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 해당되는 글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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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용기있는 정치인이  그래도 국민들이  대한민국 이땅에서 살아갈 희망을 주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표창원 의원 같은 사람 말입니다.  어제 국회에서  박근혜 탄핵을 반대한 국회의원들의 이름을 SNS를통해  공개하며 국민들에게  국회의 상황을 알려준  표창원 의원 때문에  우리는 이번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와 함께 새누리당도 함께 정권에서 끌어 내려야 한다는 것을 확증 시켜 줬네요

 

 

실시간으로 이렇게 국민들에게  탄핵을 반대한  자신들의 이름이 공개될꺼라 본인들도 몰랐겠죠??  언론 앞에서는 국민들을 위하고 걱정하는척??  박근혜 정권의 비리를 잘 수사해서  정치적 안정을 찾겠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자신들의 이권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표리부동한  본색을 여실히 보여주었네요 당췌 이 정부 그리고 정치인들의 말은 거짓말 투성입니다.  뭐... 뻑하면 거짓만 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그 아래에 있는 인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도 있는데 말압니다.

 

 

매주 주말이면  수십, 수백만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액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의 밤을 촛불로 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할 국민들이  추운날씨에도  촛불을 손에들고 광장에 나갈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정녕  정치인이라는  인간들이 모르고 있으니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것 이겠죠??  누굴 탓할까요? 우리가 투표로 뽑아 놓은 사람들인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죠?  실수는 한번으로 족합니다.  다음 총선에서는  우리가 국민들에 힘을 보여줘서 정치인들이 정신 차리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아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한 국회의원들 명단을  저도 정리해서 올립니다.  뭐... 이미 많은 블로거 분들과 언론사에서 이름을 공개했지만  혹시라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정리해서 올립니다. 꼭 기억하셨다가 다음 총선에서는 절대 이런 사람들은 국회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박근혜 탄핵을 반대한 16명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입니다.  충성심인지? 알량한 의리를 지키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박근혜 대통령이  이 정권을  계속 유지할수 있을꺼라 희망을 건건지? 아니면 무식하고 생각이 없어서  이런건지는 알수가 없지만  아무튼 이들은  국민의 뜻은 모르는 오로지 박근혜 바라기 들임에는 틀림없네요  다시는 정치판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해야할  16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래에는 그냥 명단만 올리겠습니다. 겁나 많네요 탄핵을 반대한 인간들도 나쁘지만  눈치보기하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박쥐같아서 더 짜증납니다.  아예 새누리당에  당적을 뒀던 국회의원들은 모두다 정치권에서 쫓아 냈으면 좋겠네요

 

[박근혜 탄핵반대 국회의원] 총 16명
1.서청원(새누리,경기화성갑)
2.최경환(새누리,경북경산)
3.김진태(새누리,강원춘천)
4.홍문종(새누리,경기 의정부을)
5.조원진(새누리,대구달서병)
6.이장우(새누리,대전동구)
7.이정현(새누리,전남순천)
8.정진석(새누리,충남공주부여청양)
9.이우현(새누리,경기용인갑)
10.윤상현(새누리,인천남구을)
11.정우택(새누리,충북상당)
12.정갑윤(새누리,울산중구)
13.민경욱(새누리,인천연수을)
14.김상훈(새누리,대구서구)
15.이완영(새누리,경북고령성주군칠)
16.김종태(새누리,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박근혜 탄핵 눈치보기/ 주저한 국회의원]총112명
1.강길부(새누리,울산울주)
2.강석진(새누리,경남산천함양합천)
3.강석호(새누리,영양군영덕봉화군울진군)
4.강효상(새누리,비례대표)
5.경대수(새누리,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6.곽대훈(새누리,대구 달서갑)
7.곽상도(새누리,대구 중구남구)
8.권석창(새누리,충북제천시단양군)
9.권성동(새누리,강원강릉)
10.김광림(새누리,경북안동시)
11.김규환(새누리,비례대표)
12.김기선(새누리,강원원주갑)
13.김도읍(새누리,부산북구강서구을)
14.김명연(새누리,경기안산시단원구갑)
15.김무성(새누리,부산중구영도구)
16.김석기(새누리,경북경주시)
17.김선동(새누리,서울 도봉구을)
18.김성원(새누리,경기동두천시연천군)
19.김성찬(새누리,경남 창원시진해구)
20.김성태(새누리,서울강서구을)
21.김성태(새누리,비례대표)
22.김세연(새누리,부산금정구)
23.김순례(새누리,비례대표)
24.김승희(새누리,비례대표)
25.김영우(새누리,경기포천시가평군)
26.김재경(새누리,경남 진주시을)
27.김정재(새누리,경북포항시북구)
28.김정훈(새누리,부산남구갑)
29.김종석(새누리,비례대표)
30.김태흠(새누리,충남 보령시서천군)
31.김학용(새누리,경기 안성시)
32.김한표(새누리,경기 안성시)
33.김현아(새누리,비례대표)
34.나경원(새누리,서울동작구을)
35.문진국(새누리,비례대표)
36.박대출(새누리,경남진주시갑)
37.박덕흠(새누리,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38.박맹우(새누리,울산남구을)
39.박명재(새누리,경북 포함시남구울릉군)
40.박성중(새누리,서울서초구을)
41.박순자(새누리,경기안산시단원구을)
42.박완수(새누리,경남 창원시의창구)
43.박인숙(새누리,서울 송파구갑)
44.박찬우(새누리,충남 천안시갑)
45.배덕광(새누리,부산 해운대구을)
46.백승주(새누리,경북 구미시갑)
47.성일종(새누리,충남 서산시태안군)
48.송석준(새누리,경기 이천시)
49.신상진(새누리,경기 성남시중원구)
50.심재철(새누리,경기안양시동인구을)
51.안상수(새누리,인천 중구동구강화군웅진군)
52.엄용수(새누리,경남 밀양시의령군함인군창녕군)
53.여상규(새누리,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54.염동열(새누리,강원 태백시횡성군영원굴평창군정선군)
55.오신환(새누리,서울관악구을)
56.원유철(새누리,경기 평택시갑)
57.유기준(새누리,부산 서구동구)
58.유민봉(새누리,비례대표)
59.유승민(새누리,대구 동구을)
60.유의동(새누리,경기 평택시을)
61.유재중(새누리,부산 수영구)
62.윤상직(새누리,부산 기장군)
63.윤영석(새누리,경남 양산시갑)
64.윤재옥(새누리,대구 달서구을)
65.윤종필(새누리,비례대표)
66.윤한홍(새누리,경남창원시마산회원구)
67.이군현(새누리,경남통영시고성군)
68.이만희(새누리,영천시청도군)
69.이명수(새누리,충남 아산시갑)
70.이양수(새누리,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71.이완영(새누리,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72.이은권(새누리,대전 중구)
73.이은재(새누리,서울 강남구병)
74.이종구(새누리,서울 강남구갑)
75.이종명(새누리,비례대표)
76.이종배(새누리,충북 충주시)
77.이주영(새누리,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78.이진복(새누리,부산동래구)
79.이채익(새누리,울산남구갑)
80.이철규(새누리,강원 동해시참척시)
81.이학재(새누리,이천 서구갑)
82.이현승(새누리,부산 부산진구을)
83.이현재(새누리,경기 하남시)
84.이혜훈(새누리,서울 서초구갑)
85.임이자(새누리,비례대표)
86.장석춘(새누리,경북 구미시을)
87.장제원(새누리,부산 사상구)
88.전희경(새누리,비례대표)
89.정병국(새누리,경기여주시양평군)
90.정양석(새누리,서울 강북구갑)
91.정용기(새누리,대전 대덕구)
92.정운천(새누리,전북 전주시을)
93.정유섭(새누리,인천 부평구갑)
94.정종섭(새누리,대구동구갑)
95.정태옥(새누리,대구북구갑)
96.조경태(새누리,부산 사하구을)
97.조훈현(새누리,비례대표)
98.주광덕(새누리,경기 남양주시병)
99.주호영(새누리,대구 수성구을)
100.지상욱(새누리,서울 중구성동구을)
101.최교일(새누리,경북 영주시문경시예천군)
102.최연혜(새누리,비례대표)
103.추경호(새누리,대구 달성군)
104.하태경(새누리,부산 해운대구갑)
105.한선교(새누리,경기용인시병)
106.함진규(새누리,경기 시흥시갑)
107.홍문표(새누리,경기 의정부시을)
108.홍일표(새누리,인천 남구갑)
109.홍철호(새누리,경기 김포시을)
110.황영철(새누리,강원,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111.송희경(새누리,비례대표)
112.이철우(새누리,경북김천시)


