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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64회는  지난 2015년 7월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된  국정원 직원에 사망사건과  그 죽음뒤에 가려진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한때 이 국정원 직원이 자살이 아닌 진실을 숨기기 위한 타살일 가능성이 재기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사건의 진실을 어떻게 다룰지 궁굼해 집니다.

 

 

국정원 직원은 왜?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자살을 했을까?  정말 자살을 한 것일까?  그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건 그것은 바로  해킹팀 유출사건 때문이었는데요 해킹팀은 해킹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민간인을 사찰하고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의 발단이 되었는데요  이 해킹프로그램을 국정원은 무슨 목적으로 구입했으며 무슨 용도로 사용했던 것일까요?  당시 국정원에 민간인 사찰과 댓글 조작을 통한 18대 대선개입을 했다는 사건이 터졌지만  국정원 직원의 자살로  그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빗겨갔는데요,,,, 이 죽음도 국정원의 조작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남겼다는 3장의 유서를 한국심리과학센터 공정식 교수가 감정한 결과  자살할 만한 이유가 전혀 담겨져 있지 않은  가짜 결백유서와 같다고 합니다. 즉 자살했다는 국정원 직원이 쓰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요  언제부터인가 국정원이  대한민국 이외에  국가로부터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조직이 아닌 민간인을 사찰하고  선거에 개입하는 조직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사건의 조작과 은폐,  그리고 정치적 이슈가 터지면 어김없이 터져 나오는 북풍 간첩 사건??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잘하던 짓이 가짜 간첩 만들어서  정치적 이슈를 덮어 버리던 거라죠?  국정원이  간첩을 잡으랬더니 보통 민간인을 간첩으로

둔갑시키는 조직이 되어 버렸으니  참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아무튼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1064회에서는 국정원의 또다른 명칭 5163부대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니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7.02.18 00:51




대한민국 국회는 참 대단합니다.  무슨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곳인줄 알았네요  약 9일간 192시간 26분동안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하루 하루 기록 쌓기에 도전했던  야당은 충분한 명분 쌓기에 성공했나 봅니다. 불현듯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를 종료했고  2일 테러방지법은 통과되었습니다. 테러방지법? 그게 뭘까요? 테러방지법은 말 그대로 테러단체에 의한 테러행위를 대처하기 위해 2001년 9.11 테러 발생직후 테러에 대한 대처를 위해 국가정보원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있었는데  인권침해의 문제등으로 결국 입법처리가 무산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차례의  재입법 추진 끝에 드디어 테러방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 테러방법이 논란이된 이유가 뭔지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러방지법을 둘러싼 여야의 쟁점 사항입니다.  테러방지법은 군,경찰, 국정원으로 분산되어 있는 대테러업무를 대테러센터로 집중시킴으로써 국가안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을 목적으로 입법 추진되었지만  위에 쟁점 사항들로 인하여서 여야가 치열한 대치를 벌여 왔고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이라는 진기록까지 연출하게 되었는데요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아 보겠다던 사람들은 이 법안의 통과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요?  둘다 명분은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상 속내는 다른 곳에 있는거 같다는 생각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래 생각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 문제로 갑론을박 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댓글 테러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1. 집권당( 새누리당)이 테러방지법을 통과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

새누리당은 왜? 테러방지법을 통과하고자  그렇게 애썼을까요?  그냥 저의 생각으로는  국정원의 힘을 강화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겠죠?  테러방지를 이유로  국정원의 국민정보 사찰이 가능해 지게되면  자신들과 뜻에 맞지 않는 정치세력을  테러분자로 아니면 간첩으로 몰아 세울수도 있을 테니까요?  너무 터무니 없는 상상이 아니냐구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과거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안기부가 그런 일들을 저질러 왔단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 같습니다.  지금이 무슨 군사독재 시대도 아닌데 그런일이 가능하겠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는 지금의 정부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과거 정권과 맞서 투쟁했던  대학생들을 간첩으로 몰아서  감옥살이를 시키고  그랬잖습니까? 영화 변호사에서 나왔던 부림사건과 같은 조작질이  테러방지법 통과로 인해서 가능해 졌다는 것이죠?  물론 아니길 바라지만 말입니다. 

