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 해당되는 글 10건

이런 뉴스를 볼때 마다 정말 화딱지가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습니다.  화가 나다 못해 이젠 포기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연말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협상을 벌여 놓은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원하지도 않는 합의를 해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자화자찬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릴수 밖에 없는데요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는건 당연한 일인가요??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떤 뉴스를 보니 일본의 방해로  독일에 세우려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하던데요  일본은  자신들의 과거를 지우려고 정부 차원에 서 적극적으로  나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적으로 홍보 동영상까지 만들어 배포 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역사적 사실을 지우는 댓가로  일본한테 돈 받아먹고  잘한일이라고 홍보하고  정작 우리나라 바다는 일본의 바다라고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해 주고 있다니  이게 우리나라 공공기관인지?  일본 공공기관인지?  여기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제정신인지?  너무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위치를 알리는 영문판 지도를 열어보면 우리나라 동해가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영문판  지도 말고 국문 지도를 확인해봐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라는 일본의  주장을  우리정부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지경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공공기관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를 전문업체에 맡겼고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에  일본해로 표기됬을 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며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책임을 떠 넘기기에 급급하네요   홈페이지 관리를 일본업체에 맡긴건 아니신지?? 다른 곳도 아니고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이면  우리나라 바다와 섬에 대해서  다른 공공기관 보다더 정확한 표기를한  지도를 사용하고  또  일본과 이슈가 되고 있는 동해와  독도 문제는 상시  국제적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사진출처:MBC뉴스]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38곳중  임의로 18곳을 조사해 봤는데  이중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항로표지기술협회, 한국어촌어항협회, 한국선급 등 8곳에서 잘못된 지도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머지 20곳도 조사하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공공기관이 더 있을꺼라고 보여지구요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이외에 다른  공공기관 홈페이지 지도도  해양수산부와  다르지 않을꺼라고 생각이됩니다.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하기사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일하는 곳이니  어련 할까요??  자신을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공무원도 최근에 있었죠??   지난해 연말 추진된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것도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 후손들이  만든 작품이 아닐까 싶구요  알게 모르게  공무원 조직에  뿌리내리고 있는 친일파 공무원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도 저지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MBC뉴스]

 

대외적으로는  국제 사회의  자본과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나라 보다 일본의 편을 들어주는  구글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동해와 독도를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을  얼마나 우숩게 봤으면 이럴까도 싶습니다.  조만간  정부에서  일본과 독도 문제도  합의 완료했다는 발표를 하는 날이 오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또 10억엔 추가로 받았으니  독도 문제도 국제 사회에서 입을 닫아야 한다는  그런 발표 말입니다.  더 이상 이 정부에  기대를 하지 않지만  분통이 터져서 좀 끄적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 전수 조사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부처 장관 및 관련 공무원 전부다 옷 벗으십시다. 더이상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것도 아깝네요!!!

      핫이슈  |  2016.09.22 00:04




코웨이가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설치한 얼음정수기 제품 총 3개 모델 (CHPI-380NCPI-380N / CHPCI-430N / CPSI-370N)에서  내부 부품이 벗겨져  니켈등의 중금속 오염물질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코웨이는 지난해 7월부터 일부 얼음정수기 제품에서 중금속(니켈)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소비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문제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A/S 및 부품교체, 제품교환등의 방법으로  제품의 하자가 있었음을 은폐해 왔는데  1년여 동안 코웨이가 이런 행동을 해왔던 것이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코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해 버렸네요

 

 