[박근혜 탄핵 찬성 국회의원] 총172명
더불어민주당(121명)
국민의당(38명)
정의당(6명)
무소속(김용태-새누리 탈당 무소속,서울양천구을)포함 7명

 

 

새누리 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김용태 의원은 정말 용기 있는 정치인입니다. 새누리당에 당적을 올렸던 분이긴 하지만 이런분은 계속해서 정치를 해도 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제외한 야당 및 무소속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이구요  옛말에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바로 하늘의 마음이라는 것인데  국민들의 마음을 모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저는 꼭 기억할 것입니다. 위에 국회의원 명단을  그리고 총선이 가까워 올때  해당 이름의 국회의원이 출마를 하면  이 명단을 다시 상기 시키기 위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잘못된 대통령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통감을 하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머리를 숙여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이들은 너무나도 뻔뻔스럽게  국민들이 매주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고 있는데  탄핵을 속히 추진할 생각은 안하고 반대를 하고 자빠졌네요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일일이 새누리당 국회의원들 워드로 치면서 이름을 기억하려고 해봤네요   아 그리고 위에 글씨에 색깔입혀진 사람들은 제가 특별히 기억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탄핵반대 4번 국회의원이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이라  꼭 기억했다가 낙선 운동벌이려구요~~~

      핫이슈  |  2016.12.03 03:06




새누리당 현역 의원인  이정현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가 발생시점)  세월호 참사 관련 KBS보도에  직접적인  개입과  압력을 행사했음을  보여주는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로써 현 정부의  언론 통제와  조작이 얼마나 빈번히 벌어지고 있었는지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게되었네요   전국언론노동조합 및 언론인단체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이  KBS보도국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는 요청과  녹음을 다시해서 만들어 달라는 등의 요구를 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 했는데요 이 녹취록을 통해 당시 청와대가 세월호 관련 보도를 통제했음이 들어 나게 되었네요

 

 

2014년 5월 KBS보도국 김시곤 국장이  식사자리에서 세월호 사망자는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지 않다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과 검은옷 착용금지를 지시했다는 등의 이유로  보도국장직을  사직하면서  "길환영 전 KBS사장과  정부가 세월호 보도에 개입"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지만  이런 그의 주장보다는  그가 했더는 발언에 대한 비방으로  흐지부지  언론에서 사라졌었는데요  드디어  김시곤 전KBS보도 국장의  폭로가 사실로 밝혀 지게 되었네요  ( 김시곤 KBS보도국장 관련 기사: http://www.nocutnews.co.kr/news/4021114 )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에서 들어난  KBS 길환영 전 사장과  정부의  언론 조작 사실이  전국언론노조 및 7개 언론단체에 의해서 오늘 공개되었는데요  왜? 이제야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공개되어 진것만으로도 다행이 아닐수 없네요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과  김기곤 전 KBS보도국장의 녹취록은  총 두번의 전화통화 내용으로 이뤄져 있는데요  어떤 내용이 오고 갔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전화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KBS뉴스가 정부와 해경을 두들겨 패서야 되겠느냐고 따지고 들고 있는데요 그리고서는  KBS가  이렇게 어려운때  정부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고  부탁을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두번째 전화 통화는 해경이 해군의 잠수작업을 통제했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에 이뤄졌는데요  두번째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노골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녹음을 다시해 주던가 아예 다른걸로 방송을 대체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뉴스라는 것이 사실에 입각해서 정확한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청와대 홍보수석이라는 분께서 방송사 보도국장에 전화를 걸어서  방송 내용을 수정해 달라고하니  방송사 직원의 입장이 얼마나 난감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이정현 의원과 김시곤 보도국장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 동영상으로 직접 내용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서 올려 봅니다. 가뜩이나 의혹이 많은 세월호 참사에 정부가 직접 나서서 언론을 통제하려 들었다는 것은 세월호 참사가 정부와 연관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네요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세월호에 철근 400톤이 실려 있었음이 확인 되었고  이중 일부는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쓰여질 예정이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되는거  반대하고 그래서 여객선에 몰래 자재 운반하다가 여객선 침몰하니  비난 받을께 두려워  세월호 참사를  조작하려고 들었던 걸까요??  이제라도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된 조사를 민관합동 조사단을 구성해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솔직히 유병언 회장이  사망했다는 것도 조작이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타살이던가?? 언론사 통제하고  사건 조작직 해왔던 이 정부에 대해서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이 뉴스를 보고 한숨만 나오네요

      핫이슈  |  2016.06.30 23:54




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형국이라  새누리당의 말처럼 쉽게  상시 청문회법을  재개정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권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들은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달갑지 않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야당에서는 정부가 이슈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을 15일 이내에 법률을 공포할지 재의를 요구하며 국회로 다시 법안을 돌려 보낼수 있지만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이다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법을  이의서를 달아  국회로 돌려보내면 국회는 다시 이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후 출석의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법안으로 확정 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 봤자  야당과의  관계만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쉽게 거부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청와대와 행정부는 이 청문회 상시법안의 통과로 국회가 정부의 현안 문제를 사안별로 쟁점화 시켜서 청문회를 진행하게 되면  정쟁만 일어나고  행정부 업무 마비로 이어질수 있다며  상시 청문회법의 통과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국회의 기능은 입법의 기능과 행정부 견제라는 기능적 측면을 수행했어야 함에도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 각시 노릇만 함으로써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줬엇는데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역할을 수행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 의혹을 밝히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청문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와 위안부 할머니 피해 당사자들이 모두다 잘못된 합의라며 무효를 주장하는데도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콧방귀도 않끼는 이 정부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그러는건지 속시원하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20 23:25




