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행위 - 해당되는 글 8건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47회에서는 지난 1990년  1월4일경  부산 낙동강변 엄궁동 555번지에서 살해된 박모여성의  범인으로 체포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엄궁동 2인조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았던  엄궁동 2인조 살인범  최씨와 장씨가  자신들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억울한 피해자 일까요? 아니면 21년이 지난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이 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47회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이 흥미로운 것은  이 엄궁동 2인조 살인범의  무죄를 주장하며  이들을 변호했던  사람이 당시 부산에서 변호사를 하고 있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문재인 의원이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의원은 이번 방송에서  관련 사건에 대해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당사 사건에 대해 문제인 의원은   두 사람의 무죄를 확신한다고 밝히며 특히 범인으로 지목된 장씨의 경우  시력이 장애에 가까울 정도로 나빴기 때문에 당시 사건이 발생했던 어두운 밤에  돌밭이었던 사건현장에서 쫓고 쫓기는 식의 범행을 저지를수 없었을 것이라고 판단해 두사람이 무죄라고 확신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엄궁동 사건은 직접증거가 없는 사건이었어요

근에 이친구들을 마주하고 순간적으로 직감했죠.

아무래도 엄궁동 살인사건에 관련됐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사무실로 데려가서 왜 죽였어? 하니까

바로 쭉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입으로....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엄궁동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감옥살이를 한  장씨와 최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면  당시 조사과정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자기들이(조서를)써오더라고요  공사 안 당할라거든.

이대로 읽으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주임님이 묻거든 이대로 답만해줘라.

 - 엄궁동 2인조 최씨-

 



 

 

그러니까  엄궁동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이들은  경찰이  허위진술을 하도록 강요했다는 말인데요  경찰의 말이 사실일까요? 아니면 21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자신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2인조의  말이 사실일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당시 엄궁동 사건의 수사기록을 면밀히 검토하고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형사들과 주변인물들을 찾아 엄궁동 2인조의 자백이  수사관의 가혹행위로 인한 허위진술인지 아니면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방송을 보면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이 떠 오르는 이유는  당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나왔던  사람이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는 얼마전 자살을 함으로써  이 사건이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강압에 못이겨 허위 진술함으로써 범인으로 몰렸던  피해자와  같은 사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사건의 진실은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를 시청하면 알게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10.01 01:53




온 국민을 놀라게했던 인분교수 사건 기억하시나요? K대학교 교수가 자신의 제자에게 인분을 먹이고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저질러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악마 동기생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악마 동기생?? 이건 또 뭔 소린가 하고 봤더니  인간 쓰레기가 여기 또 한놈 있었네요

 

 

 

한 지방의 사립대학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은 2015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가해자 A씨(24세)가  같은 대학에 다니는 동기생B씨(25세)를 약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차례에 걸쳐서 감금 및 폭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 가해자 A씨는 2014년 초 군대 전역후 복학후 만나게된 B씨에게 졸업후 취업을 시켜주겠다는 구실로 1년여에 걸쳐서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하고 감금 및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요 자신보다 한살 어린 A씨가 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졸업후 취업 시켜주겠다는 말에  더럽고 아니꺼워도 참아 왔던거 같네요

 



 

 

이 악마같은 동기생 ,A씨는 자신보다 한살이 많은 동기생 B씨를 만난지 1년뒤 부터  자신의 자취방에서 수시로 발길질을 하고 무자비하게 뺨을 때렸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B씨를 엎드리게한후 유리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를 때리는가 하면  금속으로된 옷걸이를 편뒤에 꽈배기처럼 꽈서  쇠몽둥이를 만들어 피가날 정도로 머리를 때렸다고 합니다.  또  자신이 온라인 게임을 하는동안 B씨를 옆에 세워둔후 B씨가 졸면 쇠뭉치로 B씨의 성기를 심하게 가격하는가 하면  껌을 10개정도  한꺼번에 씹게한후 입안에 소금과 후추, 참기름등을 들이 부었다고 합니다. 이건 뭐  거의 고문수준이네요  취업하기 힘든 세상에 취업을 미끼로 자신보다 한살이나 많은 대학 동기생을 거의 노예 부리듯 하며 자신의 자취방을 청소와 과제를 시키는가 하면  자신이 잠든 사이 자신이하는 게임의 레벨을 올리도록 시키기도 했다고 하네요  거의 미친놈 수준입니다.

