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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맛집으로 추천한 핏제리아루카에 이어서 뼈다귀 감자탕 맛집을 하나 추천해 볼까 합니다.  이번 주말에 다녀온건 아니구요 지난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뼈다귀 감자탕 해장국이 너무 맛있어서 맛집으로 추천하겠다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와 놓고는  바쁘다는 이유로 이제야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제가 오늘 추천드리려고 하는 뼈다귀 감자탕 맛집은  의정부 민락동 이마트 앞에 새로 생긴 여민락이라는 뼈다귀 감자탕 집입니다.  건물 전체가 뼈다귀 감자탕집 소유인데요  감자탕 프렌차이즈 사업을 같이 하는 모양입니다.  건물 간판에  플렌차이즈 사업부라는 문구가 있었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여기가 1호점이라고 하네요  2호, 3호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본점(1호점)의 맛이 없다면  다른 체임점도 맛을 의심해볼 필요성이 있겠죠?

 

 

 

지난 주말 저녁에  다녀 왔었는데요  이마트 앞을 지나가면서 몇번 봤었는데  맛은 어떨지 궁굼해서 찾아가 봤네요  뼈다귀 감자탕 이외에  돈까스 해장국을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감자탕을 먹지는 않았구요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는데요 뼈다귀 감자탕이나 해장국이나  담겨져 나오는 그릇만 다를뿐 내용물은 똑같으니 그냥 뼈다귀 감자탕이라 할께요  해장국에는 감자가 없긴 없었네요...ㅠ.ㅠ

 



 

 

여민락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뼈다귀 해장국과 돈까스는 7,000원에 판매하고 있구요  뼈다귀 감자탕은 대,중,소로 나우어 판매하고 있는데요 보통 소자는 3인 기준인거 같습니다.  양이 엄청 나더라구요  아래에 제가 주문한 뼈다귀 해장국 사진을 보시면 대충 뼈다귀 감자탕의 양이 얼마나 될지 짐작이 가능하실꺼 같습니다.

 

 

 

 

 

뼈다귀 감자탕집 여민락의 실내 풍경입니다.  넓은 식당 매장안에 사람들이 바글 바글 하네요  저랑 와이프 그리고 18개월된 딸아이도 자리가 없어서 입구 앞에있는 자리에 겨우 자리를 잡을수 있었는데요  새로 생긴 가게의 오픈발인지 맛이 좋아서 그런건지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뼈다귀 감자탕집 여민락도 보통의 감자탕 집과 다를건 없네요 깍두기와 김치가 담겨진 항아리를 가져다 주면 손님이 집게를 이용해서 먹기 좋게 잘라서 먹으면 됩니다.  이집 깍두기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김치는 좀 별로 였던거 같아요

 

 

 

 

주문한 뼈다귀 해장국과 돈까스가 나왔네요  뼈다귀 해장국의 어마 어마한 양이 보이시나요?  뚝배기를 벗어난 뼈에 붙어 있는 고기를 발라 내느라 고생좀 했네요 국물맛도  고기맛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먹어 봤던 감자탕집 뼈해장국중 가장 나았던거 같습니다.  돈까스는 우리 딸을 위해서 주문한 건데요  뼈다귀 감자탕집에서 나오는 돈까스가 그냥  그렇고 그렇겠지 생각했는데요  돈까스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맛도 좋네요 돈까스가 느끼하지 않아서 우리 딸도 잘먹었습니다.  본점이라 그런지 대체적으로 음식의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네요  혹시라도  여민락이라는 뼈다귀 감자탕집 앞을 지나 다니시면서 저집 음식맛이 어떨까 궁굼해 하실 분들이 게실지 몰라서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나중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이집 음식맛 좋은거 같습니다. 계속 초심을 잃지말고 양도 푸짐하고 음식맛도 좋은 식당이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의정부 민락동 뼈다귀감자탕 맛집 포스팅을 마칩니다.

 

혹시라도 찾아가실 분을 위해서 지도 올려 드립니다.(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51번지 E-마트옆 / 031-853-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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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11.02 01:02




1박2일 속초여행 마지막날 집으로 돌아오는길 점심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속초에서 의정부로 오는 중간지점에  춘천을 지나게 되어 있어서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기로 했습니다.  전날은 속초에서 닭강정을 사서 저녁으로 먹었는데  점심은 닭갈비라니 쫌 부담 스럽긴 했는데요 그래도 춘천에서 먹는 닭갈비는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춘천 닭갈비 맛집을 찾아 나었습니다.

