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천 사주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살인 용의자를 사건 현장의 핏자국을 통해서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현장에 가득한 핏자국은 그날밤 있었던 진실을 밝히는데 어떤 정보를 제공해 줄지 정말 궁굼해 지네요~ 끔찍한 사고현장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 진걸까요? CCTV도 없는 사건 현장에서 두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었는데 두명은 사건 현장에 있었음을 인정 하면서도 서로 자신이 살인을 하지 않고 자신이 아닌 다른 한명이 살인을 저질렀다며 범죄 혐의를 떠넘기고 있는데요~ 절친한 친구사이였던 이들이 살인혐의를 벗어나기 위해 서로를 살인범으로 지명하는  내용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까지 드네요~

 

 

 

 

 

사천 사주리 살인사건의 두 용의자 강씨와 조씨는 서로 엇갈린 진술을 하면서 서로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각자 서로를 범인으로 지목했는데요 이들이 이렇게 서로에게 범죄 혐의를 떠 넘기는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살인을 직접 저지른 사람과 살인을 방조한 사람의 혈량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드라마 너의목소리가 들려에서도 쌍둥이가 공동 범인이 서로 엇갈린 증언을 통해서  누가 진짜 범인인지 수사에 혼란을 주다가 범인이 밝혀졌을때 형량을 더 받게 된다는 심리수사에 넘어가면서 결국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히는 내용으로 드라마가 전개 되었던게 생각이 나는데요 이번 사건의 열쇠는 두 사람의 증언이 아닌 현장에 있는 사망자의 핏자국이라고 하는데요~

 

 

 

 

 

 

 

현장에 남아있는 혈흔은 정말 끔찍할 정도인데요~ 이날 밤 사건현장에서 얼마나 잔혹한 살인 사건이 벌어졌는지 알수가 있는데요 과연 위에 혈흔 자국을 통해서 살인 용의자가 밝혀질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도 과학수사가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혈흔 형태분석을 통해서 이번 사건의 진범이 밝혀 질수 있을지 궁굼해 지네요~ 이번 살인 사건이 단돈 38만원을 받기 위해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라는데도 어이가 없지만 정말 절친했던 친구사이가 이 사건을 통해서 서로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억울하게 살인 용의자로 모함을 받고 있는 한 사람은 이 분석결과만이 유일한 자신의 결백을 밝힐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사건현장에는 언제나 범인이 모르는 많은 흔적이 남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지문이나 혈흔, 발자국, 기타 여러가지 흔적들을 가지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학수사의 진면모를 오늘밤 그것이알고싶다 920회를 통해서 살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12.07 23:28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