 

 

 

A씨의 이러한 가혹행위가 1년이 넘도록 들어나지 않은 이유는 A씨가 주변에 자신이 B씨를 돌봐주고 있으며 B씨에게 연락할 일이 있으면 자신에게 연락하라며 주변 사람들과 B씨를 차단 시켰다고 합니다.  또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던 B씨의 상황과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이용해 자신이 가진 부와 경제력을 B씨에게 과시 하는 한편 자신의 가혹행위가 주변에 알려지지 않도록 B씨를 협박해 왔던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이러한 A씨의 엽기적인 행각은 B씨가 수업시간에 상태가 너무 좋아 보이지 않자  해당 과목의 교수가 B씨를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했고 병원 관계자는 B씨의 부모에게 B씨가 오랜기간 폭행을 당한 흔적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A씨의 만행이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B씨에게 자신이 보낸 문자메세지를 전부 지우라며  협박을 하는 한편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 했다고 합니다.  웃긴거는 A씨측에서는 B씨가 폭행이나 가혹행위를 원해서 이뤄진 거라며 A씨의 무죄는 법정에서 밝혀질꺼라고 했다네요???  A씨 변호사나 가족들도 전부다 미쳤나 봅니다.  누가 폭행이나 가혹행위를 원해서  자발적으로 당하나요?  이게 제정신이 박히고서 할수 있는 말인지 참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인간 말종은 법정 최고형을 내려도 부족하겠지만  우리 대한민국 법원은 있는자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없는자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 주시니  이번 사건도 A씨측의 예측대로 무죄판결 날꺼 같습니다.  조만간 기사 나오겠죠? 악마동기생 무죄 판결??  구형 이유는 A씨가 범죄 전력이 없으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으며  법정 구속이 될경울 앞날이 창창한 A씨의 인생에 심각한 어려움을 줄수 있으므로 무죄를 선고한다?? 뭐  이런거??  악마가 있어야 할곳은 어디일까요?  이 A씨라는 인간 지옥으로 빨리 보내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2.25 00:37




지난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의 주범인 이병장은  현재 복역중이 군교도소 내에서 또 가혹행위를 저질러 또 다시 군 수사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의 주범인 이병장은  3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현재 국군교도소에 수감중이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봅니다. 사람을 죽게 만들고 감방에서 수감중이면 적어도 반성을 하고 죽은 윤일병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사죄의 마음을 갖고 한평생 살아도 부족할거 같은데  교도소 내에서도 가혹행위를 저질렀다니  인간 말종이 아니고서야 이럴수 있을까요?

 

 

[사진출초:SBS8시 뉴스]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윤일병이 얼마나 심한 가혹행위와 성폭행, 그리고 구타를 당해왔었는지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  윤일병 사건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군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 가혹행위 실태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만든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아래 윤일병 구타사망 사건과  군가혹행위 관련 방송에 나왔던 내용을 포스팅했던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672
http://koras.tistory.com/801
http://koras.tistory.com/830

 

 

 

 

 

 


[사진출초:SBS8시 뉴스]

SBS8시 뉴스에 방송된 내용 일부를 캡쳐한 사진입니다.  이병장과 같은 군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이병장에게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사람의 인터뷰 내용인데요  이병장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은 자신이 윤일병을 죽게 만든게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냥 새로 수감되는 사람과의 인사에서  자신을 윤일병 사건의 주범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가 저지른 가혹행위 내용을 들어보니 자신의 성기를 보여 주며 성희롱을 하고  부모님을 욕하기를 하루에 몇번씩 하고 심지어 음료가 가즉찬 페트병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볼펜으로 찌르는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윤일병도 너처럼 대답을 않했다. 너는 윤일병 같다. 너도 당해볼래 등? 가혹행위를 당하는 사람을 위협했고 자신이 감옥에 오게된게 다 윤일병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네요  반성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죽은 윤일병을 원망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진출초:SBS8시 뉴스]