중금속(니켈)이 검출된  코웨이 얼음정수기 3개 모델입니다. 혹시라도 집에  위에 모델을 구입 또는 렌탈해서 사용하고 계셨다면  더이상 사용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수기라는 것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정수기에서 중금속이 검출된다는 것은  정수기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국내 정수기 1위 업체가  1년여 동안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제품의 업그레이드라는 눈속임을 통해서  제품의 하자를 은폐하려 했었지만  끝내  코웨이의 수작이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코웨이 얼음정수기 중금속 검출논란이 거세지자  공식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계약의 중도 해지시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 할수 있도록 해주겠다고도 밝혔는데요   위에 사과문을 가만히 살펴보면  코웨이는  자신들이  1년간  중금속이 검출되는 얼음정수기의 하자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을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제품을 어떻게 조치 하였는지? 그리고  얼음정수기에서 검출된  니켈이 인체에 해가되지 않는 수준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니켈이라는 중금속이  제품에서 검출되어  먹었을때 인체에 유해한지 유해하지 않은지를 알고 싶은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나와서는 안될께 나왔음에도  문제에 대한  사과보다  변명과  문제를 숨기려고만 하는  코웨이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는 더이상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국내 대기업도  국민과 소비자들을  이렇게  봉으로 알고 문제가된 제품을 회수는 커녕 문제를 쉬쉬하고 넘어가고 있으니 다른 나라 글로벌 기업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최근  미국에서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해외 시장에서의 리콜과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발빠르게 대처하면서도  국내에서는  환불등 자발적 리콜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문제의 서랍장 2천900만개, 케나다에서는 660만개를 리콜했지만 국내에서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리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니  이건 무슨 경우인지?? 이케아 사장에게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뭐... 이케아가  국내 시장에 진입하기 이전에도 이케아에서 제작한 세계지도에  우리나라 독도가 다케시마로  오표기되어 있어  문제를 지적했지만  이 세계지도는  수정되지 않은체 판매되기도 했는데요  이케아(IKEA)는 기업의 제품이 아무리 좋다고는 하지만  문제가  있는 기업이라면  불매운동 및 법적인 강제 조치를 통해서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막아야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대우도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 있는 또다른  글로벌 외국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폭스바겐입니다.  폭스바겐 디젤  배출가스 조작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문제의 배출가스 조작 차량에 대해서 폭스바겐은  사과와 함께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였는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폭스바겐 디젤차량에 대한 리콜이 이뤄졌을까요?  폭스바겐은 국내 소비자에 대한 보상 방안이나 대책 또는 리콜방안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히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폭스바겐 차량이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비싸게 팔리고 있어서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있는 폭스바겐의 행태도 여러차례 기사를 통해서  밝혀져 왔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모바일 시장의 1위기업 애플도  대한미국 국민을 우숩게 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위에 지도는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지도 맵의 사진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이라는 미묘한 갈등으로 인해서  독도도 아니고 죽도도 아닌 상태로 표시하겠다던 애플은 은근슬쩍  독도를 일본의 죽도로 표시했습니다.  이 사태에 대한  문제를 국내 네티즌과 소비자들이 지적했지만  애플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애플 소비자만  애플의 중요 고객이고  대한민국의 애플 구매자들은  별볼일 없다는 것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글로벌 기업이외에도  수업이 많은 외국계 다국적 기업이 국내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국내 소비자들에 대한 존중 보다는 그냥  봉(멍청한 소비자)으로 알고 있는듯해서  정말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명품의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에 비해서 훨씬 비싼 가격에 팔아 먹는다는 뉴스 많이 보셔서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물론 희소성 있는 제품이 높은 가격에 팔리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동일한 제품을  다른 나라에서 살때  국내에서 사는것보다  휠씬 저렴하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 S사, L사의 가전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몇 백만원이 저렴한게  정상적인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국내 자동차 H사의 자동차 역시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국내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국내차 가격이 휠씬 비싸죠??  왜일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소비자들이  정말 똑똑한 소비를 하고 합당한 가격과  요구사항을 제대로 기업에 전달할수 있는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야  대기업과  글로벌기업들이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무시한 이런 행태들을 고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코웨이 사태처럼  정확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고 감추려고 하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을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핫이슈  |  2016.07.05 00:36




[사진출처: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홈페이지 캡쳐]

미국 싱크탱크의 하나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12일 개최한 2015 글로벌 전망 세미나에서 공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양분쟁 동향을 소개하는 온라인 사이트인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http://amti.csis.org)를 소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이유는 해당 동영상에서 독도를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열도와 함께 분쟁지역을 뜻하는 붉은색으로 표기했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 동영상을 통해서 보시면 일본과 한국이 분쟁의 섬을 놓고 공방을 주고받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독도 전경 사진과 함께 실고있으며 바로 옆 지도에는 독도가 분쟁지역임을 암시하는 표식을 해놓습니다. 분쟁지역의 섬을 붉은 색으로 표시한 것인데요 아래 사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소개 동영상 캡쳐]