 

 

 

인터넷에 닭갈비 맛집을 검색하니  우성 원조 닭갈비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돈받고 포스팅 해주는 광고성 블로그 글이 넘쳐나고 있어서  춘천이 고향인 친한 동생에게 닭갈비집 추천을 받았는데요  우리에겐 15개월이 갓지난 아이가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점심과 함께 우리 사랑하는 딸의 점심도 해결할수 있어야 해서 추천 받은 닭갈비 집이 바로 춘천 학곡리 닭갈비 집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춘천 학곡리 닭갈비집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도에서 춘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몇군데 나오네요  제가 다녀온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은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에 위치한 닭갈비 집인데요  원조 학곡리막국수 닭갈비집이 아닐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갑자기 엄습해 오네요^^;;

 

 

 

춘천IC에서 빠져나가 몇킬로 가지 않아서 목적지인 학곡리 말국수 닭갈비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생각보다 닭갈비집이 크고 깨끗해 보였습니다.  가게의 입구 쪽에는 이 가게의 마스코트인가요?  빨간 옷을 입은 닭한마리가 환영해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원조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맞는지는 제가 포스팅을 한것을 보실지 모르는 춘천사시는 분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춘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의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좌우측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입구에서 가게로 들어가는 방향의 좌측은 의자에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고 우측방향은  방바닥에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찾는 손님이 많아서 신발을 분실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지  키가 있는 신발장이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이곳이 원조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맞는거 같죠? 아무튼  장사가 잘되서 건물을 신축한 것인지 가게가 깨끗하고  좋아 보이네요^^

 

 

 

한쪽 벽면에는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 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을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닭갈비 가격이 비싼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보통 뼈없는 닭갈비가 9천원에서 1만원정도 하지 않아 싶은데요  뭐... 춘천이 원조라서 비싼건지? 제가 닭갈비 가격을 잘못 알고 있는건지? 지역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뼈없는 닭갈비 2인분과 막국수 그리고 아기밥을 주문했습니다.  친한 동생이 이집을 추천해준 이유가 바로 아기밥 메뉴가 별도로 있어서 인데요  어떤게 아기밥 메뉴인지 아래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메뉴가 바로 아기밥 입니다. 김가루와 계란후라이 그리고 추억의 철제 도시락안에 들어있는 밥, 가격은 2천원이구요 참기름과 함께 밥을 잘 비벼서 주면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정말 간단한 메뉴이지만 그래도 아기밥이라는 메뉴를 가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 가게가 다른 곳보다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  닭갈비가 약간 맵거나 짜기 때문에 아주 어린아이들에게 먹이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인데 아기밥이라는 메뉴가 따로 있으니 부모들도 부담없이 아이와 와서 먹고 갈수 있으니까 말이죠^^

 



 

 

또 한가지 이집이 다른 닭갈비집과 다른 점은 바로 이 물김치 입니다. 보통  나막김치라고 해서 무와 투명한 국물의 물김치~ 거 뭐라고 하더라  동치미같은거 주잖아요? 그런데 여긴 이렇게 뻘건 물김치를 주네요^^ 그래도 물김치 맛이 매력적 입니다.

 

 

 

 

 

 

 

메인 메뉴인 닭갈비가 나왔습니다. 맨 위에 사진을 보시면 고추장이 참 맵게도 생겼죠?  2인분 양치고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닭과 야채를 잘 익혀서 함께 나온 쌈채소와 한입 먹으면 정말 맛이 좋을꺼 같지 않으신가요? 닭갈비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먹기도 하고 그런데  학곡리 닭갈비 맛의 점수를 매기자면 한 80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깔끔하고  양도 푸짐하긴 한데  보통 닭갈비집의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맛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약간 계취가 느껴진다는 와이프의 말도 저의 맛 평가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30도가 넘어서 입맛이 달아나서 제대로된 맛 감정을 못했을수도 있지만 아무튼 전 80점 정도 주고 싶네요 학점으로 따지면 B학점 정도요^^

 

 

 

 