 

또 다른 가혹행위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 보면  더 어이가 없네요 가혹행위를 받는 사람의 옷을 다 벗긴 상태에서 화장실로 끌고가 무릎을 꿇린 상태로 몸에 소변을 봤다고 하니  이 이병장이란 놈은 인간 말종임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혹행위를 당하는 사람들은 왜? 그냥 참고만 있었을까요? 그리고  군 교도소에서는 왜? 이런 상황에 대해서 미리 감지하고 막지 못한 것일까요?

 


 

[사진출초:SBS8시 뉴스]

 

이병장이 군교도소에서 산임병 행세를 하면 다른 수감자들 위에 군림하고  가혹행위를 저지를수 있는 것은  군교도소 내부의 수감자 관리가 부실한 것도 한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일반 사병인 교도병이 순찰을 돌기 때문에  이병장의 행위를 제지하지 못했다는 것이 원인이라고 하네요  제가 생각할때는  사람을 죽게 만들고도  35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끝나버린 가벼운 처벌이  이번과 같은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든건 아닐까요? 사형제도는 있지만 사형집행은 없는 대한민국 땅에서  이병장은 35년 징역형이 아닌 사형이 선고 되었어야 할거 같습니다. 어차피 진짜 사형이 집행되지도 않지만  최소한 종신형을 살아야 반성이란걸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냥 어차피 버린인생 35년 살고 나가면 된다는 심정으로 교도소에 있으면서 새로 들어온 수감자에게 화풀이 하면서 그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면 않되었던 거죠  그리고 군대에서도 집단 가혹행위 저지른 놈을 다른 병사들과 같이 수감 시켜놓으니 이런일이 또 생긴거구요 그냥 35년동안  혼자서 독방에 살아봐야 사람의 소중함도 깨달을 텐데 말이죠  아무튼  군 검찰은 이병장의 추가 범행을 면밀히 조사해서  35년 + 추가 35년  징역형 추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꼬부랑 할아버지 되어서 세상에 나오면 범죄 저지를 기력이 없을테니 그나만 다른 국민들이 안심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5.10.12 00:58




 

 

지난  2012년 2월18일 자대 배치를 받은지 19일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가 된 구이병이 1년 7개월만에 깨어나  선임병에게 각목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진술하면서 논란이 되었던 식물인간 구이병 사건의 새로운 의혹이 들어 나고 있습니다.  구이병은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  당시 사건에 대한 진술로  선임병 7명이 자신을 생활관과 떨어진 창고로 불러내 각목으로 머리를 구타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구이병은 당시 자신을 구타한 선입병의 이름까지 기억한다고 하네요

 

[2년 만에 깨어난 식물인간 병사 “구타당했다” 폭로 ]

구이병이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 구타에 선임병의 폭행에 의해서 상처를 입었다는 증언을 함에 따라서 군당국은 재수사를 진행하기로 발표했는데요 사고 발생당시 군은 이미  구이병의 머리에 나있던 상처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에게 머리에 난 상처가 욕창이라고 설명을 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병원 기록을  살펴보면 구이병의 진료기록에는 욕창없음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아래 관련 동영상을 보시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단독] 군, 식물인간 ‘구 이병’ 상처 알고도 은폐 / 출처: kbs뉴스]

 