 

문제가 된 동영상 이외에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 홈페이지(http://amti.csis.org/atlas)에 들어가서 보시면 아시아지역 분쟁지역을 소개하면서 독도를 일본해에 속해있는 분쟁지역에 포함시키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미국의 싱크탱크의 하나인 전략국제무제연구소(CSIS)가 독도를 해양분쟁 지역으로 소개 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이 국제해양법 등을 앞세워 독도를 국제법적 분쟁지역으로 만들려는 이른바 '분쟁지역화 전략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한국 고유의 영토이며 분쟁지역이 아니다 라는 우리 정부의 입장과 정면 배치되는 행동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번 2015 글로벌 전망 세미나에서 소개된 온라인 사이트 제작과 동영상은 CSIS의 일본실(석좌 마이클 그린 박사)이 주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사람은 대표적인 지일파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출처: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 홈페이지 캡쳐]

 

현재 싱크탱크의 하나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가 세미나에서 공개한 동영상은 유튜브를 통해서 전 세계인이 볼수 있도록 되어 있고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동영상을 누구나 공유 할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본은 점점 독도를 세계 속에서 분쟁지역화 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정부는 일본의 이런 행동에 어떻게 대처 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독도 입도시설 건설을 백지화 하지를 않나, 지금의 정부 대처를 보고 있자면 속이 터지네요  이번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세미나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지 주목해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4.11.13 10:44




 

오늘의 핫토픽 키워드에 가수 이승철이 일본 입국 거부가 올라와 있는데요 가수 이승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바로 가수 이승철이 지인의 초대로 9일 일본으로 아나와 함께 출국했다가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체  출입국 사무소에 아내 박현정씨와 함께 4시간 가량 억류당했다가  풀려난뒤에 바로 아시아나 항공편을 이용해 귀국했다고 합니다.

 

 

 

가수 이승철의 일본 입국 거부 관련 언론 매체에서도 비중있게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가수 이승철이  입국 거부를 당한 이유에 대해서 궁굼해 하실듯 한데요 일본 하네다 공항측은 가수 이승철이  20년전 이승철의 대마초흡연 사실 이유로 입국을 거부 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그 이유가 아닌 이승철이 지난 8월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한 것에 대한 표적성 입국거부로 보여집니다.  대마초 흡연이 입국 거부의 이유가 아닌 이유는 이승철은 대마초 흡연사건 이후 일본을 15차례나 입국하면서 입국 거부를 당한적이 없었으며 2000년 초에는 일본 현지에서 콘서트를 여는등 왕성한 활동을 했디만 제약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 가수 이승철이 독도에서 통일송을 부르고 잇따른 언론 보도가 있자  일본에서 이승철을 표적성 보복행위로 입국 거부를 한 것으로  생각되어 지는데요 일본 정부가 참으로 치졸 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것도 아닌 한국의 가수를 상대로   보복성 입국 거부라니?  가뜩이나 좋지 않은 한일관계가 더욱 악화될듯 싶습니다.  얼마전 정부가 도독입도지원 시설 설치 전면 백지화 발표를 하면서  또 다시 독도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가수 이승철이 독도에서 통일송을 불렀다는 이유로 입국 거부를한 일본의 행태는 정말 치졸하다는 표현 말고 달리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아마 가수 이승철은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더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알리는 노래와 홍보 활동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의 생각이지만)  일본은 국민가수 이승철을 너무 우숩게 봤습니다. 국민 가수 이승철의 영향력으로  독도 문제를 이슈화 시킨다면 더욱더 일본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적 감정이 않좋아 질텐데 말이죠 우리나라 인천 공항도 일본의 하네다 공항처럼  독도가 자기네 땅이네 어쩌네 떠들었던 일본의 인사나 연예인등을 철저히 색추해서 입국거부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대화나 말이 통하는 족속이 아닌 일본을 상대할때는  강경책으로 맞대응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핫이슈  |  2014.11.10 23:47




[사진출처: SBS뉴스]

 

요즘 대한민국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참으로 기가차고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 SBS뉴스를 보니 정부가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정부가 지난 2008년 일본의 역사외곡 행태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대응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 목적으로 추진해왔던 독도 입도지원시설 건설을 전면 중지했다는 내용인데요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전면 백지화 이유가 어이 없습니다. 바로 독도 입도 시설건설이 일본을 작극할수 있다는 외교부의 의견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땅에 우리가 시설물을 건설하는데도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딨나요?  집주인이  내집 고치는데 옆집사람 허락받고 고치나요?

