찌질해서 응대해 주기도 싫은 악플러로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 홍진영씨나 류현진 선수와 같은 개념있는 멋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19 19:48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국민이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추울까요? 얼마나 무서울까요? 한치 앞도 안보이는 그곳에서 어린아이들이 갖혀 있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ㅠㅠ 




각 방송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속보로 내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좋은 소식이 안들려와 점점 희망의 불빛이 꺼지는게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우리 아이가 바다속에 갖혀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앞이 깜깜해져 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손석희의 JTBC가 그나마 진솔된 방송을 하고 있어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후배 기자의 실수로 많은 지적을 받았지만 손석희의 시의적절한 사과로 분노가 사그라들었고 저녁에는 가족들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막을 올리지 말라는 말로 진심어린 배려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JTBC가 종편방송이라는 선입견으로 시작했지만 손석희 하나로 JTBC의 위상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루빨리 생존자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학생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 곁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도 할 것도 많은 아이들 이잖아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 현실이 가슴아픕니다.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닌 부모들의 애타는 마음 꼭 자식들을 환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ㅠㅠㅠ

      분류없음  |  2014.04.18 00:20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