 

2. 야당이  테러방지법 통과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

저는 야당이 테러방지법의 통과를 반대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명분을 쌓기 위한 연기 아니 연출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테러방지법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자극하고  국민을 대신해서 집권당인 야당과 맞서  무려 192시간26분을 버틴 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은  국민감청과 국정원 권력강화를 통한 국민 정보사찰을 추진하려는 집권당에 맞서 싸우는 정의에 투사처럼 보여 졌을 껍니다. 하지만  정말 야당이 테러방지법을 반대하진 않았을 꺼라 봅니다.  그들이 집권당이 되었을때는 오히려 이 테러방지법이 자신들의 무기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9일이라는 시간동안  언론을 통해서 계속해서 필리버스터 하면서 버티고 있다는 좋은 이미지도 심어줬으니  4.13총선에서 국민들이 야당의 손을 들어주겠지? 이런 계산이 깔린  연출같은 것이죠  뭐... 그냥 야당의원들이 고생 많이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냥 저 편한대로 생각하는 거니까요

 

 

 

어떤 블로거 분은  위에 테러방지법 발의한 24인의 새누리당 의원들에 명단을 공개하면서  20대 총선에서 이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자고 글을 올리셨더군요~  테러방지법이 국민을 죽이는 법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이기에 테러방지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이 미워지셨나 봅니다.  뭐...  정치인들은 뼈속까지 정치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하나 행동하나가 다 정치적인 제스쳐라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꺼 같습니다.  모두다 권력을 움켜줘려는  사람들 뿐인데  누가 국민을 위하고 국민을 해한다 생각하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냥  대한민국엔  믿을 만한 정치인이 없다는 현실이  그저 암울할 뿐입니다.  정말 근본적으로 정치권의 뿌리부터 갈아 엎지 않고는 대한민국 정치는 매일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요  권력을 탐하는 지금의 정치인들에게 한말씀 드리자면  권력을 잡으려고 애쓰는 것도 좋은데요  제발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분간하고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쪽에서는 핵실험을 하고 있고 또 다른 쪽에서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땅을 자기들 땅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경기불황으로 시름이 늘어 가고 있고  헬조선이니 뭐니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지옥같다고 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굴위한 정치를 하고 계신건지??  밥그릇 싸움은 이제좀 그만좀 하시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정치인  존경받는 정치인 이런거좀 되봅시다.

      핫이슈  |  2016.03.03 01:13




오늘(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테러 위기 상황 대처를 위한 합동 당정협의"에서 국정원이  국내에서 근무하다 출국한 외근인 근로자 7명이 IS에 가담했다고  이들 이외에도 IS를 포함한 다른 테러조직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외국인 51명을 추방했다고 보고하면서  우리나라도 더이상 테러 안전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 했네요

 

 

 

국내에서 불법 체류하며  일을하다가 추방 당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IS에 가담했다는 소식은  적잖은 충격이 아닐수 없는데요 이들이  한국에 대한 악감정을 가지고 신분을 속이고 국내에 입국해 테러를 자행 한다면  정말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한국 땅에서 일어 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IS 뿐만 아니라  다른 테러조직 관계자도 51명이나 추방되었다는 것은  미 확인된 다른 테러조직 연관자가 더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불안감이 더 커질수 밖에 없네요

 

 

 

지난해 연말이었던가요? IS소속 극단주의 단체가 코엑스를 테러하겠다며  IS 공식 SNS에 올리면서  IS에 의한 국내 테러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는데요  국내에 들어와 있는 무슬림들이 15만5천명이 넘는다고 하니  이들중 IS와 연관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서울 도심 한폭판에서 테러가 벌어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년 IS에 의해서 벌어진 국가별 테러 건수입니다.  이집트 중동지역이 13건으로 가장 많은 테러가 발생하였구요 그 다음이 리비아, 예멘등입니다.  하지만 최근 IS의 테러 대상국가들은 중동지역을  넘어서 유럽국가와 동남아까지 확장되어 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곧 아시아 지역에서도 IS에 의한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아시아 지역에서 테러가 발생한다면 일본 아니면 한국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요 이유는 대한민국과 일본이 미국의 우방국가 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엔 내국인 최초로 IS에 가담하는 사람이 생기기도 했었죠? 일명 IS 김군으로 알려진 이 학생이 IS에 가담한 것이 이슈가 되었는데  이후 언론을 통해서 IS에 가담한 김군이  연합군의 공중 폭격에 의해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를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김군 이외에  IS에 가담한 한국인을 보았다는 뉴스들도 간혹 들을수 있는 것으로 보아서  더 많은 한국인들이 IS에 가담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때문에 국내에 들어와 있는 무술림 15만5천명도 위협이 되겠지만  혹시라도 IS에 가담해  훈련을 받고 국내에 들어와 있을수 있는 한국인 IS 테러범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라 생각 하실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심각한 사회적 불균형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고 이들은 세상이 뒤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가입하는곳이 IS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정부는  좀더 출입국관리를 처저히 하고 국내에 유입되어 있을수 있는 테러조직원을  색출해서 국내에서  파리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테러가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가 불평등 하더라도 그래도 치안은 그나마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했던 대한민국에서 테러까지 터지면  대한민국을 떠나는 사람들 많아 질지도 모르니까요