 

 

[사진출처: SBS뉴스]

 

최초 정부는 올해 건설을 시작해서 2017년까지 독도의 동도에 200평 넓이의 2층짜리 건물을 지어 발전기와 담수화 시설, 기상 악화 시 대피시설을 마련할 계획이었고 이를 위해서 예산을 30억가량 편성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이것도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거짓된 계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2014년 올해도 두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독도 시설물 건설을 담당할  건설업체 조차 선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언제 건설업체를 선정해서 올해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인지?  지난 11월1일  정부는 관계부처 회의를 갖고 독도 내 시설물 건설 계획을 백지화 했다고 하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이 사업이 추진된 것은  2008년 일본 역사외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추진되어 왔다고 하는데  올해가 2014년이니까 무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부는 아무것도 않다고 있다가 일본을 자극할수 있으니 조용히 사업 정리하자고 한거네요

 

 

[사진출처: SBS뉴스]

 

위에서 보이는 관계부처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 명단 좀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국정운영을 손바닥 뒤짚듯이 지들 편한대로  쉽게 뒤짚어 버리는건가요? 국민들의 의사는 묻고서 결정을 내린건가요?  일본은 계속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서 홍보동영상을 세계 여러나라 언어로 제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는  이에 대응한다고 동영상 제작한 것이 기껏 일본 드라마에 나오는 영상을 퍼다가 동영상 제작해서 국제적 망신이나 당하고  외교부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영토분쟁 와중에 정부에서 이어도는 섬이 아니라며 스스로 영토 주권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었으니 말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가수 김장훈씨나  민간단체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개인 사재를 털어서 홍보하는 마당에 정부는 오히려 독도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마당이니 이번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백지화 발표는  놀랄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 정부가 후손들에게 어떤 역사적 평가를 받을지는 않봐도 비디오네요

아래 제가 작성했던 포스팅들은 그동안 정부가 독도와 이어도 관련 어떤 행태를 취해왔는지 단적으로 확인할수 있는 내용들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362
http://koras.tistory.com/358
http://koras.tistory.com/609
http://koras.tistory.com/432

 



 

[사진출처: SBS뉴스]

 

정부의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함에 따라서 우리의 영토인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추진 되어 왔던 과학기지, 방파제 등 후속 시설물 건설도 줄줄이 중단될 상황이라고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힘없고 외교능력이 없으면  일본의 신경을 자극할까봐 우리땅에 시설물 건설하는 것도 스스로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더군다나 일본은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마당에 우리 스스로  일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결정해 버린 것이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부처회의에 참석했던 인간들 모두 친일파 자손인가요?  분통이 터져서 막말까지 나오네요...ㅠ.ㅠ 

      핫이슈  |  2014.11.04 23:16




 

오늘 JTBC 뉴스를 보니 일본 주미대사가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이 심의되는 과정에서 버지니아주 주지사를 협박한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더러운 외교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난 일이 아닐까 싶네요 총칼대신 경제라는 무기를 휘둘러 미국이라는 나라의 주지사를 좌지우지 하려고 들었다니  일본 놈들은 정말 무서운 놈들이네요

 

 

 

지난해 9월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는 한인사회에 편지를 보내 동해 병기를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강조했었다고 하는데요 최근들어 서는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이 심의되는 과정에 주지사가 방해 공작에 나선 곳으로 알려지면서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180도 입장을 바꾼것이지 다들 의아해 했는데요 미 버지니아주 주지사 테리 매콜리프가 입장을 바꾼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주미 일본 대사의 협박성 편지를 국내 언론사가 단독으로 확보해서 그내용을 공개 했는데요