이제  4.13 총선이 몇일 안남았네요  거리마다 선거 유세를 하는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을 돕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보게됩니다.  선거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계실텐데요   우리들의 이런 무관심이 우리나라가 이모냥 이꼴로 망가지게 만든것은 아닌지 생각되어 집니다.  이제라도  작은 관심을 갖고  정말  나라를 위해서 헌신 할 만한 정치인을  선출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마땅히 뽑을 만한 인물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투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신성한 권리인 만큼  자신의 신성한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4.13 총선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유력 후보자들에 흠집내기  비방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의원의 딸 부정입학 의혹이 재기 되었고  "인터넷 뉴스매체 뉴스타파 3월17일 방송"에서  나경원 의원의 딸 부정입학 의혹을 집중 보도했는데요 오늘 선관위는  나경원 의원 부정입학 보도를한 뉴스타파에 대해 경고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나경원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나경원 의원의 딸 입시부정 입학과 관련된  취재 기자의 질문에  합리적인 이여기들을 해야지 대답을 합니다.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야지만  반복 할 뿐  부정입학 의혹을 불식시킬 그 어떤 답변을 내놓지 않았는데요  나경원 의원이  딸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해명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종편 채널이 나서서  나경원 의원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있네요  오늘은  나경원 의원 딸의 부정입학 의혹을 재기한  "뉴스타파"보도 동영상과  나경원 의원 편들기에 나선 "종편채널 TV 조선"의 방송 내용을 보면서  공정성을 잃어버린 방송과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보도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뉴스타파 -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2016.3.17)

  https://youtu.be/Zxa_3w1L3xY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위에서 보시는 동영상은  나경원 의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의혹을 재기한  뉴스타파 3월17일자 보도 내용입니다. 그리고 아래 동영상은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을  비방하면서  나경원 의원의 편들기에 나선 TV조선의 TV조선 이슈해결사 박대장 3월18일 방송 내용인데요  두 동영상을 비교해서 보시면  어떤 보도가 공정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방송을 했는지를 알수 있네요 

 



[이슈해결사 박대장] 나경원, 금수저는 괴로워?

https://youtu.be/BoNPX74Hi_Q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나경원 의원 딸 부정입학 의혹을 방송한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이  선관위의 경고조치를 받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갑자기 궁굼해 졌습니다. 기자는 사실을  찾아 국민들에게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하는 것이 주 기능입니다.  있지 않은 사실을 허위로 유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마당히 재지를 받아야 하는 것이지만  취재를 통해 의혹이 재기된 부분을  방송했습니다.  그리고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 측에  공문을 통해서 질의를 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해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침묵은  떠도는 루머에 대한 부정일수도 있지만  긍정일수도 있다는 것을 모를까요?  사실이 아니라면  명확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문제에도 비밀이 많아서야  국민들에게 진실된 정치인으로 설수 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 딸과 관련된 의혹은 이 뿐만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글로벌 메신저 선발 과정과 관련된  의혹도 있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뉴스타파 - '글로벌 메신저' 공모절차 없이 나경원 딸 추천(2016.3.28)

https://youtu.be/Czl-sdiR9vg (☜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나경원 의원의 딸과 관련된 두가지 의혹, 부정입학, 글로벌 메신저 공모절차 없이 나경원 의원 딸이 추천된 건과 관련하여  나경원 의원은 침묵으로 일관하기 보다는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해명하는 것이  이런 의혹들이 끊임없이 생겨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정말 국민들 앞에 진실한 정치인이라고 검증이 된다면  나경원 의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더 높아 질꺼라 보여입니다.  그리고  일부 언론사와  선관위의 특정인에 대한 특혜를 주는 듯한 보도와 행동은 오히려  국민들의 반감을 키울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막으려고 하는 언론 탄압을 하라고 그자리에 앉쳐 놓은거 아닙니다. 불법 선거하는 사람 없이 공명 정대한 선거가 치뤄질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선관위 아닌가요?  국민에게 부여 받은 권력으로 국민을 억누르려하는  행동은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않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알고 싶은건  진실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경원 위원을 비방하고자 함이 아니라  나경원 의원에 대한 신뢰와 믿음에 배신을 당하고 싶지 않은기 때문에 진실을 밝혀 달라는 의미라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4.02 23:48




대한민국 국회는 참 대단합니다.  무슨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곳인줄 알았네요  약 9일간 192시간 26분동안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하루 하루 기록 쌓기에 도전했던  야당은 충분한 명분 쌓기에 성공했나 봅니다. 불현듯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를 종료했고  2일 테러방지법은 통과되었습니다. 테러방지법? 그게 뭘까요? 테러방지법은 말 그대로 테러단체에 의한 테러행위를 대처하기 위해 2001년 9.11 테러 발생직후 테러에 대한 대처를 위해 국가정보원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있었는데  인권침해의 문제등으로 결국 입법처리가 무산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차례의  재입법 추진 끝에 드디어 테러방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 테러방법이 논란이된 이유가 뭔지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러방지법을 둘러싼 여야의 쟁점 사항입니다.  테러방지법은 군,경찰, 국정원으로 분산되어 있는 대테러업무를 대테러센터로 집중시킴으로써 국가안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을 목적으로 입법 추진되었지만  위에 쟁점 사항들로 인하여서 여야가 치열한 대치를 벌여 왔고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이라는 진기록까지 연출하게 되었는데요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아 보겠다던 사람들은 이 법안의 통과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요?  둘다 명분은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상 속내는 다른 곳에 있는거 같다는 생각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래 생각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 문제로 갑론을박 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댓글 테러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1. 집권당( 새누리당)이 테러방지법을 통과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

새누리당은 왜? 테러방지법을 통과하고자  그렇게 애썼을까요?  그냥 저의 생각으로는  국정원의 힘을 강화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겠죠?  테러방지를 이유로  국정원의 국민정보 사찰이 가능해 지게되면  자신들과 뜻에 맞지 않는 정치세력을  테러분자로 아니면 간첩으로 몰아 세울수도 있을 테니까요?  너무 터무니 없는 상상이 아니냐구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과거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안기부가 그런 일들을 저질러 왔단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 같습니다.  지금이 무슨 군사독재 시대도 아닌데 그런일이 가능하겠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는 지금의 정부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과거 정권과 맞서 투쟁했던  대학생들을 간첩으로 몰아서  감옥살이를 시키고  그랬잖습니까? 영화 변호사에서 나왔던 부림사건과 같은 조작질이  테러방지법 통과로 인해서 가능해 졌다는 것이죠?  물론 아니길 바라지만 말입니다. 

 

2. 야당이  테러방지법 통과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

저는 야당이 테러방지법의 통과를 반대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명분을 쌓기 위한 연기 아니 연출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테러방지법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자극하고  국민을 대신해서 집권당인 야당과 맞서  무려 192시간26분을 버틴 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은  국민감청과 국정원 권력강화를 통한 국민 정보사찰을 추진하려는 집권당에 맞서 싸우는 정의에 투사처럼 보여 졌을 껍니다. 하지만  정말 야당이 테러방지법을 반대하진 않았을 꺼라 봅니다.  그들이 집권당이 되었을때는 오히려 이 테러방지법이 자신들의 무기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9일이라는 시간동안  언론을 통해서 계속해서 필리버스터 하면서 버티고 있다는 좋은 이미지도 심어줬으니  4.13총선에서 국민들이 야당의 손을 들어주겠지? 이런 계산이 깔린  연출같은 것이죠  뭐... 그냥 야당의원들이 고생 많이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냥 저 편한대로 생각하는 거니까요

 

 

 

어떤 블로거 분은  위에 테러방지법 발의한 24인의 새누리당 의원들에 명단을 공개하면서  20대 총선에서 이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자고 글을 올리셨더군요~  테러방지법이 국민을 죽이는 법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이기에 테러방지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이 미워지셨나 봅니다.  뭐...  정치인들은 뼈속까지 정치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하나 행동하나가 다 정치적인 제스쳐라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꺼 같습니다.  모두다 권력을 움켜줘려는  사람들 뿐인데  누가 국민을 위하고 국민을 해한다 생각하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냥  대한민국엔  믿을 만한 정치인이 없다는 현실이  그저 암울할 뿐입니다.  정말 근본적으로 정치권의 뿌리부터 갈아 엎지 않고는 대한민국 정치는 매일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요  권력을 탐하는 지금의 정치인들에게 한말씀 드리자면  권력을 잡으려고 애쓰는 것도 좋은데요  제발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분간하고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쪽에서는 핵실험을 하고 있고 또 다른 쪽에서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땅을 자기들 땅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경기불황으로 시름이 늘어 가고 있고  헬조선이니 뭐니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지옥같다고 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굴위한 정치를 하고 계신건지??  밥그릇 싸움은 이제좀 그만좀 하시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정치인  존경받는 정치인 이런거좀 되봅시다.