      핫이슈  |  2016.01.21 00:14




IS 아프리카 말리 연계 조직이 SNS를 통해서 강남 코엑스 인근 상점을 폭파하겠다고 글을 올렸고 이를 국가 정보국에서 확인후 코25일 아침부터  경찰 기동대 2개중대 병력을 투입해 주변에 대한 검문 검색을 하는 한편 경계를 강화했는데요 아직까지 이렇다할 테러의 징후가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YTN뉴스]

 

IS의 폭파시도 첩보는 외교부를 통해 국정원에 국정원은 다시 경찰에 전달해서  테러가 예정된 25일 전날부터 주변 경계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테러의 시점은 25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테러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 자정이 넘어서 26일로 날자가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테러의 위협이 사라진건 아니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사진출처:YTN뉴스]

 

IS연계조직인 아프리카 말리 조직이 무슨 이유로 강남의 코엑스를 폭파하겠다고 공개적으로 SNS에 글을 올린 것인지 아직까지 그 이유는 확인이 되고 있지 않은데요  얼마전 IS추종 세력이 국내로 사제 폭탄을 제조할수 있는 폭탄원료를 밀수입 하려다가 체포되었던 것과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YTN뉴스]

 

국내에서 IS에 최초로 가입해서 화제가 되었던 고등학생 김모군 사건 이후 국내에서 추가로 IS에 가담하려는 사람이 적발 되었다는 뉴스 보도도 있었는데요 이후 IS동조자 5명이 사제폭탄 원료 밀수입을 시도하다 적발 되면서 여권을 압수당하고 출국을 금지당한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폭탄 제조 원료 미수입을 사전에 막았기 때문에 오늘 벌어질 폭탄테러가 이뤄지지 못했던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만약에 폭탄 원료 미수입이 이뤄졌다면  국내에서도 IS폭탄테러로 수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었을거 같습니다.  저역시 회사가 강남에 위치해 있고 출퇴근길에 코엑스 앞을 지나야 하는데요 IS코엑스 폭파시도 뉴스를 보고 불안 불안 하네요  이제 대한민국도 IS테러단체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닌거 같아서  더욱 불안해 집니다.  사회 불균형이 심해지면 심해 질수록 사회에 대한 불만 세력이 IS와 같은 과격단체에 가입해서 무슨 끔찍한 사고를 저지를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가 정보원은 더욱더 국내 테러에 대한 첩보 수집을 위해 노력하고 사전에 테러를 막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5.10.26 01:08




어제의 핫이슈는  국정원 직원 자살? 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정부와 국정원 관련  언론의  질타가 있을때 마다  국정원 직원은 자살을 함으로써 모든 의혹을 죽음과 함께 덮어 버리려는 듯이 보이기 까지 하는데요  정말 자신이 원해서 자살을 선택한 것인지? 가요에 의한  자살아닌 타살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이번에 숨진 국정원 직원도 사랑하는 아내와 두딸이 있는 한 집안에 가장이었는데요   죽음의 배경이 최근 논란이 된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구입논란과 내국인 사찰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적이 없는 경기도 용인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사진으로 보면 어떻게 이런 곳까지 차를 몰고 왔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SUV 차량으로도 가기 힘들듯한 지형 처럼 보이네요 국정원 요원은 자살을 할때도 이렇게 숲이 우거지고 외진 곳까지 들어와서 자살을 하나 봅니다.  숨진 국정원 직원 임모씨는  어제 새벽 5시에 집을 나섰고  오전내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구조대원들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임씨가 숨져있는 곳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숨진 사람의 직업은 국정원 직원인데요~  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섰다는 것부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합니다.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  모두 잠든 가족이 깰지도 모르는 이른 새벽 5시에 집을 나선다는게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서 새벽기도를 가기위해 집을 나선 것도 아니었을 텐데 말이죠  더더군다나 새벽기도를 다닐정도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 삶이 좀 힘들어 진다고 자살을 선택하지도 않을꺼구요~ 왜냐하면 기독교에서는 자살을 죄로 여기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선 이유가 정말 자살을 하기 위함이었을까요?