군은 아직도 군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혹행위 및 폭행등과 같은 사건에 대해서 투명성 있게 국민에게 알릴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거 같습니다. 올해 들어서 군대내 가혹행위와 폭행등 관련 사건이 끈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음에도 변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근들어 군대내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 내용이 뉴스보도 등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군대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있고 아까운 목숨을 잃어가고 있는지 알게 되는데요 사실  언론에 알려진 사건사고는 군대내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의 빙산의 일각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단지 군대의 폐쇄적인 속성 때문에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을 뿐이죠 아무튼  대한민국 군대문화가 바뀌지 않는한 우리의 동생, 우리의 형제, 나의 자녀들이 군대내에서 가혹행위와 폭력앞에 목숨을 잃는 일들은 계속해서 벌어질듯 합니다. 아무튼 이번 구이병 구타의혹도 군수사당국에만 맞기지 말고 민간 수사당국과 군 수사당국이 공동으로 수사를 진행해서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그 진실을 밝혀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 보도처럼  앞으로는 이런 문제들을 감추려고 하는 사람들까지 찾아내 처벌을 하는 방안도 간구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군대 내부적으로 이런 사건을 감추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진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핫이슈  |  2014.11.14 01:37




 

 

오늘밤 SBS 그것이 알고싶다. 958회에서는 군복에 갇힌 정의, 누가 그들을 용서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군대의 폐쇄성과 군법정의 문제점을 다룬다고 합니다.  피해자를 두번 울린다는 군법정, 군대내 사법권의 효력은 얼마나 대단한 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폐쇄성이 강한 군대와 군법정의 문제를 어떻게 조명할지 궁굼해 집니다.

 

 

 

성추행과 가혹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군대문화는 과연 바뀔수 있을까요? 최근 심심찮게 뉴스를  통해서 이슈화가 되었던 군대내 여러 문제를 되돌아 보면  육군 오모대의가 상관인 노모소령에게 끊임없이 성희롱과 가혹행위를 당하고 계속해서 성관계를 요구하자 스스로 목숨을 끈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군법정은 오모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 노모소령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집행유예라는 처벌을 내렸습니다. 민간 법정에서는 있을수 없는 판결인데요 죄가 있음에도 처벌은 하지 않는 군대 법정의  판결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시나요?

 

 

 

군대내에서 해마다 가혹행위로 인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젊은 이들이 해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윤일병 사건을 기억 하실것입니다.  윤일병의 사망원인을 단순히 기도 폐쇄로 인한 질식사로 넘기려 했던 군대.. 당시 의무실에서 윤일병이 구타로 인해서 사망했음을 증언하려 했던 김일병과  윤일병의 유가족들의 만남을 직간접적으로 군이 방해 하려했다는 증언도 있었는데요  군은 또 윤일병의 가족에게는  가해자들에게 군 최고형량을 선고할테니 언론과 접촉을 하지 말라는 양형거래까지 시도했다고 합니다.

 



 

 

 

민간 법조인들이 바라보는 군대 법원은  헌법과 상관없이 존재하는 또하나의 국가라고 말합니다. 민간에서 쉽게 내릴수 없는 판결도 군대내 법원에서는 손쉽게 내릴수 있습니다.  군법원의 문제점은 수사, 기소, 재판을 각각 담당하는 헌병대, 군 검찰, 군 판사 모두 사단장이나 군단장 등 지휘관의 부하들로서 지휘관이 전 과정에 제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나아가 정해진 형량조차 무제한으로 깎아줄 수 있는 감경권을 지휘관이 부하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권한으로 여겨 남용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전시에 전투력 손실을 막기위해 존재하는 감경권을 평상시에도 군조직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남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군대내 사법의 정의가 살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은 군대를 더이상 신뢰하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군은 이제까지의 폐쇄성을 벗어버리고 좀더 국민들 앞에 투명하고  믿음이 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아들, 우리의 형제, 우리의 동생을 믿고 군대에 보낼수 있도록 군대의 문화와 군대내 사법의 공정성 문제가 바로 잡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잘못된 군대문화의 진실을 밝히고  군문화의 변화 가능성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군대에서 가혹행위 및 구타, 자살등, 폭행등으로 우리의 젊은이 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지 않앗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끝으로 해봅니다.