      핫이슈  |  2016.03.03 01:13




오늘 또 다시 도도맘 김미나가 실검에 올라왔네요 그리고 강용석 변호사도 실검에 올라왔길래 뭔 내용인가하고 봤더니  강용석 변호사가  4.13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 신청을 거절하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강용석 변호사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앞서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이 나왔던 도도맘 김미나에게도 입당 제의를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무슨 정치가 개그콘서트 쯤으로 생각하는지 자신의 짹짹이를 통해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요산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제안했네요  불륜설에 휩싸였던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 두사람을 공화당에 영입하겠다는 공화당 총재의 이 돌발 행동을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말하는 공화당 어벤저스 멤버들이 공개 되었네요  당 총재인 신동욱 본인과, 공화당 대선 후보 허경영, 대변인 도도맘 김미나, 국회의원 강용석  이 구성이 바로 공화당 어벤저스라는 사실이 온라인을 타고 퍼지고 있네요  정말 공화당 스럽네요  개그콘서트 보다 더 재미있는 정치판을 보게 되다니  공화당에 대한 호감이 가는군요...ㅠ.ㅠ

 



 

 

그래서 찾아 봤습니다. 공화당 총재 신동욱 그는 누구인가? 뭐... 정치인이자 전 대학교수라는 타이틀이 보이네요  좀 눈에 띄는 이름이 보입니다. 바로 배우자 박근령?? 박근령이 누구일까요?  박근령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입니다. 아하~ 정치적 배경이 있는 인물이었구나 생각이 되는데요  신동욱 총재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분이네요  2007년 대학교수 시절 박근령씨를 만나서 결혼후 담음해 2008년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서울 중랑구 공천에 입후보 했고 다음해 2009년에는 처형인  박근혜 대통령의 미니홈피에 악성비방글을 게시해서 명예훼손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2014년에는 본인이 직접 공화당을 창당해 총재직을 맡고있는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신동욱 공화당 총재의 제안을 받아 들여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가 공화당에 입당하게 된다면 그야 말로 대박사건이 아닐수 없네요  설마 이런 코미디같은 일이 현실로 일어 날지는 모르겠으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삼고초려가 아니라 십고초려 하겠다는 의지로 두사람의 영입을 강력히 추진을 하고 있으니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아무튼 재미있네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제안... 그리고 강용석 전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의  이후 거취가 어찌 될지 말입니다. 두 사람의 이름이 실검에 올라와 있어서 관련 기사를 읽어 보려다 보니  짜증이 제대로 났는데요  정말 요즘 인터넷 뉴스 사이트들은  뉴스보도 보다는 광고를 통한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있는거 같아 씁쓸하더군요

 

 

 

강용석과 도도맘 관련 기사들이 페이지를 확인 할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와있는데요  내용은 모두 똑같습니다.  어느 뉴스 사이트를 들어가봐도  기사내용은 똑같고 단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의 제목만 다를 뿐인데요  제목만 보고 들어가 보면 엄청난 광고가 쏟아져 나오고  광고창을 한 열개쯤 닫고나면 몇줄 않되는 기사 내용을 찾아 볼수 있는데요 아래 캡쳐 화면을 보시면  이게 뉴스기사를 쓰는 싸이트인지 광고 싸이트인지  분간을 하실수 없을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싸이트가 위에서 보시는거 같은 상태인지라 더 올리려다가 말았습니다.  기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지?? 저 수많은 광고를 뚫고 열린 창들을 닫고 또 닫아야만 몇줄 않되는 낚시 글을 읽어 볼수 있으니  정말 짜증나더군요  포탈검색싸이트들이  블로거들이  도배글을 올리거나 광고성 글을 올리면  검색을 차단하거나 검색 노출을 떨어뜨리는데  어째 이런 글들은 검색 최상단에 떠있게 두는지 너무나 형평성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  끝으로 인터넷 뉴스 싸이트 현상을 짚어보며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핫이슈  |  2016.02.02 00:01




2016년 병신년 새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되 되는 가운데  표창원 소장이  반기문 총장의 위안부 지지 발언을 비판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표창원 소장님 정말 속이 시원한 반언에 속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 좀 실망 스럽네요  정치적 야욕을 가진 분이셨군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병신년 새해 한인간 위안부 문제 협상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비전을 갖고 올바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는데요   반기문 사무총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새해인사 전화에서 " 양국이 이번에 24년간 어려운 현안으로 되어 있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이른 것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에 비추어, 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가 가기 전에 이번 협상이 타결된 것을 매우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는데요  반기문 총장의 이 발언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모든 국민들이 잘 아는바와 같이 이번 위안부 협상문제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물론 수많은 국민들이 협상 무효와를 주장하고 있고  굴욕적 외교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총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협상을 바라보셨나 보네요

 



 

 

일본돈 10억엔, 우리나라돈 97억원을 받고  위안부 소녀상 이전과  더이상 위안부 문제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일본에 약속해 버린 이 정권을 지지하신 반기문 총장님  무슨 생각을 갖고 그리 하셨나요?  2011년에  일본이 쓰나미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우리나라 국민들은 진심을 담아서  9천억원이라는 금액을 후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에게 씻을수 없는 고통을 주고는 고작 97억을 주고 더이상  자신들의 과오를 들춰내지 말라고 합니다.  아베는 더이상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 사과할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지만  법적책임은 인정할수 없다는 일본과의 이번 협상을  비전을 갖고 올반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꺼라는 생각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잘못된 협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다시 심사 숙고해 보겠다는 말이 아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어찌 받아 들여야 좋은가요?