 

국정원 직원인 가장이  오전내 연락이 되지 않아서 119에 신고를 했다는 가족의 행동도 이상하지 않나요?  일반 직장인이 아닌 국정원 요원이라면  하루 아니 일주일 이상씩 연락이 닿지 않는 일들도 빈번 했을꺼 같은데요~ 그럴때 마다 119에 신고를 했을까요? 그것도 신분이 국정원 요원인 사람을 말이죠? 제가 첩보 영화를 너무 많이 보고~ 국정원 요원이 뭐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국정원 요원이라는 직업이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 곳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알기에~ 저의 추측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에서는 유서 3장과 재가 되어버린 번개탄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경찰은 유서의 내용을 가족의 요청으로 공개할수 없다고 발표 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국민들이 수많은 의혹을 재기하자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유서를 공개하는데요~  뭔가 시간을 벌려고 이런 행동을 보인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유서가 있었을 수도 아니면 없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유서의 내용도  죽음을 선택한 사람이 쓴 내용이라기 보다는 너무 업무적인  현 상황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신이 모든걸 책임지겠다는 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남겼다는 유서의 내용 일부입니다.   내국인과 선거에 대한 사찰이 없었다는 내용으로 지금 이슈가 되는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사태가 지나친 업무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서 발생된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자살한 국정원직원의 주장과 달리  야당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이탈리아 해킹팀의  유출자료를 분석해 보니  로그 파일에서 한국 인터넷 IP주소가 무려 138개나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국정원의 해명과 달리 내국인 사찰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내용입니다.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에 오해를 일으킨, 지원했던  자료를 삭제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한  판단이 저지른 실수 였습니다.  이 유서 내용은 궂이 집어 넣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국정원이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을 위해서 감청을 했다면  지금 처럼 논란이 되지 않았을꺼 같습니다. 어쩌면  이게 국정원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테니 말이죠 그런데  이런 내용을  삭제하였다라고 말하고 있고  이게 자신의 판단이 저지른 실수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왜? 이 내용을 삭제한 것이고 뭐가 실수라고 하는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리고  업무에 수행함에 있어 한치의 주저함이나 회피함이 없도록 조직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는  마치 모든 잘못이 자기에게 있고 자신이 모든 잘못을 짊어지고  죽었으니  조직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고  지금의 업무 수행을 그대로 진행하라는 듯이 느껴지는데요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자신의 조직에 대해 얼마나 충성심이 강하길래  이런 걱정까지 해줄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유서는 한장~ 나머지 내용은 역시나 가족들이 원치 않기 때문에 공개할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도대체 무슨 내용을 닮고 있길래  공개를 원치 않는다는 것일까요? 가족이라면 한집안의 가장이 모든 잘못을 뒤집어 쓰고 자살을 한 이유를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논란이 되는 내국인 사찰문제가 한 개인이 주도적으로 할수 있는 성격의 잘못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수있는  내용인데 말이죠~  제가 가장이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살을 선택해야 한다면 그 내용은 가족의 안위와 걱정을 담은 내용이었을 텐데  이런 내용을 공개하기 꺼려하는 이유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정말  유서가 공개되길 원치 않았다면  오늘 공개된 내용도 사실은 끝까지 공개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공개된 유서의 내용으로 더 많은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테니까 말이죠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수많은 추측과  사망원인에 대한 의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꺼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처럼 왜? 이 국정원 직원은 자살을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앞에 서게 되면  이 죽음이 결코 본인 스스로가 원해서 선택한 죽음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국과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친건 세월호 사건당시 유병언 회장의  다 썩어버린 시신을 유병언 회장이라고 부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부터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이번 부검 결과도 사실 저는 별로 신뢰가 가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을 색안경을 끼고 의심스럽게 바라본다면 한도 끝고 없겠지만    모든 국민들이 정부를 이렇게 불신하게 만든것은  국민들의 잘못이 아닌 정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생각되는 한가지는   국정원 직원들도 토사구팽 당하지 않으려면 현 정부의 잘못을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국민들에게 알릴것은 알릴수 있는 신뢰받는 국가 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끝으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 밖에 없었던  한 가장의 죽음앞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5.07.20 00:48