 

 

 

 

 

 

 

 

일본 대사가 미 버지니아주 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에는 만약 동해 병기 법안이 통과될 경우 일본 투자자들이 버지니아주를 떠날 수 있다는 협박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버지니아 주지사는 일본의 협박에 못이겨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꺽어야 했는데요 미 버지니아 주시사를 비난할 문제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도 역시 버지니아주를 잘 운영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가 맡고 있는 버지니아주에 경제적 타격을 감수하면서 까지 한국의 손을 들어 줄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만약 우리가 일본 처럼 버지니아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많은 고용을 창출 할수 있다면 버지니아 주지사는 역시 우리의 손을 들어 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미 일본대사가 미국 버지니아주 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일본은 버지니아주에 지난 5년간 10억달러의 투자를 했으며 250개 기업이 1만3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만약 동해병기 법이 버지니아주 의회를 통과 한다면 일본의 투자자 들이 더이상 버지니아주에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지를 받고도 자신의 소신을 지켰다면 그는 자신의 양심은 지킬수 있었겠지만 버지니아주의 경제적 손실에 대한 비난과 그 책임을 혼자 짊어 져야 했을 것입니다. 힘없는 나라인 대한 민국이 할수 있는 것은 단순히 진실에 호소 할수 있는 것이 다인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나라를 우리 영토를 일본에 다 빼앗기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어제 일본을 일본 교과서에 독도를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 지침을 허용 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국민이 볼때는 정말 어이 없는 일이지만 일본 놈드은 지금 엄청 진지한거 아시죠? 독도를 빼앗기 위해서 전세계의 눈을 가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즐겨보는 동영상 싸이트인 유튜브를 통해서 독도가 마치 자신들의 땅인데 우리나라가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은 어떤가요?? 독도 관련 예산도 삭감했을 뿐만 아니라 엉터리 독도 홍보 동영상 제작으로 국제적 망신도 당했습니다. 독도를 우리나라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참고 동영상을 일본 드라마 영상을 참조해서 만들었을 정도이니 할말 다했죠

 

 

 

 

 

오늘은 아베신조 이 날도둑놈 같은 놈이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ICJ)에 단독 제소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뉴스가 보도 되었는데요  일본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할때 마다 우리나라가 하는 일은 그냥 항의 하는정도? 동영상도 내려 달라고 하소연 하는 정도? 일본 놈들은 동영상을 내리기는 커녕 오히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제작해서 더욱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는데도 우리 나라가 할수 있는 일이란 고작 항의 또는 비난 정도라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하는 일이긴 하지만  정치인들이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싸움을 할 정신은 있으면서 이런 문제는 목소리 높여서 대처하려고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큰 문제가 아니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미친놈 같은 아베신조를 중심으로 똘똘뭉쳐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말이죠~ 동해병기 표기 문제 뿐만 아니라 독도문제를 이젠 조용히 넘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우리의 주권을 수호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4.01.30 23:15




 

[사진출처:  뉴스 화면캡쳐]

 

중국이 일방적으로  우리나라 영토인 이어도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시켰는데요~ 우리 정부의 발표 내용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중국의 팽창주의 야욕이 보이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정부하 취한 행동은 이어도는 우리가 이미 실효지배 하고 있기 때문에  이어도를 이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이어도는 영토가 아니라는 공식 발표를 했네요~ 영토가 아닌 수중암초이고 그 위에다가 우리나라가 해양 과학기지를 건설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어이가 없네요~~ 차라리 그냥 우리 나라가 힘이 없어서 싸워봐야 질께 뻔하니까 억울하지만 그냥 중국에 넘겨줘야 할꺼 같다고 국민들에게 이해를 구하는게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뉴스 화면캡쳐]

 

실제로 이어도 상공에서 중국, 일본 , 한국의 3국 공군전투기가 전투를 치루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었을때 우리나라는 단 5분도 못버티고 다시 본토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료가 바닥나서 바다에 추락해 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13대의 공중급유기가 있고 일본도 4대의 공중급유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24시간 공중전이 가능한데~ 정작 우리 영토인 이어도를 지켜야 하는 우리 공군은 단 5분도 못버틴다니 이래서야 국토 방위가 되겠습니까?