 

대승적 견지: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라는 말인데요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나마 얼마전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번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서  속이 시원하네요   대선후보라는 분들은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표창원 소장님 이분은 입바른 소리 해주시니   이분이 차기 대선후보가 된다면  표라도 찍어주고 싶네요  일부 언론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번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한 것이 차기 대선후보 출마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네요  모 방송국이 새해를 맞아 여론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차기 대선관련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반기문 사무총장 29.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11.2%, 박원순 서울시장 10.4%, 안철수 의원 10.0% 순으로 조사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차기 대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국내 정치적 기반이 없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해주면  차기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추대해주겠다는 약속이라도 받으신건 아닐까요??  아무튼  반기문 총장이 아니라 반기문 총장 할아버지가 위안부 협상 문제를 지지한다 해도 이건 정말 잘못된 협상이고  이행해서는 않되는 협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넓은 바닷물에 사시는 분이 스스로 똥구정물에 발 들여 놓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표창원 소장님이 부탁한 대로  존경받는 한국인으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03 03:39




오늘 오전에 인터넷 포털검색어에 인분교수라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가 올라왔습니다.  인분교수?  해석하면 똥교수 인데요  정말 똥만도 못한 교수가 있었네요  인분교수 관련 뉴스를 보신 분들은 대충 내용을 아실꺼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혹시 저처럼 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서  인분교수 제자 폭행사건의 전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위에 사진은 일명 인분교수라 불리는 경기도 용인 소재의 K대 디자인학과 교수로 부터 폭행을 당한 A씨의 사진입니다. 얼굴과 몸에는 보기에도 심각해 보일 정도의 상처와 피멍이 들어있는데요  대학교 교수가 무슨 깡패도 아니고 직원이면서 자신의 제자를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할수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MBN뉴스 보도 내용을 살펴보면 일명 인분교수라 불리는 이 사람이 자신의 제자를 상대로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나와있습니다.  2013년 3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잣ㄴ이 대표로 있는 학회 사무국에 자신의 제자를 취직 시켜놓고는  일을 못한다,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년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리는가 하면  카카오톡 단체 카톡방을 만들어  A씨의 대한 선후배인 직장 동료들에게 시켜 A씨를 폭행하도록 사주하기도 했으며 이를 아프리카TV 방송등을  통해 직접 폭행을 확인 했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뿐만아니라  A씨가 전치6주의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게 되자 A씨의 손발을 묶고 얼굴에 비닐을 씌운채  호신용 스프레이를 40여차례나 분사에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히기도 하고   10여차례에 걸처 인분을 강제로 먹이기도 하는 엽기적인 가학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자 A씨는 왜? 이런 학대를 당하면서도 신고도 하지 못하고 참고 견뎌야 했던 걸까요?  처음 A씨는 이 문제의 인분교수가  자신의 선배를 지방의 교수로 임용시키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이 교수 아래에 있으면 자신도 교수가 될수 있는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을 갖고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문제의 인분교수는 A씨에게 일을 못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다는 이유로  폭행을 시작했고 A씨가 도망가거나 신고할수 없도록 업무상의 과실로 학회에 큰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며 A씨에게 1억원이 넘는 채무이행 각서를 쓰게 했다고 합니다.  또한 도망가면 아킬레스건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는등  A씨를 철저하게 현대판 노예로 만들어 자신의 가학적 취미를 즐겨 왔던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의 권위주의 의식이 얼마나 팽배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교수라는 권위 그리고 한 단체의 장이라는 자신의 신분적 권위를 이용해 약자를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대학의 강단에서 교수라는 권위는 정말 대단하죠? 교수가 주는 학점이  사회에 나와서  이력서를 작성할때 어떤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을 모를 학생들은 없으니까요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부당한 대우와  학대를 받아도  저항하지 못하고 폭력에 순응하는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문제의 인분교수는 자신의 이런 신분적 권위를 잘못 사용한 대표적인 예가 아닐가 싶습니다.  문제는 이런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미친 사람은 그렇다치고 이런 사람의 악행을 신고하거나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동조한  A씨의 선후배 관계였던 직장 동료들은 어떤 인간들인지 궁굼해 집니다.

 

 

 

이 문제의 인분교수는   새누리당에서 여러차례 당직을 맡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나라당 시절에도  정책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했었다고 하는데요  대학교수의 권위도 모자라서 정치계 진출에도 욕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런 비인격적 인성을 가진 사람이 정치인이 되었을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될지 않봐도 뻔하겠죠? 자신이 가르친 제자조차도  폭행과 엽기적인 가혹행위를 저질렀는데  국민을 상대로는 어떤 끔찍한 짓을 저지를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아무튼 이 문제의 인분교수가 디자인계의 영향력있는 교수라고 하더니 정치계도 발을 들여 놓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누리당은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제자를 수년간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저지른 문제의 인분교수 신상이 벌써 털려서 인터넷 여기 저기에 올라와 있네요   위에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가된 얼굴이지만  모자이크가 처리되지 않은 실물 그대로의 얼굴도 온라인에 그대로 올려져 있네요  문제의 교수가 재직중인 대학교의 이름(K남대학)과 문제의 인분교수 이름(정호H교수)도 다 나와 있습니다.  이 교수의 뻔뻔한 변명으로는 제자가 잘되라고 그랬다,  내게 악마가 씌였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고 하네요~ 문제의 장호H교수가 재직중이 K남대학은 장교수를  파면조치하고 고소를 준비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잘나가던 인분교수의 끝은  똥물에서 뒹굴게 되었네요

 



 

 

자신의 힘으로는 다항해볼 의지조차 내지 못하고 무기력해진 A의 고달픈 노예생활은  지인의 신고로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끝이나게 되었는데요   인분교수 피해자인 A씨에게 가해자들이 찾아와 울고불며 집에 찾아와서는  합의를 하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하는 뉴스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이젠 인분교수가 아닌  인분교수 피해자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아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인분교수는 물론이고 인분교수의 사주를 받아 폭력에 가담한  사람들도 엄중하게 처벌을 내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어 놓고서 이제와  벌을 받는게 두려워 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용서를 빌어도 현찮을 판에  합의를 하라고 강요까지 한다니  구제불능의 사람들이 맞느거 같습니다. 법앞에  정당한 처벌을 받아야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대학 강단에서는 대학교수들의 자질도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세워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학식이 뛰어나다고 한들 인성이 쓰레기이면  학생들에게 가르칠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지식교육에 앞서 먼저 인성교육이 우선이 되는 교육이  대한민국의 교육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07.17 01:04




 

2015년 새해 첫날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대강 사업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어떤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시절 추진했던 4대강 사업에 대한 야권의 비판과 관련하여  4대강사업은 역대 정권에서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지만 못했던 것을 해낸 것이니 조금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새누리당 당지도부 의원들이 새해첫날 인사차 이명박 대통령을 찾아간 자리에서 이런 발언을 했음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4대강 사업에 대한 평가는 많이 엇갈리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4대강 사업이  성공적이라고 볼수 없는 문제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는  거입니다.  아래 4대강사업 관련 논란이 되고 있던 내용들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http://koras.tistory.com/764

http://koras.tistory.com/778 

http://koras.tistory.com/777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에 대한 여론의 평가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보입니다.

자신의 공적은 높이 평가하면서 이전 대통령에 대해서 깍아 내리는 모양세도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약 43조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약 87조원 규모의 홍수대책 예산을 들였지만 홍수방지에 실패했지만 자신은 20조원을 들여 4대강 사업을 성공 시켰다는 식의 발언을 한 것인데요  결과가 어떻든 앞선 역대 대통령들의 공적을 깍아 내리면서 자신을  자랑해 보이는 모양세는 썩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 발언관련 논란은 핫토픽키워드 뿐만 아니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올라오기 까지 했습니다.   4대강 사업의 성공여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고  조금더 시간이 지난후에 평가해야 한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마다 4대강 사업 부실공사로 인한 보수 비용 및 유지비용으로 엄청난 액수의 국민 혈세가 들어가고 있는데요  4대강 사업의 성공효과는 과연 언제 볼수 있다는 것인가요?  건설업계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육상 공사는 하자보수가 5년이지만  물 공사는 하자보수 기간이 10년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공사를 제대로 해서 하자보수가 없도록 해야 하는게 정상적인게 아닌건가요?  10년이라는 기간동안 계속 하자보수 공사를 해야 하는 사업을 성공적인 사업이라고 봐야 하는 걸까요?  전직 대통령이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니  지하철 공사로 도심 곳곳에 동공이 생기고, 배가 침몰하고하는 안전 불감증 관련 사고들이 계속 터져나오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01.01 23:49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치약 안전할까?  오늘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의 유해성과 관련된 논란이 재기되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판매허가를 받은 치약 2,050종 가운데 약 3/1에 해당하는 1,302개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되어 있었고 63개 치약에는 트리클로산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1,302개는 전체 판매되는 치약의 63.5%나 되는 높은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위험이 있는 것일까요? 먼저 파라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방부제의 일종으로  파라벤은 여성 호르몬의 구조와 유사해 학계에서는 유방암을 유발시킬수 있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수를 감소시킬뿐 아니라 고환암을 유발 시킬수도 있는 물질로 알려졌있는 위험한  성분인데요  이 성분은 특히 임산부의 경우 혈액을 통해서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합니다.