춘천하면 닭갈비와 함께 막국수가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닭갈비 집에 가면 습관처럼 막국수를 함께 주문하는데요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의 막국수 맛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보는 비쥬얼은 먹음직 스러워 보이시죠? 그런데 사실 맛이 없었습니다. 아주 실망 스러운 부분입니다.  닭갈비도 보통, 막국수는  맛없고  ~ 춘천이 고향이 친한 동생이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을 추천한 이유는 오직 아기밥 메뉴가 있다는 한가지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맛은 주관적인 거니까요  전 그냥 솔직 담백한 저의 의견을 남긴 것이구요 제가 다른 닭갈비집의 부탁을 받아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을 디스하려는건 아니니 오해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비록 저의 입맛을 만족 시키진 못했지만  그래도 식당히 상당히 깨끗하고 위생적 이었구요  서비스로 킨사이다 한병도 제공해 주셔서  매운 닭갈비 먹고 입가심도 잘 했네요 직원분들의 친절 점수는 90점 입니다.  매장의 위생점수도 90점, 제가 점수가 박하다구요?  맞습니다. 제가 원래 점수가 박한 편입니다. 그러니까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도 맛집으로 보통 이상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급~ 반전의 멘트를 날린거 같아서 민망하지만 아무튼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 집엔 아기밥 메뉴가 있기 때문에 다른 닭갈비 집보다 경쟁력 있습니다. 엄마 아빠들은 다른데 않가고 여기만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이상으로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학곡리 닭갈비집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야심한 밤에 음식 포스팅을 하다보니 배가 또 출출해져 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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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 학곡리막국수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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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7.31 00:52




오늘은 지난 금요일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의정부에서 포천 방향으로 가다 보면 축석고개 한참 못가서 좌측으로  큰 기와집으로 지어진 한정식집이 보이는데요  항상 주차장에 차가 가득해서 언제간가 한번 꼭 들려서 맛을 봐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지난주 목요일 중복때 몸보신을 못해서  금요일에 큰맘먹고 의정부 솔가원에 가봤는데요 오늘은 솔가원의 매장 모습과 메뉴를 살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사진이  솔가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인 메뉴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솔가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떡갈비와  갈비탕의 맛이 어떨지 궁굼하신 분들 많으실꺼 같은데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솔가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가원의 외부 전경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외관상으로도 깔끔해 보이고 한옥 형태의 외형이  여기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약간 가격이 비쌀거 같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음식점 앞을 지나갈때 마다 주차장에 차가 가득 가들 한걸 보면 아주 부담되는 가격은 아닌가 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내부 모습입니다.  건물 내부도 상당히 깔끔하죠?  밖에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손님이 아주 많을꺼 같았는데요  실내가 넓으니 손님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네요  식당이 좌우측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손님도 수용할수 있을꺼 같더군요   맨아래 보시는 사진이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리는 곳인데요   식당이 하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바로 입장해도 될듯 싶었습니다.

 

 

 

솔가원에서 판매하는 메뉴입니다.  소떡갈비, 돼지떡갈비, 갈비탕 세가지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떡갈비의 재료들은 모두 국내산을 이용하고 있고 갈비탕만 미국과 호주산을 이용하고 있네요   포장해서 가져가면  정상 판매가에서 2,000원을 할인해 주네요  아마도 서비스 비용을 제외한 것인거 같습니다.  떡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게 되어 있네요  두사람이 가면  무조건 떡갈비만 주문해야  떡갈비를 맛볼수 있네요  떡갈비 1인부에 갈비탕 1인분 이렇게 시켜서 먹을수 없습니다.  배가 불러도  떡갈비 2인분 시키고 갈비탕을 시키던지 해야 한다는 말이죠~ 좀  장사속이 보이네요 아무튼  저도 떡갈비 2인분과 갈비탕 두개를 주문했습니다. 아참  떡갈비에는 공기밥이 따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솔가원 메뉴를 주문하고 나면 기본으로 제공되어지는 반찬과 쌈재료 입니다.  아래 고추와 상추는 떡갈비를 주문했을때만 제공되고 갈비탕을 주문하시면 아래 쌈재료는 나오지 았는다는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을 다 먹고 나면 추가 반찬은 이곳에서 셀프로 직접 가져다 드시면되는데요  떡갈비 주문시와 갈비탕 주문시 이용한 반찬류도 제한해 놓았네요   뭐... 누가 지켜서서 감독하는것은 아니지만  제한을 두문 글귀를 읽고 있자니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은게 사실입니다. 갈비탕만 먹던가  떡갈비만  먹으면  다른 반찬은 맛볼수 없다?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메인 메뉴인 떡갈비 입니다.  소 떡갈비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돼지 떡갈비를 주문했는데요  먹기 좋게 잘라 놓고 보니 양이 제법 되는거 같습니다.   공기밥도 하나 추가하니  된장국 같은것도 함께 주네요  아무튼 떡갈비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먹으로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의 모습입니다.   맛있어 보이시나요? 전 떡갈비 보다도 솔가원 갈비탕이 더 맛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정부 지역에 있는 갈비탕 집에서 먹었던 갈비탕중 가장 나았던거 같은데요  국물이 아주 짜지 않고 간이 잘되어 있었던거 같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은 솔가원 오픈당시에 하루 200 그릇 한정으로만 판매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한정 판매를 진행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식을 다먹고 난 이후에는  가게 입구쪽에 설치된 커피머신과 음료 머신을 이용해서 차를 공짜로 즐길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시설이나  청결도 부분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만  메뉴선택의 방법이 좀더 융통성 있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식을 다 먹고 밖에 나왔는데  시간이 밤 9시쯤 된거 같은데 주차장에는 아직도 차들이 가득하네요  그러고 보니 솔가원 영업시간이 언제인지 확인을 못했네요  ㅠ.ㅠ  아무튼  제가 다녀온 떡갈비 맛집 솔가원 떡갈비  한번쯤은 맛보시러 솔가원을 찾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으로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혹시 솔가원을 찾아가실 분들을 위해서 지도와 주소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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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솔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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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7.29 01:14