 

 

 

[사진출처: 뉴스 화면캡쳐]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주력 전투기인 KF-16전투기는 작전에 투입해서 5분, F-15K전투기는 20분 작전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공중급유기를 도입하면 그나마 80분정도 공중 작전이 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이건 뭐 싸워보나 마나 100전 100패의 결과이니 정부도 이어도를 눈뜨고 빼앗겨도 대책이 없는거죠~ 지금 중국은 이미 이어도 상공을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 시켰는데~ 우리나라는 지금의 공중작전 능력 보강을 위해서 2019년까지 공중급유기 4대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꼴이네요~

 



 

[사진출처: 뉴스 화면캡쳐]

 

이어도가 암초이기 때문에 영토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정부의 논리가 맞다고 치더라도 국제법상 국제적 경제배타수역(EEZ) 에 따르면  200해리 영역이 중복되는 경우 그 중간선을 채택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제주마라도와 중국의 퉁다오섬의 경제배타수역 중간지점을 따질 경우 우리나라의 경제배타수역에 포함되고~ 그 상공또한 우리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되는 것이 맞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이 아님에도 정부는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포함외 되어도 문제가 없다는 식의 논리는 말도 않되는 소리입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토방위를 위한 국민들의 지지를 요청해도 현찮을 판에~ 정부에서 먼저 영토가 아니라고 발표해 버리고~ 정말 한심 합니다.

 

 

[사진출처: 뉴스 화면캡쳐]

 

일본 놈들은 대외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떠들고 있고, 독도를 자신들의 섬이라고 광고도 하고 홍보동영상도 유포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우리가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으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을수 있나요??  이러다가는 정부가 언젠가 또 언론에 독도는 그냥  바다위에 떠있는 돌섬이지 우리 영토가 아니라고 발표하는 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좀더 책임감 있게 이번 사태를 대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국민들 보다 정부가 좀더 적극적으로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독도가 개인 땅도 아니고 국토의 일부인데~ 어떻게 국민과 개인들이 더 독도 수호를 위해서 목소리를 높이고 정부는 엉터리 동영상을 만들어 국제적 망신만 당하고 있나요??  나라가 힘이 없으면 힘있는 다른  나라에라도 도움을 요청해서 이렇게 눈뜨고 우리 영토를 뺏기는 일이 없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른나라에 힘 빌리지 않고 스스로 국토 방위할 힘도좀 기릅시다.  세금이 더 필요하면 더 걷으세요~ 쓸데없는데 세금 낭비 말고 국방비를 더 쓰시던가여?? 멀쩡한 도로 팠다 묻었다 반복하면서 세금 낭비 말구요~ 제발입니다.

 

      핫이슈  |  2013.11.27 22:58




 

몇일전 일본 외무성이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는 홍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온라인을 통한 영유권 분쟁이 논란이 되었던거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우리 외교부가 6천600만원이나 들여 외주를 주어 제작해서 유튜브에 올린 독도 홍보 동영상에 다른 나라도 아닌 일본 NHK방송에서 상영된 드라마의 장면이 사용되어 나라 망신을 시키고 있네요~~ 관련 동영상은 지금 삭제 되어서 직접 확인을 해보는 것은 어렵게 되었네요~~

 

 

 