 

트리클로산은 항균효과를 가지고 있는 화학물질로  인체의 호르몬분비를 교란시키거나 암의 발병 활률을 높이는 발암물질로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는 트리클로산의 사용을 금지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원 의원이 밝힌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에서는  일부 제품은 기준 허용치인 0.2%를 초과해 파라벤을 함유한 제품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일부 제품에서는 0.3%이상의 트리클로산을 포함한 제품들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트리클로산 0.3% 함량음 화장품이나 일부 세정제의 최대허용치라고 하는데요 이런  성분이 치약에 버젓이 포함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었는데도 아무런 규제가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유행성에 대해서 정확한 실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 허가를 내준  정부의 책임은 없이 해당 제품을 제조 판매한 업체에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몰아갔습니다. 이후 아기용 물티슈의 유해성 물질 함유로 또 한번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 이사건의 피해는  물티슈를 제조한 업체에게 고스란히 넘어 갔습니다.  정부에서 허용한 물질을 사용한 죄밖에 없는 업체였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제조업체만을 욕해서는 않되겠죠? 업체도 제품을 생산하기 이전에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금지하는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니까요?  이번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부는 대처를 할까요?

 



 

 

한 조사자료 입니다. 어린이 소변에서 파라벤이 검출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변에서 파라벤 물질이 검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하루에 세번 양치질을 합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우측의 조사 결과를 확인해보면 양치질을 하루 한번 한아이와 하루 세번이상 한 아이의 파라벤 검출 결과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참으로 충격적입니다.  위에서 파라벤은 발암 물질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적으로 노출되었을때는 어떤 악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간 노출되었을때 인체내 내분비계 장애로  미성숙이나 성조숙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파라벤이  호르몬  작용등 내분비계의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오늘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의 유해성 논란과 관련하여 식약청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식약청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하는 논리는 이렇습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치약의 파라벤 함량은 0.2% 이하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등 다른 선진국들 보다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리클로산 역시  치약의 허가와 심사때  품목별로 따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기 때문에 치약에 대한 별도의 트리클로산 함유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덧붙여 이번 치약의 유해성 논란이 불거진 이유는 식약청 직원이 자료를 잘못 제출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해명했는데요  식약청의 해명이 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미 위에서 확인 한것 처럼 허용범의 0.2% 이상의 파라벤을 함유한 치약도 다수 있었다는 발표가 있었고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트리클로산은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고 있는데 다른 선진국보다도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는 부분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83.3명으로 아주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식습관의 문제, 스트레스, 여러가지 요인으로 암이 발생할수 있을텐데요  우리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치약도 한 몫을 차지 하고 있음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옛날 조상들이 했던 것처럼 굵은 왕소금으로 양치질을 해야 하는건 아닐지 고민해 보게 됩니다.   식약청이 정말 국민들에게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려면 정확한 수치와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일이 터진후에 뒷수습하려고 하는 정부의 모습에 이제 더이상 국민들은 정부를 신뢰할수가 없을꺼 같습니다. 정부가 할수 없다면 해당 상품을 제조한 업체에서라도 보다 적극적인 해명과 안전성에 대해서 증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10.05 23:24




 

오늘 국회에서 철도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이 표결에 붙여졌는데 결과는  부결이었다고 합니다.  송광호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직을 맡고 있던 지난 2010년~2012년 사이에 철도부품 납품업체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을 받고 댓가로 6500만원을 수수한(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검찰에 의해서 사전구속 영장이 청구된 상태였는데요  물적 증거가 있고 범죄사실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들이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을 부결 시켰네요  오늘 투표는 무기명투표로 진행되었는데요 총투표수 223표중   찬성 73표, 반대118표, 기권8표, 무효 24표로 체포동의안이 부결되었는데요 기권과 무효표를 제외하더라도 과반수 이상이 체표동의안을 반대한 것입니다.  아마도 철도비리로 받은 돈으로 국회의원 몇몇분들도 술한잔 얻어 드셨나봅니다.

 

 

 

명백한 증거와 혐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이라는 신분 때문에 체포를 하지 못하는 상황가운데 국회에 체포동의안을 표결에 붙였는데  새누리당 의원들을 비롯한 야당의 의원들까지 모두 송광호 의원의 편들기에 나섰네요  관피아니 철피아니~ 부정부패를  뿌리뽑는데 앞장서도 현찮을 판에 제식구 감싸기에 나선 국회의원들이  이런 비리사건들을  뿌리 뽑는 역할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 결국  대한민국 국회가 썩어 있음을 스스로 들어낸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로 인해서  검찰은 송광호 위원의 국회의원 신분 때문에 회기중에  체포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불구속 수사가 불가피한 상황인데요  오늘의 체포동의안 표결 결과를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돈의 만코 적음의 문제는 아니더라도 권력을 가진자는 죄가 있어도 처벌받지 않고 힘없는 사람들은 작은 죄를 저질러도 무거운 형벌을 받는 것이 대한민국 사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최근 극장가에서 인기를 끌었던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이 했던 대사가 다시금 떠오르네요 장수에게 충(忠)이란  백성을 쫒는 것이다.  백성이 있어야 나라가있고, 나라가 있어야 임금이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에게 국민들은 어떤 의미일까요? 짓밟고 억눌러 줘야 하는 억새풀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오늘과 같은 투표결과가 나왔는지 궁굼해 집니다. 대한민국 국회 정말  썩었다라는 말 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

      핫이슈  |  2014.09.03 23:38




페이스북 상을 보면 새누리당은 악덕당이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그나마 나은 당으로 비춰집니다. 뭐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새누리당은 정말 악한 세력을 모는게 현재 페이스북 여론입니다. 그런데 왜 선거 후 결과는 새누리당의 지지로 나올까요? 


다 그 빌미는 현재 새정민주연합과 진보에서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과 진보는 항상 메시지가 같습니다. 정권 심판! 대안도 없으면서 맨날 비판만 합니다. 누가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요~ 반면 항상 공격 받는 곳은 새누리당입니다. 새누리당이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현재 진보와 새정치민주연합이 너무 강경하다는 겁니다. 불만세력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기업과 노조가 있다면 딱 노조 스타일이죠~~ 우리죽겠다.. 너 뭐 잘한게 있냐? 너 이런말 했다며.. 니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맨날 불평만 하고 꼬투리만 잡습니다. 