지난주 금요일  오랜만에 맛있는 떡볶이를 먹고 왔습니다.  요즘 프렌차이즈 떡볶이집이 많은데요 제가 다녀온 떡볶이집은  프렌차이즈 떡볶이집은 아니었구요  그냥 개인이 운영하는 떡볶이 집이었는데  떡볶이집 이름도 재미있고 떡볶이랑 김밥 기타 다른 음식도 맛깔 스럽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다녀온  포천 송우리에 있는 옆집오빠 떡볶이 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옆집오빠 떡볶이에서 제가 맛보고 온 음식들을 하나 하나 살펴 볼까 하는데요  야심한 밤에  야식으로 먹고왔던 떢볶이와 김밥, 순대, 튀김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또 먹고 싶은건지 입에 침이 고이네요...ㅠ.ㅠ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게 문도 닫았을꺼 같고 그냥 참아야 겠네요

 

 

 

옆집오빠 떡볶이의 바깥 풍경입니다.  옆오떡( 옆집오빠 떢볶이)이라는 빨간 글자의 간판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서 밝은 실내 풍경이 보이는데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매장도 깔끔해 보이고 나름 떡볶이집 같지 않고  카페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옆집오빠 떡볶이 가게의 실내 모습입니다.  제가 가게를 찾은 시간이 밤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더라구요  떡볶이는 주로 학생들이 많이 찾는 간식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한적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저는 참 좋았습니다. 물론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 입장에선 손님이 북적이는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옆집오빠 떡볶이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떡뽁이와 친구들, 특별한 떡볶이, 오빠김밥+라면, 옆집오빠 볶음밥, 그리고 옆집오빠네 카페의 카테고리별로 메뉴판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떡볶이 집에 왔으니 일단 저는 떡볶이 1인분, 수제튀김 1인분, 순대1인분, 어묵1인분, 그리고 옆집오빠 김밥 이렇게 주문을 해봤습니다.  양이 얼마나 될지 모르고 주분했는데  나중에 너무 많이 시켰나 싶더군요

 



 

 

 

 

제일 먼저 나온 음식은 옆집오빠 김밥입니다.  그냥 일반 김밥천국에서 판매하는 그런 김밥이 아닌 꼬마 김밥처럼 생긴 김밥인데요  크기도 그렇고 한입에 쏙 넣어서 먹기 좋은 싸이즈네요  집에서 손수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김밥 정말 강추입니다.  김밥 속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무엇보다도 김밥속에 깻잎이 들어가 있어서 깻잎의 향과함께  김밥 맛이 정말 최고네요

 

 

 

 

두번째로 나온 음식은 옆집오빠 떡볶이와 오뎅이었는데요 옆집오빠 떡볶이의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매워 보이지만 적당한 맵기로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떡볶이 맛이없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는 그냥 좀 평법한 맛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이 부족한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은 중상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매운 떡볶이와 함께 먹어야 좋은 필수 음식이 있다면 바로 어묵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묵 양이 대단하네요 사장님 인심이 후한듯 합니다.  어묵 국물맛도  간이 잘되어서  매운 떡볶이와 먹기에 딱 적당한거 같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의 튀김입니다.  1인분 시켰는데 2인분 양으로 풍성하게 나왔네요  제가 카메라를 가지고 가질 못해서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튀김 비주얼이 좀 떨어져 보이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일단 신선한 기름을 쓴거 같구요  튀김이 바삭하니 튀김답다고 해야 하겠네요  기름을 여러번 사용하면 튀김 옷이 검고  튀김에서도 약간 기름 특유의 이상한 맛이 느껴지는데  옆집오빠 떡볶이 튀김은  제가 판단하건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있는게 확실해 보입니다. 제가 튀김류는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맛없음 처다도 않보거든요