정확한 역사적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독도가 우리땅임을 주장해도 현찮을 판에 우리와 영유권 분쟁이 되고 있는 일본 드라마의 영상을 활용해서 독도 홍보 동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으며~ 중요한 홍보 동영상을 만들면서 아무런 검증도 없이 예산을 집행하고  그 동영상을 세계인이 보는 싸이트에 버젓이 등록해서 보여줬으니 이 문제를 어찌 합니까?? 이래서야 일본 놈들한테 우리땅 독도 지킬수 있을까여?? 걱정이 되네요~~ 문제가 된 장면은 러일전쟁이 나오는 10초 분량의 장면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이 동영상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자체적인 검증을 통해서 확인 한것도 아니고 동영상에 포함된 영상이 NHK가 지난해 제작해 방송한 "언덕위에 구름"이라는 드라마에서 러일전쟁과 관련된 화면을 저작권 사용허락 없이 무단으로 사용함에 따라서 NHK에서 지적을 받아서 확인 되었다니 얼마나 황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나라에서 독도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어설프게 대응하고 있으니 일본 놈들이 우리땅 독도를 넘보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홍보 동영상을 외주를 주어서 제작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결과물에 대한 심의를 거치지 않고 전 세계인들이 보는 싸이트에 올린 것은 그 책임을 회피 할 수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영상 제작한 업체가 어디 인지도 똑똑히 밝혔으면 좋겠네요~ 분명히 독도 문제가 외교적인 문제가 되고 있고 외교적으로도 민감한 영역에 속하는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일본의 드라마를 사용해서 독도 홍보 동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은 매국노, 친일파 이거나 일본으로 부터 뒷돈을 받아 먹은 업체가 아닐까?? 의구심이 드네요~~~ 우리의 군인들은 밤낮으로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건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우리 군인들의 고생을 빛바라게 만들고 있네요~~ 앞으로 일본은 추가적인 독도관련 동영상과 동해를 일본해로 홍보하는 동영상을 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우리 외교부와 정부는 이렇게 엉성한 대처로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걱정입니다.

 

      핫이슈  |  2013.10.27 22:13




 

 

내일이 독도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최근 일본 놈들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우리의 독도를 강탈하려는 꼼수를 부렸는데요~ 우리나라 정부가 관련 동영상을 삭제하라고 요구하자 아예 이제는 한국해(동해)의 표기를 일본해로 표기해서 홍보하는 동영상까지 제작해서 홍보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과거의 잘못을 반성 할줄 모르는 못된 놈들입니다. 그런데 내일이 일본놈들이 그렇게 빼앗아 가려고 하는 독도의 날인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독도의 날을 모르는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독도의 지리적 위치는 동경 131° 52′ 22″, 북위 37° 14′ 18″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동해안 울진군 죽변에서 215km, 일본 시마네현 사카이미나토에서 220km 지점으로 양국 본토로부터는 대체로 같은 거리만큼 떨어져 동해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데요. 독도는 울릉도에서 배를타고 3시간 거리 떨어진 92km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일본 놈들이 독도의 영유권 문제를 한국에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독도가 지닌 정치적, 지리적ㆍ군사적 가치 때문입니다. 독도의 경제적 중요성은 한류와 나류가 교차하는 지점으로서  풍성한 황금어장이 형성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저 암초에는 주로 다시마ㆍ미역ㆍ소라ㆍ구싱이ㆍ전복 등이 번식하고 있고, 부근의 바닷속에는 회유성 어족인 연어ㆍ송어ㆍ대구를 비롯한 명태ㆍ꽁치ㆍ오징어ㆍ상어ㆍ고래가 주종을 이루고 있을 만큼 해양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개발 되지 않은  조분의 퇴적으로 생긴 인광(燐鑛) 매장량이 약 160,000톤으로 추산되는데, 매장 자원을 경제적 가치로 계산 했을때 어마 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일본 놈들이 독도를 계속해서 자기들의 영토라고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내일 인사를 할때 악수 하면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인사하는 캠페인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일 만나는 사람에게 오늘은 독도의 날이야~ 독도는 우리땅이야 반갑게 악수 나누면서 한마디 해주세요~ 우리 국민 모두가 독도의 날을 함께 동참하며 독도의 소중함을 깨닫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 해당싸이트에서 독도 관련 주요 행사를 진행 한다고 하니 행사 내용도 참조 하시고 독도 지킴이에 동참 하시기 바랍니다. 독도 사랑이 곧 나라사랑입니다. 지금의 평화도 나라가 있을때 누릴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아베정권이 들어서면서 다시 그들의 제국주의 본성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강력하게 대처 할때 일본이 대한민국 땅을 다시 넘보지 못 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 주자구요~~

 

 

 

 

 