 

 

      핫이슈  |  2014.10.18 00:36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52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군 구타 및 가혹행위와 인권사각지대에 있는  대한민국 군대의 인권문제를 고발한다고 합니다.  군대의 구타 및 가혹행위 문제가 어제 오늘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은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이라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매번 매스컴을 통해서 군대내 구타 및 가혹행위로 인해서 자살하거나 탈영하는 병사가 발생하면 잠깐 이슈가 되었다가 수그러 들었고 그러면 군대는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이 또다시  악습이라고 할수 있는 구타와 가혹 행위가 묵인된체 반복해서 되풀이 되고, 누군가는 또 고통속에서 삶을 포기하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벌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군대의 구타 및 가혹행위 등과 관련하여 군 인권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게 만들었던 사건이 바로 윤일병 구타사망 사건인데요  선임병들의 무자비한 폭행과 가혹행위로 윤일병은  하루 하루 고통의 나날들을 보내다가 끝내  사망하게 되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또 다시 느끼는 것은 군대는  이런 사건 사고가 터지만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고 든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자신이 속한 부대내에서 사고가 터지만  지휘관 및 상급자가 문책을 당하게 되고 진급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무조건 덮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실제로 군대내에서의 이런 구타 및 가혹행위 등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대외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할수 있습니다. 더 많은 폭행과 가혹행위 문제가 지금 이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지만 폐쇄적인 군대 문화가 이를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덮어 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연천에서 발생한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에 대한 군인권센터와 국방부의 조사 결과을 잘 비교해 놓은 표인데요 국방부는 윤일병 사건을 자꾸만 축소하고 덮으려고 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듭니다.  실제로 군대내에서의 사망 사고 발생과 관련된 의문사 사건이 많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계실껍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43회에 방송되었던 김훈중위  오른손의 미스터리  방송 내용을 보면 분명히 타살임에도 불고하고 군은 자살로 계속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고 하는 것을 아실수 있는데요  정말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내가 자살을 한게 아니고 누군가에게  타살되어도  군대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내가 마치 자살한 것처럼  사건의 내용이 뒤바뀔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군대의 사건 사고는 사건사고에서 빠지지 않도 등장하는 단골이 되어 버렸습니다. 군대내 왕따 문화로 인해서 발생한 임병장 총기 난사 사건역시 군대내 잘못된 문화로 인해서 발생된 끔찍한 사건 사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피끓는 젊은이들이 군대라는 울타리 안에만 들어가면  싸이코가 되어 버리는지  정말 잔인하고도  악랄한 존재가 되어 버리게 되는 거 같은데요 그들이 처음부터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내에서 잘못된 문화를 통해서  마치 그런 행동들이 자신의 계급과 위치의 정당성을 부여해 주는 행동이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군대 내의 저질스럽고 저급한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우리의 후배들 또는 우리의 자녀들은 제2, 제3의 윤일병이 되지 말라는 보장이 없는게 지금의 군대 문화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군대 생활할때 제일 억울했던게 웃는다고 구타당했던 기억입니다.  웃는 다는것이 맞아야 할 이유가 된다는걸 군대에서 처음 배웠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후임병들에게 가혹행위와 얼차려를 주는 인간들이 많았던 그 시절에도 사회는 그런 군대의 인권문제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군대를 제대한지 이제 10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군대내에서의 구타 및 가혹행위와 같은 저질스런 문화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은 군대가 그만큼 폐쇄적인 집단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때리고 욕하면서 후임병사의 군기를 잡으려고 하는 것인지??

 



 

 

군대내 구타 및 가혹행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라고 합니다.  제가 이 표에서 가장 충격적으로 받아 들여지는 부분은 구타 및 가혹행위를 목격했을때의 병사들의 행동입니다.  못본척함이 52.7%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윤일병 구타 사망당시에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그의 구타사실을 제대로 보고만 했더라도 윤일병의 안타까운 죽음을 막을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복 및 왕따등이 두려워 못본척 하고 그냥 넘어가고 군대내 가혹행위와 폭행을 용인 함으로써  군대내에서 사라져야 할 잘못된 문화가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 반복되어 지는것 입니다.