 

 

오늘밤 SBS그것이 알고싶다. 948회에서는 여간첩 사건의 미스테리를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탈북자로 가장해서 대한민국에 남파되었다는 한 여간첩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녀는 정말 북한에서 남파한 공작원일까요? 아니면  국정원에서 그녀를 간첩으로 몰아간 것일까요??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으로 몇달전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게 또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일까요? 이 여인 역시 간첩이 아니라 간첩으로 몰린건 아닐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통해서 여간첩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탈북자~ 그들이 정말 탈북자인지? 남파된 간첩인지를 판단하는 일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탈북자가 간첩일지 정말 북한 정권으로부터 도망친 탈북자인지를 판단하는 일 역시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탈북자로 위장한 간첩을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 들여 줬을때 국가 전반의 위기 상황을  초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48회 여간첩 사건의 예고 편을 보면서 영화 쉬리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제가 군대에 입대해서 첫 휴가를 받고 나와서 봤던 영화가 쉬리였는데요~ 아직도 그때 그 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한석규와 김윤진이 서로 총부리를 겨냥하고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 연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영화"쉬리"줄거리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비밀요원 유중원(한석규 분)과 그의 절친한 동료 요원 이장길(송강호 분). 그들에게 뭔가 중요한 제보를 자청했던 무기밀매상 보스 임봉주가 거리에서 무참히 저격당한다. 저격 현장에 남아 있는 두 발의 탄피, 유중원은 직감적으로 특수 8군단 소속 최고의 저격수 이방희(박은숙 분)의 존재를 감지한다. 이미 여러차례 정부 요인들을 저격하고 유중원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잠적해 있던 이방희가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죽은 임봉주의 배후를 조사하는 유중원과 이장길. 그 과정에서 이방희가 임봉주를 통해 국방과학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신소재 액체 폭탄 CTX를 확보하려 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서둘러 연구소로 향하지만 한 발 앞선 이방희가 담당 연구원을 살해한 뒤다. 한편, 북에서 침투한 박무영(최민식 분)과 특수 8군단의 정예요원은 군단사령부로 이송 중이던 CTX를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뒤늦게 유중원과 이장길이 CTX를 쫓지만 박무영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가까스로 목숨만을 구한다. 유중원은 탈취범이 리비아 대사관 진압 작전시 자신과 대면했던 박무영임을 알게 된다.
  결정적인 움직임 때마다 늘 한발 앞서 나타나는 이방희의 행적은 오래전부터 OP의 주요 정보들이 외부로 은밀히 유출되고 있었음을 알려주고, OP는 내부 첩자에 의한 짙은 의혹에 휩싸인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고국장, 유중원, 이장길. CTX 행방을 두고 촉각을 세우는 동시에 그들 사이엔 미묘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돈다. 도저히 방향을 종잡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명현(김윤진 분)과의 결혼은 유중원에게 또 다른 불행을 예고한다.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명현을 대했던 유중원, 그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을 흘리는 예상치 못한 명현의 신분이 밝혀진다.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 쉬리는 여간첩과 대한민국 정보 요원과의 이뤄질수 없는 사랑을 다루면서 재미와 감동을 졌던 영화였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루는 여간첩사건은 이런 영화속의 감동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요~ 그 이유는  여간첩으로 체포된 그녀가 자신은 간첩이 아니며 국정원의 조사과정에서 강압을 받아서 남파 간첩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조사 받는 과정에서 어떤 위협이 있었기에 그녀는 탈북자에서 남파간첩으로 신분이 변하게 되어 버린 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오늘밤 밝혀 줄수 있을까요?? 