 

 

 

순대입니다. 이건 사긴으로 찍어 놓으니 약간 보기에 거북스러워 보이네요  음식의 특성상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지 맛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이집 이렇게 장사해도 돈을 벌수 있는 걸까요? 1인분 1인분씩 시켰는데 양이 왜이렇게 많은 건가요? 먹다가 지쳐 다먹지도 못하고 남기고온 음식이 아직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참 떡볶이를 폭풍 흡입하다가 눈에 들어온 샐러드바입니다.  떡볶이 집에 무슨 샐러드바야?? 근데 그냥 웃어 넘길 수준이 아닌 샐러드바가  단돈 4,5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네요  오픈기념 행사로 5월22일까지는 3,500원에 무한 리필로 먹을수 있다고 하니 옆집오빠 떡볶이집을 이용하실 분들은 서두르셔야 할꺼 같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포장해서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원통하고 분하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샐러드바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접시 퍼다 먹고 끝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샐러드바를 초토화 시키고 와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정가에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습이네요

 

 

 

 

가게 한쪽편에는 커피,음료와 생과일 쥬스를 만드는 기계가 놓여져 있는데요   메뉴판에서 확인하신 옆집오빠네 카페 메뉴를 주문하시면  사장님께서 직접 생과일 쥬스도 만들어 주시네요   저는 몸에 좋은 자몽에이드 한잔 주문해서 매운 떡볶이로  얼얼해진 혀를 진정시키는데 사용 했습니다.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엄청 배부르고 맛나게 먹고온거 같습니다.  우리집 근처에도 옆집오빠 떡볶이 분점 생기면  단골로 정해놓고 가고 싶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야식먹으러 가봐야 겠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정말 마음에 드네요   사장님 인심도 후하신거 같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옆집오빠네 떡볶이 위치는 어떻게 설명드리기가 좀 애메한데요  매장 전화번호  간판에써있던거 올려 드리니 찾아 가실분은 가게에 문의해 보세요^^   옆집오빠떡볶이 031-543-8789

 

 

      맛집추천  |  2015.05.19 00:54




 

 

 

오늘은 의정부 홈플러스 맞은편 먹자 골목에 위치한 제주 도새기 삼겹살 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도새기란 말의 뜻은

새끼돼지라는 제주도 방언인데요,,, 돼지 먹이, 돼지 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집에서 취급하는 돼지 고기를

제주에서 공수해와서 가게 이름을 이렇게 지은건지? 고향이 제주도라서 가게 주인이 이렇게 가게 이름을 지은 건지는

확인을 할 수가없네요^^;;

 

 

 

식당 내부의 모습인데요... 국내산 제주 방목돼지 고기를 판매한다고 떡하게 붙여놓고 장사를 하고 계시네요... 돼지 고기 맛에

자신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식당 내부에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도 한 20분정도 기다린거 같습니다.

 

 

 

돌김치 오겹살을 ㅈ문하셔야만 제주 방목 돼지를 맛보실수 있네요... 가격은 12,500원 입니다. 500원을 덜내고 삼겹살을 먹을 것인가?

500원을 더내고 오겹살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삼겹살을 먹기로 결정하고 삼겹살 2인분에 계란찜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삽겹살을 구울 돌판이 준비되었습니다. 기름을 발라 놓아서 그런지 맨질 맨질하고 윤기가 흐르네요... 일단 돌판에 구워먹는

삼겹살은 뭐....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먹어보신 분들은 그 맛을 잘 아실꺼라 생각이 드네요....^^

 

 



 

기본 찬은 위에서 보시는 세가지가 셋팅이 되었습니다. 깻잎은 나중에 삼겹살을 싸서 먹을때 사용하라고 준비된거 같구요

콩나물 무침은 김치를 익힐때 함께 올려서 먹으면 콩나물의 아삭함과 김치의 맛이 어울어져서 환상적인 맛을 제공해 줍니다.

뭐.... 양파김치야 너무나도 익숙한 반찬이니 따로 설명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사진처럼 버섯, 마늘, 삼겹살, 양파, 두부, 김치를 올리고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시작합니다.

 

 

[삼겹살 굽는 실황!!! 동영상 촬영 입니다.]

 

 

 

삼겹살이 맛나게 익은거 같아 보입니다. 보시기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시나여??