여기에 페이스북에서는 신상 까기에 바쁩니다. 사람의 실수 하나를 건드리고 건드려서.. 파고 파고 파고 계속 팝니다. 나경원 의원만 해도 하나의 말실수에도 진보는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일베를 욕하지요~ 일베는 쳐죽일 집단은 맞지만 제가 보기엔 진보도 거기서 거기입니다. 똑같이 꼬투리 잡고 음모론 제기하고 별 다를게 없지요!!


그리고 언론사는 다 새누리당 편이라는 피해의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언론사는 새누리당 편인가요? 방송사도 그렇고? 박근혜 대통령이 되니까 언론 탄압이 쉬워지나요? 뭐 그 내막은 모르고 그 안에 어느 정도 압박은 있었을 거라 봅니다. 하지만 너무 피해의식에 쪄들어 있습니다. 이 나라는 다 새누리당 편이래요~~  아무튼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건 그게 아니니까요~ 또 꼬투리 잡지 마세요~~\\





그리고 이번에 전라도에서 새누리당이 당선되는 이변을 보이기도 했지요~ 왜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시나요? 경쟁없는 지역에서 맨날 똑같은 쇼만 보여줬습니다. 지역 발전도 없고 불평불만만 가득합니다. 만약 이번에 새누리당이 집권하고 지역 발전이 이루어지면 그 여파는 다른 지역까지 확대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게 될 거 같네요~





새정치민주연합과 진보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봐야 합니다. 음모론에 빠져 살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직시해야 합니다.


불평만 하지 마시고 비전을 제시해 주세요~ 그리고 믿고 지켜보는 인내도 필요해 보입니다. 조금 했다 안되면 난리난리 치고 진보를 성격으로 본다면 다혈질과 비슷합니다. 


저도 진보였지만 지금의 진보때문에 이제는 보수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보수에는 젊은 사람이 없을것 같나요? 목소리 큰 사람 없을것 같나요? 진보가 다가 아닙니다. 다양한 의견이 고루고루 섞여야 제대로된 나라가 섭니다. 


문제가 있다면 지적하고 격려까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못잡아 죽여서 안달하지 말고요~


이런 행동 때문에 중립이 보수쪽으로 더 기웁니다. 


그리고 진보분들 맨날 이나라 못살겠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떠나세요~ 말만 투덜투덜 대지 마시고요~ 



만약 이글을 진보 분들이 본다면 또 노발대발 하겠지요~ 


그러지마세요!! 이런 의견도 있네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다양성을 무시하지 마세요~


      핫이슈  |  2014.08.01 00:42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완영 의원 지난번 세월호 특위때 졸더니 이젠 세월호 유가족에게 큰 소리까지 치고 참 대단한 사람이네요~ 그럼 이완영 의원은 누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완영 의원


흠... 더 이상 말은 안하겠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입니다.


이완영 의원 프로필을 보면





현재 국회의원이고 경북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을 맡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참 인물 볼 줄을 모르는거 같네요~ 



이완영 의원 블로그 입니다.


국민의 대표가 아닌 자신의 업적만 관리하는 국회의원!



국민 여러분 국회의원 선거 좀 제대로 합시다!!



남보다 자기가 우선인 사람을 무슨 자격으로 국회의원에 세워 놉니까..


      핫이슈  |  2014.07.02 12:28




드디어 6.4지방선거(제6회) 당일 입니다. 지난 30일과 31일에 진행했던 사전투표율이 11.49% 나오면서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오늘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을 보면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오전 9시 투표율 11.10%보다 1.8% 낮은 9.3%의 투표율이라고 합니다. 물론 사전투표로 투표율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이지만  제5회 지방선거 당시 보다 투표율이 저조하다고 하니 아직 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투표에 참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4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현황

 

오늘 오전 9시까지의 투표율 집계 현황입니다. 19대 총선에 비하면 높은 편이긴 하지만 18대 대선과 제5회 지방선거때 보다는 투표율이 낮은 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현재 투표율도 조회가 되는 좋은 세상이네요 그 만큼 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다는 것이겠죠? 네이버에서도 실시간검색어에 투표, 투표율, 투표소 찾기, 내지역 후보자, 지방선거 후보자등이 검색되고 있네요 그리고 방송국 각사도 선거 방송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표현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6시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개표 방송이 진행 되겠네요

 

# 지역별(시.도별) 투표 참여율

 

시.도별 투표현황 입니다.  서울이 총투표자수의 9.3%로 전체 투표율과 동일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광역시는 9.2%로 서울시보다 1%정도 낮은 투표율이구요  세종특별자치시는 12.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10.5%와 12.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네요 가장 높은 투표율이 나오고있는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로 13.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선거에 앞서 진행한 사전투표율은 오후에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되어 보여 질꺼라고 합니다. 지금의 투표율과 사전투표율을 고려할때 이번 6.4지방선거의 투표율은 60%내외가 될꺼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6.4지방선거 정보제공(투표율,내지역 후보자,선거종류별 후보자,토론회, 투표방법, 투표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온라인 포털싸이트를 통해서  6.4지방선거의 개요, 투표율, 내 지역후보자, 선거종류별후보자,토론회 방송내용,투표방법,투표소 찾는 방법등을 상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창은 온라인 포털싸이트에서 지방선거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보이는 창이기 때문에 손쉬게 검색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물론 저 처럼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내용을 소개한 글들도 많이 있으니 참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내가 관심있는 선거결과(당선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결과가 궁굼해지는 서울시장  후보자들 입니다. 지금 현재 서울시장인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가 다시 재임이 될지 여부가 주목이 되는데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했기 때문입니다.  선거운동 및 토론회에서 서로 날선 비난과 상대방의 치부를 들춰내는일은 뭐... 하루 이틀 있었던 일은 아니니 논외로 하구요  지난 임기동안에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를 위해 어떤 공헌을 했느냐에 대한 서울 시민의 평가가 그의 재임 여부를 결정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자는 지난 세월호 참사때 그의 아들이 SNS에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글을 올리면서 고객 숙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는데  그가 쏟은 눈물로 동정의 표심을 이끌어 냈을지는 오늘 결과가 나와봐야 알수 있겠네요  나머지 정태흥 통합진보당 후보자와 홍정식 새정치당 후보자가  박원순 후보와 정몽준 후보를 재치고 서울 시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당선자에 대한 결과는 개표가 끝난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관심이 가는 선거결과는 서울시교육감입니다.  위에 보시는 네명이 이번 서울시교육감후보자들입니다. 교육은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중요한 일인데요 이런 중요한 교육을 담당할 후보자로써 위에 네분중 누가 서울시교육감후보에 적합한지 서울시민들의 판단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21%의 지지율로 1위를 점하고 있었는데 엇그제 고승덕 후보자의 딸인 고희경씨가 페이스북에 서울시민에게란 장문의 글로 고승덕 교육감후보자의 낙선을 요청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죠? 다들 내용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식을 방관한 분이 어떻게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자리의 수장이 될수 있겠냐는 내용입니다.  전 솔직히 그 일이 있을때 고승덕 교육감후보자가 사퇴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그래도 승부수가 있는것인지 그대로 선거를 강행하고 있네요 뭐.. 투표는 유권자의 자의적 판단과 의지를 갖고 하는 것이니까요

 

 

#투표절차(방법) 및 투표용지

 

 

마지막으로 투표절차와 투표용지를 올려 드립니다. 투표절차는 위에서 보시는 이미지에 절차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참물로는 신분증을 꼭 가지고 가셔야 본인 여부를 확인후 투표용지를 교부받으실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총 7장으로  교육감, 시도지사,구시군장,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광역비례, 기초비례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유효투표가 될수 있도록 정해진 기표도구로 네모칸 안에 정확히 표를 하셔야  무효표가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정치적 무관심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대신해서 열심히 일할 올바른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뽑았으면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우리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꼭 동참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길게 글을 올려 봅니다.