 

# 보위부 직파 여간첩의 눈물
12월의 얼어붙은 압록강,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를 품고
여인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중국과 라오스, 태국의 사선(死線)을 넘어 2013년 2월 대한민국에 입국한 이OO氏(38세)는 1년여 후, ‘국가보안법 위반(간첩)’으로 법정에 섰다. 북한이탈주민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정원 중앙합동신문센터(이하 합신센터)에서 조사를 받던 중, 자신이 북한 보위부 소속의 공작원이라고 자백한 것이다. 보위부로부터, 반북활동을 하는 ‘한 남자’의 동향을 파악하라는 지령을 받고 남파됐다는 그녀는 1-2심 재판까지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그런데, 2심 선고기일, 항소 기각으로 1심의 ‘징역 3년’이 확정되자 그녀는 갑자기 오열하기 시작했다. 암호명 ‘아가’, 스스로 혐의를 자백한 여간첩의 눈물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 거짓, 혹은 거짓말 같은 진실
제작진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氏의 면회를 시도하던 중, 그녀로부터 한 통의 긴 편지를 받았다. 자백의 내용은 전부 조사관의 회유에 의한 거짓진술이며, 자신은 간첩이 아니라는 내용이었다.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있다면 차라리 대답 없이 죽는 편이 더 간단하겠습니다.”
-이氏의 편지 中

12번의 피의자신문, 3번의 검찰조사, 수백 장에 달하는 국정원 수사보고서는 매우 구체적인 자백을 토대로 그녀의 혐의를 입증하고 있었다. 보위부의 공작원으로 인입된 그녀는 탈북자로 위장 입국한 후, 앞서 침투해 있던 공작원 ‘꼽새’와 접촉하기로 되어 있었다. 또한, 그녀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특수약물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이 검찰의 주장. 특수약물을 묘사한 그녀의 진술은 증거로 제출됐다. 하지만, 그녀는 꼽새도, 회피용 약물도 자신이 지어낸 것이라며 뒤늦게 후회했다. 이제야 모든 진술을 뒤엎은 그녀의 진실은 무엇일까?

# 간첩의 재구성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네가 어떻게 나를 해치려고 했냐...”

이氏의 공작지령대상으로 지목됐던 ‘한 남자’ 또한 그녀가 간첩이라는 사실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녀는 진짜 간첩인 걸까? 제작진은 국내는 물론, 중국 장백과 연길에서 그녀의 탈북을 도운 사람들과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그들의 기억을 통해 이氏의 행적과실체를 재구성해본다.

2013년 2월, 합신센터에 수용된 뒤, 1인실에 갇혀 약 5개월 동안 조사를 받은 이氏는 조사관의 강압과 회유에 허위자백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한다.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자백을 강요당했다는 것이다. 그녀의 말은 과연 사실일까? 국가 1급 보안시설인 국정원 중앙합동신문센터, 매년 1천여 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유입되는 가운데, 합신센터의 조사 과정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천여 장에 달하는 수사기록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북한 보위부 직파 여간첩으로 지목되는 이氏의 실체를 추적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을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되돌아본다.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지난 4월 오늘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 948회에 등장하는 여자간첩 사건과 관련된 선거 공판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첩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 받고 항소를 했는데요 항소심 재판장은 “피고인이 사회에 나갔을 경우 탈북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추가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며  항소를 기각했다고 합니다. 이 여인의 억울하다는 주장을 밝혀볼 기회조차 주지 않겠다는 것인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도 이 여인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오늘밤 그 진실에 한발짝 다가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말 여자 간첩이라면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그 억울함을 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 위장탈북 여자간첩 1호  원정화 사건을 소개하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2008년 위장 탈북 간첩사건원정화(元正花, 구속 당시 34세 여성)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위장 탈북하여 대한민국에서 군인 장교와 탈북 단체 간부 등을 통해 주요 군사 기밀을 유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빼돌린 사건으로, 2008년 8월 27일 그녀의 애인인 육군 장교 황 아무개 대위(진)(정훈병과, 당시 26세)과 그녀의 계부를 포함해 총 3명이 국군기무사령부에 의해 구속된 사건이다. 기무사는 2005년 9월 원정화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군 장교와 교제하며 간첩행위를 한 정황을 포착해 조사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당국은 군에 침투해 각종 대남 공작활동을 하고 있는 간첩 용의자를 50여 명으로 보고 조사중에 있다. 원정화는 2006년 11월부터 2007년 5월까지 군부대를 돌아다니며 안보강연을 하러 다니다가 북한의 주장을 선전한다는 이유로 안보강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원정화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황아무개 대위(진)은 대위진급이 취소됨은 물론 현역부적합전역을 하고 육군교도소에 입창했다.