 

 

 

먹기에 적당한 크기로 잘나 놓고... 이제 본격적으로 삽겹살 흡입을 준비하고 있는 찰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삼겹살을 열심히 굽는 동안에 함께 주문했던 계란찜과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계란찜 빛깔이 참 먹음직 스럽죠??

삼겹살에 곁들여 먹어도 더욱 맛이 좋습니다. 너무나 배고픈 나머지 이후에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제주방목돼지 맛을 보지 못해서 조금은 서운 했지만 나름 고기도 두틈하고 김치와 싸서 먹는 삽겹살 맛이 정말 좋더군요...

삼겹살이 땡기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지도올립니다. 가게 이름이 약간 틀린거 같네요^^ 아무튼 참조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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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지례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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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3.07.25 01:13




 

 

오늘은 오랜만에 와이프와 함께  민락동에서 아구찜과 해물찜을 제일 맛나게 하는 "정가네"에 다녀왔습니다.

둘이서 아구찜이나 해물찜을 먹기에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간단히 낙지비빔밥과 해물칼국수 그리고 떡갈비를 먹기로 했습니다.

 

 

 

 

 

정가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가족단위로 많이들 와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네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빛번짐 현상이

심하네요...ㅠㅠ

 

 

 

정가네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저는 낙지비빔밥 + 해물손칼국수 + 떡갈비 이렇게 주문을 했는데요... 종종 와이프와

이렇게 시켜먹는데.... 참 별미거든요~~

 

 


 

해물손칼국수가 먼저 나왔네요^^ 요게 국물맛이 정말 시원하고 끝내줍니다. 바지락도 정말 듬뚝 들었구요~~

 

 

 

 

낙지비빔밥이 나왔는데요.... 매콤하니 맛나요..,. 낙지도 쫄깃하구요~~ 군침이 당기지 않으세요???

 

 

 

 

요건 떡갈비 인데요... 이집의 별미입니다. 가격도 3천원 정도인데요... 맛있어요^^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2층 계단쪽에 저렇게 앉아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 분위기있는 장소도 있네요^^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진솔한 맛!! 이게 정가네의 이름이네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드시러 가보셔도 좋을꺼 같네요^^

 

 

지도 첨부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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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송산2동 | 정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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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3.06.22 08:27




 

 

오늘은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매운갈비찜 전문점인 꼬춧집으로 맛집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간판좀 보세요~~ 빨간 고추로 갈비찜이

 

얼마나 매운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꼬춧집을 찾아 가시려면 건대입구역 2호선 1번출구 방향으로 나오셔서 저 위에 보이는  건대맛의거리 까지 내려오셔서 골목길로

 

들어가신후에 첫번째 먹거리 골목에서 왼쪽으로 쭈욱 따라 들어가시면 꼬춧집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잠시 잠깐 정신을 딴데 신경쓰셨다간

 

엉뚱한 곳에 가셔서 헤메이실수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시구요~~

 

 

 

자~ 드디어 꼬춧집을 발견했네요.... 누가봐도 꼬춧집 맞죠?? 저위에 큼지막한 빨간 꼬추가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식당내부 전경입니다. 내부가 참 깔끔하죠?? 꼬춧집이란 이름 때문인가요?? 내부 인테리어도 온통 빨갛게 보이네요^^

 

 

 

벽에 걸린 메뉴판을 보고 무얼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매운갈비찜 + 계란찜 + 밥볶음 + 쿨피스를 주문했습니다. 이제 메뉴가 나오기만

 

기다리면 되겠네요....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뉴판도 빨갛네요... 온통 빨간색 투성입니다. 사장님께서 참 빨간색을 좋아 하시던가 아니면

 

상당히 열정이 넘치시는 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기본 밑반찬이 깔렸습니다. 마른김+ 김치 + 천사채 + 깻잎조림 이렇게 네종류였는데요... 이거면 매운갈비찜을 맛나게 먹을수 있는 준비가

 

끝난겁니다. 나중에 직접가셔서 드셔 보시면 왜 그런지 아실수 있습니다. ㅎㅎ

 

 

 

재료가 듬뿍들어간 매운갈비찜 2인분이 나왔습니다. 어떠세요?? 풍성해 보이지 않으세요?? 저는 저 하얀버섯 아래 빨간 국물에 눈이 자꾸

 

가네요... 사장님께서 아주매운맛, 중간 매운맛,약간 매웃만중 어떤걸로 먹겠냐고 하셔서 남자라면 당연히 아주 매운맛이요 하고 주문했는데.....

 

아~~ 국물을 보니 왠지 실수한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매운갈비찜이 끍기 시작하니 아래에서 부터 붉은 국물이 솟아나오고 있습니다. 냄세도 벌써 매콤함이 느껴지네요~~ 리얼한 매운맛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아래 동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꼬춧집 매운갈비찜 조리 실황입니다.