 

 

 

군대의 문화를 잘 표현해주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상명하복 집단인 군대에서 윗 사람에게 받는 지시와 명령 또는 폭행과 폭언, 가혹행위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져 왔던 군대의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불미스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군 당국이 취하는 고질적인 대응방식은 사실을 은폐, 축소하고 사고의 원인을 군대 내부보다는 병사 개인의 문제로 찾으려 하며, 피해자의 명예 회복에 인색한 자세로 일관하는 군대의 폐쇄성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떻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을 제안할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국방부 관계자와 정부도 군문화 개선을 위해서라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면서 군대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자녀들을 군대에 보내고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군 문화 정책을 위해서 정부관계자와 국방부 관계자들은  지금까지의 군대 문화를 깨뜨리고 투명하고 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수 있는  군대문화로 바꿔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건 사고가 터졌을때  군의 독단적인 조사와 결과 발표로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민간 및 군조사 기관이 함께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 함으로써 모든 국민들이 납즉할수 있는 투명한 조사 결과를 내놓은 문화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와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찾아내는  의문점들을  놓쳐서 나중에 욕먹지 않으려면 말이죠~ 군대 얘기하다 보니 오늘은 방송내용에서 많이 벗어나 버렸네요 아무튼  군대의 인권문제를 다루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우리들의 답답한 마음을 속시원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8.23 00:34




 

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김훈중위의 의문사 관련 사건을 재조명 하는 방송을 내보내고난 이후에 김훈중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이유는 명백한 타살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에서는 김훈중위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군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에 입대한 김훈중위는  군기가 물란했던 소대원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고도  자살로 분류되어 국립묘지에도 뭍히지 못하고 죽어서도 불명예스러운 대우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불합리한 결정이 내려진 것은 군대가 썩었다는 증거겠죠? 군대의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내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음폐하려고 하는 이유 때문인데요 이런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문화는 점점더  국민들에게 외면 당할수 밖에 없고 군대를 기피할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 들어 군대관련 사건 사고가 끊임이 없더니 또 한건의 사고가 터졌네요 경기도 연천의 모부대에서 어제 PX에서 음식물을 사와 먹던 일병이 선임병들의 구타를 당한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서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일요일 오후 4시 25분쯤  부대내 PX에서 구입한 음식을 먹던중 선임병들의 구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윤일병은 음식물이 기도에 걸리면서 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되어 뇌에 손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윤일병을 구타한 선임병들은 현재 긴급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군생활을 하던 시절에도 군대내에 구타와 얼차려등이 보이지 않게 이뤄졌었는데요 제가 군대를 제대한지도 거의 2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군대에 이런 구타와 얼차려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그 당시에도 군대내 구타와 가혹행위를 근절하겠다고 하여 많은 규정과 규율이 생겨났었는데요  피끓는 20대 남자들을 가둬놓고  단체생활을 시키다보니 그 억눌려 있는 혈기와 분노를 후임병들에게 쏟아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군대의 구타와 가혹행위는 변함이 없는듯 합니다. 이러니 어느 부모가 군대를 보내고 싶을까요? 저도 군대 제대할때 내가 근무하던 부대 방향으로는 소변도 않보겠다고 다짐하고 제대했을 정도인데 말이죠~

 

 

 

위에 자료는 2013년 성공회대 NGO 대학원 석사논문 조사자료인데요   군대내  구타 및 가혹행위에 대한 병사들의 설명조사 결과 입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타를 목격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82.3%는 없다.  17.7% 있다. 과연 82.3%의 병사들은 정말 구타를 목격한 적이 없을까요? 보통의 경우 군대에서 소원수리라고해서  고참이나 상급자의 가혹행위를 상부에 보고하는 제도가 있지만 구타를 당하거나 가혹행위를 당행도 소원수리를 작성하지 않는 이유는 소원수리를 쓰는 병사는 똘아이다. 관심사병이다 해서 군대내에서 왕따를 시키는 분위기 이기 때문에 구타나 가혹행위를 당해도 소원수리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제가 군생활 할때도 그런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리고 이런 구타 및 가혹행위 목격후  조치를 살펴보면 못본척함이 52.7%,  개선요구 18.2%, 헌병대 신고12.7%, 조치 불필요 3.6%라고 하는데요 대개는 못본척 한다가 대부분이 맞을꺼 같습니다.  구타나 가혹행위를 말릴수 있으려면 구타나 가혹행위를 하는 사람보다 고참이거나 간부여야 가능하겠죠~ 쫄따구가 구타나 가혹행위 말리려 들면 같이 두드려 맞거나 가혹행위 받겠죠 군대는 그런 곳이니까요  가혹행위 피해경험에 대한 조사 결과 87.5%가 없다. 12.5%가 있다로 나왔는데요  제가 생각할때는 위에 조사결과의 반대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구타를 당해도 외부에 발설하는 것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런 구타문화를 당연히 받아 들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후임병때 맞았던 것처럼 자신이 고참이 되고 나서 후임병들에게 그대로 행동하는 인간들도  정말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길거리를 지나다가  군에서 고참이었던 사람을 만난다면 면상을 한대 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인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군대의 문화는 일반적인 상식이 통하는 집단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군대가 그렇고 모든 고참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꼭 한두명은  똘끼부리는 고참이 있었던것을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공감 하실꺼 같습니다.