 

출처: 위키백과

 

여간첩 원정화 관련 동영상

 

 

[탈북 여간첩 원정화 "국정원 '거짓말 탐지기' 통과 해 탈북자 신분 인정 받아"_채널A ]

 

 

[탈북 위장 남파 여간첩 원정화, "한국 내 종북활동, 이해 안 가"_채널A ]

 

 

[탈북 위장 남파 여간첩 원정화, "어떤 남자든 제압할 만한 훈련 받아"_채널A ]

      핫이슈  |  2014.07.26 11:38




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성명을 통해서 12년 대선불공정에 대한 비난과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문재인 의원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외압 의혹과 국군 사이버사령부 및 국가보훈처의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하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고 하지말고  "최근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권력기관들의 대선 개입과 관권선거 양상은 실로 놀랍다"면서 박 대통령에게 문제해결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고 즉각 실천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오늘 문재인 의원의 공개 성명으로 인해서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대선불공정 비난과 대선불복 공방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문재인 의원은 정권의 불법선거 개입에 대해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말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불공정선거의 수혜자로서 결단을 내리고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론을 내세우고 있다.

 

 

 

문재인 의원의 성명 발표이후 새누리당은 즉각적으로 대선후보였던 분이 대선 불복의 속내를 드러낸것은 민망하고 국민을 한 번 더 실망키길 뿐이라며 문재인 의원 성명을 대선불복으로 비화시키고 나섰다.  한편 이번 문재인 의원의 성명 발표가 그동안 대화록미이관 사태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림수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번 대선불공정 선거와 국정원, 군정치 개입의혹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 가 포털싸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생중계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더 커지고 있는데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한 뉴스여론조사 결과가 흥미롭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선불공정 사태에 따른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 이번 사안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언금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의견이 34.2%, 56.5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9.3%는 잘 모르겠다는 응답을 함에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이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권이 대선에 개입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문재인 의원의 말처럼 어쨌거나  대선 결과의 최대 수혜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불법선거와 연관이 없더라도 다시는 이런 불법이 이뤄지지 않도록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하는건 아닐지??

군부 독제체제하에서나 있을 법한 대선불법이 지금의 대한민국 이땅에서 벌어 졌다는 것에 대해서 큰 충격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대선불공정에 대한 책임 공방으로 이번 사태가 진행 될지 대선불복으로 비화될지~ 지금 정치권은 전쟁전야 처럼 느껴진다.  여야의 싸움으로 국민들이 고통받는 일이 생기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핫이슈  |  2013.10.24 00:10




 

 

 

최근 내란음모죄로 국정원에서 체포하려고 했던 통진당 이석기 의원과 관련된 뉴스가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가 때아니 종북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인데... 정작 이석기 의원은 자신은 뼛속까지 평화주의자 이며

내란음모와 관련된 녹취록은 모두 날조된 것이고,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아래 뉴스를 통해서 공개된 이석기 의원의  16개월 간의 의원활동과 녹취롤 발언등을 살펴보고 그의 말이

진실일까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자 한다.

 

 

 

이석기 의원 의정활동 기간 그가 집중한 것은 한미 동맹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활동과 미국을 견제하는 일에 집중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아래 내용은 그가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엿볼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진다.

 

 

 

이석기 의원은 '종북보다 종미가 문제'라는 발언을 함으로 해서 논란을 잃으키기도 했던 장본인 이다. 어떻게 종북보다 종미가

더 문제라는 것이가?? 미국은 그들의 속내가 어찌되었든 그들의 젊은 병사들은 한국땅에 보내어 우리나라 방위에 일조를 담당하고

있는 동맹국이다. 반면에  북한은 천안함폭파 사건부터, 연평도 포격등 도발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는 막가파 조직인데 종북이

낫다는 발언의 진위는 무엇인가?? 이런분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그는 또 의정활동기간 국회 발언에서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북한의 주장과 비슷한 발언을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은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들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북한은 자신들이

핵을 보유한 강대국이라는  입지를 궂히기 위해 핵보유 주장을 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분 언제 북한이라도 다녀 오신걸까?

북한이 핵을 보유한 핵보유국이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발언을 하시고 계셨으니??

 

 

 

국정원에서 입수했다는 녹취록은 과연 어떻게 입수 된걸까??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혼란과 의심을 해결해 줄수 있는 열쇠는

바로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가 논의 되었다는 그 녹취록의 진위에 달려 있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그 진위와 관련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다.