 

 

 

[꼬춧집 매운갈비찜 조리 실황]

 

 

 

갈비찜이 끍기 시작하면 우선 떡부터 건져서 드시면 됩니다.

 

 

 

 

 

 

매운갈비찜은 이렇게 싸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깻잎조림에다가 싸서 드시면 새콤하면서 조금 특이한 맛을 경험하실수 있는데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매력있는 맛입니다. ㅎㅎ

 

 

 

매운음식에는 계란찜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지난번 매운통불족을 먹을때도 계란찜이 매운맛을 해소시켜 줬었는데..... 오늘도 역시

 

계란찜으로 매운맛을 달래가며 맛있게 갈비찜을 먹었습니다.

 

 

 

매운갈비찜을 다 건져먹고 나신후엔 이렇게 김가루 가득한 밥을 넣어서 볶아서 드시면 아주 맛나요~~

 

 

 

바닥까지 아주 싹싹 잘먹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포만감이 드네요.... 그런데 너무 매워서 그런지 뱃속에선 불이 난거 같습니다.

 

저처럼 뱃속에 불이난 사람을 위해서 사장님께서 센스있게 준비하신 음료수는????

 

 

 

짜잔~~ 추억의 쿨피스입니다. 쿨피스를 한잔 따라서 마시니까 거짓말 처럼 속에서 부글거리던  불편함이 사라져 버렸어요^^

 

매운 갈비찜도 맛보시고 추억의 음료인 쿨피스도 맛보러 건대입구 근처 꼬춧집 한번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위에 지도올립니다. 찾아 가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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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고춧집 건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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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3.05.22 14:02




오늘은 의정부 자일동에 위치한 밀가마 라는 맛있는 손칼국수 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집 대박집이라서 시간 잘못 맞춰서 가시면 오랫동안 식당 밖에서 줄서서 기다리셔야 한다는 사실~~

 

 

 

밀가마 초입에 있는 간판입니다. 뭔가 좀 있어 보이지 않나여?? 손칼국수, 샤브샤브, 만두 3가지를 판매했었는데 이젠 샤브샤브는

 

판매하지 않아서 메뉴는 손칼국수와 만두 두종류 밖에 없습니다.

 

 

 

 

칼국수 집이라고 하기엔 건물이 좀 특이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여?? 1층은 음식점이고 2층은 일반 가정집이라고 하더군요

 

사장님의 스윗 홈이라는~~^^;;;

 

 

 

메뉴는 말씀드렸던 대로  손칼국수와 만두 두종류이고요.... 가격은 보시는 봐와 같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론 처음에 5천원인가 했었는데.....

 

장사가 워낙 잘되어서 가격이 점점 치솟아 7천원까지 되었네요...ㅠ.ㅠ

 

 

 

만두 주문시 위에 보시는 것처럼 만두가 총 8개가 나옵니다. 만두가격이 6천원이니까 개당 750원 꼴이네요^^ (비싼건가여??)

 

뭐... 어찌되었든 쫄깃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메인 메뉴인 손칼국수 입니다.  사골쇠고기로 육수를 내어 맛이 담백하고 면은 사장님의 정성을 담은 반죽으로 쫄깃쫄깃 정말 맛있습니다.

 

한번 드셔보시면.... 그맛에 빠져서 몇번이고 밀가마를 찾아가시게 될꺼에요^^

 

 

 

갓담은 빨간 겉저리 김치와 함께 드리면 그 맛이 끝내줍니다.^^

 

 

 

손칼국수 맛을 보고자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이 보이시나여?? 입구에선 벌써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데요... 차마 사진을 찍기가

 

민망해서 참았습니다.^^ 기다리시는 것도 열받을텐데 놀리는거 같아서 말이죠~~

 

 

 

밀가마 손칼국수 집의 맛의 비밀은 입구에 있는 유리관 속에서 열심히 밀대로 반죽을 밀고 계신 사장님의 정성에 있었습니다.

 

길게 줄을 늘어서서 기다리시는 동안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반죽하는 못습만 봐도... 입가에 군침이 돌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정성담아서 만든 손칼국수 일꺼란 믿음이 생겨서 인거 같습니다.