      핫이슈  |  2014.06.04 10:52




 

 

황금연휴~ 대한민국 연휴가 달라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뜬 분위기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기 위해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침몰 사고 촛불시위등에 참가하거나 나름 국가적인 재난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자  새누리당의 당원인 정미홍 의원의 막말 발언으로 또 한번 시끌벅적 합니다. 항상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 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자신의 소신있는 발언을 올리면서 불거지는거 같은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라고 주장한 정미홍 대표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코칭그룹의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4일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앞까지 행진을 하면서"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손에는 하얀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었습니다. 제 지인이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아 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았고 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누구이며 그 자녀가 받았다는 6만원의 출처가 정확히 어디였는지도 확인해서 글을 올렸어여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행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키는 발언을 아무런 생각없이 글로 올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킨 정미홍 대표는 자신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난 오늘 자신이 올렸던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습니다.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습니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서  정미홍 대표는 처음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란 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들어 가는 것은 아마도 자신에게 쏟아 질지도 모르는 비난을 단순히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서 올렸다는 핑계를 대기위한 도피처 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런 검증없이  촛불시위 추모 시민과 청소년을 일당알바로 만들어 놓고서는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려고 하다니 참으로 무책임 하네요~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 정미홍 대표의 표현이 더 웃긴거 같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절필하는걸 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이번이 이런 막말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대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알려주는 프로필입니다.  직업도 화려하고 학력도, 경력도 화려하신 이분은 막말 경력도 화려하신데요 정미홍 대표의 대표적인 막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정미홍 대표 막~ 말!! 말!! 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며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요  세월호가 어디에서 침몰한 사고인지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세월호 침몰 유가족을 걱정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건지?? 세월호 침몰은 진주가 아닌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했다는걸 주변에서 코칭해주시는 분이 않계신듯 합니다.

 

정미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중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종편채널에 출연해 (윤창중 전 대변인이 누군가를) 성폭행해서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미친 광기"라고 말하는가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윤창중 전 대변인께서는 허위 사실 유포, 확산하는 언론과 종북 세력들 모두 법적 처벌 민사 배상 추진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고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고를 갖고 사시는 분인지 궁굼할 따름 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사망했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보다는 10배는 더 당당하고 깨끗한 죽음"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분이니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일당알바라고 발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이 아주 일상용어 이네요?? 뭐든 자신과 다르면 종북세력으로 치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정치인이시고 공인이신 분이 말을 할때는 말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사실은 생각을 않하고 하시는듯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각이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도 가려서 해야 하는거죠~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접 사과를 발표하기도 했던거 기억 하시나요?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 담기는 어려운 것인데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단순히 지인의 말을 듣고 글을 올리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4.05.05 17:14




 

 

 

오늘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에 오르 내리면서 이슈가된 게임중독법에 대해서 아시나요?? 저역시 조금은 생소해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귀동냥을 해봤는데요~ 아주 민감한 영역에서의 극한 대립적 양상이 보이는 문제라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차가 너무 커서 과연 원만한 절충점을 찾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아래에서 게임중독법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볼테니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느쪽에 손을 들어 주고싶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게임중독법의 주요 내용입니다.  게임중독법은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을 의미하는데  이 법안은 게임을 마약, 알코올, 도박과 함께 4대 중독유발 물질로 규정하고 이를 정부에서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로 지난 4월 신의진 새누리당의원외 14명이 발의 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14분의 의원들이  신의진의원을 대표로 발의 했구요 게임중독법의 게임규제 법안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게임중독법 주요 규제 내용입니다. 주로 논란이 되고있는 쟁점은 셧다운제 시간 확대와 과징금 항목신설, 인터넷 게임중독 치유부담금 등인데요 만약  위에 법안대로 진행하게 되면 게임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은 막대한 세금을 징수 당할 판입니다.

 

 

 

게임 업체들은 게임중독법이 발의되면  위에서 보시는 빨간색의 과징금 및 게임중독 치유부담금을 내야 합니다. 게임업계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게임을 개발하고 또 막해한 금액을 정부에 세금으로 뜯겨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게임업계와 게임중독법을 반대한 사람들이 게임중독법 입법 반대 서명을 펼지고 있습니다.

 

 

 

게임중독법  관련 갈등 일지의 내용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게임중독법 반대 서명 참여자가 10만명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의진 의원은 게임 ·도박·마약·알코올 등 중독물질 치료에 관한 법률안을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고 한다. 최근 게임중독으로 인한 사건 사고와 그 문제성을 강조하는 신의진 의원과  게임중독법의 발의를 반대한 입장차가 너무 커보인다.

 

 

새누리당이 입법하려는 게임중독법에 대한 비판내용을 풍자한 카툰도 여기저기 나돌고 있네요~ 지나친 게임이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문제가  될수 있다는 것을 관가 해서는 않되겠지만 그렇다고 게임의 긍정적인 측면을 완전히 무시한  무조건적인 규제법안을 신설하는 것은 생각없는 정치적 쇼로 보이는데요~ 절충점을 찾을수 있을런지??  게임중독법 입법과 관련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찬성이신가요? 찬성하는 이유는? 반대이신가요?? 반대하시는 이유는??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 해야만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핫이슈  |  2013.11.06 23:23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성명을 통해서 12년 대선불공정에 대한 비난과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문재인 의원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외압 의혹과 국군 사이버사령부 및 국가보훈처의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하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고 하지말고  "최근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권력기관들의 대선 개입과 관권선거 양상은 실로 놀랍다"면서 박 대통령에게 문제해결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고 즉각 실천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오늘 문재인 의원의 공개 성명으로 인해서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대선불공정 비난과 대선불복 공방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문재인 의원은 정권의 불법선거 개입에 대해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말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불공정선거의 수혜자로서 결단을 내리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론을 내세우고 있다.

 

 

 

문재인 의원의 성명 발표이후 새누리당은 즉각적으로 대선후보였던 분이 대선 불복의 속내를 드러낸것은 민망하고 국민을 한 번 더 실망키길 뿐이라며 문재인 의원 성명을 대선불복으로 비화시키고 나섰다.  한편 이번 문재인 의원의 성명 발표가 그동안 대화록미이관 사태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림수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번 대선불공정 선거와 국정원, 군정치 개입의혹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 가 포털싸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생중계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더 커지고 있는데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한 뉴스여론조사 결과가 흥미롭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선불공정 사태에 따른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 이번 사안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언금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의견이 34.2%, 56.5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9.3%는 잘 모르겠다는 응답을 함에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이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권이 대선에 개입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문재인 의원의 말처럼 어쨌거나  대선 결과의 최대 수혜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불법선거와 연관이 없더라도 다시는 이런 불법이 이뤄지지 않도록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하는건 아닐지??

군부 독제체제하에서나 있을 법한 대선불법이 지금의 대한민국 이땅에서 벌어 졌다는 것에 대해서 큰 충격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대선불공정에 대한 책임 공방으로 이번 사태가 진행 될지 대선불복으로 비화될지~ 지금 정치권은 전쟁전야 처럼 느껴진다.  여야의 싸움으로 국민들이 고통받는 일이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핫이슈  |  2013.10.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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