 

 

 

국정원의 녹취록 확보 경로는 이석기 의원이 주재한 회합에서 누군가 녹취해서 밖으로 유출 시킨것을 국정원이 입수한게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아니면 국정원에서 이미 그 모임에 공작원을 심어 놓았을지도 모른다.  3년 전부터

이석기 의원과 관련하여 조사를 해왔다는 주장이 그 생각을 뒷받침해준다.

 



 

 

어찌되었든 국정원의 입장은 도청이나 불법적인 방법이 아닌 합법적인 젗라를 거쳐서 확보한 증거이며 날조가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있기 때문에 녹취록의 진위가 가려지면 이석기 위원이 그의 주장대로 평화주의자인지 아니면 뼈속까지 간첩인지

확인 할수 있을꺼 같다. 아래는 이석이 의원이 회합을 가지면서 발언 했던 내용에 대한 분석이다. 왜 그는 종북 세력이고

내란음모자로 몰리고 있는지 알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석기 의원이 회합장소에서 연설한 내용과 말투를 분석해 보면 그는 너무나도 북한에 대해 우호적이고 그의 사용하는 언어와

표현들이 북한의 정치사상과 비슷하다는 것을 쉽게 발견 할수 있다. 아래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볼까 한다.

 

 

 

미국에 대한 정서적  경멸감이 담긴 연설내용과 동지 부대라는 표현 그리고 대민족사의 결전이라는 용어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쉽게 사용하는 용어들이 아님을 알수 있다.

 

 

 

우리 나라는 북한 사람들이 표현하는 남녘이라고 표현하고 또 북한의 모든 행위는 다 옮은데 우리의 모든 행위는 다 반역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이사람이 대한민국 국민인지 북한에서 탈북해온 사람인지 의심이 들 정도이다.

 

 

 

고난을 각오라하 라는 표현과 제2의 고난등은 북한 김정일이 자주 사용하던 용어인데 이석기 의원도 회합과정에서  이런 표현을

서슴없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서 그의 사상이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아래에는 녹취록 내용을 일부 올려 보겠습니다. 직접 의심스러운 부분을 찾아 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위에 나오는 표현들만 봐서는 제가 볼때 이분은 종북 세력이라는 의심을 떨쳐버리기 어려운 사고를 가지신 분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녹취록이 날조된게 아닌 진본일 경우에 말이죠~~ 대한 민국 국민들은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이 정말 가감없이

조사되어 지고 진실을 국민들 앞에 낯낯이 밝혀 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3.08.30 23:18




 

 

오늘 속보로 통진당 이석기 의원이 내란예비 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통합진보당 사무실과 자택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이 벌어지고 이석기 의원은 변장을 하고 도망쳤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내란 혐의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이석기 의원은 왜?? 도망을 친거죠??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많은 뉴스 내용입니다.

그럼 이석기 의원은 누구죠?? 이석기 의원의 프로필을 검색해 봤는데요~~ 여기도 이상한 구석 투성이네요

 

 

보통의 프로필에 출생지와 거주지 뭐 이런것도 나오지 않나여? 신분 보호 목적에서 빠져 있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이분 좀 이상하네요~~ 2012년.05월 이후부터는 경력이 있는데 그 이전 경력은 어디 있나여? 하늘에서 내려 오신 분인가?

네이버 인물정보가 성의 없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인물 정보를 등록해 놓은걸까?? 알수가 없는 대목입니다

 

 

 

여하튼 이분의 경력은 2012년 5월부터가 다인데요 국회 남북관계 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이 내란혐의와 종북 세력으로

국정원의 검거 대상이 되었다니~~ 조금 무섭네요~ 정말 종북 세력인지?? 아니면 지난 국정원 해체 시위에 대한

국정원의 보복인지?? 여러가지 의문이 드는 사건임에 틀림 없습니다.

 

 

 

통진당의 국정원 해체 운동과 이번 이석기 의원 통진당 사무실 자택에 대한 대대적 압수 수색, 그리고 내란혐의와 관련된 내용이

어던 관련이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통진당 이정희 의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진보말살, 용공조작극이라고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고 나왔는데요

지난 대선때 박근혜 대통령을 맹렬히 공격했던데 대한 보복이 주변에서 부터 서서히 이정희 의원에게 돌아가는건 아닐지?

아무튼 정치문제는 매일같이 재미없네요~~ 싸우고 헐뜯고~~ 아무튼 절적한 수사가 이뤄져서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정치적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 싸움하고 앉아 있을때인가여? 경제는 파탄지경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핫이슈  |  2013.08.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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