나라사랑의 마음을 이용해 먹는 나쁜 놈들이 있으니 스미싱 문자도 주의해주세요~~ 인간 답지 않는 놈들이 있습니다.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돈벌이 하려고 하는  스미싱 범죄자들~ 다른 범죄자들보다 더 무거운 중형으로 다스렸으면 좋겠습니다.  위와 같은 문자 받으시면 보시지 말고 삭제하세요~~ 스미싱 피해를 당하시지 않으시려면 휴대폰 소액결제 기능을 통시산 114에 연락해서 차단 하시거나 안랩에서 나온 안전한문자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스미싱으로 의심되는 문자에 대해 경고를 보내주니~ 피해를 줄이실수 있을꺼에요^^

 

 

 

 

 

일본놈들이 자꾸만 우리 독도를 노리고 있는데요~ 따끔한 맛을 보여줘서 다시는 독도를 넘보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때문에 독도의 날이 더 활성화 되고 세계에 알려져서 독도의 날이 우리나라 국민들만 참여 하는 날이 아닌 세계인들이 독도의 날을 알고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알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독도를 수호하는 우리 군인들도 일본 놈들이 독도 근처만 오더라도 용서하지 말고 즉각 응징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가  우리 영토에 대한 확실한 대응을 하지 않은 다면 일본 놈들은 우리 땅을 넘봐도 되겠구나 하고 계속 찝쩍 거릴게 분명하니까요~~

 

 

 

 

마지막으로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에 대한 근거를 올립니다. 우리가 왜?? 독도가 우리 땅이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무조건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하면 아무도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인정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최소한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이유를 알고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주장을 펼칠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세계인들도 인정해 줄테니까요^^

      핫이슈  |  2013.10.24 22:11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보니 일본외무성이  유튜브 동영상 싸이트에다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올렸다고 하네요~ 일본 외무성은 '여러분,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를 아십니까'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1분27초짜리 이 동영상을 지난 16일 외무성 동영상 홍보채널 명의로 유튜브에 업로드했다고 하는데요~ 이거 막가자는 거죠?? 남에 나라 땅을 자기네 나라인양 세계인들이 즐겨보는 동영상 싸이트에 올리고?? 그것도 개인이 아닌 한 국가의 외무성에서 올렸다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인거 같습니다.

 

 

 

일본 외무성이 유튜브에 올린 홍보 동영상에는  '17세기에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확립하고 이를 1905년 각의 결정을 통해 재확인했다'는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이 겨있고. 또  한국이 1952년 이승만 라인을 긋고 국제법에 반(反)하는 독도 불법점거를 했다'는 주장과 일본이 국제사법재판소 회부를 제안했으나 한국이 거부했다는 내용도 포함되 있다고 합니다. 일본 외무성은  "계속 평화적인 방법으로 한국과의 영토문제를 해결할 생각"이라는 나레이션이을 집어 넣어서 마치 일본은 평화적으로 독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막무가네로 독도 문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문제의 동영상 조회수도 8,000건이 넘네요~~(竹島に関する動画  / http://www.youtube.com/watch?v=TXg-NGVKuWI)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동영상이 다운되서 볼수가 없네요~  동영상 소스코드도 공유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유튜브 싸이트에 접속해서만 볼수 있어서 그나마 동영상 유포가 적을 것 같습니다.

 

 

 

우리정부 외교부도 지난 13일 외교부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민국 독도'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그내용은  독도가 역사·지리적으로 우리 고유 영토라는 점을 사료 등을 통해 설명하면서 일본의 잘못된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앞으로 현재 공개된 국문 버전 외에 일본어를 포함해 7개 외국어로 된 버전도 조만간 배포할 예정정 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조금만 방심하고 있어도 일본은 우리땅 독도를 넘보는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더욱더 국토방위에 힘쓰고 일본이 독도 영해를 침범하면 경고가 아닌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다시는 독도를 넘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대한민국독도] 홍보동영상

 

 

앞으로 이틀뒤인 10월25일 독도의 날이라고 하는데~ 정부에서도 보다 강력한 영도주권  확인 차원에서 독도의 날을 국경일로 지정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소극적인 대처로는 일본이 계속해서 독도 문제를 걸고 넘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온 국민에게 독도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힘을 일본에 보여 줘야 할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넘보면 쓴맛을 볼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정부의 보다 강력한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핫이슈  |  2013.10.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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