 

 

 

밀가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8시까지 밖에 영업을 하지 않으니 참조 하세요.... 너무 일찍 가시거나 너무 늦게 가시면 헛탕치고 돌아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밀가마는 일요일(주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교회 다니시는거 같습니다.^^

 

 

식사 다마치시고 나오시면  밖에 앉을수 있는 벤치도 있고 산책로도 있으니 한번 거닐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봄과 가을에 가시면

 

더욱 분위기 있고 좋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저 세워진 차들만 봐도 장사가 얼마나 잘되는 곳인지 짐작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밀가마 찾아가시는 길은 포천방향 43번 국도를 따라 가시다가 SK대주 주유소를 조금 지나서 좌측면으로 들어가시는 곳이 있으니 유심히 살펴

 

보시고 지나쳐 가지 않도록 두눈을 부릅뜨고 보셔야 들어가는 입구를 발견 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추천 맛집 밀가마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시간 나실때 한번 들려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맛집추천  |  2013.04.16 10:40




오늘은 국민 간식 떡볶이, 튀김, 순대, 김밥, 오뎅을 맛나게 먹을수 있는 대박집을 추천 하려고 해요~~

 

의정부 금오동 홈플러 사거리에서 천보중학교 방향쪽으로 10m 직진하시면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 위치한

 

떡볶이 집인데요..... 먹성 좋은 우리반 친구들과 단체로 다녀왔습니다.

 

 

가게 이름은 불볶이와 튀김범벅인데요.... 자~~ 이제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가게 안은 보시는 대로 좁은 통로를 통해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요... 들어가는 입구에 코를 마비 시키는 맛좋은 떡볶이 냄새와 튀김

 

냄새가 물씬 풍겨나옵니다. 먹기도 전에 군침이 돌게 만들어요~~

 

 

 

우리반 먹성 좋은 아이들이.... 오늘의 메뉴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각자 핸드폰을 만지고 있거나 사진 촬영을 의식해서 저마다 취향에

 

맞게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먹을 준비 끝!!! (참고로 우리반 아이들... 한참 식성 좋은 중학생, 일명 외계인들입니다.)

 

 

 

 

아이들 수가 많고....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 아이들에게 주문권을 주지 않고... 제가 임의로 전부다 골고루 먹을수 있는

 

메뉴인 불튀셋트 3개를 주문했습니다.( 속으로 모자라면 않되는데..... 긴장했습니다.)

 

 

 

첫번째 메뉴 떡볶이 등장.... 메콤하고 맛나 보였는데요... 실제로도 맛있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인심 좋은 사장님이 아이들을 위해서

 

2인분 같은 1인분으로 듬뿍 담아주셨네요..... 정이 넘치시는 사장님 이셨습니다.

 

 

 

 

두번째 메뉴...순대 등장... 보기에도 양이 풍성해 보이죠??  요즘 중학생들은 이런거 않먹을줄 알았는데... 제 예상은 빗나가 버렸네요

 

역쉬나 먹성좋은 여중생들 이었습니다....ㅠ.ㅠ

 

 

 

세번째 메뉴는 메콤한 떡볶이와  환상의 조화를 이뤄내는 오뎅~~ 국물 맛이 끝내줘요~~  ㅋㅋㅋ 아이들이 다 먹고 나오면서 오뎅

 

국물을 종이컵에 따로 담아서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보며.... 이집이 대박집인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네번째 메뉴는 각종 튀김..... 오징어 튀김도 있고, 고구마 튀김, 만두튀김, 김말이.... 기타 등등 여러 종류의 다양한 튀김이

 

그 향기 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물론.. 바삭바삭한 튀김을 떡볶이 국물에 쿡~~ 찍어서 함께 먹으면.... 아~~

 

않먹어 보신 분은 그 맛을 모르죠?? ㅋㅋㅋㅋ

 

 

 

마직막 등장 메뉴는  윤기 나고... 고소한 깨가 위에 살살 뿌려진 꼬마 김밥이었습니다.  보시기에도 맛나 보이지 않나여?? 직접

 

드셔보시면... 왜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고 하는지 이유를 아실꺼에요....

 

 

 

맛좋은 집은 멀리서도 사람들이 찾아 다닌다는 사실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요집 벽면에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이렇게

 

부착되어 있네요.... 이집에서 떡볶이 드시다가 연예인 만날수도 있다는 사실....

 

아무튼...위에 푸짐한 국민간식 먹고.... 몇몇 아이들이 추가로 몇개 더 시켜 먹어서 총 32,000원 결제 했네요

 

저 많은 인원이 배불리 먹고... 저정도 가격이면 싸게 먹혔네요...

 

가끔씩 국민간식 땡기실때.... 불뽁이와 튀김벅범벅!! 추천 합니다.^^

      맛집추천  |  2013.03.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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