 



 

 

군의문사가 늘어가고 있고 구타와 가혹행위로 군생활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병사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관이 부하 여군에게 성추행 및 성관계를 요구해서 자살하는 문제도 최근에 군에서 벌어졌는데요  이런 문제들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밝혀진 사건은 아마 수천, 수만건중에 한두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직도 군대에서 우리의 자녀들은 이유도 알기 어려운 이유로 목숨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상명하복의 폐쇄적인 집단은 조직을 관리하고 쇄신하는 기능을 잃은지 오래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폐쇄적인 군대가 아닌 투명한 군대로 거듭나야만 군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군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군대 스스로가 군대를 개혁하려는 노력이 없이 계속 감추려고만 든다면 어느 부모도 자녀들을 군대에 보내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고 군병역 면제를 위한 비리 문제도 끊이지 않을꺼 같습니다.  군대 구타사망 사고와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보면서 군대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핫이슈  |  2014.04.07 23:48




 

 

지난 10월 16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육군 모부대에서  여군 오모대위(28세)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을 같은부대 한 간부가 발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오늘 국정감사에서 오대위의 유족들에게 전달된 유서를 공개했는데요~ 오대위는 같은 부대 노모소령(36세)이 성관계를 요구해 왔고, 약혼자가 있는 오대위가 이를 거부하자  10개월이 넘도록 야근을 시키고 가혹행위를 일삼아 왔다고 한다.   유족들에 따르면 노모 소령은 오대위에게 10개월에 걸쳐 성추행과 가혹행위를 가하고  하룻밤만 같이 자면 군생활을 편하게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상명하복의  군조직에서 여성의 몸으로 상급자에게 이런 가혹 행위를 당한 오대위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간다.

 

 

 

 

 

지난번 인제군에서 만삭의 몸으로 과로사한 이신애 중위 역시 여군이 군대에서 얼마나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지내야 하는지 보여준 사건이었다. 비단 이번 오대위 자살사건과  이신애 중위 사망으로 밝혀진 군 내부에서의 여군의 어려운 여건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대위는 상관의 성관계 요구를 거부하며 10개월간 가혹 행위를 당해 왔다. 이런 요구가 과연 오대위에게만 있었을까?  밝혀지지 않은 이런 범죄가 군 내부에 감춰져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뿐 더 많은 피해 여군이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1950년 8월14일 처음 여군이 창설되어  벌써 6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군의  복지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육군은 여군을 더 증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도 여군들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은 전혀 하고 있지 않아서 앞으로도 제2~ 3의 오대위나 이신애 중위같은 피해자가 나올수 있는 불안 요소가 항존하고 있다.   최근들어 자살하는 군장교들, 도박에 빠진 군간부들, 휴가를 나와 범죄를 저지르는 군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군대가 왜 이렇게 된걸까?? 나라의 국방과 국민들의 평안을 책임지는 군대가 이렇게 썩을 대로 썩어서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을까??  군대와 국가는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규율을 재정비 하고 여군들의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자원하는 여성군인들이 안심 할수 있지 않을까??  

      분류없음  |  2013.10.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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